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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전국 2026 차식 경연대회’ 개최
진주시, ‘전국 2026 차식 경연대회’ 개최 (진주시 제공)
[knews25] ‘차문화 수도’ 진주에서 그윽한 전통차의 향기와 함께 달고 고소한 맛을 곁들여 예법과 미감을 나누는 차식 경연대회가 열려 만추의 정취를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진주시는 오는 11월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주시청 1, 2층에서 ‘전국 2026 진주 차식 경연대회’ 가 개최된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진주시가 후원하고 진주연합차인회가 주최·주관해 사전 심사를 거쳐 본선에 진출한 40개 팀이 만든 다식 80여 점을 대상으로 심사가 진행된다.특히 올해는 한국·중국·일본 대표 차회가 초청돼 각국의 찻자리를 선보이고 차식을 전시하는 등 국제적인 행사로 발돋움해 ‘차문화 수도’ 진주의 위상을 드높인다.이와 함께 △‘한국 차문화수도 진주의 역사와 현재’ 영상 상영 △음악 공연 △흙·금속·나무로 만든 차 도구 특별초대전 △진주문고 차 문화 도서전 △차인회 무료 나눔 차회 △차 생활 용품 부스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마련된다.심사가 끝난 뒤에는 출품 차식의 관람과 함께 일부 시식도 할 수 있다.이번 경연대회 시상은 △대상 1개 팀에 상금 100만원 △금상 2개 팀에 각 50만원 △은상 2개 팀에 각 30만원 △동상 3개 팀에 각 20만원의 상금과 함께 상장이 수여된다.또한 올해는 대회를 주제로 한 ‘쇼츠 영상 제작’경연이 처음 도입돼, 금상 2개 팀 가운데 1개 팀은 쇼츠 부문에서 선정될 예정이다.지난해 대회의 심사위원장은 “작품마다 참가자들의 정성과 노력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고 전통 다식을 새롭게 해석하거나 다양한 재료를 창의적으로 활용한 작품이 돋보였다”며 “이 대회가 전통 차식의 체계화와 일상화, 나아가 진주 차 문화 확장의 발판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심재원 진주연합차인회 회장은 “진주시의 아낌없는 지원과 많은 분들의 관심 덕분에 대회가 해마다 성장하고 있다”며 “한국 차식이 널리 알려지고 산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대회를 계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또한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차문화 수도’ 진주의 위상을 높이고 전통 차식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시민과 차인이 행사장을 찾아 차 문화를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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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민원담당 공무원과‘소통 간담회’ 개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knews25] 진주시는 30일 시청 3층 문화강좌실에서 3분기 민원 처리 우수공무원과 시민이 추천한 친절 공무원 40여명을 대상으로 ‘표창 수여식 및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신속·정확한 업무 처리와 친절한 민원 응대로 시민 만족도 향상에 기여한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민원 담당자 간 소통을 통해 더 나은 민원행정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이날 표창 수여식에서는 주택경관과와 생활보장과 직원 각 1명이 3분기 민원 처리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수상자들은 적극적인 민원 처리와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 제공 등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이어진 간담회에서는 민원 처리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사전에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민원 현장에서 경험하고 느낀 점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를 통해 보다 원활한 민원 처리와 상호 존중하는 민원 응대 문화 조성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조규일 진주시장은 “시민의 목소리를 정성들여 듣고 작은 불편 하나도 내 가족의 일처럼 살피는 여러분들이 있기에 시민의 행복감과 우리 시의 신뢰도가 한층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민원담당 공무원이 보람을 느끼며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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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70년만에 단독 ‘보건소 신청사 건립’ 착공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knews25] 진주시는 30일 초전동 360-14일원의 초전 신도심 1단계 개발사업 부지에서 ‘보건소 신청사 건립 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착공식에는 조규일 진주시장과 강민국 국회의원, 박미경 진주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관내 의료기관 병원장, 의약 단체장,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70년 만에 추진되는 단독 ‘보건소 신청사 건립’의 첫걸음을 축하했다.‘진주시 보건소’는 경남 18개 시군 중 단독 청사가 없는 유일한 곳으로 현재 경상남도 서부청사의 일부 공간을 활용하고 있다.이처럼 협소한 공간으로 인해 그동안 감염병 팬데믹 발생 시에 대규모 민원을 수용하지 못하거나 안전한 대기 공간을 확보하지 못하는 등 시민의 다양한 보건의료 수요를 충족하는 데 큰 어려움을 겪어왔다.이에 따라 시는 초전동 360-14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473억원을 투입해 대지면적 8169㎡, 연면적 8725㎡ 규모의 현대식 청사 신축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해 2028년 6월 준공할 예정이다.진주시 보건소 신청사는 △보건의료 및 행정 공간 △감염병 예방 관리 및 신속 대응 △임신·출산·육아 맞춤형 모자보건 지원사업 △치매 예방 및 정신건강 증진사업 △통합 돌봄 지원사업 △시민 맞춤형 건강 증진 교육 등 보건소의 주요 핵심 사업을 유기적으로 통합 지원해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시민 중심의 공공보건의료 허브’로 거듭날 전망이다.특히 진주시는 이번에 신청사를 건립하면서 시민 누구나 생활 속에서 쾌적하고 체계적인 보건 복지를 누릴 수 있는 보건의료 인프라를 한층 강화하는 한편 충분한 주차 공간과 친환경 휴게시설을 조성해 방문객의 이용 편의성을 극대화할 방침이다.