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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흥1동 주민자치위원회, 서천 일대 환경정비 실시
가흥1동 주민자치위원회, 서천 일대 환경정비 실시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시 가흥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2일 관내 주민들의 주요 휴식 공간인 서천 일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이날 환경정비에는 이도원 위원장을 비롯한 주민자치위원 15여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제2가흥교를 시작점으로 해 서천 산책로를 따라 이동하며 방치되었던 생활 쓰레기와 하천변 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쾌적한 수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이번 활동은 따뜻해진 날씨에 서천을 찾는 시민들이 많아짐에 따라, 더욱 깨끗하고 안전한 도심 속 쉼터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도원 주민자치위원장은 “우리 가흥1동의 자랑인 서천을 주민들의 손으로 직접 정비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를 위해 현장 중심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안순기 가흥1동장은 “바쁜 업무와 일상 속에서도 우리 마을의 환경을 위해 솔선수범해주신 주민자치위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주민들이 서천 산책로를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한편 이날 활동에 참여한 위원들은 최근 건조한 날씨에 따른 화재 예방을 위해 산불예방 캠페인도 병행했다.위원들은 인근 주민들에게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알리고 산림 보호를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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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지난해 집중호우 산림 피해지 복구 ‘집중’
진주시, 지난해 집중호우 산림 피해지 복구 ‘집중’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시는 지난해 발생한 집중호우로 인한 산림의 피해를 복구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시는 산림 피해 지역 36곳에 사업비 16억 9700만원을 확보해 오는 6월 말까지 완료해 장마철에 대비하기로 했다.지난해 7월 발생한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인한 관내 수곡·명석·집현면 등 36곳의 산림 피해 지역을 대상으로 산사태 복구공사 22곳과 임도 복구공사 14곳을 추진 중이며 3월 말에 착수해 6월 말까지 복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해빙기 산사태 취약지역 143곳과 대피소 86곳의 점검을 마무리하고 거주민 연락 체계를 현행화하는 한편 산사태 전담 기간제근로자 4명으로 구성된 ‘산림재난대응단’을 3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해 현장에 대한 점검과 정비 등 예방과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신속하고 견실한 재해 복구공사를 진행해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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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6년 수확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
홍천군, 2026년 수확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은 멧돼지, 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차단을 위해 2026년 11월 30일까지 8개월간 수확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한다.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차단을 위해 모집 공고를 통해 관내 피해 방지단을 50명 이내로 구성할 계획이다.선발된 피해방지단 50명은 총기안전교육, 포획 활동 시 준수사항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본격적인 포획 활동에 들어간다.유해야생동물 포획은 농작물 등의 피해 발생 시 읍·면사무소에 전화 또는 구술 신고하면 피해방지단이 현장에 출동해 포획 활동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지난해 홍천군 피해방지단 활동으로 멧돼지 1283마리, 고라니 1706마리 포획했으며 포획보상금 총 2억 9천4백4십8만원을 지급했다.허정화 환경과장은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총기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한 활동을 강조하면서 “유해야생동물로부터 농작물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군민의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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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제30회 영주시민대상’ 후보자를 찾습니다
영주시, ‘제30회 영주시민대상’ 후보자를 찾습니다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시는 4월 13일부터 6월 16일까지 ‘제30회 영주시민대상’ 수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고 밝혔다.영주시민대상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와 단체를 발굴·시상하는 영주시의 대표적인 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봉사 및 효행 △문화·체육 등 3개 부문별로 수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추천 대상은 추천일 기준 2년 이상 영주시에 거주한 시민을 비롯해, 영주시를 등록기준지로 둔 출향인사, 영주시를 관할 구역으로 하는 기관·단체 및 그 소속 구성원이다.이 중 지역사회에 헌신하며 타의 모범이 되는 공적이 있는 개인 또는 단체는 누구나 추천할 수 있다.후보자 추천은 추천서 이력서 공적조서 및 공적 증빙자료 등을 구비해 영주시청 총무과 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시상계획 및 신청서식은 영주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총무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시는 접수된 후보자에 대해 시민대상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8월 말까지 수상자를 최종 선정하고 9월 중 시상식을 개최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묵묵히 헌신해 온 유공자가 발굴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적극적인 추천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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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6년 매니페스토 공약이행평가 ‘최우수’획득
