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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도산면, 제18회 도산면 어울림 한마당 축제 성황리 개최
경상남도 통영시 시청
[knews25] 통영시 도산면에서 열린 ‘제18회 도산면민 어울림 한마당 축제’ 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면민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도산면 체육회가 주최한 이번 축제는 지난 10월 25일 도산초등학교 강당에서 개최됐으며 면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과 소통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이날 행사에서는 낚시걸이, 제기차기, 쌀가마 들기 등 다채로운 체육 행사가 진행되어 면민 참가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이어진 면민 노래자랑에서는 참가자들이 노래와 흥을 나누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특히 온종일 비가 내리는 날씨 속에서도 행사 관계자들의 세심한 안전 관리와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안전 사고 없이 행사를 마무리해 의미를 더했다.한철규 도산면 체육회장은 “어려운 기상 여건 속에서도 축제에 함께해 주신 면민 여러분과 행사를 위해 애써 주신 모든 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면민들이 화합할 수 있는 환경을 위해 체육회에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경순 도산면장은 “궂은 날씨에도 400여명의 주민이 함께해 주셔서 더욱 뜻깊은 축제가 됐다”며 “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과 안전한 축제를 위해 힘써 주신 관계자 여러분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 화합과 소통을 바탕으로 살기 좋은 도산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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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미수동, 10월 트라이애슬론 대비 환경정비의 날 맞아 환경정비 실시
경상남도 통영시 시청
[knews25] 미수동 주민센터는 10월 철인 3종 경기 대회를 앞두고 주민자치위원회, 통우회, 새마을협의회 등 관내 자생단체와 동 직원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환경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철인 3종 경기 대회를 맞아 미수동을 찾는 선수와 관계자,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고 지역 주민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여자들은 발개로 일대를 중심으로 주요 도로변과 생활권 주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각종 불법 투기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특히 대회 개최를 앞두고 지역을 찾는 방문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이동할 수 있도록 주변 환경을 집중적으로 정비하고 깨끗한 거리 조성에 힘을 보탰다.또한 도로변과 주변 생활 환경을 정돈하고 쓰레기 취약 지역을 점검하는 등 대회 개최 전 환경 정비에 주력했다.이를 통해 철인 3종 경기 대회 참가자와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통영의 이미지를 알리고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쾌적하게 생활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의미를 더했다.정필주 주민자치위원장은 “지역의 크고 작은 일에 늘 힘을 모아주시는 자생단체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환경 정비가 철인 3종 경기 대회를 위해 미수동의 깨끗한 모습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쾌적한 지역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경아 미수동장은 “철인 3종 경기 대회를 앞두고 지역 주민과 자생단체가 한마음으로 환경 정비에 참여해 더욱 뜻깊다”며 “대회 기간 미수동을 찾는 선수와 관광객들이 좋은 인상을 받을 수 있도록 주변 환경을 세심하게 살피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관리를 통해 쾌적한 미수동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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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산양읍, ‘제4회 통영산양섬노을문화축제’성황리 개최
경상남도 통영시 시청
[knews25] 통영산양섬노을문화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 주관한 ‘제4회 통영산양섬노을문화축제’에 지난 10월 24일 당포성 및 푸른 마당 주차장 일원에서 우천 속에서도 읍민과 시민, 관광객 등 500여명이 참여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올해 축제는 ‘산양 섬 노을빛 아래, 우리들의 이야기’를 부제로 우천 속에서도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현장을 뜨겁게 달구었다.산양주막과 수제 맥주, 음식 트럭, 지역 특산물 판매 등 지역 먹거리부터 아나바다 장터, 피자, 자개 거울 만들기, 활쏘기 민속놀이 등 다양한 체험 부스를 운영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더했다.사진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와 노을, 군졸 캐릭터 등 선명 사진 구역을 마련해 방문객들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했으며 당포성 특산물 판매장에서 열린 초등학생 사생대회는 ‘바다가 닿은 노을’을 주제로 저학년, 고학년 부로 나뉘어 진행되어 학생과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개회식은 팬플루트 오케스트라의 아름다운 선율로 문을 열었고 산양읍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경쾌한 라인 댄스 공연이 무대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이어 초등학생 사생대회, 노래 한마당 시상과 산양읍의 명예를 높인 인물에게 수여하는 ‘제6회 영광스러운 산양인상’ 시상식이 함께 진행됐다.올해 수상자로는 주민자치회 심의를 거쳐 주식회사 태일전기 정종태 대표가 선정됐다.정종태 대표는 그간 지역 사회 발전과 읍민 복지 증진에 지속적으로 힘써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정 대표는 “생각지도 못한 큰 상을 주셔서 감사드린다. 이 상은 저 개인이 아니라 산양을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과 함께 받아야 할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이웃을 위해 제 자리에서 꾸준히 실천하고 필요한 곳에 힘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후 본 행사에서는 읍민이 함께한 고고장구 및 지역 가수 축하 공연이 이어지며 비 오는 날씨에도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무대와 객석이 함께 호응하는 분위기 속에 박수와 환호가 이어졌고 현장 열기는 끝까지 식지 않았다.