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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6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추진
합천군, 2026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추진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은 2027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6월 16일까지 실시하며 올해부터 공모 분야를 기존 1개 모델 3개 유형에서 3개 모델 5개 유형으로 확대 개편한다고 밝혔다.기존 공모사업이 시설 확충 등 ‘장소형 사업’에 편중되어 다양한 계층의 세밀한 요구를 반영하기 어려웠던 점을 개선하기 위해 공모 모델을 전면 재구조화해, 올해는 총 20억원 규모로 기존 장소 중심의 사업에 당사자 맞춤형과 역점사업 주제형을 추가해 장소형, 당사자형, 주제형의 3개 모델로 운영된다.이번 제안사업 공모는 △ 지역발전 및 생활 인프라 확충을 위한 ‘군정참여형’, ‘생활안전형’, ‘읍면주민주도형’의 장소형 3개 유형과, △ 세대 간 소통과 맞춤형 복지를 위한 당사자형 의 ‘세대공감동행형’△ 지역의 핵심 미래 전략을 반영한 주제형 의 ‘관광·체육 특화형’총 5개 유형이며 예산편성 기준에 맞지 않거나, 행사성사업, 특정 개인, 단체만을 지원하는 사업 등은 공모 대상에서 제외된다.합천군민이면 누구나 공모에 참여 가능하고 제안서를 작성해 읍·면사무소 또는 군청 기획예산담당관에 방문하거나, 합천군 주민참여예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제출할 수 있다.군민이 제안한 사업은 소관부서 검토,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7년도 예산안에 반영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주민들의 작은 아이디어가 지역을 변화시키는 큰 힘이 된다”며“이번에 확대된 세대공감동행형과 관광·체육 특화형 분야에도 군민들의 참신하고 역동적인 제안이 많이 접수되어 누구나 살고 싶은 합천을 함께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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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지구에게 잠시 휴식을 선물하다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knews25] 양산시는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당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공공기관·주요 상징물의 조명을 일제히 소등하는 지구의 날 소등행사 를 실시한다.이번 소등행사는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운영되는 제18회 기후변화주간의 핵심 행사로 시청 건물 등 소속 공공기관과 양산타워 등 주요 상징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공동주택 등 민간 건물에 대해서는 전등·조명 끄기, 컴퓨터 등 전자기기 전원 차단 등 자율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아울러 양산시는 지구의 날 당일 양산역 일원에서 저탄소 생활 실천 캠페인과 탄소중립포인트 가입 홍보활동도 함께 펼친다.올해로 18회째를 맞는 기후변화주간은 탄소중립 실천으로 세상을 잇다 를 슬로건으로 탄소중립 생활 실천과 적응역량 강화를 통해 기후위기를 함께 해결하자는 취지로 운영된다.기후변화주간은 2009년 지정된 이후 매년 지구의 날 전후 일주일간 시행되고 있다.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 원유 유출사고를 계기로 1970년 4월 22일 환경 보호에 대한 범사회적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민간운동으로 시작된 세계 기념일이다.양산시 관계자는 “기후위기 대응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일상 속 작은 행동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소등행사를 계기로 더 많은 시민이 탄소중립 실천의 첫걸음을 함께 내딛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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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영양산나물축제, 5월 7일 개막
제21회 영양산나물축제, 5월 7일 개막 (영양군 제공)
[knews25] 영양군은 오는 5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영양문화원 및 읍내시가지에서 ‘제21회 영양산나물축제’를 개최한다.영양산나물축제는 매년 5만명 이상이 찾는 대표적인 봄 축제로 자연이 선사하는 산나물의 향과 맛을 중심으로 전국적인 관광객 유입을 이끌어온 지역 대표 콘텐츠다.올해 축제는 ‘자연이 차려낸 봄의 미식 한 상’을 주제로 먹거리와 체험, 스토리를 결합한 미식 중심 축제로 운영된다.특히 산나물을 단순히 판매하는 것을 넘어 요리와 체험을 통해 경험하는 방식으로 확장되며 축제의 성격을 한층 강화했다.영양군은 대부분이 산지로 이루어진 청정 지역으로 일월산을 중심으로 자란 두릅, 곰취, 어수리 등 산나물은 깊은 향과 뛰어난 식감으로 높은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올해는 행사 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방문객이 자연스럽게 이동하며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판매장터, 전통시장, 특설무대, 미식공간으로 이어지는 동선은 ‘걷고 즐기는 축제’라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또한 야간 공연과 감성 프로그램을 확대해 낮과 밤이 이어지는 축제 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체험과 먹거리 콘텐츠를 통해 방문객이 자연스럽게 머무를 수 있도록 했다.이를 통해 영양산나물축제는 단순한 방문형 행사를 넘어 체류형 관광 축제로 발전하며 지역 상권과 연계된 경제 효과도 기대된다.영양군 관계자는 “올해 축제는 자연과 미식, 체험이 어우러진 방향으로 준비했다”며 “많은 방문객이 영양에서 봄의 정취를 온전히 느끼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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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동, 봄맞이 4월 국토대청소 실시
강서동, 봄맞이 4월 국토대청소 실시 (양산시 제공)
