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의암호, 세계태권도를 품다.…‘WT 본부 춘천 유치 기념공연’
의암호, 세계태권도를 품다.…‘WT 본부 춘천 유치 기념공연’
[knews25] 세계태권도연맹시범단 공연이 지난 21일 오후 7시 세계태권도문화축제 의암호 수상 특설무대에서 펼쳐졌다.
이번 갈라쇼는 ‘WT본부 춘천 유치’와 ‘세계태권도대회 3년 연속 개최’를 축하하기 위해 마련했다.
세계 최초로 시도한 태권도 수상경기장에서 펼쳐진 시범 공연은 ‘물의 도시’와 ‘태권도 중심도시’의 완벽한 만남이었다.
의암호를 배경으로 형형색색 조명이 어우러진 수준 높은 공연에 시민들은 연신 박수와 환호를 보냈다.
특히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 장미꽃 공연이 압권이었다.
시범단 공연에 앞서 진행된 디제잉 공연은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했다.
신북읍에서 공연장을 찾은 한 시민은 “환상적인 공연이었고 가족이 함께 왔는데 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선물을 준 것 같다”며 “WT가 춘천에 오면 이런 공연을 더 자주 볼 수 있을 것 같아 무척 기대되고 조용했던 도시가 오랜만에 들썩들썩하니 기분 좋다”고 표현했다.
이상민 세계태권도문화축제 조직위원장은 “많은 시민과 함께 WT본부 춘천 유치와 세계태권대회 3년 개최의 기쁨을 나눌 수 있는 기회였다”며 “마지막까지 안전하고 성공적인 축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노용호 국회의원은 “WT 본부 유치를 축하드리고 다 같이 한마음 한뜻으로 춘천시가 명실상부한 세계태권도 중심도시로 우뚝 서기를 희망한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WT 본부 유치의 주역은 바로 시민분들”이라며 “세계 최고 수준의 태권도 공연을 세계 최초로 물 위에서 진행했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들께 태권도 중심도시 춘천의 일원으로서 자부심 가지셔도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소회를 밝혔다.
2023-08-22
-
한국 남녀 배구의 주인공이 될 선수들이 인제군에 모인다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knews25] 전국 중고등학교 배구 엘리트 선수들이 참가하는 제34회 CBS배 전국 남녀 중고배구대회가 8월 24일부터 30일까지 인제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한국중고배구연맹이 주최하고 인제군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34년의 CBS배 전국 중고배구대회 역사상 역대 최다팀인 70개 팀, 1,000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경기는 남녀 중학부, 고등부로 나누어 조별리그 후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대회 개회식 행사에는 프로배구선수 양효진, 김수지 선수도 참석해 배구유망주 선수들을 격려하고 시구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인제군은 제1회 한국9인제배구연맹 인제 내린천배 챔피언십대회, 제2회 대한장애인배구협회장기 전국 장애인배구 대회 등 이달까지 6개 대회를 개최했으며 오는 11월에는 제12회 강원특별자치도협회장배 남녀 7인제 배구대회를 포함해 2개 대회를 더 개최할 계획이다.
올 한해에만 8개 배구대회 유치에 성공한 인제군은 총4,300명의 배구선수들들이 다녀가면서 지역상경기도 한껏 활기가 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권헌주 스포츠마케팅담당은 “미래의 배구 주인공이 될 선수들이 최고의 경기력으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시설 설치 및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2
-
인제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본인부담금 지원 확대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knews25] 인제군이 임신·출산을 위한 안심 환경 조성을 위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본인부담금 지원을 대폭 확대했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은 건강관리사가 출산가정을 방문해 산모의 산후회복과 신생아의 양육, 가사 활동 등을 지원하는 정부 바우처 사업이다.
인제군은 지난 2017년부터 출산가정 중 중위소득 150% 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최대 20만원까지 서비스 이용 본인부담금을 지원해 왔다.
올해 7월부터는 소득에 관계없이 인제군 모든 출산가정으로 지원대상을 확대하고 지원금액도 최대 10일 기준 본인부담금의 90%로 조정했다.
자격요건은 영아 출생일 6개월 전부터 부모 모두 인제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서비스를 이용한 출산가정이다.
지원신청은 서비스 종료 후 30일 안에 인제군보건소를 방문하거나, 우편, 정부24 이용 등 다양한 방법으로 할 수 있다.