김해시, 2026년 매니페스토 공약이행평가 ‘최우수’획득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는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2026년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평가 에서 최우수 등급인‘SA'를 받았다고 13일 밝혔다.(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전국 기초지방정부 홈페이지에 공개된 공약이행자료를 분석해 △ 공약이행완료 △ 2025년 목표달성 △ 주민소통 △ 웹소통 △ 공약일치도 분야를 평가항목에 따라 세부지표별로 평가했다.평가결과에 따라 전국 기초지방정부를 SA A B C D 등 5등급으로 분류한다.시는 평가항목 전 분야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아 SA 등급을 받았으며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연속 SA 등급을 유지한 것은 부산·경남 지역 기초지자체 중 김해시가 유일하다.매니페스토는 정당이나 후보자가 선거공약의 구체적인 로드맵을 문서로 만들어 공표하는 정책서약서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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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예술봉사단, 진주시복지재단에 성금 100만원 기탁
진주예술봉사단, 진주시복지재단에 성금 100만원 기탁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예술봉사단은 지난 11일 평거야외무대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소년소녀가장돕기 음악회’행사를 개최하고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진주시복지재단에 기탁했다.진주예술봉사단은 관내 복지시설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꾸준한 재능기부 활동을 펼치며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2018년부터 지속적인 성금 기탁을 통해 지역사회 저소득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최점섭 단장은 “문화적으로 소외된 어려운 이웃에게 음악을 통해 작은 힘을 보태고자 음악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통해 봉사단의 선한 영향력을 널리 전하겠다”고 말했다.재단 관계자는 “음악을 통해 나눔의 행복을 실천해 주시는 진주예술봉사단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성금은 기탁자의 뜻에 따라 관내 취약계층 학생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진주시복지재단은 지역 내 기부 자원 확충과 나눔 문화 확산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으며 ‘시민 모두의 보다 나은 삶 실현’을 목표로 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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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탬프 찍고 머무는 구미…체류 늘리고 2만원 돌려준다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knews25] 구미시가 관광지를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면 최대 2만원 상당의 지역상품권을 받을 수 있는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단순 방문을 넘어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소비를 유도하는 것이 핵심이다.구미시는 4월부터 11월까지 외부 관광객을 대상으로 ‘2026년 구미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운영하며 4월 15일부터 모바일 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참여는 ‘K-스탬프투어’앱을 통해 가능하다.이용자가 관광지를 방문하면 GPS 기반으로 자동 인증돼 스탬프가 적립된다.스탬프 보상 기준을 달성하면 구미역 1층 관광안내센터에서 1 2만원 상당의 구미사랑상품권으로 교환할 수 있다.보상은 상·하반기 각 1회씩 신청 가능하다.이번 투어는 관광객 취향을 고려해 4개 테마 코스로 구성됐다.‘구미에 머물다’는 성리학역사관, 야은역사체험관, 박정희대통령생가, 역사자료관 등을 중심으로 근현대사를 조명한다.‘구미로 물들다’는 낙동강체육공원과 지산샛강생태공원 등 자연·힐링 자원을 연계했다.‘구미를 거닐다’는 교촌1991문화로와 원도심 명소를 묶어 도심 관광의 매력을 살렸고 ‘구미와 노닐다’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형 코스로 운영된다.금오산, 금리단길, 새마을중앙시장은 모든 코스에서 반드시 방문해야 하는 핵심 거점으로 설정됐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광 동선을 확장하고 체류형 관광 기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특히 방문 인증과 이동 경로 등 데이터를 분석해 향후 관광 정책 수립에도 활용할 방침이다.구미시 관계자는 “이번 스탬프 투어는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상권 이용을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구조”며 “디지털 기반 관광 서비스로 구미 관광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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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지역 숙박업소 위생환경개선 지원사업 공모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knews25] 양산시는 ‘양산방문의 해’를 맞아 관내 노후·영세 숙박업소의 위생환경을 개선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숙박 서비스 제공을 위해 2026년 숙박업소 위생환경개선 지원사업 을 추진한다고 밝혔다.