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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생활자원회수센터, 안전기원 행사로 무재해 의지 다져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군청
[knews25] 인제군은 지난 3일 북면 금강로 221에 위치한 생활자원회수센터에서 현장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무재해 사업장 조성을 위한 ‘생활자원회수센터 안전기원 행사’를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서봉희 인제군 환경보호과장 등 인제군 관계자와 생활자원회수센터 운영 사인 환경에너지솔루션 현장 근로자 및 본사 안전관리팀 등 3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운영 사 본사 안전관리팀의 안전기원 깃발 전달을 시작으로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수칙 준수와 무재해 실천 의지를 다지는 순서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생활자원회수센터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작업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을 것을 다짐했다.특히 재활용품 선별 작업이 이뤄지는 시설 특성상 작업자의 안전의식과 현장 안전관리가 중요한 만큼, 군은 운영 사와 함께 지속적인 안전관리와 작업환경 점검을 통해 사고 없는 사업장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한편 지난 5월 준공돼 운영 중인 인제군 생활자원회수센터는 국비 55억여 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119억 8천여만원이 투입됐으며 지상 2층, 연면적 2970㎡ 규모로 재활용 선별동과 관리동, 선별품 적재창고 등을 갖췄다.기존 수동 선별 중심의 시설에 발리스틱 선별기와 광학선별기 등 자동화 설비를 도입하면서 하루 재활용품 처리능력도 기존 10톤에서 20톤으로 2배 확대됐다.이를 통해 재활용품 선별 효율을 높이고 폐기물 매립·소각량을 줄이는 등 지역 자원순환 체계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서봉희 인제군 환경보호과장은 “생활자원회수센터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서는 무엇보다 현장 근로자의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운영 사와 긴밀히 협력해 안전수칙을 생활화하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는 등 무재해 사업장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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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물놀이 관리지역 3개소 관리기간 연장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군청
[knews25] 인제군이 늦더위가 이어짐에 따라 북면 금강소 등 관내 물놀이 관리지역 3개소의 안전관리 기간을 오는 9월 13일까지 연장한다.이번 조치는 기후변화로 늦여름과 초가을까지 높은 기온이 이어지고 계곡과 하천을 찾는 방문객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장 운영되는 물놀이 관리지역은 북면 금강소와 떡바위소, 기린면 아침가리계곡 등 총 3개소 다.군은 해당 지역에 물놀이 안전관리요원을 계속 배치하고 구명조끼와 구명환 등 안전시설과 장비를 수시로 점검하는 등 연장 기간에도 안전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특히 계곡과 하천은 기상 상황에 따라 수심과 유속이 갑작스럽게 변할 수 있는 만큼 방문객들에게 구명조끼 착용과 음주 후 입수 금지, 위험구역 출입 자제 등 기본적인 물놀이 안전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권오영 인제군 안전교통과장은 “방문객들께서도 구명조끼 착용 등 물놀이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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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사북읍주민자치회, ‘사북읍 주민이 직접 정한 미래’ 주민총회서 자치사업 우선순위 발표
정선 사북읍주민자치회, ‘사북읍 주민이 직접 정한 미래’ 주민총회서 자치사업 우선순위 발표 (정선군 제공)
[knews25] 정선군 사북읍주민자치회는 지난 2일 사북종합복지회관 야외무대에서 주민 약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사북읍 주민총회’를 개최하고 주민투표를 통해 사북읍 주민자치 사업의 우선순위를 결정했다.이번 주민총회는 주민들이 마을의 주요 의제를 함께 공유하고 사전에 발굴된 주민자치 사업의 내용과 필요성을 살펴본 뒤 주민 스스로 사업의 우선순위를 정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주민들은 9개 주민자치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온라인과 현장투표에 참여했으며 투표 결과 △‘음악과 웃음이 들리는 거리 시즌4’188표 △‘마을 데크로드 걷기 및 환경정화 사업’118표 △‘오늘도 사북은 시가 된다’ 사북 어린이 문학 프로젝트 117표 순으로 높은 지지를 받았다.1위를 차지한 ‘음악과 웃음이 들리는 거리 시즌4’는 사북읍 650거리에 문화공연과 다양한 체험을 더해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거리 분위기를 조성하는 사업이다.지역 동아리와 초대가수 공연, 이벤트 게임 등을 진행하고 먹거리 부스도 운영해 650거리에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더할 예정이다.2위인 ‘마을 데크로드 걷기 및 환경정화 사업’은 주민들이 함께 마을 데크로드를 걸으며 건강을 챙기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생활밀착형 사업이다.걷기 전 체조와 스트레칭을 진행하고 데크로드 주변 쓰레기와 불법투기물을 정비하는 한편 데크 파손 등 시설물 상태도 함께 살필 예정이다.3위인 ‘오늘도 사북은 시가 된다’ 사북 어린이 문학 프로젝트 는 사북다함께돌봄센터 어린이들이 자신의 일상과 사북의 모습을 동시로 표현하고 이를 한 권의 책으로 만드는 어린이 문학 프로젝트다.가족과 친구, 학교생활은 물론 사북의 골목과 자연, 계절 등을 소재로 창작 활동을 진행하며 어린이들이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글로 표현하는 기회를 제공한다.사북읍주민자치회는 이번 투표 결과를 바탕으로 9개 사업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상위 사업부터 관계기관과 협의해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마련하는 등 주민 의견이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사북읍주민자치회는 9월 사북읍 650거리에서 ‘음악과 웃음이 들리는 거리’행사를 마련해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거리공연을 선보인다.행사는 9월 8일 13일 18일 총 3차례 열리며 지역 동아리 공연과 초대가수 무대,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이벤트 게임 등을 진행한다.650거리에서 문화공연과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해 여름 성수기 이후에도 방문객의 발길을 이어가고 지역 상권에 활기를 더한다는 계획이다.송진욱 사북읍주민자치회장은 “주민총회는 필요한 사업을 주민 스스로 결정하고 실행 방향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며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과 관계기관, 지역단체와 협력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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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상면 새마을협의회, 지역아동센터에 따뜻한 나눔 실천