마지막에는 불꽃놀이가 가을 밤하늘을 수놓으며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강석주 통영시장은 개회식에서 “지난 8월 광복절 직후 호우 피해 시 산양읍이 가장 큰 피해를 입었지만 읍민들이 합심해 발 빠르게 대처해 단기간 내 긴급 복구를 완료함으로써 산양읍의 저력을 보여줬다”며 “오늘 짧은 시간이나마 읍민 모두가 서로 격려하고 화합하며 나아가 산양읍의 발전을 위한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축사 인사를 대신했다.김상률 축제추진위원장은 “우천 속에서도 많은 사람이 자리를 지켜 주셔서 큰 힘이 됐으며 노을빛처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더욱 다양화하고 내용 면에서도 알차게 다듬어 내년에는 더 많은 이들이 기다리는 축제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김영근 산양읍장은 “유관 기관과 자생단체, 그리고 읍민 들의 성숙한 협조 덕분에 우천 속에서 한 건의 사고 없이 안전하게 행사를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하고 “통영산양섬노을문화축제가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사랑받는 가을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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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6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연계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시청
[knews25] 동해시는 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과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10월 29일부터 11월 15일까지 18일간 동해페이 캐시백을 기존 10%에서 15%로 확대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범정부 소비 촉진 행사인 ‘2026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과 연계해 추진되며 추가 캐시백 5%는 전액 국비로 지원된다.행사 기간 동해페이로 50만원을 사용하면 기존 5만원보다 2만5천원 늘어난 최대 7만5천원을 돌려받을 수 있다.특히 지난해 동해페이 캐시백 지급액이 역대 최대인 102억7천만원을 기록한 가운데, 시는 올해 행사 기간이 지난해보다 6일 늘어난 만큼 지역 소비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다만, 추가 캐시백은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어 이용 시 유의해야 한다.이재국 경제과장은 “이번 캐시백 확대가 물가 부담을 겪는 시민들에게는 실질적인 생활비 절감 혜택을, 소상공인들에게는 매출 증대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해페이 이용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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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수소산업 성장 기반 다진다…저장·운송 기술교류 세미나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시청
[knews25] 동해시는 오는 10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뉴동해관광호텔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주관으로 ‘수소 저장·운송 기술교류 세미나’ 가 개최된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국내 최초 수소특화단지 지정과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착공 등 그동안 추진해 온 수소산업 기반 조성 성과를 바탕으로 기술개발과 실증, 사업화로 이어지는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동해시는 지난 2024년 삼척시와 함께 국내 최초 수소특화단지로 지정된 데 이어 지난 9월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핵심시설 착공식을 개최하는 등 수소산업 거점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이번 행사에는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삼척시를 비롯해 한국동서발전, 강원대학교 수소안전클러스터 융합대학원 등 산·학·연·관 전문가 100여명이 참석한다.첫날인 29일에는 △수소특화단지 추진현황 △액화수소 전주기 안전기준 및 기술개발 △수소 전문인력 양성 △액화수소 운반선 기술개발 △액화수소 인수기지 구축계획 등을 공유한다.이어 30일에는 동해 그린수소 R D클러스터와 삼척 분산형 수소생산기지, 수소시범도시 등 주요 현장을 방문해 지역 간 수소산업 연계 및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특히 이번 세미나는 지난 3월 개최된 수소 관련 심포지엄에 이어 기술교류를 확대하는 자리로 동해시는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기업의 기술개발과 실증, 사업화를 지원하고 관련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이정학 동해시장은 “수소특화단지 지정과 저장·운송 클러스터 착공을 통해 수소산업의 성장 기반을 착실히 다지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산·학·연·관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기술개발 성과가 기업 투자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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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퇴직 의료인력 손잡고 ‘온기 건강이음사업’본격 추진
동해시, 퇴직 의료인력 손잡고 ‘온기 건강이음사업’본격 추진 (동해시 제공)
