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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LH 기존주택 전세임대 입주자 모집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knews25] 김해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 기존주택 전세임대주택’입주자 신청을 받는다고 21일 밝혔다.기존주택 전세임대주택은 기초생활수급자, 보호대상 한부모가족 등 저소득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전세임대주택의 입주대상자 선정 시 7000만원 범위 내 전세주택을 결정하면 LH 가 해당 주택 소유자와 전세계약을 체결하고 이를 입주대상자에게 재임대하는 제도이다.모집 호수는 38호이며 공급 호수 대비 3배수인 114호를 예비 입주대상자로 선정한다.대상은 생계 의료 수급자 보호대상 한부모가족 주거지원 시급가구 가구당 월평균소득 70% 이하 장애인 65세 이상 수급권자 또는 차상위계층 고령자로 5월 21일 공고일 기준 김해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무주택세대 구성원이다.입주 희망자는 6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되고 보다 자세한 사항은 LH 누리집 청약센터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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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극복 선도학교, 치매 친화적인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
치매극복 선도학교, 치매 친화적인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 (사천시 제공)
[knews25] 사천시 치매안심센터는 20일 치매극복 선도학교인 사천시 용남고등학교 1학년 신입생 173명을 대상으로 치매파트너 교육을 실시했다.사천시 용남고등학교는 2019년부터 치매극복 선도학교로 지정되어 운영 중이다.치매극복 선도학교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체계적인 치매파트너 교육을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응원하며 치매 친화적인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는 학교이다.사천시 내에는 용남고등학교를 포함해 삼천포여자고등학교, 삼천포중앙여자중학교 총 3개 교가 치매극복 선도학교로 지정되어 운영 중이다.이번 용남고 신입생 교육은 치매안심센터의 치매파트너 담당자가 진행했으며 치매의 올바른 이해, 환자와 가족을 돕는 방법, 지역사회에서 치매파트너로서의 역할 등 실질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학생들은 교육 후 치매파트너 신청서를 작성하며 치매파트너로 등록됐고 이를 통해 173명의 신입생이 치매환자와 그 가족을 적극적으로 이해하고 도울 수 있는 치매파트너로서 첫발을 내디뎠다.사천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예방 활동, 조기 검진, 치매 환자를 위한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지역 내 치매극복 선도학교와 협력해 치매 인식 개선을 위한 교육과 캠페인 등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센터 관계자는 “치매파트너와 같은 작은 실천들이 모여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간다”며 “치매극복 선도학교 학생들이 치매 인식 개선의 중요한 역할을 해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치매파트너는 보건복지부와 중앙치매센터가 주관하는 국민적 운동으로 치매환자와 그 가족을 배려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일상 속의 실천을 유도하고 있다.이에 사천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파트너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들에게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고 있다.사천시 치매안심센터는 앞으로도 치매극복 선도학교를 비롯한 지역사회와 협력해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따뜻한 사천시를 만드는 데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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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문화재단, ‘2026 로컬 크리에이터 지원사업’ 특강 개강
“사천문화재단, ‘2026 로컬 크리에이터 지원사업’ 특강 개강” (사천시 제공)
[knews25] 사천문화재단은 지역 문화자원을 기반으로 한 창의적인 문화기획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2026 로컬 크리에이터 지원사업 문화기획 역량강화 특강을 오는 5월 21일부터 운영한다.이번 특강은 문화기획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과정으로 5월 21일부터 6월 11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4회로 이루어져 있다.교육 종료 이후에는 팀별 활동과 실습 프로젝트로 이어져 참여자들의 실질적인 기획 역량 향상과 지역 기반 콘텐츠 발굴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교육과정은 문화기획의 이해, 기획자의 역할, 지역문화, 문화콘텐츠 창업, 기획서 작성 등 현장 중심의 실무교육으로 구성됐다.강사진으로는 한국문화정책연구소 안태호 이사, 진한컴퍼니 김태유 대표, 문화예술기획단체 인디053 이창원 대표, 세상상회 이상창 대표가 참여해 다양한 현장 경험과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교육은 사업 참여 교육생 10명을 중심으로 운영되지만, 문화기획과 로컬콘텐츠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특강에 참여할 수 있도록 개방형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이를 통해 지역 내 문화기획 저변을 확대하고 시민들의 문화활동 참여 기회를 넓혀나갈 계획이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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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바다케이블카, 6월 정기 휴장일 변경 운영… “지방선거 공휴일 정상 운영”
사천바다케이블카, 6월 정기 휴장일 변경 운영… “지방선거 공휴일 정상 운영” (사천시 제공)