[knews25] 이번 국토대청소에는 강서동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새마을 협의회·부녀회, 바르게살기위원회와 관내 주민 등 50여명이 참여해 봄을 맞아 쾌적한 마을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탰다.국토대청소는 강서동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교동, 회현 일원에서 이루어졌다.참가자들은 도로변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홍보물을 정리하는 등 청소 활동뿐만 아니라, 폐기물 수거 일정 및 배출 방법을 홍보하는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조정심 강서동장은 “환경정비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기관·사회단체 분들께 감사드리며 깨끗하고 살기 좋은 도심 환경을 위해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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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금읍, 4월 국토대청소 실시
물금읍, 4월 국토대청소 실시 (양산시 제공)
[knews25] 양산시 물금읍행정복지센터는 17일 증산역과 증산민원사무소 주변 상가를 중심으로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국토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물금읍이장단협의회, 주민자치회,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적십자봉사회, 자유총연맹, 물금읍문화체육회 등 단체 회원들과 공무원, 환경미화원, 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해 주요 도로변에 무단투기된 대형폐기물과 상가 밀집지역의 담배꽁초, 명함형 광고물, 일회용 음료컵 등 생활 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하며 깨끗한 시가지 조성에 기여했다.또 평소 분리배출 취약지역인 증산상가 중심으로 올바른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홍보 캠페인을 실시해 환경보호와 자원순환에 대한 공감대를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심주석 물금읍장은 “평소 유동인구가 많은 도시철도 증산역 주변과 인근 상가 정비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모든 단체와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깨끗한 물금읍 만들기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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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6년 2분기 소상공인 육성자금 지원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knews25] 양산시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창업 활성화를 위해 ‘2026년 2분기 소상공인 육성자금 지원’ 신청을 오는 4월 20일부터 2분기 자금 소진 시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2분기 융자 규모는 보증 75억원, 담보·신용 20억원 규모로 운영되며 청년창업특별자금은 연간 기준으로 보증 30억원, 담보·신용 20억원 규모로 지원된다.지원 대상은 양산시 관내에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등록 후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며 최대 4년간 이자차액보전 2.5%를 지원받을 수 있다.또 보증대출을 이용할 경우 보증수수료 1년분을 분할 지급 방식으로 추가 지원한다.양산시 관계자는 “소상공인 육성자금이 경기 침체로 인해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자세한 신청 방법 및 구비서류는 양산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2026년도 2분기 양산시 소상공인 육성자금 지원 계획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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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평산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일원에서 청렴 캠페인을 개최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knews25] 양산시 평산동 행정복지센터는 17일 관내 일원에서 청렴 캠페인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국토대청소와 병행해 진행됐으며 평산동 행정복지센터와 평산동 통장협의회가 주축이 되어 기관 단체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 정화 활동과 청렴 홍보를 전개했다.이날 참석자들은 관내 환경을 정비하며 쾌적한 마을 만들기에 힘을 보탰고 민관 청렴 의지를 다지는 자리도 함께 가졌다.이상진 평산동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국토대청소와 청렴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통장협의회 등 민관이 협력해 쾌적하고 투명한 평산동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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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북면-이장협, 민·관 청렴 거버넌스 캠페인 전개
하북면-이장협, 민·관 청렴 거버넌스 캠페인 전개 (양산시 제공)
