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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리그 문경상무, 화천과의 마지막 홈경기
WK리그 문경상무, 화천과의 마지막 홈경기
[knews25] 2023 현대제철 WK리그에 참가하고 있는 문경상무 여자축구단의 올 시즌 마지막 홈경기가 오는 8월 25일 문경시민운동장에서 열린다.
문경상무는 지난 제14회 세계군인여자축구대회에서 우승한 기세를 몰아 화천KSPO와의 마지막 홈경기를 멋지게 마무리하겠다는 투지를 불태우고 있다.
문경상무는 현재 4승 5무 9패로 WK리그 7위를 기록 중이며 리그 5위와는 단 승점 2점밖에 차이가 나지 않아 이날 경기 결과에 따라 중위권으로 진입도 노려볼 수 있다.
시즌 마지막 홈경기인 만큼 이날은 풍성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으며 오후 3시 30분부터는 한강, 박남정 등이 출연하는 축하공연이 시작되고 사인볼 증정, 대형세탁기 등의 다양한 경품도 준비되어 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WK리그가 열리는 날이면, 많은 시민 여러분들이 늘 뜨거운 응원과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리며 문경상무 선수들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문경 시민들에게 큰 활력과 즐거움이 되어 활기찬 문경을 만드는 데 일조했다”며 말했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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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도시 진주,‘밝고 매력적인 야경도시’로 변모
빛나는 도시 진주,‘밝고 매력적인 야경도시’로 변모
[knews25] 빛은 일몰 후의 도시의 기능을 위해 필수적인 요소이다.
또한 기능적인 부분을 넘어 도시 공간에 어떻게 빛을 적용하는지에 따라 도시 전체를 아름답게 또는 색다른 분위기로 연출하는 데 절대적 영향을 미친다.
이런 관점에서 과거로부터 빛의 역사가 깊은 진주시는 빛에 대한 높은 인식으로 남강 유등의 성공적 계승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경관조명을 통한 빛의 발전과 성장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이에 남강을 중심으로 하는 진주성과 주변의 유등테마공원, 망경·칠암 죽림숲, 뒤벼리, 새벼리 등 자연스럽게 시선이 머무는 여러 역사·자연 유산들이 밤 시간 경관조명을 통해 더욱 아름다운 모습으로 시민들에게 다가오고 있다.
진주시는 민선 7기 이후 천년 역사에 어울리는 매력적인 도시 조성을 위해 빛을 활용한 경관조명 설치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특색이 부족했던 도심지 야경을 밝고 매력적인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고 있다.
역사유산인 진주성은 물론 남강을 중심으로 하는 새벼리와 뒤벼리 등의 자연유산, 교량 등의 도시기반시설 및 공원, 진주역 및 IC 등의 관문지역에 경관조명을 설치해 도심지가 한층 밝고 은은하게 개선되고 있다.
일련의 사업 추진을 위해 6년간 35건에 약 5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진주를 빛의 도시, 야경이 아름다운 도시로 변모시키고 있으며 이런 노력들은 진주의 밤이 더욱 빛나는 도시로 만드는 성과를 내고 있다.
이러한 야간경관과 관련한 지속적인 노력의 결과로 올해 4월에는 문화관광체육부가 총괄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지원하는‘2023년 야간관광 특화도시’에 진주시가 최종 선정됐다.
이에 향후 4년간 12억원의 국비와 관련 부서의 전문 컨설팅을 지원받는 등 야간체류형 관광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진주시는 야간관광 특화도시 선정으로 경관조명을 통한 도시야경 외에도 다양한 관광 콘텐츠 개발 등의 프로그램으로 관광객이 체류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있다.
진주시는 기초자치단체로는 유일하게 39개국 68개 도시가 가입되어 있는 국제도시조명연맹에 가입해 세계적인 경관조명 기술을 교류하고 있으며 이를 통한 노하우를 사업에 반영하고 있다.
