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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봉화군 청소년 참여기구 템플스테이 체험
2026 봉화군 청소년 참여기구 템플스테이 체험 (봉화군 제공)
[knews25] 봉화군 청소년참여기구는 지난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1박 2일간 청량사에서 주관하는 2026년 봉화군 청소년 참여기구 템플스테이에 참여했다.이번 템플스테이는 청소년 참여기구 위원들에게 자기성찰과 정서적 안정을 위한 기회를 제공하고 봉화군의 대표 문화자원인 청량사를 체험함으로써 지역에 대한 이해와 애착심을 높여 주체적인 참여활동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참여자들은 청량사 주지스님의 안내에 따라 사찰 문화 해설, 저녁예불, 108배 체험, 자비심 명상, 암자순례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생명존중과 배려의 가치를 배우고 자신의 삶을 성찰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청량산의 역사·문화자원을 체험하며 봉화군 지역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동생활과 단체활동을 통해 소통과 협력의 중요성을 배우며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김경숙 교육가족과장은 “청소년들이 이번 템플스테이를 통해 자신을 성찰하고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우수한 문화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주체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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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에 쌀 500kg 기탁
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에 쌀 500kg 기탁 (봉화군 제공)
[knews25] 봉화군 춘양면 소재 정곡암은 5월 29일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사)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에 사랑의 쌀 500kg을 기탁했다.춘양면 정곡암은 부처님의 자비를 실천하며 꾸준한 이웃사랑을 이어오고 있으며 금년 1월에도 (사)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지역 내 소외 이웃을 위한 라면 145박스를 지원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실천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이번에 기탁된 쌀은 ‘찬찬찬 반찬지원사업’및 지역 내 유관기관과 연계해 독거노인, 장애인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사)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는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정곡암에 깊이 감사드리며 소외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해 나눔의 뜻이 잘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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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총력 대응
봉화군,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총력 대응 (봉화군 제공)
[knews25] 봉화군은 여름철 물놀이 관리기간을 맞아 지난 6월 2일 주요 물놀이 관리지역을 대상으로 부군수 주재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이날 현장점검에서는 물놀이 안전시설물 설치 상태와 위험요인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물놀이 안전지킴이 운영 현황 및 근무 여건을 확인하는 등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집중 점검했다.특히 안전지킴이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이용객 안전 확보를 위한 대응태세를 재차 강조했다.봉화군은 물놀이 성수기 동안 안전지킴이 배치, 예찰활동 강화, 안전시설물 수시 점검 및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 등을 통해 단 한 건의 인명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봉화군 부군수는 “군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과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하겠다”며 “안전지킴이와 관계 공무원 모두가 책임감을 갖고 빈틈없는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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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봉화군재난지킴이봉사단 활동지원사업, “클린UP 하천계곡 무단투기 쓰레기 치우기” 봉사활동 추진
2026 봉화군재난지킴이봉사단 활동지원사업, “클린UP 하천계곡 무단투기 쓰레기 치우기” 봉사활동 추진 (봉화군 제공)
[knews25] 봉화군재난지킴이봉사단은 5월 31일 소천면 고선1리 계곡에서 넛재터널 입구 도로변 구간까지 클린 UP 하천계곡 무단투기 쓰레기 치우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활동에는 회원 12명이 참여해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하천과 도로변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이번 봉사활동은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 지원하는 ‘2026 봉화군재난지킴이봉사단 활동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연중 다양한 환경정화 및 안전 관련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며 클린 UP 깨끗한 버스정류장 만들기 사업과 국토대청결 운동 및 안전캠페인 등도 함께 추진해 지역사회 환경개선과 안전문화 확산에 앞장설 예정이다.