[knews25] 동해시는 지역사회 내 건강관리가 필요한 시민의 건강회복과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온기 건강이음사업’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온기 건강이음사업’ 동해형 통합돌봄 특화사업으로 퇴원환자 등 지속적인 건강관리가 필요한 대상자의 가정에 찾아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시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방문진료 등 의료 공급 인프라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현장 경험이 풍부한 퇴직 간호사들이 주축이 되어 설립한 ‘해온사회적협동조합’과 손을 잡았다.퇴직 전문 의료 인력들을 지역사회 돌봄 자원으로 적극 활용하겠다는 방침이다.또한 해온사회적협동조합은 지역사회 거점 의료기관인 동해병원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김홍주 동해병원장이 사업 자문의로 합류했다.이와 함께 민귀희, 문필선 등 지역 내 베테랑 의료인들이 자문단으로 합류해 통합적이고 체계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내 한계가 있었던 방문의료 지원 공백을 극복하고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의 접근성을 대폭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필요시 지역 내 복지 서비스와 유기적으로 연계해 보다 촘촘한 통합돌봄 지원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이정학 동해시장은 “지역의 의료 자원이 부족한 상황에서 퇴직 간호 인력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역거점 병원인 동해병원의 든든한 지원이 더해져 의미있는 돌봄 모델이 마련됐다”며 “온기 건강이음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일상을 이어가고 필요한 의료·돌봄서비스를 적기에 누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동해시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맞춤형 틈새 돌봄망을 촘촘히 다지고 안정적인 방문형 의료 서비스가 정착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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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아너소사이어티 고려쌀유통 김연수 대표, 천곡동에 백미 80포 기탁
동해 아너소사이어티 고려쌀유통 김연수 대표, 천곡동에 백미 80포 기탁 (동해시 제공)
[knews25] 동해시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인 고려쌀유통 김연수 대표가 지난 23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백미 80포를 천곡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사랑의 열매 아너소사이어티 동해시 3호 회원인 김연수 대표는 그간 현금과 현물 후원을 아끼지 않으며 지역사회 내 꾸준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김연수 대표는 “날씨가 점차 추워지는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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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동해시지회, 제7회 경로당 프로그램발표회 개최… ‘웃음꽃 활짝’
대한노인회 동해시지회, 제7회 경로당 프로그램발표회 개최… ‘웃음꽃 활짝’ (동해시 제공)
[knews25] 대한노인회 동해시지회는 오는 27일 오후 2부터 4시까지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6년 제7회 경로당 프로그램발표회’를 개최한다.‘노인이 존경받는 행복한 동해, 웃음꽃 활짝 피어나는 스마일 경로당’을 슬로건으로 내걸은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여가 문화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경로당 회장과 발표회 참가자 등 5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특히 관내 10개소 경로당에서 회원 250명과 문화활동 참여자 250명 등이 직접 무대에 올라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인다.행사는 식전 행사로 해군군악대의 흥겨운 사전공연 문을 열며 이어 대회사와 축사 등이 진행된다.본 행사에서는 댄스스포츠, 라인댄스, 노래교실, 율동 등 다채롭고 활기찬 프로그램 발표회가 70분간 이어져 공연장 전역에 웃음꽃을 피울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배미경 가족과장은“한 해 동안 문화 활동을 통해 배운 실력을 마음껏 뽐내고 서로 화합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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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천곡동 코아루디오션아파트 부녀회, 바자회 수익금 기탁
동해시 천곡동 코아루디오션아파트 부녀회, 바자회 수익금 기탁 (동해시 제공)
[knews25] 동해시 천곡동 코아루디오션아파트 부녀회는 천곡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바자회 수익금 122만 9710원을 기탁했다.이날 후원금은 회원 40명이 지난 17일 개최한 바자회 수익금과 주민들의 이웃돕기 성금을 모아 마련됐다.주민들이 기증한 도서 의류, 생활용품 등을 판매한 수익에 주민들의 따뜻한 정성이 더해져 의미를 더했다.이애란 부녀회장은 “바자회에 동참해 주신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뜻깊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주변의 이웃을 살피고 정을 나누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윤성규 천곡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코아루디오션아파트 부녀회원들과 주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마음이 담긴 후원금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살피겠다”고 전했다.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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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돈협회 문경지부, 돼지고기 520kg 기탁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knews25] 대한한돈협회 문경지부는 10. 27.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600만원 상당의 돼지고기 520kg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한돈자조금과 대한한돈협회가 주최하고 (사)대한한돈협회 문경지부가 주관하는 ‘한돈 ESG 지역사회공헌 나눔’행사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기탁된 돼지고기는 문경시 관내 사회복지시설으로 전달되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과 함께 전해질 예정이다.유동현 지부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한돈농가들이 우리 한돈을 통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김학홍 문경시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돈협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돼지고기가 사회복지시설에 잘 전달돼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한돈협회는 이번 기탁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4700만원 상당의 돼지고기를 기부했으며 장학금도 두 차례 기탁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6-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