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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 폴란드 대통령 만나 K-방산 홍보대사 역할 톡톡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폴란드 대통령 만나 K-방산 홍보대사 역할 톡톡
[knews25]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5일 폴란드 키엘체에서 열리는 ‘MSPO 2023 국제방위산업전’에 참석해 관내 방산기업을 격려하고 전방위 방산외교를 펼쳤다.
MSPO 국제방위산업전은 폴란드 최대 규모 국제방위산업전으로 프랑스, 영국에 이어 유럽에서 세 번째로 큰 규모이다.
폴란드 국방부와 국영 방산그룹 PGZ가 공식 후원하고 있어 방산업계에게는 기회의 장이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을 계기로 글로벌 방위산업 ‘큰손’으로 떠오른 폴란드는 지난해 국내 방산 수출액의 72%를 차지했다.
특히 올해는 한국이 주도국 자격으로 참가해 개막식, 고위급 대담, 공동세미나 등을 진행해 의미를 더하고 있다.
공식 초청을 받은 홍남표 시장은 ‘엑스포 갈라 오프닝 세러머니’와 폴란드 국방부 주관 오찬 등 공식행사에 참석했다.
폴란드 국방부 관계자 및 기업체 관계자를 만난 홍 시장은 세계 방산시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K-방산 핵심도시인 창원의 위상을 홍보하며 전방위 네트워크 구축과 관내 방산기업의 세계진출을 위한 방산외교에 힘썼다.
이날 안제이 두다 폴란드 대통령과 폴란드 국방부 장관 등 폴란드 방산 관계자들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등의 부스가 있는 한국관을 방문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부스에서 안제이 두다 폴란드 대통령을 만난 홍 시장은 같이 호마르-K 등 방산무기를 관람하고 이어서 두다 대통령과 함께 현대로템 관계자로부터 Made in Changwon의 대표 무기인 K2 전차를 비롯한 현대로템의 K-방산 브리핑을 들었다.
또한, 이날 홍남표 창원시장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부스를 방문해 손재일 대표이사와 “대·중소기업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체계기업과 협력기업의 수출확대와 해외 동반진출 활성화 내용이 담겨있다.
이번 창원시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상생협약은 지방정부 차원에서 관내 대·중소 방산업체의 수출 활성화를 위해 체계기업과 함께 노력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한편 9월 초 방사청과 중기부는 방산 대·중소 기업의 상생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유럽시장 교두보 마련을 위해 최근 폴란드 현지에 유럽법인 설립을 추진 중이다.
6일에는, MSPO 현대로템 부스를 방문해 이용배 현대로템 대표이사와 ‘창원시와 현대로템 간 대·중소기업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환담을 나눴다.
홍 시장은 “K-방산의 수출경쟁력은 체계기업과 협력업체의 유기적인 협업이 밑바탕이 됐을 때 지속가능한 것이다”며 “K-방산이 세계 시장에 우뚝 서는 그날까지, 창원시는 방산 체계기업과 중·소 협력업체의 수출 확대와 동반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홍 시장은 MSPO에 참가한 지역 방산 중소기업인 아이스펙, 수옵틱스, 퍼스텍 관계자들과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 홍 시장은 “세계 방산시장에서 창원 방산 중소기업들의 활약을 높이 평가하며 창원시는 K-방산 열풍이 지속될 수 있도록 대·중소기업 동반성장과 수출판로 확대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후 홍 시장은 폴란드 국영방산그룹 PGZ 산하 ‘WZM’ 기업 부스를 방문했다.
‘WZM’은 지난 3월 현대로템과 폴란드형 K2PL전차 생산·납품 컨소시엄 이행합의서를 체결한 기업으로 포즈난시에 소재하고 있다.
포즈난시는 창원시와 국제우호도시 협약 체결 예정 도시이다.
홍 시장은 WZM 관계자와 환담을 나누며 K-방산의 대표도시인 창원과 지역 방산 기업들을 소개하며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올해 MSPO 주도국인 대한민국은 국방부 주재 리셉션을 개최했다.
이날 리셉션에 참석한 홍 시장은 각국 국방부 관계자와 교류하며 방산외교를 이어갔다.
홍 시장은 K-방산 핵심도시인 창원의 위상을 홍보하며 “방산시장 특성상 관련 정부 기관 및 기업 간 접촉이 중요하다.