봉화군에서는 “지역 내 각종 재난현장과 도움이 필요한 곳마다 재난지킴이봉사단 회원들이 늘 앞장서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는 자원봉사단체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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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귀농·귀촌 꿈꾸는 도시민 대상 ‘전원생활체험’ 참가자 모집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knews25] 봉화군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에게 농촌 생활을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는 ‘2026년 전원생활체험’ 프로그램 참가자를 오는 6월 1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도시민들에게 봉화군의 주요 관광지 탐방, 지역 축제 참여, 농촌 체험활동 등 다양한 전원생활 체험 기회를 제공해 봉화군의 우수한 정주 여건과 귀농·귀촌 환경을 홍보하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모집 대상은만 18세 이상의 타 시 지역 거주 도시민으로 총 4가구를 선정한다.단, 봉화군과 인접한 근교 지역 및 일반 군 지역 거주자는 제외된다.가족 단위 참가자나 청년층, 귀농귀촌교육 이수자 등에게는 가점 부여 등 우선 선정 혜택이 주어진다.선정된 가구에는 회당 50만원 상당의 체험 경비가 지원되며 참가자들은 올해 11월까지 총 4회에 걸쳐 4계절의 특색이 담긴 1박 2일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주요 프로그램은 오리엔테이션 및 영농체험을 비롯해 봉화은 어축제 참여 농촌 일손 돕기, 선도농가 방문, 농가맛집 및 지역탐방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되어 있다.전체 프로그램은 봉화군 상운면에 위치한 ‘한누리워낭마을’에서 운영된다.참가를 희망하는 도시민은 오는 6월 10일까지 신청서와 주민등록 등·초본 등 구비서류를 갖추어 봉화군 농촌활력과 귀농귀촌지원팀에 문의하면 된다.접수 기준은 발송일자 기준이다.봉화군은 자체 심사 기준표에 따른 서류 심사와 필요시 비대면 면접을 거쳐 6월 중 최종 참가자를 선정한 뒤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봉화군 관계자는 “이번 체험이 귀농·귀촌을 막연하게 꿈꾸던 도시민들에게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농촌 정착의 나침반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종합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인 만큼, 봉화에서의 전원생활을 미리 경험하고 싶은 도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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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내성공영주차장 이용환경 개선사업 추진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knews25] 봉화군은 공영주차장의 효율적인 운영과 이용자 편의 증진을 위해 내성공영주차장 이용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주차관제시스템 설치와 노후 시설 보수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주차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먼저 오는 6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주차관제시스템 설치공사를 실시한다.공사 기간 동안 무인정산기, 차량 차단기, 영상감시장치 등 관련 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며 주차장 이용은 가능하지만 출입구 주변 작업으로 인해 차량 통행에 다소 불편이 발생할 수 있다.이어 6월 15일부터 26일까지는 공영주차장 2층을 대상으로 노후 방수도막 철거 및 재시공 공사를 시행한다.해당 기간에는 안전사고 예방과 원활한 공사 추진을 위해 2층 주차장 이용이 제한되며 이용객은 1층 및 인근 주차장을 이용해야 한다.봉화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공영주차장 내 장기주차 관리 기반을 마련하고 시설 노후화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한편 보다 쾌적한 주차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봉화군 관계자는 “공사 기간 중 일부 통행 불편과 주차 제한이 발생할 수 있으나,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공영주차장 조성을 위한 사업인 만큼 주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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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헌·시립박물관 상설전시 새단장, ‘강릉의 불교문화’ 재조명
오죽헌·시립박물관 상설전시 새단장, ‘강릉의 불교문화’ 재조명 (강릉시 제공)
[knews25] 오죽헌·시립박물관은 강릉 불교문화의 가치와 지역사회의 기록 전통을 보다 깊이 있게 조명하기 위해 상설전시관 일부를 새롭게 개편하고 관람 환경을 개선했다고 밝혔다.오죽헌·시립박물관 내 강릉시립박물관은 선사시대부터 근현대까지 강릉의 역사와 문화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대표 전시 공간이다.선사·장례문화부터 불교문화, 문인, 관동팔경, 건축, 민속까지 강릉의 문화적 정체성을 폭넓게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이번 개편에서는 상설전시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전시 공간 일부를 재구성했다.한송사지 석조보살좌상을 중심으로 강릉의 불교문화 전시를 재구성하고 굴산사지·보현사·신복사지·한송사지 관련 자료를 전시관 중앙으로 재배치했다.또한 스포트라이트 조명과 자연 음향효과 등을 적용해 관람객이 몰입할 수 있는 전시 환경을 조성했다.이와 함께 강릉의 역사서 전시도 새롭게 선보인다.강릉 지역에서 펴낸 ‘임영지’, ‘증수임영지’, ‘완역 증수임영지’를 함께 전시해 지역사회가 주체가 되어 고장의 역사를 기록하고 보존해 온 전통을 엿볼 수 있도록 했다.관람객 편의 증진을 위한 개선도 이뤄졌다.접근성과 전시 정보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박물관 외벽에 상설전시관 안내판을 설치하고 전시실 입구에는 디스플레이 모니터를 새롭게 설치해 시민과 관광객이 전시 구성을 사전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임승빈 오죽헌·시립박물관장은 “이번 개편을 통해 관람객들이 강릉 불교문화의 깊이와 지역사회의 기록 전통을 보다 입체적으로 느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보강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더욱 풍성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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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립도서관 호국보훈의 달 맞이 원데이클래스 ‘기억하는 6월, 감사의 하루’ 운영