또한 지난 2022년 남강유등축제 기간 중에는 메리 루멜라 LUCI 회장과 임직원들이 조규일 진주시장의 초청으로 행사장을 방문하는 등 활발한 상호교류를 통해 진주를 국제적인 수준의 야간경관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올해 진주시는 2억원의 예산을 들여 망경동 강변 경관조명 개선을 시행해 남강변이 밝게 바뀌었으며 진주성에서 바라보는 강변의 풍광이 한층 은은하고 아름답게 변모했다.
또한 4억원의 예산으로 금산교에 경관조명을 설치 중에 있으며 진주IC 부근에 개설된 상평교 회차지에 5억원의 예산으로 수목조명과 방음벽 경관조명 설치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상평교 회차지 방음벽은 기존의 단조롭던 벽 구조물에 작품성이 높은 남강의 물결을 표현한 부조형 경관조명시설을 설치함으로써 주간에는 물론 야간의 도시 환경을 한층 품격있게 만들어 줄 것이다.
이러한 사업들의 추진은 2019년에 수립한 야간경관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진주를 밤이 아름다운 도시로 변모하게 하고 있으며 나아가 세계적으로 아름다운 유럽의 야경 도시들에 뒤지지 않는 명품도시로 거듭나게 할 것이다.
밤이면 피어나는 ‘진주의 빛’은 시민들에게는 풍요로운 삶의 일부분으로 진주를 찾는 관광객에게는 잊을 수 없는 여행의 한순간으로 오래 기억되고 진주를 다시 찾게 할 것이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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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청소년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교류 활동 진행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knews25] 삼척시청소년수련관은 자매결연도시 교류 활동 사업을 통해 청소년과 청년의 지역 간 다양한 교류를 통해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8월 23일 삼척시청소년수련관에서 성남시청소년재단과 함께 청소년 방과후아카데미 교류 활동을 추진한다.
이번 자매결연도시 교류 활동에는 삼척시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참가 청소년 20명과 성남시청소년재단 중원청소년수련관 소속 청년 2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날 성남시 중원청소년수련관 소속 청년들은 직접 제작한 목공 가구를 삼척시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에게 기부할 예정이다.
또한, 목공 활동인 칼림바 만들기와 업싸이클링 활동인 캠핑의자 만들기 등 원데이클래스도 운영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자매결연도시 교류 활동을 통해 청소년과 청년이 교류하고 소통하며 다양한 체험을 통한 공동체 의식 함양 및 문화적 소양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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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어린이 영양교육 인형극 실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knews25] 삼척시 위탁기관인 삼척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는 오는 8월 23일부터 24일까지 3회에 걸쳐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 5공학관 대강당에서 관내 등록 어린이급식소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인형극 ‘알라딘과 단짠 단짠 편식나라’를 공연한다.
이번 인형극은 극단 ‘반디인형극단’을 초청해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편식 및 비만 예방을 주제로 지역 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급식소의 만 2세 이상 어린이 및 인솔자 약 1,000여명을 대상으로 열린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인스턴트 식품 섭취 등 잘못된 식습관에 대해 알려주고 어린이들이 노래와 율동을 통해 건강한 식습관과 생활습관의 중요성을 깨닫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삼척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삼척시와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가 위·수탁 운영하고 있으며 삼척시 어린이급식소 56개소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위생·영양 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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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군장병 한가족화 운동, 군장병 만족도 높아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knews25] 양구군이 민군 상생발전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군장병 한가족화 운동의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군장병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먼저, 양구군은 양구에서 복무 중인 21사단 장병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평생학습을 지원하고 있다.
군장병 평생학습 지원사업은 군 장병들이 복무 중 지속적인 자기계발을 통해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전역 후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어학, 음악, 자격증 등의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군 장병은 총 300여명으로 토익,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등으로 이루어진 개인별 맞춤형 온라인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바이올린, 통기타, 색소폰 등 1인 1 악기를 배울 수 있도록 악기를 무료로 대여해주고 있다.
또한, 제대 예정 2년 이내의 군 장병을 대상으로 지게차, 굴삭기 등 소형 건설기계 자격증 취득을 지원해 올해 6명이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내기도 했다.