제출서류는 신청서 주민등록등·초본, 본인부담금 영수증, 통장사본 등이다.
인제군보건소 관계자는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증진과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완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해 아이키우기 좋은 인제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3-08-22
-
동해시, 동트는 동해대학 학생 추가 모집
동해시, 동트는 동해대학 학생 추가 모집
[knews25] 동해시가 제2기 동트는 동해대학 ‘지역발전리더학과’ 학생을 오는 28일까지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동트는 동해대학은 사람-번영-평화와 협력이 조화로운 건강한 지역사회에서 시민과 도시가 공존하고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실천력 있는 지역사회 리더 활동가를 양성하는 과정으로 1년 2학기제 비학위 시민대학이다.
이에 따라 다음달 7일부터 12월 1일까지 12주간 전공과목 ‘인간과 자연의 조화-합리적인 공존’, ‘지속 가능한자원순환’, ‘사회적 경제의 이해’ 등 12강, 교양과목 ‘국제개발협력의 이해 등 SDGs 세계시민교육’, ‘자존감 노후 성장’, ‘하부르타 대화법’, ‘여행 인문학’ 등 12강, ‘다양한 동아리 활동 등 지역발전리더로서 역량을 키울 강의 및 활동’등 2학기 학사과정이 운영된다.
추가모집 인원은 10명으로 동해시를 사랑하고 더 나은 삶을 꿈꾸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신청은 입학원서를 작성 후 이메일 또는 평생학습관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시는 오는 29일 홈페이지를 통해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으로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평생학습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전춘미 평생교육센터소장은 “시민의 지적 욕구 충족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기획된 시민대학은 지역사회의 변화와 발전을 함께 이끌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과정으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22
-
동해시, 해수욕장 일제 폐장‘안전사고 제로’달성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knews25] 동해시가 지난 7월 12일부터 40일간 운영했던 망상, 리조트, 노봉, 대진, 어달, 추암 등 6곳의 해수욕장을 지난 20일 일제히 폐장 했다고 밝혔다.
올해 해수욕장 개장 초기 수도권 등지의 비 피해와 개장 중 태풍의 영향 으로 동해안을 찾은 피서객이 감소한 상황에서 코로나19 이후 여름휴가를 해외에서 보내는 피서객이 증가하는 등의 여파로 개장기간 동해시 해수욕장을 찾은 방문객은 702,602명으로 전년 대비 23% 줄어들었으나, 시는 해수욕장 개장 전부터 안전사고에 대비한 철저한 준비와 함께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특화시책을 추진한 결과, 인명피해 등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해수욕장 운영을 마무리하는 성과를 올렸다.
이는 해수욕장 운영기간 동안 보건소, 동해소방서 동해해양경찰서와 연계해 긴급 구호체계를 구축, 레스큐튜브, 구명보트, 수상오토바이 등 인명 구조장비와 70여명의 안전요원을 투입해 수상 인명구조 및 야간 입수객 통제 활동을 적극 펼치고 시설물 및 관광객 안전사항 점검을 위한 현장 점검반을 수시 운영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주안점을 두고 추진해 온 점이 이 같은 결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시는 올해 망상 및 리조트 해수욕장 총 9곳의 세족대 전면 개선과 함께 휴식 공간 확충을 위한 산책로 구간 화단형 벤치 및 이색 조명 설치, 관광객 프리존 확대 운영 및 무료 파라솔 대여, 해변 임시 놀이시설, 모래조각 전시, 플리마켓 운영 등 이용객 편의 개선을 통한 관광 서비스 만족도를 크게 향상시켰다.