창원시는 방산기업들이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수출 활성화와 네트워크 구축에 힘쓰고 있다”며 언제든지 각국 정부와 K-방산을 협력할 자세가 있다고 피력했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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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치악산 왕 발걸음 축제 개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제3회 치악산 왕 발걸음 축제’가 오는 9일 오전 9시에 치악산 국립공원사무소 구룡 제1주차장에서 열린다.
‘치악사 왕 발걸음 축제’는 조선 3대 임금 태종이 스승인 운곡 원천석을 찾아 치악산에 내려와 스승을 찾으러 수레를 타고 넘었던 길인 치악산 둘레길 3코스 ‘수레너머길’을 주제로 개최하는 축제 행사다.
이번 축제는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펼쳐지며 어연행차 퍼포먼스 등 다양한 역사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관람객을 맞이한다.
또한, 소초면주민자치위원회로 구성된 치악산 왕 발걸음 축제 추진위원회는 ‘조선 태종과 스승 운곡 원천석 선생의 못다한 이야기, 역사의 길을 묻다’라는 부제를 가지고 전나무숲 작은 음악회와 보물찾기,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다.
축제 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치악산 둘레길의 아름다운 자연과 태종의 역사가 함께하는 본 축제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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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민이 뿔났다 시민 1000여명 치악산 영화 제작사 규탄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영화‘치악산’상영을 규탄하고 치악산이 은혜 갚은 꿩의 전설이 살아 숨 쉬는 아름다운 영산임을 알리기 위해 원주시민 1,000여명이 모였다.
시민들은 지난 7일 무실동 롯데시네마에 앞에 모여, 실제 원주 치악산과 관련한 어떤 내용이나 화면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치악산을 영화 제목과 소재로 사용하는 등 단순 마케팅 수단으로만 활용한 영화 제작사를 규탄했다.
아울러 치악산이 우리나라 역사상 국왕이 애정을 가진 유일한 산이자 대한민국의 정신임을 알렸다.
이 외에도, 치악산한우, 치악산배·복숭아 등 치악산브랜드 농축산물과 원주 관광, 치악배 체육대회에 대한 홍보가 이루어졌다.
김정윤 원주시 사회단체협의회장은 “원주시민단체의 릴레이 상영 반대 성명 발표와 서울 시사회장 항의 방문에도 불구하고 영화사가 실제 치악산에서 촬영한 것도 아닌 허구의 내용으로 원주시민과 치악산에 대한 존중에 그 어떠한 노력도 하지 않고 영화 상영을 밀어붙이고 있다”며 “한시라도 빨리 영화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이 받아들여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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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교통위반 과태료 모바일 전자고지 시행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knews25] 안동시는 올 상반기에 추진한 교통위반 과태료 모바일 전자고지 시스템의 도입을 완료하고 지난 5일 첫 발송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주정차 법규 위반 및 의무보험 미가입 차량을 대상으로 소유자에게 과태료를 고지할 경우, 기존의 종이 통지서를 대신해 카카오톡 등 개인이 소유한 모바일기기로 이를 열람할 수 있게 하고 동시에 과태료를 바로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해당 서비스는 기존 종이 통지서의 제작과 발송에 드는 예산을 절감하고 오발송 및 개인정보 유출의 방지와 과태료 납부 편의성 제고 등 시민 친화 정책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애초 불법주정차 단속 안내 및 의무보험 미가입에 대한 전자고지 시스템 도입 부분만을 계획, 추진해 왔다.
하지만, 업체와 발전적인 협의를 거듭하면서 예산의 증액 없이 자동차정기검사와 관련한 전자고지 시스템도 추가로 도입할 수 있게 됐다.
올해는 시행 초기에 발생할 수 있는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불법주정차 단속 안내와 의무보험 미가입과 관련해 종이 통지서 발송과 모바일 전자고지를 병행할 방침이다.
또한, 자동차정기검사 전자고지도 추가 검토가 끝나는 대로 시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해당 서비스는 기존의 종이 통지서에서 생길 수 있는 불편함을 최소화해 시민 편의를 증진하고 행정의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며 해당 서비스가 잘 정착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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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노인복지시설 관계자 대상으로 노인학대 예방 교육
안동시, 노인복지시설 관계자 대상으로 노인학대 예방 교육
[knews25] 안동시는 지난 30일 관내 노인복지시설 73개소의 시설장 및 실무자 140명을 초청해 노인 학대 예방을 위한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교육은 안동시와 경상북도북부노인보호전문기관이 협력해 진행했다.
