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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와 청년4-H연합회 공동 감자 심기 나서 신북 율문리 농지서 공동과제포 영농 활동으로 감자 정식
춘천시와 청년4-H연합회 공동 감자 심기 나서 신북 율문리 농지서 공동과제포 영농 활동으로 감자 정식 (춘천시 제공)
[knews25] 춘천시 농업기술센터와 춘천시 청년4-H연합회가 17일 신북읍 율문리 일원 농지 991㎡에서 감자 정식 작업을 마치고 공동과제포 영농 활동에 들어갔다.이번 공동과제포 운영은 춘천시 청년4-H연합회와 강원대학교4-H연합회가 함께 참여해 청년 농업인과 대학생 간 협력을 기반으로 추진됐다.이날 정식 행사에는 춘천시 농업기술센터 직원들도 함께 참여해 작업을 지원하고 현장 교육을 병행하며 공동과제포 운영의 안정적인 정착을 도왔다.참여자들은 농지 정비부터 감자 파종, 생육 관리, 병해충 방제, 수확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재배기술을 익히고 영농 정보를 공유했다.특히 기후와 병해충 등 농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변수에 대응하는 경험을 쌓으며 실질적인 영농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번 공동과제포로 직접 재배한 감자는 오는 6월 수확 후 지역 내 이웃을 위해 기부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공동과제포는 청년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직접 배우고 협력하는 실천형 교육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청년 농업인의 성장 기반을 넓히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농업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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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과 ‘공예’의 만남, 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 ‘지역작가 F&B 연계 프로모션’ 참여 공예가 모집
‘미식’과 ‘공예’의 만남, 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 ‘지역작가 F&B 연계 프로모션’ 참여 공예가 모집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문화관광재단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는 지역작가 F B 연계 프로모션에 참여할 공예가 모집을 지난 14일부터 시작해 오는 5월 5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지역작가 F B 연계 프로모션은 지역공예가와 김해시 소재 식음 업장을 연계해 지역공예가 홍보와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를 위해 센터는 지역공예가에게 1인 최대 375만원의 식기 제작비를 제공하고 지역공예가는 지역 식음 업장에 맞춤형 식기를 제작 납품한다.최종적으로 지역 식음 업장은 지역공예가 작품을 직접 활용함으로써 홍보 프로모션을 추진하게 된다.이를 통해 지역공예가에게는 새로운 판로 개척과 진출의 기회를, 그리고 지역 업장에는 공예품을 통한 브랜딩 강화와 고객 유치를 위한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동반 성장을 꾀한다는 방침이다.2026년 올해 사업에서는 김해시 소재의 F B 업장 2곳과 협업해 진행될 예정이다.모던 한식 파인다이닝 ‘가야미학’과 동양적 감성을 담은 카페 ‘쿼크커피바’ 가 바로 그 주인공으로 선정된 공예가는 각 업장의 콘셉에 맞춰 코스 요리에 활용되는 식기와 신규 티 메뉴를 위한 다기 세트를 제작하게 된다.최종 선발되는 공예가는 총 2명으로 업장별로 1명씩 매칭되어 협업을 진행하게 된다.참가 자격은 공고일 기준만 19세 이상으로 경남·부산·울산 지역의 사업자등록증을 보유한 지역공예가에 한한다.참가를 희망하는 공예가는 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 홈페이지 h의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서 및 관련 서류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접수된 서류는 심사를 거쳐 5월 15일 최종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이태호 관장은 “이번 사업은 공예품이 단순히 전시라는 공간적 한계를 넘어 실제 소비 공간에서 활용되며 시민과 직접적으로 만나는 기회를 제공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지역공예가와 상권이 함께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협업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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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탄소중립지원센터, ‘찾아가는 탄소중립 교실’본격운영
경산시 탄소중립지원센터, ‘찾아가는 탄소중립 교실’본격운영 (경산시 제공)
[knews25] 경산시 탄소중립지원센터는 4월부터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탄소중립 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찾아가는 탄소중립 교실’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생활 속 실천 역량을 학생들에게 함양하기 위해 마련된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처음 시작한 이후 올해는 경산교육지원청의 협조를 통해 참여 학급이 확대됐다.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관내 초·중·고등학교 19개 학급을 대상으로 1학기 동안 순차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본 프로그램은 탄소중립 이론교육과 업사이클링 체험활동을 결합한 참여형 교육으로 센터 위촉 전문 강사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 수업을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며 4월에는 경산제일고등학교와 경산서부초등학교에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학생들은 일상에서 쉽게 폐기되는 자원을 활용한 체험활동을 통해 자원순환의 의미와 활용 가치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를 통해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또한 참여 학생들은 “버려지는 재료로 새로운 것을 만들 수 있어 신기했다”, “앞으로도 재활용을 더 실천해야겠다고 생각했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한편 경산시 탄소중립지원센터는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해 미래세대의 기후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전반으로 탄소중립 실천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김재완 경산시 환경과장은 “기후 위기 대응은 일상 속 인식과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탄소중립의 필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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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구비길 관광객 개방 전 안전·편의 점검
