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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장유사“좋은인연”과 함께 하는 ‘제46회 장애인의 날 맞이 행복한 한끼’나눔 행사 진행
김해시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장유사“좋은인연”과 함께 하는 ‘제46회 장애인의 날 맞이 행복한 한끼’나눔 행사 진행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복지재단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지난 16일 장유사 “좋은인연”과 함께 제46회 장애인의 날 맞이 행복한 한끼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장애인의 날 맞이 나눔급식 행사는 사회봉사단체인 좋은인연에서 식재료비 200만원을 전액 후원받아 흑미밥, 얼갈이된장국, 한우버섯불고기, 김치전, 토마토카프레제, 백설기, 배추김치 등으로 구성된 식사를 지역장애인 300여명에게 제공했다.또한 “좋은인연”회원들이 배식에 동참해 장애인의 날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아울러 이번 행사에는 엠아이치과병원에서 칫솔세트 150개를 후원하고 예원E C에서 라면을 후원해 지역 장애인들에게 함께 전달함으로써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의미를 더했다.장유사 “좋은인연”손해진 회장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서부지역 장애인들에게 맛있는 밥상을 선물할 수 있고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 맛있는 밥상을 위해 노력해주신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 이하 직원분들게 감사하다.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강미경 관장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서부지역 장애인 및 가족들이 복지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도움을 주신 장유사 ”좋은인연“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장애인과 가족들이 복지관에서 더욱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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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동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 ‘2026년 여성창업아카데미’ 창업역량 강화교육 실시
김해시동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 ‘2026년 여성창업아카데미’ 창업역량 강화교육 실시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동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지역 여성의 창업활성화와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20일~ 27일까지 2026년 여성창업아카데미 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 여성창업자와 재도약을 꿈꾸는 여성들을 대상으로 하며 기초부터 실무까지 아우르는 단계별 과정으로 구성됐다.주요 커리큘럼은 △ 창업 아이템 발굴 △정부지원사업의 이해 △AI활용 사업계획서 작성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 △ 신용보증제도 안내 등 온·오프라인 창업에 필수적인 내용으로 운영된다.특히 이번 상반기 교육을 발판 삼아 하반기에는 내년도 정부지원사업 도전을 준비하는 ‘심화 사업계획서 작성 과정’을 연계 운영해 교육의 연속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김해시복지재단 관계자는“여성창업아카데미가 창업현장에서 겪는 막막함을 해소하는 실질적인 통로가 되길 바란다”며 “교육 종료 후에도 창업상담사를 통한 맞춤형 컨설팅과 다양한 사후관리 프로그램을 지원해 성공적인 창업 안착을 돕겠다”고 밝혔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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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그린바이오 인재양성 허브 도약
경남도청전경 (경상남도 제공)
[knews25] 경상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그린바이오 계약학과 운영대학’에 경상국립대학교가 최종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선정으로 경남은 지역 대학을 중심으로 한 그린바이오 실무 인재 양성 체계를 본격 가동하게 되며 산업 생태계 구축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그린바이오 계약학과’는 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실무형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기업 수요 맞춤형 학과로 운영대학에는 농식품부로부터△학과 운영비 연 7천만원△학생등록금 총액의 65%△기업 애로기술 해결과제 수행비 등이 지원된다.경상국립대학교는 올해 9월부터 2년간 지역 내 그린바이오 기업의 현장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을 운영해 그린바이오 산업 현장에 필요한 석사급 전문 인력 20명을 양성할 계획이다.이번 성과는 경남도가 추진 중인 그린바이오 산업 인프라 구축과 맞물려 시너지 효과를 낼 전망이다. 도는 지난해‘그린바이오산업 육성 지구’에 지정에 이어△2027년‘진주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준공△2030년‘천연물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이번 계약학과 운영은 향후 구축될 핵심 인프라에 투입될 전문 인력을 적기에 공급하는 기반으로 ‘인재 양성-창업-사업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완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경남도는 앞으로도 대학과 기업 간 협력을 강화해 계약학과 운영 성과가 지역 산업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장영욱 경남도 농정국장은“이번 계약학과 유치는 경남 그린바이오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전문 인력 양성이라는 큰 축이 마련된 만큼, 그린바이오 산업 생태계 전반의 선순환 구조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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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축산과 ‘슬기로운 청렴생활 Hi-Five 약속 캠페인’ 실시