조규일 진주시장은 “진주시 보건 행정이 70여 년 만에 비로소 온전한 독자적 공간을 갖추고 ‘건강도시 진주’의 백년대계를 단단히 다지는 도약을 시작했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시민 중심의 공공보건의료 체계를 더욱 공고히 다져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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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전기차 충전시설 화재예방 설비 지원사업’ 추진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knews25] 진주시는 전기차 충전시설 화재로 인한 대형 재난사고를 예방하고 시민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전기차 충전시설 화재예방 설비 지원사업’ 신청을 11월 2일부터 접수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공동주택 및 공중이용시설 내 전기차 충전구역의 화재예방 설비 구매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전기차 보급 확대에 따라 충전 인프라가 늘어나는 가운데 화재 예방 설비 확충을 통해 충전시설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지난 3월 1차 사업에 이어 2차 사업을 통해 약 33개 시설을 대상으로 차량용 질식소화포 구매 비용의 50% 이내에서 최대 125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신청 기간은 11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입주자대표 등 신청 주체가 관련 서류를 갖춰 신청서를 작성한 뒤 진주시청 기후환경과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청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진주시청 기후환경과 대기개선팀으로 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전기차 주차 시 화재사고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전기차 화재에 효과적으로 대비해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안전성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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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도시민 농업체험학교’ 성료…6300여명 참가
진주시, ‘도시민 농업체험학교’ 성료…6300여명 참가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시는 지난 3월 9일부터 10월 30일까지 운영한 ‘도시민 농업체험학교’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진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도시민 농업체험학교’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비롯한 다양한 계층이 농업을 직접 체험하며 농업의 가치와 중요성을 배우고 자연과 교감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다.올해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241곳을 비롯해 노인복지시설 19곳, 장애인복지시설 1곳 등 다양한 기관에서 참여했으며 참여 인원은 약 6303명에 달했다.‘도시민 농업체험학교’는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을 갖춘 4명의 전문 강사가 진행해 식물과 동물을 직접 관찰하고 체험하며 농업의 공익적 가치와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웠다.세부 프로그램은 과채류와 공기정화식물을 활용한 ‘반려식물 만들기’등의 실습과 함께 두메실 농업테마파크의 원예 온실, 스마트 온실, 미니동물원 등을 견학하기도 했다.특히 진주시는 지난 9월 16일 교육청에서 ‘진로 체험 인증기관’ 으로 선정돼 ‘꿈길’에 등록된 진로 체험처로서의 기반을 마련했다.이를 계기로 앞으로 농업 분야와 연계한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학생들이 농업 관련 직업을 탐색하고 다양한 진로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진주시 관계자는 “도시민 농업체험학교를 운영해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농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농업의 가치를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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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신안동 주민자치위원회, ‘어느 가을날의 버스킹 ’ 개최
진주시 신안동 주민자치위원회, ‘어느 가을날의 버스킹 ’ 개최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시 신안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9일 저녁 6시 남강 음악분수대에서 ‘제4회 어느 가을날의 버스킹’을 개최했다.이번 버스킹은 주민자치특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올 한 해 진행된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들의 갈고 닦은 역량을 발휘해 자긍심과 성취감을 고취하고 지역주민 화합을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주민자치프로그램 6개 팀이 풍물, 라인댄스, 하모니카, 고고장구, 다이어트댄스, 노래교실의 순서대로 공연하고 초대가수의 공연까지 더해져 더 흥을 돋구었으며 주민들로 많은 호응을 얻었다.황미옥 주민자치위원장은 “올 한 해 프로그램의 수강생들이 노력과 애정을 담아 완성한 작품을 발표한 공연으로 버스킹에 많은 관심과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 더불어 많은 주민분들이 다 함께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시간을 보내신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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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진주시장기 생활체육 게이트볼대회’ 개최
‘제22회 진주시장기 생활체육 게이트볼대회’ 개최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시는 지난 29일 송백 게이트볼장에서 200여명의 선수와 관계자가 참가한 가운데 ‘제22회 진주시장기 생활체육 게이트볼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진주시게이트볼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진주시와 진주시체육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게이트볼 종목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경기는 4개 코트에서 예선 리그전을 치른 후 코트별 상위 2개 팀이 본선 토너먼트에 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결과에 따라 시상이 이뤄졌다.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어르신들에게 활력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자리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넓히고 활성화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최장경 진주시게이트볼협회장은 “대회에 참가해 주신 선수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회원 간 교류를 확대하고 게이트볼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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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새마을회, 녹색건강문화 새마을가꾸기 ‘사랑의 집 고쳐주기’ 실시