또한, 백사장 투광등 정비, 해변 데크로드 신설, 망상해수욕장내 불꽃놀이존 운영 등 관광객과 교통약자가 안전한 분위기 속에서 피서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인섭 관광개발과장은 “지난 20일 해수욕장 운영을 마무리 했으나 폐장 이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27일까지 망상과 추암해수욕장에 수상 인명구조요원을 배치해 연장 운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특화시책 개발과 시설개선 등 관광객 편의 증진은 물론 안전하고 쾌적한 해수욕장 운영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8-22
-
고성군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 여름맞이 물놀이
고성군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 여름맞이 물놀이
[knews25] 고성군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은 8월 18일 센터 이용 아동 및 관내 아동을 대상으로 ‘친구와 온종일 놀이데이 여름아 놀자’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은 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이 주도하는 ‘아동자치회의’를 통해 진행됐으며 여름방학 쉽게 지칠 수 있는 무더위 속 친구들과 함께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며 긍정적인 또래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에 참가한 한 아동은 “여름방학에 다함께돌봄센터 앞에서 물놀이를 하니 기분이 좋고 제가 참여한 아동자치회의에서 말했던 물놀이 체험이 이뤄져 더욱 뿌듯해요”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김현주 교육청소년과장은 “아이들이 주도적으로 기획한 활동을 지원해주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아이들의 지도력을 길러주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8-22
-
고성군, ‘남포항 어린이 물놀이터’ 큰 호응 속 운영 종료
고성군, ‘남포항 어린이 물놀이터’ 큰 호응 속 운영 종료
[knews25] 고성군은 유아 및 저학년 어린이들이 시원한 여름철을 즐길 수 있도록 7월 4일부터 8월 20일까지 48일간 ‘남포항 어린이 물놀이터’를 운영했다.
올해 총 6,600명 이상의 군민이 물놀이터를 방문했으며 물놀이터는 학부모와 어린이들에게 인기 만점이었다.
김성영 해양수산과장은 “작년에 이어 이번에 두 번째로 운영한 어린이 물놀이터가 여름철 대표적 피서지로 자리매김했다”며 “내년에는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물놀이터 운영 종료와 별개로 야간분수는 매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운영한다.
2023-08-22
-
고성군, 미상속 토지로 난항을 겪던 삼산초 작은학교살리기사업 본격 착수
고성군, 미상속 토지로 난항을 겪던 삼산초 작은학교살리기사업 본격 착수
[knews25] 고성군은 삼산초 작은학교살리기사업의 일환인 공공임대주택 건립공사에 본격 착수하고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8월 22일 밝혔다.
군은 그간 미상속 토지로 난항을 겪던 삼산초 작은학교살리기사업 부지문제를 해소해 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그 결과 지난 6월 사업대상지의 토지를 매입하고 7월부터 본격적인 사업착수에 돌입했다.
2024년 3월 삼산초등학교 입학을 목표로 한국토지주택공사와 민간매입약정을 체결한 민간사업자가 공공임대주택 10호를 건립하고 고성군은 LH, 삼산초등학교와 협력해 입주자 모집 설명회를 추진할 예정이다.
공모사업 선정 이후 부지확보에 난관 봉착고성군은 2022년 2월 25일 경남 작은학교살리기 사업 공모에 선정돼 삼산초 작은학교살리기를 위한 방편으로 임대주택 건립과 정주여건 개선, 빈집정비, 특색있는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사업비 34억4천6백만원을 확보했다.
또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삼산초 작은학교살리기 추진협의회를 구성하는 등 민·관·학이 협심해 사업 의지를 높였다.
그러나 임대주택 편입 대상 부지인 삼산면 미룡리 일원 6필지 중 3필지가 미상속된 상태이며 상속대상자가 대부분 관외 거주자로 상속자 간 이견과 사업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부지 확보를 위한 협의 과정부터 문제에 봉착했다.
특히 부지 중앙에 자리잡은 79㎡는 상속 자녀 9명 중 6명이 사망해 상속 대상이 손자녀까지 확대돼 협의 대상이 24명에 달했으며 상속인들이 전국에 흩어져 있을 뿐 아니라 고령, 생업 등의 사유로 대면 협의도 불가능해 상속인들조차 상속 절차에 엄두를 내지 못할 정도였다.
또한 고성군이 직접 사업을 시행한 영오초 작은학교살리기사업과 달리 삼산초는 LH가 임대주택 건립사업의 주체로 부지 매입과 시공은 LH가 선정한 민간사업자가 담당하는 민간매입약정방식으로 진행하다보니 상속등기 미처리 및 협의 대상 과다로 LH와 민간사업자 모두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표했다.
고성군은 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LH를 방문해 공익사업에 대한 ‘사업인정’ 후 토지를 수용하는 절차도 협의했으나 민간이 토지를 매입하는 사업 특성에 따라 고성군과 LH가 모두 토지수용의 주체가 될 수 없어 문제는 원점으로 돌아갔다.
LH 관계자는 현실적으로 상속 협의 후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불가능할 것이라며 대체부지를 선정하든지 사업을 포기하든지 고성군이 결단할 것을 권유했다.