강릉시립도서관 호국보훈의 달 맞이 원데이클래스 ‘기억하는 6월, 감사의 하루’ 운영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립도서관은 6월을 맞아 강릉시립중앙도서관과 초당작은도서관, 월대산작은 도서관에서 호국보훈의 달 기념 원데이클래스 ‘기억하는 6월, 감사의 하루’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호국과 보훈의 의미, 무궁화와 태극기에 담긴 뜻을 배워보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원데이클래스는 13일부터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에 진행되며 그림책과 연계한 체험활동으로 운영된다.프로그램은 △무궁화 썬캐처 만들기 △독도 테라리움 만들기 △호국보훈의 달 기념 비누 만들기의 3종류의 체험으로 구성되며 도서관마다 각 1회씩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김남림 시립도서관장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우리나라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나라와 지역에 대한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강릉시립도서관 누리집 h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시립도서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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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하루 앞으로 강릉, 세계 탁구 중심지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가 전 세계 탁구 동호인들의 대축제인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개막을 하루 앞두고 세계 탁구의 중심지로 도약할 준비를 마쳤다.강릉시와 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오는 5일부터 12일까지 8일간 강릉올림픽파크 일원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생활체육 탁구 축제가 화려하게 펼쳐진다.이번 대회는 국제탁구연맹이 주관하는 1등급 대회로 만 40세 이상 전 세계 탁구 마니아들이 참가한다.전 세계 85개국에서 3000여명 이상의 선수들이 강릉을 찾을 예정이어서 개최 전부터 국내외 탁구인들의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경기는 남녀 단식과 복식, 혼합복식 총 5개 종목으로 치러지며 연령별로 나뉘어 치열하고도 아름다운 열전을 벌이게 된다.대회의 공식 일정은 5일과 6일 양일간의 선수단 등록을 시작으로 7일부터 본격적인 예선 라운드에 돌입한다.특히 이번 대회는 최근 ‘국가중요행사’로 지정됨에 따라 강릉시를 비롯해 국무조정실 대테러센터, 국가정보원 강원지부 등 관계 기관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 대테러 안전관리 대책과 긴급상황 공동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등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없는 ‘무결점 대회’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최상보 체육과장은 “세계 각국 선수들의 열정과 교류를 시민들이 가까이에서 함께할 수 있는 뜻깊은 국제 스포츠 축제가 드디어 막을 올린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강릉이 세계 탁구의 중심지이자 글로벌 스포츠 명품 도시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대회 운영과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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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KTX 연계 농촌체험 관광상품 농뚜레일 기차여행 운영
강릉시, KTX 연계 농촌체험 관광상품 농뚜레일 기차여행 운영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는 코레일과 연계한 농촌관광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강릉 농촌체험여행, 농뚜레일”을 운영한다.‘농뚜레일’은 수도권 관광객을 대상으로 지역 농촌관광시설과 대표 관광지를 연계한 농촌체험 여행상품이다.작년까지 당일형 관광상품만 운영했지만, 올해는 체류형 관광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지역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1박 2일 코스를 신규 도입했다.강릉의 자연·예술·농촌자원을 하나의 코스에서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다.이번 농뚜레일 상품은 당일형 2개 코스와 1박 2일형 1개 코스로 운영된다.당일형 1코스는 서울역에서 KTX 를 이용해 강릉에 도착한 뒤 체험마을 혹은 교육농장에서 라벤더 메밀베개 만들기, 초당두부 만들기, 맷돌커피 체험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이후 주문진 수산시장, 디자인싱킹뮤지엄, 안목해변 커피거리 등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구성됐다.당일형 2코스는 정감이마을의 곶감 타르트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 뒤 정동진 모래시계공원, 정동진해변, 하슬라아트월드, 강릉중앙시장 등을 둘러보는 일정으로 운영된다.새롭게 마련된 1박 2일 코스는 초당순두부마을과 안목해변 커피거리, 강릉중앙시장 관광에 이어 왕산한옥마을에서 숙박하며 자작나무 수면등 만들기 체험을 즐길 수 있다.이튿날에는 감자옹심이 만들기 체험과 솔향수목원, 주문진 수산시장 방문 일정이 포함돼 강릉의 농촌문화와 자연환경을 더욱 깊이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농촌과 바다, 지역관광지를 동시에 접해볼 수 있는 농촌체험 여행상품인 “강릉 농촌체험여행, 농뚜레일”은 코레일 기차여행의 여행상품 내 강원권 코너에서 예약할 수 있다.코레일은 KTX 운임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강릉시는 투어버스 이용료와 농촌 체험비 및 숙박비를 지원한다.상품 가격은 왕복 KTX 요금과 체험비, 투어버스비를 포함해 성인 1인 기준 9만4200원에서 10만8400원 수준이며 출발일과 여행 일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최근 관광 트렌드가 단순 방문 중심에서 체류와 경험 중심으로 변화함에 따라 강릉시는 이번 체류형 상품 확대를 통해 관광객의 지역 체류시간을 늘리고 농촌체험휴양마을의 이용 활성화는 물론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석현 농정과장은 “농뚜레일은 강릉의 농촌과 관광명소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특색있는 대표 농촌관광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관광 수요에 맞춰 농촌자원과 지역 관광자원을 활용한 차별화된 관광상품을 지속 발굴해 농촌지역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