진주시새마을회, 녹색건강문화 새마을가꾸기 ‘사랑의 집 고쳐주기’ 실시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시새마을회는 지난 29일 상대동 소재 홀몸 어르신 가정에서 단체회장 및 새마을지도자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건강새마을 가꾸기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2026 녹색·건강·문화 새마을 가꾸기’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이웃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공간을 제공하고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여자들은 낡고 오염된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어르신의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상대동 차금옥 동장도 현장을 찾아 참여자들을 격려했으며 상대동 새마을지도자들은 대상 가구 발굴과 현장 준비에 함께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김주방 회장은 “오늘 우리가 보태는 손길이 어르신께서 더욱 쾌적하고 편안하게 생활하시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진주시새마을회는 이웃을 살피고 필요한 곳에 힘을 보태며 생활 속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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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시민이 제안하고 함께 나누는 ‘겨울’ 글귀 모집
창원특례시, 시민이 제안하고 함께 나누는 ‘겨울’ 글귀 모집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시민이 제안하고 함께 나누는 우리말 공감 글귀 ‘겨울편’을 11월 2일부터 15일까지 공개모집 한다.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희망의 메시지를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간다는 취지다.공모 대상은 ‘겨울’ 이라는 계절감을 느낄 수 있고 우리말로 구성된 20자 내외의 창작 또는 인용 글귀다.공모엔 창원시민이거나 창원시 소재 직장인,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응모를 원하는 시민은 시 누리집에 올려져 있는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시 공보관 담당자 앞으로 이메일을 보내거나 우편 발송 또는 직접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1인당 1편 제출이 원칙이며 인용한 글귀를 제출하는 경우엔 도서명, 출판사명 등 정확한 출처를 기재해야 한다.시는 접수된 글귀를 대상으로 시정소식지편집위원회 심사를 통해 우리말 공감 글귀 ‘겨울편’을 선정할 예정이다.우수작으로 선정된 글귀를 제안한 사람에게는 소정의 원고료도 지급한다.‘겨울편’글귀는 12월 10일 자로 발간되는 창원시보, 그리고 시청 청사·양덕동 전광판과 78곳에 설치된 시정 홍보 전자게시판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소개된다.한편 창원시는 올해 ‘봄편’ 으로 전진혁 씨의 ‘당신이 있어 이 봄이 참 따뜻한다’, ‘여름편’ 으로 김시인 씨의 ‘뜨거운 날들이 있기에 우리는 서로의 그늘이 된다’, 그리고 ‘가을편’ 으로 홍주희 씨의 ‘애쓴 당신을 위해 이 가을은 다정한 쉼표가 된다’를 선정해 글귀를 여러 매체를 통해 홍보한 바 있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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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 관중 함성 이어…31일 춘천시민축구단 마지막 홈경기
최다 관중 함성 이어…31일 춘천시민축구단 마지막 홈경기 (춘천시 제공)
[knews25] 지난 홈경기에서 역대 최다 관중 3047명을 모은 춘천시민축구단이 시민들의 응원 속에 올 시즌 마지막 홈경기에 나선다.춘천시민축구단은 오는 31일 오후 2시 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부산교통공사축구단과 맞붙는다.이번 홈경기는 핼러윈을 테마로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마련한다.스탬프 투어와 선수와 함께하는 슈팅 챌린지, 나만의 핼러윈 소품 만들기, 풍선 마술쇼 등 남녀노소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특히 춘천시민축구단의 새 마스코트가 이날 처음으로 시민들과 만날 예정이어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축구 팬들을 위한 특별한 만남도 준비된다.송종국·하석주 팬사인회를 통해 선수들과 직접 소통할 기회를 제공하며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로 마지막 홈경기의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관람객들을 위한 경품 행사도 풍성하다.삼성 에어드레서 무빙스타일 TV 2대, 공기청정기, 닌텐도 등 다양한 경품을 마련해 경기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최근 춘천시민축구단 홈경기에는 관람객들의 발걸음이 꾸준히 이어지며 시민들의 관심과 응원도 높아지고 있다.특히 지난 10일 전북현대모터스N과의 홈경기에서는 3047명이 경기장을 찾아 구단 역대 최다 관중 기록을 세웠다.시민들의 관심이 경기장 방문으로 이어지면서 춘천시민축구단도 지역사회에서 사랑받는 구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구단은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지막 홈경기까지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춘천시민축구단 관계자는 “올 시즌 경기장을 찾아 꾸준히 응원해주신 시민과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역대 최다 관중을 기록할 만큼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선수단 모두 마지막 홈경기에서 승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새 마스코트 공개와 핼러윈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한 만큼 많은 시민들이 경기장을 찾아 함께 즐기고 응원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6-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