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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합천군지회, 자유수호 회원 안보교육 실시
한국자유총연맹합천군지회, 자유수호 회원 안보교육 실시 (합천군 제공)
[knews25] 한국자유총연맹합천군지회는 10월 29일 합천읍 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정갑균 회장을 비롯한 회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주시민 안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국내외 안보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유민주주의의 소중함과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회원들의 올바른 안보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정명란 전문교수를 초빙해 진행된 안보특강에서는 국가안보의 중요성과 급변하는 안보환경 속에서 민주시민이 갖추어야 할 자세와 역할을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졌다.정갑균 회장은 “이번 교육이 회원들에게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올바른 안보관 확립과 건전한 시민의식 함양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교육은 참석자들의 안보의식을 높이고 민주시민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으며 기념촬영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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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김현미 부군수, 오도산자연휴양림 현장 방문
합천군 김현미 부군수, 오도산자연휴양림 현장 방문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 김현미 부군수는 29일 오도산자연휴양림을 찾아 주요 시설물을 점검하고 현장 소통 행정을 펼쳤다.이날 방문은 오도산자연휴양림 내 주요 숙박시설과 편의시설의 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하고 가을철 휴양림을 찾는 이용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해발 1134m 오도산 북쪽자락 기슭에 위치하고 있는 오도산자연휴양림은 심산유곡에서 사계절 흐르는 맑은 물과 천연 숲이 조화를 이루는 곳으로 2020년 이후 4회 연속 웰니스 우수 관광지로 지정되어 운영되고 있다.최근 휴양림에서는 군민들의 산림복지휴양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군민 예약제를 개선해 운영하고 있어 이용률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김현미 부군수는 휴양림 구석구석을 둘러본 뒤 “오도산자연휴양림은 사계절 내내 많은 방문객이 찾는 합천의 소중한 휴양지인 만큼, 이용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시설물 안전 관리와 환경 정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오도산자연휴양림 예약은 숲나들e 누리집을 통해 진행할 수 있으며 일반인은 매월 1일 09:00부터, 합천군민 예약제는 매월 15일 09:00부터 예약할 수 있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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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도시공사,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하고 안전한 보금자리’ 만든다
구미도시공사,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하고 안전한 보금자리’ 만든다 (구미시 제공)
[knews25] 구미도시공사는 10월 29일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 여건 향상을 위해 구미시사회복지협의회 부설 구미시사회공헌지원센터와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공사가 보유한 전문기술과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해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가구를 발굴하고 각 가구의 여건에 맞는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공사는 지난 9월 해평면 고령가구의 노후 주거시설을 개선한 ‘따뜻하고 안전한 보금자리 1호’ 사업에 이어 10월에는 장천면 취약가구의 생활안전 시설을 정비한 2호 사업을 추진했다.직원들이 현장에서 쌓아온 기술과 경험을 활용해 안전 손잡이를 설치하고 노후 시설을 보수하는 등 주거환경 개선에 직접 힘을 보탰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가구의 발굴·연계, 임직원 재능기부 및 물적 자원 연계, 주거 취약계층의 생활 여건 개선, 지역사회 공헌활동 공동 발굴·수행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공사의 전문기술과 구미시사회공헌지원센터의 지역사회 연계 역량을 바탕으로 지원 대상자를 발굴하고 필요한 지원을 연계해 나갈 계획이다.이재웅 구미도시공사 사장은 “직원들이 현장에서 쌓아온 기술과 경험으로 이웃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어 뜻깊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공사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구미시사회공헌지원센터와 지원 대상 가구 발굴 및 주거환경 개선 활동의 세부 추진사항을 협의하고 후속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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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 클린농촌단, 지방도 주요 구간 환경정화 활동 추진
봉산면 클린농촌단, 지방도 주요 구간 환경정화 활동 추진 (합천군 제공)