또한, 군 장병 우대업소 육성 및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 장병이 우대업소에서 나라사랑카드 또는 나라사랑페이로 결제 시 이용 금액의 최대 20%를 양구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사업으로 올해 군장병에게 환급된 인센티브는 1억 9800만원이다.
이와 함께 양구군은 장병들이 즐겨 찾는 음식점을 대상으로 위생·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안심식당을 지정 운영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군 장병들의 만족도를 높여나가고 있다.
또 신병훈련을 수료한 장병에게 양구사랑상품권 1만원을 지급하고 모범 훈련병으로 선발된 장병에게는 양구 특산품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 밖에도 제대군인의 관내 정착 지원을 위해 지난해 제대군인 마을을 조성해 분양을 완료했고 제대군인 정착보조금을 지원하는 등 군 장병의 안정적인 정착과 인구 확보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양구군 관계자는 “군 장병을 대상으로 학습 제공, 인센티브 제공 등 다양한 사업들을 펼치고 있는데, 군 장병들이 양구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양구에서 복무하고 나아가 양구군의 관계 인구, 정주 인구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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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사진 공모전 ‘상무룡출렁다리 야경’ 대상 선정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knews25] 양구군은 양구 9경 선정을 위한 ‘2023 양구관광명소찾기 사진공모전’ 수상작을 선정했다.
양구군은 양구의 우수한 자연경관과 역사·문화적 가치가 높은 관광자원을 발굴하고 그 속에 담긴 스토리로 양구를 널리 알리고 이와 함께 관광 트렌드에 맞는 양구 8경의 전면 개편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사진 공모전을 진행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각지에서 총 116점의 사진 작품이 출품됐고 사진·마케팅 전문가 등의 내·외부 위원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기획 의도와의 연관성, 예술성, 독창성 및 창의성, 활용 가치 등의 기준으로 예비 심사와 본심사, 후보작 검증 등 3차에 걸쳐 심사를 진행했다.
심사 결과 김광수 씨가 출품한 ‘상무룡출렁다리 야경’이 대상으로 선정됐다.
‘상무룡출렁다리 야경’ 작품은 파로호의 아름다운 주변 경관을 배경으로 상무룡 출렁다리의 야경이 잘 어우러지며 관광명소 홍보 활용성 면에서 매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으로는 박재용 씨의 ‘용소빙벽장 빙벽등반’, 김창수 씨의 ‘팔랑폭포’, 박명순 씨의 ‘청춘양구 수목원’ 등 3개 작품이 선정됐다.
이 밖에도 우수상 5건, 장려상 10건의 작품이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대상은 100만원, 최우수상은 50만원, 우수상은 20만원, 장려상은 5만원의 상금과 양구군수 훈격의 상장이 수여될 예정이다.
이명옥 관광문화과장은 “전국각지에서 양구군에 관심을 가지고 사진 공모전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공모전에 응모된 양구군의 다양한 명소와 아름다운 풍경 사진들을 활용해 양구의 아름다운 모습과 매력을 전국적으로 알리고 관광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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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엄마와 함께하는‘신도시 청소년 마음 틔움 캠프 ’열어
예천군, 엄마와 함께하는‘신도시 청소년 마음 틔움 캠프 ’열어
[knews25] 예천군은 지난 18~19일 지보면 농은수련원에서 ‘신도시 청소년 마음틔움 캠프’ 행사를 개최했다.
신도시 주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이번 캠프는 도청 신도시 지역에 거주하는 청소년과 어머니를 대상으로 모집해 17가구 38명이 참가했다.
‘신도시 청소년 마음틔움 캠프’는 연 2회 개최되며 신도시 지역 청소년과 그 부모들이 서로 간 단절된 관계를 되살리고 가족 공동체 기능을 회복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서 지역사회 발전에 함께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1회차 캠프는 청소년과 어머니가 함께하는 ‘엄마랑 캠프’를 주제로 관내 숙박형 시설에서 1박 2일간 머물면서 집단상담, 엄마와 함께하는 인간관계훈련, 가족숏폼영상 콘테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가족소통 증진과 관계 발전의 기회가 됐다.