[knews25] 사천시시설관리공단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휴일로 관광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사천바다케이블카 6월 정기 휴장일을 한시적으로 변경 운영한다고 밝혔다.기존 정기 휴장일인 2026년 6월 3일은 정상 운영하며 다음 주 6월 10일 대체 휴장한다.이번 운영 변경은 선거일 공휴일 기간 사천을 찾는 관광객 수요에 대응하고 방문객들의 시설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한재천 이사장은 “공휴일 정상 운영을 통해 방문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사천바다케이블카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시설 점검과 운영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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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적십자병원, 봉화군보건소 업무협약 체결
영주적십자병원, 봉화군보건소 업무협약 체결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적십자병원은 봉화군보건소와 의료취약지 주민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공보건의료 서비스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병원 및 보건소 관계자를 비롯해 원격협진사업 담당 주치의 이충원과장과 봉화군 주민들도 참석해 협약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이번 협약은 원격협진사업 추진을 중심으로 취약계층의 의료접근성 강화, 의료비 지원, 영상검사 진료의뢰 절차 안내 등 공공보건의료 서비스 전반의 효율성을 높이는데 목적이 있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원격협진 시스템을 통해 보다 정확한 의료상담과 진단을 지원하고 의료취약지 주민들이 적절한 처방과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관련 절차를 안내했다.또한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의료이용에 제약이 있는 취약계층을 위한 의료비 지원 방안도 함께 마련한다.장석 병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봉화군 주민들도 종합병원의 지속적인 진료와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지역사회와 협력해 공공보건의료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김제돈 봉화군보건소장은 “원격협진과 의료비 지원 등 다양한 지원 체계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건강권을 실질적으로 보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영주적십자병원은 2021년 영주시를 시작으로 2024년 예천군과 협약을 통해 총 25개 보건진료소 170여명의 원격협진환자를 지원해 왔다.이번에는 봉화군 오지마을인 동면·임기 보건진료소까지 사업을 확대하며 영주권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의료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건강증진을 위한 공공의료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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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관리의 새로운 해답, 숲에서 찾다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knews25]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산림치유원은만 55세 이상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증가하는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 ‘헬스 포레스트’ 프로그램을 오는 10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국민체력100 영주체력인증센터와 협력해 추진된다.영주체력인증센터는 평소 체력 증진과 건강관리에 관심이 높은 지역주민들이 이용하는 기관으로 건강증진 수요가 높은 대상자들에게 산림치유 서비스를 연계함으로써 보다 효과적인 건강관리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일정은 1박 2일 캠프형으로 총 3회기에 걸쳐 운영되며 △숲산책 △스모비활동 △수치유체험 △치유장비 체험 등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특히 올해는 혈압·혈당 등 건강지표 측정과 자체 효과성 설문조사를 새롭게 도입한다.또한 영주 지역 중심 운영에서 나아가 인근 예천, 봉화 등 지역으로 참여 범위를 확대한다.올해는 참여 인원을 지난해 390명에서 500명으로 확대해 총 110명의 주민에게 추가로 산림복지서비스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자세한 사항은 국립산림치유원 홈페이지와 담당자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김기현 국립산림치유원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 체험을 넘어 지역 주민의 건강관리와 예방 중심의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의의가 있다”며 “지역 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산림복지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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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교육지원청, 학교체육진흥지역위원회 개최…“건강한 체육문화 조성 앞장”
사진=성주교육지원청
[경북=K뉴스25] 김성재 기자 = 성주교육지원청은 지난 20일 본관 2층 소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학교체육진흥지역위원회를 열고 학교체육 활성화와 지역 체육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위원회는 학교체육 분야의 전문성과 현장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운동부지도자관리위원회를 겸해 운영됐다. 회의에는 지역 종목단체 관계자와 체육인, 학교장, 군의원 등 다양한 분야의 위원들이 참석해 학교체육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회의에서는 상반기 학교체육 주요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예정된 각종 체육행사 일정과 추진 계획을 설명했다. 특히 지역 체육 인재 육성과 학생 선수 지원, 효율적인 운동부 운영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김시용 교육장은 “학교 현장과 지역 체육계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해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체육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며 “학교체육진흥지역위원회를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학교체육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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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남해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컨설팅 실시