전문가의 다양한 사례를 통해 노인복지시설 종사자의 노인 인권 의식 및 전문지식을 향상하는 배움의 장을 마련했다.
이날 교육에는 권기창 시장이 참석해 안동시가 나아가야 할 노인복지의 지향점에 대해 강조했다.
이어 노인요양시설 협회장 및 재가장기요양기관 협회장이 참석해 다양한 노인 학대 사례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예방 교육 및 홍보활동 방안 등에 대해 소통하며 노인 학대 근절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추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노인요양시설 협회 및 재가장기요양기관 협회 관계자는 “노인들이 편안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시설 차원에서 노인의 학대는 물론 인권이 침해되는 작은 부분까지 세심히 살피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노인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으며 노인복지시설 및 관련 전문기관과 유기적으로 협조해 노인 학대가 근절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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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시설관리공단, 오직 시민을 위한 지방공기업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경영혁신 다짐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knews25]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이 그동안 시민사회에 팽배한 소통부재, 경영부실 등 부정적 시각을 타파하기 위해 경영혁신에 매진하고 신뢰 회복을 위한 재도약을 준비한다.
공단은 시민을 위한 지방공기업으로 변화하고 혁신하기 위해 지난 4월 1일 전문 경영인 출신의 경영진을 선임했다.
이후, 환경분석을 통한 제거할 일 줄여야 할 일 늘여야 할 일을 정리해 경영전략을 수립 후 혁신적 경영활동을 추진 중이다.
사업별 경영효율을 높이기 위해 민간기업의 선진 경영기법을 도입하고 시민들과 내부직원의 소통을 통해 의견을 수렴 후 경영에 반영하는 등 전사적인 혁신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4차산업 기반의 스마트 청소년수련관 개관과 학가산 온천 운영시스템 개선으로 예산을 절감하는 등 단계별 성과도 창출하고 있다.
또한, 인력 관리에 있어서도 그동안 일반직과 무기계약직인 업무직, 현업직 총 3가지 직종으로 운영해오다 지난 8월 1일 122명의 무기계약직 직원을 일반직으로 전환하는 획기적인 인사정책을 단행했다.
최저임금 상승에 따른 급격한 인건비 증가와 계급 간의 갈등 및 알력 문제를 단번에 해결하기 위한 조치였다.
이번 무기계약직 일반직 전환에 따라 인력배치와 조직 운영의 탄력성을 확보하고 직원 간의 경쟁력 향상 및 숨어있던 우수 인재 발굴로 성과 지향적인 조직문화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는 평가가 따르고 있다.
한편 시설관리공단은 안동시의회 임시회에서 경영진 소통부족과 부실경영 등을 지적당하고 경영진 사퇴 촉구 결의안이 채택되는 등 위기를 겪는 중이다.
시민들의 대의기관인 안동시의회의 지적에 대해서는 경영진을 포함한 전 직원들이 겸허히 받아들이고 제2의 도약을 위한 변곡점이라 생각하고 시의회는 물론 시민들과 활발한 소통을 통한 경영혁신에 매진할 계획이다.
지난해 저조했던 경영실적 평가에서도 과감한 경영혁신과 적극행정을 추진해 대외평가를 만회하고 2018년부터 진행되어 온 직원 통상임금 소송과 관련해서도 소송 결과에 따라 향후 근로기준법과 제반 법령들을 철저히 준수해 과도한 임금으로 시민들의 세금이 무분별하게 쓰이는 일이 없도록 재무 건전성 강화에도 힘쓸 예정이다.
안동시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이번 안동시의회의 경영상 문제점 지적에 대해 시설관리공단 경영진들과 전 직원들이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이를 교훈 삼아 한층 더 도약해 시민들의 복리증진과 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전문 경영인 출신의 경영진과 함께 더욱더 노력하겠다”며 “안동시민을 위해 존재하는 지방공기업으로서 시민들의 혈세가 허투루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더욱더 경영혁신에 매진해 안동시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부디 애정 어린 시선으로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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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대한민국 고효율·친환경 건축’ 종합대상 수상
안동시,‘대한민국 고효율·친환경 건축’ 종합대상 수상
[knews25] 안동시가 국토교통부와 환경부,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2023 대한민국 고효율·친환경 주거 및 건축기자재 대상’에서 종합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대한민국 고효율·친환경 주거 및 건축기자재 대상’은 신재생에너지 도입, 고효율 기자재 사용 등을 통해 건축물의 에너지효율을 높인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시상하고 있다.