현재 양산시 관내에는 준공 후 상당 기간이 경과한 숙박업소가 다수 분포하고 있어 청결 및 시설 수준 개선에 대한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이에 시는 노후·영세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매트리스, 침구, 도배 교체 등 위생환경 개선을 지원할 계획이다.본 사업은 총 5개소를 선정해 업소당 최대 1800만원까지 환경개선 사업비를 지원한다.지원금은 총 공급가액의 60%이며 나머지 40%와 부가가치세 등은 자부담으로 추진된다.대상 업소 선정은 서류심사, 현장조사, 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매출 규모, 영업기간, 시설 규모,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등급, 2025년도 숙박요금 안정화 시책 참여 여부 등을 평가해 고득점 순으로 선정할 계획이며 행정처분 이력, 세금 체납, 자부담 미수용 업소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보조금을 지원받은 업소는 일정기간 이상 영업을 유지해야 한다.신청기간은 2026년 4월 1일부터 30일까지이며 6월까지 대상자를 확정하고 9월까지 시설개선을 완료한 뒤 10월 중 보조금을 지급할 계획이다.양산시 관계자는 “체류형 관광도시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쾌적하고 안전하게 머무를 수 있는 숙박시설이 필수적”이라며 “본 사업을 시작으로 숙박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우리 시가 관광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역경제도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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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치료에서 예방·재활로 공공보건의료 대전환
양산시, 치료에서 예방·재활로 공공보건의료 대전환 (양산시 제공)
[knews25] 양산시보건소는 공공재활물리치료 활성화 사업의 일환인 예방·치료·재활 통합건강관리 제1기 ‘요통 예방’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을 완료하고 지난 10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기수는 오는 4월 30일까지 4주간 주1회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2시간씩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해당 사업은 기존 진료 중심의 공공보건의료 기능에서 벗어나, 질병 예방부터 치료, 재활, 사후관리까지 연계하는 통합형 건강관리 체계로 전환하기 위한 정책적 시도로 추진된다.최근 근골격계 질환과 만성질환이 증가함에 따라 단순 치료를 넘어 사전 예방과 기능 회복 중심의 건강관리 필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이에 양산시는 시민이 일상 속에서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공공재활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이를 위해 양산시는 지난해 11월 영산대학교,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경남도회 양산분회 등과 협력해 민·관·학 건강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전문 인력을 기반으로 한 실효성 있는 공공재활 프로그램 운영체계를 마련했다.운영 방향은 기수별 참여자의 신체기능과 건강 상태를 사전에 분석한 후 개인별 맞춤 운동과 실습 중심 교육을 병행하는 체험형 재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프로그램 종료 이후에도 지속적인 건강관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후관리까지 연계할 계획이다.특히 양산시는 1기 ‘요통 예방 중심 재활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으로 2기 ‘항노화 및 근력 강화 중심 재활 프로그램’ 3기 ‘관절염 예방 및 관절 기능 개선 프로그램’4기 ‘신경계 질환 예방 프로그램’순으로 기수별 맞춤형 재활 프로그램을 대상자의 특성과 건강 상태를 반영한 과정으로 운영할 방침이며 향후 예방-치료-재활이 연계되는 생애주기별 통합 건강관리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시민은 “내 몸 상태에 맞는 운동을 배우며 건강관리에 대한 인식이 달라졌다”고 소감을 전했다.양산시보건소 관계자는 “공공보건의료는 이제 단순 진료를 넘어 예방과 재활 중심으로 기능이 전환되는 것이 핵심”이라며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통합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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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상보건소, ‘3개월마다 만나는 치과주치의’ 사업 실시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knews25] 양산시 웅상보건소는 2026년 신규사업 일환으로 동부양산 지역주민들의 구강건강증진과 올바른 치아관리습관 형성을 위해‘평생구강관리, 3개월마다 만나는 치과주치의’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일회성 진료에서 벗어나 웅상보건소 치과 진료실 중심으로 정기적인 관리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주민들이 구강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본 사업는 구강 관리에 관심이 있는 동부양산 지역주민 전체를 대상으로 하며 웅상보건소 치과실에서 연중 운영된다.특히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매분기를 집중관리의 달로 정했으며 이 시기에 맞춰 웅상보건소를 방문하면 정기 구강검진과 개별 구강 상태에 따른 맞춤형 예방 처치는 물론 사용하던 헌 칫솔을 새 칫솔로 교체 받는 혜택도 누릴 수 있다.주요 서비스로는 △구강검진 △치면세균막검사 △전문가 불소도포 및 구강보건교육 등이 제공된다.특히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구강환경 상태를 정밀하게 점검하기 위해 치면세균막 검사를 새롭게 도입해 눈길을 끈다.치면세균막검사란 특수 착색제를 이용해 평소 칫솔질이 미흡한 구간을 시각적으로 확인시켜 주고 치태를 채취해 충치 유발 세균의 활성도를 분석하는 검사다.이를 통해 단순히 “칫솔질 잘하세요”라는 원론적인 안내에서 벗어나 객관적인 데이터와 시각적 피드백을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이 스스로 관리하는 즐거움을 느끼고 평생 구강건강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장병기 웅상보건소장은 “평소 치아 관리에 어려움을 느꼈던 주민들을 위해 치과 방문의 문턱을 낮추고 3개월마다 스스로 관리하는 문화를 정착시켜 평생 건강한 치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