경남교육청, 남해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컨설팅 실시 (남해군 제공)
[knews25] 남해군은 지난 20일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사업의 안정적인 마무리와 지역 맞춤형 교육협력 모델의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해 경상남도교육청과 함께 남해 지역 현장 컨설팅을 진행했다.이번 컨설팅은 청년학교 ‘다랑’에서 열렸으며 경상남도교육청 학교혁신과 소속 장학관·장학사·주무관 등 5명으로 구성된 컨설팅단과 남해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 남해군 인구청년정책단, 국립창원대 남해캠퍼스 관계자 등 8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이날 △교육청·지자체·대학 간 협력체계 점검 △지역사회와의 협의체 협업을 포함한 거버넌스 운영 방안 △교육발전특구 추진과제 실행력 제고 방안 △시범지역 종료 이후 사업의 연속성 확보 △사업의 질적 성과 제고 방안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특히 남해 지역의 교육 여건과 특성을 반영해 지역사회와 대학이 함께하는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학생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교육생태계 조성 방안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경상남도교육청 관계자는 “남해는 풍부한 역사·문화 자원과 우수한 생태환경을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자체·교육청·대학 간 협력체계도 매우 잘 구축된 지역”이라며 “각 기관이 맡은 역할을 적절히 분담해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만큼, 현재의 강점을 바탕으로 교육발전특구 사업이 더욱 내실 있게 추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남해군은 이번 컨설팅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기존 사업의 보완 방향을 구체화하고 이를 새로운 사업으로 확장·발전시킬 과제도 함께 검토할 예정이다.아울러 시범지역 종료 이후에도 사업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지역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사업을 발굴·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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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생계위기 이웃 위한 ‘그냥드림’ 사업장 개소
남해군, 생계위기 이웃 위한 ‘그냥드림’ 사업장 개소 (남해군 제공)
[knews25] 남해군은 지난 20일 남해군 종합사회복지관 1층에서 “꼭 필요한 국민께”라는 슬로건 아래, 갑작스러운 생계위기로 도움이 절실한 이웃에게 식품꾸러미를 제공하는 ‘그냥드림’ 사업장 개소식을 개최했다.‘그냥드림’ 사업은 갑작스런 사고나 사업 위기로 인한 실직, 부도 등 여러 가지 이유로 일시적으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복잡한 신청 절차나 소득 증빙 없이 신속하게 먹거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날 개소식에는 장충남 남해군수를 비롯해 군의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위원장을 비롯한 읍·면 협의체 위원장, 자원봉사 관련 단체장이 참석했다.장충남 군수는 현장에서 ‘그냥드림’식품 제공 및 이용절차 전반을 점검하고 이용객 밀집에 따른 대기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 마련을 당부했다.남해군 ‘그냥드림’ 사업장은 남해군 푸드뱅크가 직영하며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선착순으로 운영된다.신분 확인 및 자가점검 체크리스트 작성을 토대로 지원 가능 여부를 확인한 후 1일 한도 30세트의 식품꾸러미를 지원할 예정이다.남해군 관계자는 “주변에 생계위기로 도움이 절실한 이웃을 발견하시면 ‘그냥드림’ 사업장을 안내해 주시고 꼭 필요한 분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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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직거래장터 참여 농가·업체 모집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남해군 제공)
[knews25] 남해군은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오는 6월 26일부터 7월 5일까지 삼동면 봉화마을 당산나무옆 주차장에서 운영되는 직거래장터에 참여할 농가 및 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직거래장터는 지역 농산물의 유통 활성화를 도모하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유통 구조를 통해 중간 유통 비용을 줄이며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모집 대상은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 및 가공품 등을 판매하는 농가와 업체이며 신청 기간은 오늘부터 6월 5일까지다.참여를 희망하는 농가와 업체는 유통지원과 유통지원팀으로 판매 품목과 참여 기간 등을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남해군은 이번 장터를 통해 우수 농특산물 널리 알리고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는 한편 소비자에게는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특히 여름철 남해를 찾는 관광객과 군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지역 상생형 장터로 운영할 방침이다.남해군 유통지원과장은 “이번 직거래장터는 지역 농가와 업체에 실질적인 판매기회를 제공하고 소비자에게는 신선한 지역 농산물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자리’라며 ‘많은 농가와 업체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남해군은 앞으로도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할 수 있는 직거래 문화를 확대하고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