하늘구비길 관광객 개방 전 안전·편의 점검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은 2026년 거창방문의 해를 맞아 ‘항노화 힐링랜드 하늘구비길 조성사업’을 완료하고 오는 5월 관광객 개방에 앞서 사전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지난 13일 김현미 거창군수 권한대행 주관으로 거창 항노화 힐링랜드 내 하늘구비길 조성 현장을 방문해 시설물 안전성과 이용객 편의시설, 주변 환경 정비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지난 4월 준공된 ‘하늘구비길’은 기존 Y자형 출렁다리와 연계해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지방소멸대응기금 50억원을 확보해 조성한 데크길로 쉼터·둥지전망대·Y자 전망대 등 다양한 휴식·조망 공간을 갖추고 있다.특히 높은 산을 오르지 않아도 누구나 쉽게 접근해 거창의 아름다운 풍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이다.하늘구비길은 단순한 등산로를 넘어 자연과 어우러진 힐링·체험형 관광 콘텐츠로 사계절마다 색다른 풍경을 제공해 관광객 재방문을 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김현미 권한대행은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 전까지 철저히 준비해 달라”며 “하늘구비길 개방을 통해 거창 항노화 힐링랜드가 다시 방문하고 싶은 힐링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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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도민체전 ‘화합의 불꽃’과 함께 축제 서막 열어
창녕군, 도민체전 ‘화합의 불꽃’과 함께 축제 서막 열어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은 17일 군청 광장에서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의 성공을 기원하는 성화 맞이 및 봉송 출발 행사를 개최하며 축제의 서막을 올렸다.이날 행사에는 심상철 군수 권한대행과 홍성두 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도·군의원, 군 체육회장, 성화 주자 및 지역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도민체전의 시작을 알리는 ‘화합의 불꽃’을 함께 맞이했다.특히 창녕읍 풍물패의 신명 나는 풍물놀이와 팝페라 공연으로 분위기를 고조시켰으며 김해 구지봉에서 채화된 성화가 군청 광장에 도착하자 참석자들은 뜨거운 환호와 박수로 성화를 반겼다.성화는 창녕읍을 시작으로 14개 읍·면 전역을 순회하며 각 읍·면별 7명씩, 총 98명의 주자가 지역 곳곳에 희망과 화합의 메시지를 전달한 뒤, 개회식이 열리는 함안군 공설운동장으로 향했다.심상철 권한대행은 “성화 봉송에 함께해 주신 주자들과 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98명의 주자 모두가 안전하게 봉송을 마치고 이번 도민체전이 330만 도민이 하나로 뭉치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경남 최초로 창녕군과 함안군이 공동 개최하며 경남 체육의 새로운 역사가 될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는 ‘하나되는 함안·창녕 두 배 되는 행복경남’ 이라는 슬로건으로 오는 20일까지 열띤 경기가 펼쳐진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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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군 장병 대상 ‘생명지킴이 양성 및 자살예방 교육’ 실시
함양군, 군 장병 대상 ‘생명지킴이 양성 및 자살예방 교육’ 실시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4월 16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제118보병여단 3대대 강당에서 전 장병을 대상으로 ‘생명지킴이 양성 및 자살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청년층 자살 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군부대라는 특수한 환경 내에서 장병들이 동료의 위기 신호를 빠르게 감지해 전문기관으로 연결하는 ‘생명지킴이’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이날 교육은 경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나성미 팀장이 강사로 나서 한국형 자살예방 프로그램인 ‘보고·듣고·말하기’를 주제로 진행됐다.자살을 암시하는 언어적·행동적·상황적 신호를 식별하는 방법부터, 동료의 어려움을 경청하고 공감하는 대화법, 그리고 전문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하는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제시해 장병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위기 상황 발생 시 24시간 언제 어디서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와 전문 기관 연계 시스템을 집중적으로 홍보하며 고위험군 조기 발굴 및 개입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교육에 참여한 한 장병은 “동료의 사소한 변화가 위험 신호일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나와 내 동료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오늘 배운 내용을 잊지 않고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함양군 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군 장병들은 지역사회를 구성하는 핵심적인 청년층인 만큼, 이번 교육이 부대 내 생명존중 문화 조성은 물론 지역사회 전체의 자살률 감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정신건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생명 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 지인이 있을 때는 24시간 자살예방 상담전화 또는 함양군 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언제든지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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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제75회 개천예술제 제전위원회 총회’ 개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knews25] 우리나라 지방 종합 예술제의 효시인 ‘개천예술제’ 가 제전위원회 총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들어갔다.