북상면 새마을협의회, 지역아동센터에 따뜻한 나눔 실천 지역 청소년의 꿈과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는 활동비 50만원 전달 (거창군 제공)
[knews25] 북상면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2일 북상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북상지역아동센터에 활동비 5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지역 청소년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다양한 체험과 활동에 참여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전달된 활동비는 북상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관내 청소년들의 다양한 활동과 체험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허승윤 북상면 새마을협의회장은 “우리 지역의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꿈과 희망을 키워나가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청소년들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오명이 북상면장은 “우리 지역의 미래인 청소년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새마을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꿈과 희망을 키워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북상면 새마을협의회는 환경정화와 이웃돕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에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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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가북면, 숨은 돌봄 대상자 직접 찾아간다
거창군 가북면, 숨은 돌봄 대상자 직접 찾아간다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 가북면은 주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추진에 적극 나서고 있다.가북면은 그 첫 단계로 국민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와 의료급여 연장 대상자 자료 등을 연계 분석해 8월부터 조사에 착수했으며 9월에 90여명의 대상자에 대한 전수조사를 본격적으로 집중 실시한다.조사 대상은 △장기요양 재가급여자 및 미이용자 △장기요양 등급외자 △기각·각하자 중 복합 욕구 보유 예측 대상 △의료급여 연장 대상자 등이다.특히 의료급여 연장 대상자는 장기간 의료 이용이 이어지고 있음에도 돌봄 서비스와 연결되지 않은 경우가 많아, 의료와 돌봄을 잇는 실질적 지원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가북면은 행복복지담당을 통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하거나 유선 상담을 진행한다.건강 상태와 주거 여건, 일상생활 불편 사항 등을 확인한 뒤, 결과에 따라 가구별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할 방침이다.지원되는 맞춤형 서비스는 크게 세 분야다.보건의료 분야에서는 거동이 불편한 주민을 위해 방문진료와 방문간호를 제공하고 일상생활 지원 분야에서는 이동 지원과 찾아가는 이·미용, 식사 지원을 실시한다.주거 여건이 열악한 가구에는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연계한다.가북면은 이번 전수조사에 그치지 않고 발굴된 대상자에 대한 지속적인 확인과 지역 내 보건·복지 자원 연계를 이어가 통합돌봄 체계를 촘촘히 다져 나갈 계획이다.김미정 가북면장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행정이 먼저 찾아 나서는 것이 통합돌봄의 출발점”이라며 “주민 누구도 돌봄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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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상레저&원요트, 통영시 수해 복구를 위한 성금 200만원 기탁
원수상레저&원요트, 통영시 수해 복구를 위한 성금 200만원 기탁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 광도면에 소재한 원수상레저 원요트는 통영시에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재해구호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성금은 최근 집중호우로 발생한 주택 및 시설물 침수 등 피해를 입은 주민의 생활 안정과 피해 복구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최현호 대표는 “이번 수해로 지역 곳곳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을 보며 마음이 무거웠다”며 “피해를 입은 주민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강석주 통영시장은 “수해 피해 주민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 주신 원수상레저 원요트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성금이 피해 주민들의 조속한 회복을 지원하는 데 소중히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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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성산라이온스클럽, 재해구호성금 200만원 기탁
창원성산라이온스클럽, 재해구호성금 200만원 기탁 (통영시 제공)