김해시 축산과 ‘슬기로운 청렴생활 Hi-Five 약속 캠페인’ 실시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 축산과는 지난 10일 (사)대한한돈협회 김해시지부와 함께 청렴 김해 구현을 위한 ‘슬기로운 청렴생활 Hi-Five 약속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민관이 함께 청렴의 가치를 공유하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김해시와 대한한돈협회 김해시지부는 직원과 회원이 함께 지켜야 할 5가지 약속사항을 공유하며 일상 속 청렴 실천을 다짐했다.또 캠페인에 앞서 청렴 간담회를 개최해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반부패·청렴문화 확산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청렴을 저해할 수 있는 불합리한 관행 개선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정동진 축산과장은 “이번 Hi-Five 캠페인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청렴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축산 관련 단체와 함께 건전한 축산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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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맞춤형 컨설팅’ 실시
합천군,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맞춤형 컨설팅’ 실시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은 1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컨설팅은 행정안전부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17개 읍면장과 맞춤형복지담당 계장, 담당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실정에 맞는 보건복지서비스 추진 방향을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복지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컨설팅에는 행정안전부 스마트복지안전공동체추진단과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울산대학교 교수 등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합천군 복지정책 전반에 대한 자문을 제공했다.컨설팅에서는 2026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주요 정책을 안내하고 우수사례 분석을 바탕으로 추진 방향을 제안했으며 합천군 기본계획 분석을 통해 지역 여건에 맞는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하는 등 실질적인 개선 방향 제시에 중점을 뒀다.합천군은 이번 컨설팅 결과를 토대로 읍면별 복지 현장 대응력을 한층 강화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위기가구 지원, 민관협력 강화를 통해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맞춤형 컨설팅은 중앙부처와 연구기관, 학계 전문가들이 함께 합천군의 복지정책 추진 방향을 점검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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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계면 주민자치회, 4월 정기회의 개최
초계면 주민자치회, 4월 정기회의 개최 (합천군 제공)
[knews25] 2026년 1분기 활동 점검과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팀 선정을 실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설맞이 환경정화 활동과 지난해 주민총회에서 선정된 사정교~밀공장 일원 꽃잔디 조성사업 등 1분기 동안 추진된 주요 사업과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해 위원들과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또한, 3월 한 달간 공고를 통해 접수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신청팀에 대한 심사가 이루어졌다.공정한 심의를 거쳐 ‘색소폰 교실’과 ‘풍물교실’등 2개 팀이 최종 선정됐으며 해당 프로그램은 오는 5월부터 운영될 예정이다.진영득 주민자치회 회장은 “1분기 동안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 덕분에 다양한 주민자치 활동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차복술 초계면장은 “주민자치회의 활발한 활동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선정된 프로그램들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초계면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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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복숭아 과원 깍지벌레 부화 본격화
단감깍지벌레 (경상남도 제공)