[knews25] 봉산면 클린농촌단은 10월 29일 권빈리, 송림리, 계산리를 잇는 주요 지방도 주변에 대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주요 도로변과 풀숲, 합천호 주변에 무단 투기된 생활 쓰레기 및 영농 폐기물을 수거해 지역 주민들과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봉산면 클린농촌단원들은 지방도 일대를 도보로 이동하면서 장기간 방치된 폐비닐, 병, 플라스틱 등 각종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전종고 단장은 “바쁜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봉산면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준단원들에게 감사를 전한다”며 “더 이상의 무단 방치 쓰레기가 발생되지 않도록 사전 홍보와 감시활동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강봉자 봉산면장은 “깨끗하고 살기 좋은 봉산면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앞장서 주시는 농촌클린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면에서도 지속적인 환경 정비를 통해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봉산면 클린농촌단은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청정한 지역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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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2차 정기회의 개최
쌍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2차 정기회의 개최 (합천군 제공)
[knews25] 쌍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9일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복합위기가구 및 자살고위험 가구에 대한 지원방안을 모색했다.이날 회의에서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방안에 대한 안내에 이어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구의 사례를 공유하고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했다.김규한 위원장과 위원들은 해당 가구의 복합적인 욕구에 대응하기 위해 고난도 사례관리 연계와 지속적인 모니터링 및 사후관리 방안 등을 논의하고 대상자의 상황에 맞는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이어 합천군 정신건강복지센터 담당자가 자살고위험 가구 사례를 발표하고 위기상황에 따른 맞춤형 지원과 지역사회 차원의 대응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정상준 쌍백면장은“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의 위기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유관기관 및 민간자원과 협력해 실질적인 맞춤형 복지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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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회면, ‘마음이음 안부꾸러미’로 이웃의 마음을 잇다
가회면, ‘마음이음 안부꾸러미’로 이웃의 마음을 잇다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 가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월 29일 정신건강 돌봄이 필요한 관내 2가구 방문을 시작으로 관내 정신건강 돌봄이 필요한 20가구에 즉석식품으로 구성된 안부꾸러미를 전달했다.‘마음이음 안부꾸러미사업’은 가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체 특화사업으로 합천군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자살예방사업과 연계해 정신건강 돌봄이 필요한 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함으로써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따뜻한 이웃 돌봄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김홍제 민간위원장은 “작은 꾸러미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관심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중심이 되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먼저 살피고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지속적인 나눔과 돌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가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오는 11월 중 ‘마음이음 안부꾸러미사업’ 2차 전달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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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신규공무원 대상 자치분권 아카데미 개최
창원특례시, 신규공무원 대상 자치분권 아카데미 개최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29일 이순신리더십국제센터 한산관에서 임용 1년 차 신규공무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치분권 아카데미’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저연차 공무원 워크숍과 연계해 29일과 30일 이틀간 진행되며 ‘지방자치의 날’을 맞이해 신규공무원들이 창원특례시의 의미와 역할을 이해하고 자치분권 및 지방시대 정책에 대한 기본 소양을 갖출 수 있도록 마련됐다.강의는 이자성 창원시정연구원 사회문화연구실장이 맡아 ‘공직생활 첫 단추, 창원특례시와 자치분권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됐다.특례시의 출범 배경과 필요성, 특별법의 주요 내용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지역 불균형에 대응하기 위한 창원특례시의 미래상과 역할을 함께 살펴보았다.이를 통해 신규공무원들이 창원특례시의 위상과 특례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치분권의 의미를 알아가는 계기가 됐다.이경석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특강이 신규공무원들이 창원특례시와 자치분권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공직자로서의 역할을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자치분권 이해도와 역량을 높일 수 있는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찾아가는 자치분권 아카데미’는 지방자치와 자치분권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교육 대상별 맞춤형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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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경남생활체육대축전 연계 ‘관광마케팅’ 펼쳐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knews25] 진주시는 30일 진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제37회 경상남도 생활체육 대축전’ 개회식에서 ‘진주 관광 홍보부스’를 운영해 참가 선수단과 관람객을 대상으로 관광 홍보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시는 이날 진주종합경기장 내 부대 행사장에서 진주성과 월아산 숲속의 진주, K-기업가정신센터 등 주요 관광 명소를 소개하고 관광 안내 자료를 배부하는 등 진주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홍보했다.