안동시가 올 2월 신축한 3층 규모의 평화동 행정복지센터는 고효율 기자재 사용, 신재생에너지 설치 등 에너지 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통한 저탄소 에너지 건축물로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건물일체형 태양광시스템 고기밀성 단열창호 등으로 열손실 저감 폐열회수환기장치를 이용한 공기순환시스템 적용 에너지 효율 등급 1++ 에너지 자립률 30% 이상 등 엄격한 기준을 통과해 제로에너지 건축물 인증에 성공한 점이 크게 인정받았다.
안동시는 “향후 신축하는 공공건물은 물론 노후한 공공건물의 리모델링에서도 에너지의 효율적 이용 및 신재생에너지 설치를 통해 제로에너지 건축물 인증을 달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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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역사기록 찾기 공모전 심사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상주 역사기록 찾기 공모전’최종 수상작을 9월 1일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은 ‘당신의 추억을 기록해 드립니다’를 주제로 상주의 옛 기록물을 발굴하기 위해 5월 30일부터 7월 31일까지 개최했으며 총 34명 183점의 기록물이 응모되어 사진 기록물과 함께 졸업앨범, 반적부, 경작대장, 새마을 지도일지 등의 기록물이 응모됐다.
응모작들은 기록관의 1차 예비심사를 거쳐 2차 최종심사에서는 12명의 심사위원이 블라인드 심사로 25명의 수상작을 선정했으며 대상은 석순태 씨의 1947년 상주 상산 공립 국민학교 졸업사진과 1948년 서문동 천주교회 기념사진 등이 선정되어 상주시의 옛 문화를 알 수 있는 귀중한 자료라는 평가를 받았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공모전에 소장 기록물을 응모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표했으며 응모한 기록물은 시청 홈페이지와 연동해 옛 상주의 모습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좋은 기회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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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보건소·상주적십자병원 공공의료협력 연계사업 실시
상주시보건소·상주적십자병원 공공의료협력 연계사업 실시
[knews25] 상주시보건소는 상주적십자병원과 함께 8월부터 11월까지,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공공의료협력 연계사업 ‘찾아가는 건강관리서비스’를 실시한다.
지역사회중심재활 사업의 일환인 ‘찾아가는 건강관리서비스’는 간호사·치과위생사·작업치료사·사회복지사가 한 팀이 되어 재활대상자 가정에 방문해 개인별 건강인지 및 건강생활실천 정도 파악 개인의 관절가동범위에 따른 재활운동 치료 일상 속 실천 가능한 운동·마사지 교육 건강한 생활을 위한 개인 위생관리교육 장애 관련 혜택 등 타기관 사업에 대한 정보제공 지압볼 등 재활물품 제공의 업무를 수행하는 대상자 맞춤형 통합건강관리 서비스이다.
또한 재활서비스는 일회성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재활대상자를 보건소와 적십자병원의 관리시스템에 등록해 전화상담 및 추가 가정방문을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이번 연계사업은 상주시에 소외된 중증 지체장애인을 대상으로 상주시보건소와 상주적십자병원이 함께 공공의료를 펼친다는 점에서 의의가 깊다.
송복실 질병관리과장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인을 발굴해 보건의료-복지 서비스의 연계지원으로 지역사회 내 건강보건 형태 개선 및 사회참여 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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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인생샷 스팟’은 경천섬 코스모스길
‘가을 인생샷 스팟’은 경천섬 코스모스길
[knews25] 힐링명소인 경천섬에 가을을 손짓하는 코스모스가 산책로를 따라 오색빛을 내뿜으며 청명한 가을 하늘과 함께 장관을 이루고 있다.
상주시에 따르면 만발한 코스모스는 이번 주 절정에 이를 것으로 보이며 이번 달 말까지 경천섬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코스모스의 생동감 넘치고 활기찬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그리고 관광객을 위한 코스모스 포토존 6개소를 설치해 ‘가을 인생샷 장소’를 마련했으며 그 밖에 열매를 맺은 덩굴식물이 터널을 이루며 관광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가을을 알리는 코스모스가 경천섬에 만발해 시민들이 힐링하며 아름다운 경관을 만끽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볼거리 제공을 통해 보고 즐기는 풍성한 관광지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