진주시와 (사)한국예총 진주지회는 17일 진주시청 2층 시민홀에서 ‘제75회 개천예술제 제전위원회 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총회에는 유관기관과 문화예술단체장을 비롯한 사회 각계각층의 전문가 와 시민 등으로 구성된 제전 위원 29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마다 새롭고 특색 있는 문화·예술축제를 펼치기 위한 제전 위원을 구성하고 임원 선출을 완료했다.이날 총회에서 제전위원장으로 선출된 정현대 위원장은 한국예총 진주지회 부지회장과 감사를 거쳐 진주문인협회 회장, 경남문인협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진주문인협회 자문으로 활동하고 있다.정현대 위원장은 “개천예술제가 진주만의 축제가 아닌 ‘우리나라 지방종합예술제의 효시’라는 위상에 걸맞은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제전 위원님들과 힘을 모아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진주시 관계자는 “올해로 75회째를 맞는 개천예술제는 새로운 도약의 바람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개천예술제를 명품 축제로 재도약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제75회 개천예술제는 오는 10월 9일부터 18일까지 10일간 진주시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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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경남장애인생활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
진주시, 경남장애인생활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16일 진주시장애인문화체육센터에서 ‘제29회 경상남도 장애인 생활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진주시 선수단의 선전을 다짐하는 출전 결단식을 개최했다.이날 결단식에는 진주시 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해 진주시와 진주시의회 관계자를 비롯해 장애인단체와 시설 관계자, 장애인체육회 임원, 가맹 단체장 등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주시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고 격려했다.이번 대회에 진주시 선수단은 26개 종목에 236명의 선수가 출전할 예정이며 지난해 단체 종합 1위에 이어 올해에도 조정과 보치아, 론볼 등 다양한 종목에서 좋은 성적을 기대하고 있다.진주시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우리 진주시를 대표해 출전하는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한다”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제29회 경상남도 장애인 생활체육대회’는 오는 23일과 24일 이틀간 함안군과 창녕군 일원에서 개최된다.18개 시군에서 4500여명의 선수단과 관계자가 참여하고 28개 종목이 진행될 예정이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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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밤 여는 번개야시장…춘천 야간상권 다시 켠다
토요일 밤 여는 번개야시장…춘천 야간상권 다시 켠다 (춘천시 제공)
[knews25] 춘천시는 춘천 번개시장이 18일 오후 6시 30분 번개시장 일원에서 ‘토요 번개야시장’ 개장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17일 밝혔다.올해 번개야시장은 4월 18일부터 10월 10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운영된다.현충일과 7월에는 휴장한다.개장식은 이날 오후 4시부터 열리는 식전행사를 비롯해 축하 세레머니, 공연 등이 이어진다.이후 밴드 공연과 버스킹, 라인댄스,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야시장 분위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토요 번개야시장’은 먹거리 매대와 공연, 플리마켓, 체험 콘텐츠를 결합한 야간형 시장 프로그램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머무는 생활형 야간 관광 콘텐츠다.특히 소양강처녀상과 아트서클 등 인근 관광자원과 연계해 도심 야간 동선을 확장하는 거점 역할을 맡는다.운영 기간 동안에는 먹거리 매대 확대와 함께 플리마켓, 상시 공연, 참여형 이벤트가 꾸준히 이어진다.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비중을 높여 단순 방문을 넘어 체류와 소비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는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번개야시장은 시민 일상 속 야간 여가 공간이자 지역 상권을 살리는 실질적인 소비 거점”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더해 춘천을 대표하는 야간 명소로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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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구면 전문 의용소방대, 하천·하구 환경정화 활동
강구면 전문 의용소방대, 하천·하구 환경정화 활동 (영덕군 제공)
[knews25] 영덕군 강구면 전문 의용소방대는 환경을 보호하고 쾌적한 생활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15일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에는 대원 15명이 참여해 관내 도로변과 하천·하구 주변 등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와 정비를 진행했다.대원들은 생활 쓰레기와 불법으로 버려진 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하며 깨끗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특히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봄철을 맞아 사람들이 많이 찾는 관광지로 손꼽히는 지역의 깨끗한 이미지를 지켜나가기 위해 지역사회가 적극 나서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남항모 강구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깨끗한 환경을 위해 나서주신 전문 의용소방대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 협력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역,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