또한, 신도시라는 새로운 삶의 터전에 관한 생각과 지역이 발전하기 위해 바라는 점을 얘기하며 신도시 지역 발전을 위한 청소년들과 부모의 의견을 듣는 시간도 가졌다.
정석기 도시과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청소년과 어머니가 함께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가족 간 연대감을 느끼고 가족 사랑을 알게 되는 소중한 자리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도시 청소년 활성화 사업을 통해 신도시 청소년과 가족, 주민 모두가 행복한 공동체 생활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10월에는 청소년과 아버지가 함께하는 ‘아빠랑 함께’ 2차 마음틔움 캠프가 신도시 패밀리파크 캠핑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캠프 참가는 신도시 청소년 활성화 사업을 주관하는 안동YMCA로 문의하면 된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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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우수AMS 전종인 회장으로부터 5천만원 지정기탁 받아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은 22일 오후 2시 경상남도 창원시 소재 우수AMS 전종인 회장으로부터 성금 5천만원을 지정기탁 받았다.
이날 기탁식에는 김학동 군수와 우수AMS 전종인 회장, 경한코리아 이상연 회장,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 50세대에 100만원씩 지정기탁 될 예정이다.
경북 의성군 출신인 전종인 회장은 “경한코리아 이상연 회장님과의 인연으로 이번 기탁에 동참하게 됐다”며 “몸과 마음이 지쳐있는 시기인 만큼 이번 기탁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학동 군수는 “소외된 이웃을 위해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에 감사 인사를 드리며 위기 가정을 꼼꼼히 찾아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우수AMS는 자동차 부품 전문 제조업체로 현대·기아자동차를 비롯한 국내외 글로벌 고객사에 주요 부품을 공급하고 있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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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상하수도 요금 감면 안내 및 홍보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최근 상하수도 요금을 인상하고 각종 상하수도 시설 관련 사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인근 시군에 비해 다양한 요금감면 제도를 운영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상주시는 코로나19의 장기화와 시민 실생활에 밀접한 물가임을 감안해 상하수도 요금 인상을 자제해 왔으나, 상하수도 공기업의 재정 건전성이 악화되고 생산원가 대비 평균 요금을 나타내는 요금 현실화율이 현저히 낮아짐에 따라 올해 8월 부득이하게 인상을 추진하게 됐다.
한편 시민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다양한 상하수도요금 감면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데, 감면 대상이 되는 수용가에선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감면내용으로는 장애인·기초생활수급자·한부모가족·다문화가족은 가정용 상·하수도 사용량의 15㎥, 다자녀 가족은 가정용 상수도 사용량의 15㎥까지 감면되며 사회복지시설은 일반용 상수도 사용량에 대해 1단계가 적용되어 누진제가 적용되지 않는다.
그 밖에도 좋은 식단제 지정 모범음식점과 위생등급 지정 일반음식점에도 수도요금의 30%를 감면해 준다.
또한, 문자 고지나 자동이체를 신청하면 수도요금의 1%의 감면을 받을 수 있다.
안태용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이번 상하수도 요금 인상이 불가피한 선택이었음에 시민 여러분의 너그러운 양해를 부탁드리며 감면 대상 시민들이 신청할 수 있도록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적극적인 안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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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어린이 나트륨 및 당류 섭취 줄이기 사업 진행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는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에 등원하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나트륨 및 당류 섭취 줄이기 사업 일환으로 ‘신나당’ 섭취 줄이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신나당’은 ‘새로운 저염 저당 식습관 갖기’를 뜻한다.
신나당 줄이기 프로그램인 ‘우리집 마이나슈 요리 공유 이벤트’는 상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카카오톡채널 공지를 통해 8월 22일에서 8월 25일까지 선착순 50가정이 신청할 수 있다.
저염·저당 요리 레시피와 어린이가 먹고 있는 완성 요리사진을 제출하면 응모가 완료되며 참가 선물이 제공된다.
우수 레시피는 어린이집, 유치원 급식에 적용되어 어린이들이 함께 맛볼 수 있게 된다.
상주시 보건소장은 “이번 ‘신나당 줄이기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 가정에서 저염·저당을 실천해 바른 식습관에 관심을 갖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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