설상가상으로 민간사업자도 부지매입 불가로 사업을 포기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고성군은 주민과 학교의 염원이 담긴 사업을 포기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군은 삼산면 주민, 삼산초등학교 교직원 및 운영위원장 등으로 구성된 협의회를 개최해 조속한 부지 매입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협의회에서는 관내 거주자, 친·인척, 동창회 등 모든 접근 방법을 통해 사업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부지 매입 협의에 동참을 이끌어 내기로 결정했다.
또한 필지별 대표를 선정해 고성군이 직접 대표와 협의해 상속 절차를 지원하는 방안을 찾아냈다.
이에 고성군에서는 관내 거주자, 친·인척, 동창회 등을 대상으로 삼산면과 삼산초등학교의 어려운 상황을 알리고 사업에 동참해 달라고 간곡히 부탁하는 공문을 보냈다.
그리고 명절 등을 맞이해 상속인들이 고성군을 방문했을 때 삼산초 작은학교살리기 추진협의회 위원이 중심이 돼 이웃이나 동창을 통해 상속인들에게 사업에 대해 지속적으로 안내했다.
LH에 고성군의 사업 의지를 보여주고 사업기한을 2회 연장하면서 지속적으로 상속인들을 설득한 결과, 상속인들이 사업의 취지를 이해하고 협의 의사를 밝혔다.
이 기세를 몰아 고성군은 상속 협의에 필요한 서류 준비를 위해 직접 나섰다.
개인정보가 곧 자산인 시대에 상속인들 간에도 서류 공유가 쉽지 않은 상황이었으나 상속인들은 고성군이 추진하는 사업이라 신뢰하고 맡긴다는 단서를 달고 각종 서류를 보내왔다.
올해 3월부터 상속 협의를 시작해 3개월간 그야말로 발로 뛰는 행정을 추진한 결과 6월 상속 협의를 마쳤으며 마침내 6월 26일 6필지의 토지 매매 계약이 성사됐다.
고성군과 삼산면민의 부단한 협력과 노력으로 공모에 선정된 지 1년 4개월이 지나서야 사업 착수가 가능해진 것이다.
이 소식에 삼산면민들은 1년 넘게 진척을 내지 못하던 사업이 드디어 첫 삽을 뜨게 됐다고 기뻐하며 조속한 사업추진으로 삼산면에 활기를 불어넣어 줄 것을 기대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지가 없었다면 부지 매입도 불가능했고 앞으로도 이 사업이 성공할 수 없을 것이다”며 “지역과 학교가 힘을 합쳐 소멸 위기의 마을과 폐교 직전의 학교를 살려 활기찬 삼산면 만들기에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8-22
-
석포면 석송회, 석포2리 오전골 환경정화 활동에 구슬땀
석포면 석송회, 석포2리 오전골 환경정화 활동에 구슬땀
[knews25] 석포 석송회는 지난 18일 석포2리 오전골 도로변 및 하천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석송회 회원들은 정화 활동에 참여해 오전골 도로변 및 하천의 불법폐기물, 하천의 방치·쓰레기 등을 수거하는 데 구슬땀을 흘렸다.
김성필 석포면장은 “뜨거운 여름 날씨에도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석송회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석포를 방문하는 피서객에게 청정 석포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석송회 회장은 “더운 날씨지만 청정 석포를 위해 힘을 쓸 수 있어 뿌듯하고 앞으로도 깨끗한 석포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을 전했다.
2023-08-22
-
상운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탄소중립 향해 한 발짝 더…친환경 제품 나눔 행사 펼쳐
상운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탄소중립 향해 한 발짝 더…친환경 제품 나눔 행사 펼쳐
[knews25] 상운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지난 21일 상운면 일원에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친환경 제품 나눔 행사를 펼쳐 관심을 끌었다.
이번 행사는 군민의 환경 의식을 높여 친환경 제품 사용을 독려하고 탄소중립의 필요성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협의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지역 주민들에게 친환경 세제와 비누를 배부하고 친환경 제품 사용을 독려했다.
최동주 협의회장과 윤경숙 부녀회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우리의 작은 실천이 주변으로 확산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일상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창희 상운면장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친환경 제품 나눔 행사를 개최해주신 새마을협의회에 감사를 드린다”며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서는 우리 모두가 환경 변화에 좀 더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전했다.
2023-08-22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