[knews25] 창원 성산라이온스클럽은 지난 1일 통영시를 방문해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의 복구와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재해구호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수해가 발생한 첫날부터 회원들이 피해 지역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자 자발적으로 십시일반 모금해 마련한 것으로 거제시와 통영시에 각각 성금을 전달하며 피해 주민을 위한 나눔을 이어갔다.유경미 회장은 “수해 소식을 접한 첫날부터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피해 주민을 돕기 위해 뜻을 모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피해를 입은 주민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할 수 있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강석주 통영시장은 “수해 피해 주민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창원성산라이온스클럽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전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피해 주민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에 기탁받은 성금은 재해구호 관련 절차에 따라 수해 주민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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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축산농협·(주)농협목우촌 수해복구 성품 기탁
통영축산농협·(주)농협목우촌 수해복구 성품 기탁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축산농협과 농협목우촌은 지난 2일 통영시를 방문해 수해 주민 및 복구 관계자 지원을 위해 삼계탕 400인분 성품을 전달했다.통영축산농협과 농협목우촌 관계자는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통영시 수해 피해 주민 및 복구관계자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품을 마련했다”며 “조속히 일상으로 회복됐으며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강석주 통영시장은 “집중 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신 귀 기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에게 소중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통영축산농협 및 농협목우촌는 매년 취약계층 나눔, 사회공헌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특히 축산 현장에서 지역사회 이웃들과 소통하며 봉사활동 펼치고 축산업계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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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한산면 용호도 공공임대주택 시범운영 착수
통영시, 한산면 용호도 공공임대주택 시범운영 착수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도서 지역 인구 유출을 방지하고 관계 인구 유입을 위해 추진 중인 공공임대주택 시범사업을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시범 사업은 2027년 공공임대주택 준공 예정에 앞서 기존 유휴 건물을 활용해 실제 수요와 운영 가능성을 사전에 검증하는 ‘사전 검증’ 성격의 실증 사업이다.그동안 일부 어촌지역 개발사업에서 시설 조성에 사업을 집중해 사업 완료 이후 실제 이용 수요 부족과 운영주체 및 수익구조 부재로 주민들이 시설을 지속 관리하고 운영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이에 통영시에서는 건물을 먼저 조성하고 이용자를 나중에 모집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본 시설 조성 전 실제 입주자를 받아 수요와 운영모델을 먼저 확인하고 검증해 지속 가능한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특히 시설 조성 이후 운영비와 유지관리비 등을 예측하고 수요와 운영 주체를 명확히 하는 사전 검증 과정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이에 따라 이번 시범사업에서 네 가지에 주안점을 두고 실증하고 검증할 예정이다.첫째.실제 입주 수요 존재 여부 둘째.지속가능 운영 방식 셋째.주민주체 지속 운영 가능한 구조 넷째.공공임대주택의 지역활성화 연계성 시범 사업에서는 본 사업에 맞춰 휴가지 원격 근무형과 장기체류형을 함께 운영하며 디자인, 출판과 문화, 요가·웰니스, 사진과 영상, SNS 마케팅, 교육, 예술, 디지털 등 입주자의 전문 분야와 지역의 요구를 연계한 프로그램을 추진 할 예정이다.통영시 관계자는 “기존 지역개발사업의 가장 큰 과제 중 하나는 시설을 조성한 뒤 누가 이용하고 누가 운영할 것인가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다”며 “이번 시범 사업을 통해 2027년 본 사업이 시작된 이후 겪을 시행착오를 미리 확인하고 개선해 시설 운영의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함으로써 성공적인 사업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공공임대주택 시범사업 운영과 관련해 지난 1일 용초마을회관에서 ‘용호도 공공임대주택 1차 입주자 환영회 및 주민 상견례’를 개최했으며 새롭게 용호도 생활을 시작하는 입주자와 주민 간 첫 만남의 자리를 마련했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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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6년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안전보건교육 실시
통영시, 2026년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안전보건교육 실시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의 안전한 추진을 위해 지난 1일 통영리스타트플랫폼에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에는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자와 사업 부서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 재해 예방을 위해 실제 적용 가능한 현장 경험 위주의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참여자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해 안전한 일자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시민안전과 중대재해예방팀이 직접 산업현장 및 공공일자리 사업에서 발생 가능성이 높은 산업재해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해 이해를 도왔다.통영소방서 예방안전과의 협조로 진행된 실제 사고 발생 시 활용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과 하임리히법 실습 교육은 안전의 중요성과 경각심을 일깨우는 등 알찬 과정으로 실시됐다.통영시 관계자는 “아직 날씨가 무더운 만큼, 작업 시 폭염에 따른 온열 질환에 특히 유의해 주시고 안전이 최우선”이라고 거듭 강조하며 교육을 마무리했다.한편 교육을 수료한 사업 참여자 26명은 오는 11월 27일까지 고흡수성 수지 아이스팩 재사용 사업, 통영성지 경관 조성 사업 등 8개 사업에 배치돼 자원 재활용 및 환경 정비 사업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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