[knews25] 양산시 하북면은 17일 지역사회의 청렴 문화 확산과 신뢰받는 행정 구현을 위해 ‘하북면 이장협의회’ 와 합동으로 ‘민·관 청렴거버넌스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소통하는 이장단과 공직사회가 뜻을 모아 부패 없는 청렴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하북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하북면 이장협의회 소속 이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하북면 신평버스터미널 사거리에서 민·관 청렴 거버넌스 캠페인 홍보 팻말을 들고 거리 캠페인을 진행했다.김만재 하북면 이장협의회장은 “마을을 대표하는 이장들이 솔선수범해 주민들에게 청렴의 가치를 전파하고 투명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며 “앞으로도 행정기관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청렴 파수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배은정 하북면장은 “행정과 주민의 가교 역할을 해주시는 이장님들과 함께 청렴 캠페인을 진행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민관이 함께하는 청렴 거버넌스를 더욱 공고히 하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 하북면’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하북면은 올해를 청렴도 도약의 해로 삼고 이번 민·관 합동 캠페인 외에도 등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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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체류형 관광 본격화…관광정책 자문단 회의 개최
춘천 체류형 관광 본격화…관광정책 자문단 회의 개최 (춘천시 제공)
[knews25] 춘천시가 관광정책의 방향을 ‘체류형 관광 중심 구조’로 전환하기 위한 논의에 본격적으로 들어갔다.춘천시는 1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춘천시 관광정책 자문단 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시의 관광정책 방향을 점검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핵심 전략을 집중 논의했다.특히 이날 시는 이훈 한양대 관광학부 교수와 최규완 경희대 호텔관광대학 교수 등 전문가 4명을 신규 위원으로 위촉했다.새롭게 위촉된 위원들은 관광정책 및 트렌드에 깊이 있는 학술적 성과와 풍부한 실무 식견을 갖춘 전문가들로 향후 시에 정교하고 전문적인 자문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로써 기존 위원을 포함해 총 17명으로 확대된 자문단은 학술·정책·마케팅 등 각 분야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해 춘천만의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 발굴과 전략 수립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이날 회의에서는 △체류형 관광 확대 △로컬 자원 기반 콘텐츠 발굴 △마이스 및 관광산업 연계 강화 △수도권 접근성을 활용한 차별화 전략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특히 소양아트서클을 중심으로 한 수변 관광자원의 명소화와, 공지천·사이로248 등 도심 관광자원을 연결하는 체류형 동선 구축 필요성이 집중적으로 제기됐다.한 자문위원은 “춘천은 자연경관과 도심 콘텐츠가 동시에 형성된 구조인 만큼, 개별 관광지를 연결하는 체류형 동선 설계가 핵심 과제가 될 것”이라며 “야간 콘텐츠와 지역 상권을 연계해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는 전략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회의 이후에는 자문단은 소양아트서클, 공지천 야간 경관, 실레마을 등 주요 관광지를 찾아 관광 콘텐츠 경쟁력과 개선 과제를 현장에서 점검한다.춘천시 관계자는 “이번 정기회의와 현장 팸투어를 통해 도출된 자문의견을 바탕으로 춘천 관광정책의 방향을 보다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관광객이 머무르고 소비하는 체류형 관광도시로 전환하는 데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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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전통공예 체험과 팔공산 역사문화 이해
대구광역시 시청
[knews25]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박물관운영본부 소속 대구방짜유기박물관은 화창한 봄날 4월에 전통공예 가족체험과 팔공산 역사문화 이해 특강을 기획해, 4월 25일 오전 10시에 ‘개구리 인형 만들기’체험을, 4월 28일 오후 2시에 ‘고려 태조 왕건 후백제 견훤과 팔공산’강의를 개최한다.전국 유일의 방짜유기 전문박물관인 대구방짜유기박물관은 전통공예문화와 함께 팔공산국립공원의 역사문화를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수시로 특별기획전과 작은전시를 개최하고 체험프로그램 등을 통해 시민들과 다양하게 소통하고 있다.먼저 4월 25일 오전 10시에는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을 대상으로 ‘개구리 인형 만들기’를 주제로 ‘도란도란 방짜유기박물관 나들이’ 제24회 행사를 개최한다.다도, 명상을 통해 봄날의 운치를 즐기고 가족이 함께 인형을 만드는 흥미로운 시간을 가진다.교육 신청은 4월 19일까지 방짜유기박물관 홈페이지에서 하면 되고 추첨을 통해 30명을 선정할 예정이다.문의는 053-430-7925로 하면 된다.3월에 참가한 가족은 연속해서 신청할 수 없다.4월 28일 오후 2시에는 ‘대구방짜유기박물관에서 만나는 역사와 공예문화’ 제11회 특강을 개최한다.강의는 경북대학교 사학과 김명진 박사가 진행하며 927년 팔공산 일원에서 벌어진 고려 태조 왕건과 후백제 견훤의 ‘공산전투’를 중심으로 전투 과정과 관련 지명 이야기, 후삼국 통일 등에 대해 자세히 소개한다.김명진 박사는 고려시대 전문 연구자로 통일과 전쟁, 고려 태조 왕건, 고려 태조 왕건의 통일전쟁 연구 등을 저술했다.강의는 성인 4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4월 16일부터 27일까지 전화로 하거나, 방짜유기박물관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잔여석이 있는 경우 당일 현장 신청도 가능하다.대구방짜유기박물관을 비롯한 대구시립 3개 박물관 관장을 맡고 있는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신형석 박물관운영본부장은 “4월에도 팔공산 방짜유기박물관에서 왕건과 견훤 이야기, 전통공예 체험에 참여해 즐겁고 유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대구방짜유기박물관은 (사)팔공산문화포럼과 공동으로 팔공산 금석문 탁본을 통해 팔공산 역사문화를 재조명하는 ‘탁본으로 만나는 팔공산 역사문화’특별기획전을 기획전시실에서 성황리에 개최하고 있다.전시는 4월 26일 종료한다.
2026-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