[knews25]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배, 복숭아, 매실 등 핵과류 과원에 피해를 주는 깍지벌레가 4월 중순부터 부화·활동을 시작함에 따라 예찰 강화와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깍지벌레는 겨울철에 나무껍질 틈에서 월동한 뒤 봄철 기온 상승과 함께 부화해 어린 가지와 잎, 과실 등에 피해를 준다. 방제 시기를 놓칠 경우 여름철 개체수가 증가해 과실 품질과 상품성이 크게 저하될 수 있다.특히 지난해 장기 고온의 영향으로 깍지벌레 발생이 크게 증가했으며 올해도 피해가 있을 것으로 우려된다. 피해가 컸던 과원은 나무껍질 속에 월동 해충이 남아 있을 가능성이 높아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경남농업기술원은 적산온도모형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도내 주요 지역에서 4월 중순을 전후해 월동 알의 50%이상이 부화할 것으로 예측하고 초기 방제가 중요한 시기에 맞춰 예찰을 강화하고 있다.깍지벌레는 애벌레시기에는 왁스층이 형성되지 않아 약제 침투가 쉽지만, 성충이 되면 방제 효과가 떨어진다. 이에 배나무는 가루깍지벌레를 대상으로 4월 중·하순, 복숭아·자두·매실 등 핵과류는 뽕나무깍지벌레를 대상으로 4월 하순부터 5월 중순 사이 적기 방제를 시행해야 한다.과원에서는 나무껍질과 가지를 중심으로 깍지벌레 발생 여부를 수시로 확인하고 애벌레 발생이 확인되면 등록 약제를 활용해 방제하는 것이 중요하다.약제 살포 시에는 나무껍질 틈새까지 충분히 적신다는 느낌으로 수관 전체에 고르게 살포해야 한다. 또한 거친 나무껍질을 제거하고 가지치기 부위에 도포제를 발라 해충 서식처를 줄이는 등의 관리도 효과적이다. 수세가 약한 나무는 피해가 커질 수 있어 적절한 수분·양분 관리도 함께해야 한다.농업기술원과 시군농업기술센터는 주요 과원을 중심으로 깍지벌레 부화 여부와 발생 밀도를 현장에서 집중 예찰하고 있으며 발생이 확인된 과원에 대해서는 즉시 방제할 수 있도록 기술 지도를 강화하고 있다.김시은 지도사는“현재는 깍지벌레 방제 효과가 가장 높은 시기로 예찰을 통해 발생 여부를 확인하고 즉시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초기 방제를 철저히 해 피해를 최소화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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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도·시군 공무원 특별자치 직무연찬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17일 원주 시티호텔에서 2026 특별자치 역량 강화도·시군 공무원 직무연찬회를 개최했다.이번 연찬회는 도와 시군 특별자치 업무 담당자들이 모여 매년 실시하는 행사로 지난 3월 31일 국회를 통과한 강원특별법 3차 개정 내용을 공유하고 특례 발굴 등 협력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원특별자치도 설치 및 미래산업글로벌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이날 연찬회에서는 법제 역량 향상을 위한 ‘법제 업무 실무’특강과, 인공지능 시대 행정혁신 대응을 위한 ‘인공지능 시대 공무원’특강도 함께 진행됐다.조영호 강원특별자치도 특별자치국장은 “강원특별법 3차 개정 통과를 위해 함께 노력해준 시군 공무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연찬회를 통해 전문성을 높이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특별자치 정책’을 만들어 나가자”고 밝혔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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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건설공사 품질관리 실무교육 실시
실무실습교육 (경상남도 제공)
[knews25] 경상남도 동부도로관리사업소는 4월 16일부터 17일까지 동부도로관리사업소 품질시험실에서 도 및 시군 건설분야 6 급 이하 기술직 공무원을 대상으로‘2026년 건설공사 품질관리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건설공사 품질관리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부실공사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총 2회차로 나눠 진행됐으며 도와 시군 건설공사 담당 공무원 100 여명이 참여했다.주요 교육 내용은△건설공사 품질관리 이론 및 기준△공종별 시험종목 및 빈도△품질시험성적서 이해 및 활용△실내 및 현장 품질시험 실습 등이다. 특히 차선도색 반사성능 시험, 도로 지지력 시험 등 실습 중심의 체험형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의 실무 적용 능력 향상에 중점을 뒀다.경남도는 이번 교육을 통해 담당 공무원들의 건설공사 품질관리 전문성을 높이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품질 문제를 사전에 예방해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지근 경상남도 동부도로관리사업소장은“이번 실무교육이 우리 도의 건설공사 품질관리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도내 건설현장의 품질향상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동부도로관리사업소 품질시험실은 콘크리트, 철근, 아스팔트, 흙·골재 등 건설자재에 대한 품질시험을 수행하는 공립시험기관으로 건설공사의 품질 확보와 부실시공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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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화포천습지서 환경정화·현장교육 실시
김해시, 화포천습지서 환경정화·현장교육 실시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는 지난 15~17일 3일간 화포천습지 일원에서 시청 환경국 직원 참여 속에 환경정화활동과 직원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람사르 습지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현장 중심의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교육에 참여한 직원들이 화포천습지의 쾌적한 환경 유지를 위한 정화활동에 참여해 환경보전 실천에 앞장섰다.참여자들은 화포천생태학습관을 출발해 약 5km 구간의 탐방로와 수변 일대를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했다.전문 생태해설사를 통해 화포천 습지의 생태적 가치와 람사르 습지도시의 의미를 보다 깊이 이해하는 현장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화포천습지는 다양한 야생생물이 서식하는 김해의 대표적인 생태 핵심공간으로 시민들에게는 소중한 자연자산이자 생태교육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김해시는 이번 활동을 계기로 공직자들의 환경보전 인식을 높이고 향후 실천 중심의 현장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이치균 김해시 환경정책과장은 “직원들이 화포천습지의 가치를 몸소 체감하는 뜻깊은 기회였다”며 “환경보전 실천과 연계한 다양한 현장 중심 교육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