이와 함께 오는 11월 7일부터 8일까지 개최되는 ‘제1회 진주 비빔밥 페스타’를 집중적으로 홍보하는 한편 대회에 참가한 선수단과 관람객들이 다시 진주를 방문할 수 있도록 축제 일정과 관련 정보를 안내했다.특히 진주시 관광 캐릭터 ‘하모’ 가 행사장 곳곳을 누비며 방문객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등 현장 홍보활동에 주력했다.또한 ‘진주 관광 SNS 팔로우 인증 뽑기 이벤트’를 진행해 하모 키링, 하모 키캡 등 관광기념품을 증정해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경남 생활체육 대축전에서 진주를 찾은 선수단과 관람객들에게 지역 관광의 매력을 알리고 다가오는 축제도 함께 소개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스포츠·문화 행사와 연계한 현장 중심의 관광마케팅을 강화해 방문객들의 관심이 실제 관광과 재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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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재난대응단체, ‘혁신도시 완성’ 1인시위 동참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knews25] 경남진주혁신도시 완성을 촉구하는 진주 시민들의 릴레이 1인시위가 체육·경제·여성·학계 등 각계각층을 넘어 재난 대응단체까지 동참하는 범시민 운동으로 확산하고 있다.조규일 진주시장이 첫 주자로 나선 ‘릴레이 1인시위’는 지역사회 전반으로 참여가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활동하는 재난 대응단체들도 뜻을 모아 지역 현안 해결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시민들의 염원을 정부에 전달했다.재난 대응단체 가운데 진주시자율방재단은 28일 의용소방대는 29일 여성민방위기동대는 30일 정부세종청사 일원에서 각각 1인시위에 참여해 경남진주혁신도시 완성을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정책적 결단을 촉구했다.이번 릴레이 1인시위는 △발전공기업 5개사를 통합한 ‘한국발전’본사 진주 유치 △한국토지주택공사 기능 분리 재검토 △공공기관 2차 이전 시 기존 혁신도시 중심의 집적 추진 등 3대 핵심 현안의 해결을 요구하며 진주 지역 각계각층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어지고 있다.이번 1인시위에 참여한 재난 대응 단체장들은 시민들의 염원을 담아 3대 핵심 현안의 조속한 해결과 경남진주혁신도시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특히 이번 참여는 기후변화로 재난 유형이 다양해지는 상황에서 재난 예방과 현장 대응에 힘쓰는 단체들이 지역의 주요 현안에도 관심을 갖고 시민들과 뜻을 함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평소 각종 재난 예방 활동과 행사 안전관리, 질서유지 등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헌신해 온 단체들이 지역의 미래와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목소리에 힘을 보탠 것이다.이정희 진주시 여성민방위기동대장은 “각종 행사 안전관리와 재난 예방 활동으로 바쁜 가운데서도 진주의 미래가 걸린 중요한 과제 해결에 힘을 보태고자 이번 1인시위에 동참했다”며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진주 유치 등 우리 시의 주요 현안이 정부 정책에 적극 반영돼 진주가 국가균형발전을 선도하는 거점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허남주 의용소방대장은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단체의 일원으로서 진주혁신도시 완성을 위한 움직임에 힘을 보태고자 동참했다”며 “진주혁신도시는 지역의 미래와 직결된 소중한 자산인 만큼, 시민들의 뜻과 현장의 목소리가 정부에 지속적으로 전달돼 주요 현안이 해결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진주시는 조규일 시장을 시작으로 체육·경제·여성·학계 등 지역 각계각층의 자발적인 릴레이 1인시위에 참여해 경남진주혁신도시 완성을 위한 범시민적 연대와 의지를 이어가고 있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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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6년 합동소방훈련 및 민방위 대피 훈련 실시
진주시, 2026년 합동소방훈련 및 민방위 대피 훈련 실시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시는 지난 29일 진주소방서와 합동으로 시청사에서 화재 발생에 대비한 ‘2026년 합동소방훈련 및 민방위 대피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최근 리튬배터리 화재 등 다양한 재난 위험에 대비해 직원들의 초기 대응능력을 높이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훈련에는 진주시청 직원과 진주소방서 자율방재단 등 150여명이 참여했으며 실제 화재 상황을 가정해 초기 대응과 대피 절차를 점검하는 실전형 훈련으로 진행됐다.특히 시청사 내 ESS실에서 리튬배터리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화재 신고 및 상황 전파 △직원 대피 유도 및 초기 진화 △부상자 구조 및 응급조치 등 단계별 대응훈련을 실시했다.또한 시청 자위소방대와 진주소방서가 합동으로 화재 대응 절차를 점검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를 확인했다.이와 함께 외부 전문 강사를 초빙해 화재 시 대피 방법, 소화기 사용법, 환자 이송요령 등을 교육하고 대피 경로 점검,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 재난안전통신망 활용법 등 다양한 재난 상황에 대비한 안전교육도 실시했다.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리튬배터리 화재 등 다양한 재난 상황에 대비해 직원들의 현장 대응능력을 높이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점검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과 교육을 통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진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