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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양면 주민자치회, 선진지 견학을 통한 주민자치 역량 강화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knews25] 웅양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3일 주민자치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26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자치회 역량 및 결속을 강화와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충북 단양군 일원으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이번 일정은 고수동굴, 만천하 스카이워크 등을 돌아보며 해당 지역의 특화사업 및 마을 공동체 운영사례 등을 직접 살펴보고 좋은 의견을 공유하기 위해 진행됐다.특히 이날 견학으로 우리군의 향후 발굴 추진할 주민자치 사업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시각을 넓히는 계기를 마련했다.김문호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선진지역의 우수사례를 직접 체험하며 많은 영감을 얻었다"며 "이를 바탕으로 우리 지역의 관광지와 결합한 특색있는 주민자치 사업을 적극 발굴해 지역 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강선길 웅양면장은 "이번 선진지 견학을 통해 주민자치회의 역량이 한층 강화되었기를 바라며 주민자치회가 활동함에 있어 힘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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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이요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 함양 부활절 연합예배 성료
’부활이요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 함양 부활절 연합예배 성료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기독교연합회는 4월 5일 오후 함양여중 목련관에서 '부활이요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주제로 부활절 연합예배를 개최했다.이날 예배에는 관내 각 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을 비롯해 진병영 함양군수, 지역 도 군의원 등 500여명이 참석해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고 사랑과 화합의 의미를 되새겼다.1부 연합예배는 함양군기독교연합회 회장 윤길수 목사의 인도로 수석부회장 이동호 목사의 기도, 서기 박영생 목사의 성경 봉독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날 예배는 고려신학대학원 교수인 권해생 목사가 '십자가와 부활, 건국복음'을 주제로 설교를 전하며 부활의 참된 의미를 되새겼다.이어진 2부에서는 부활절 선언문 및 행동강령 낭독 등이 진행됐으며 함양군기독교연합회는 (사)함양군장학회에 장학금을 기탁해 부활절의 참뜻인 '나눔과 실천'을 실천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함양군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장학금 전달 등 지역사회 나눔에 앞장서 주시는 성도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부활절을 계기로 나눔과 화합의 문화가 더 확산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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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 취업 ‘만능키’ 쥐여준다… ‘청년성장프로젝트’ 본격 추진
대구광역시 시청
[knews25] 대구광역시는 미취업 청년의 자신감 회복과 취업역량 강화를 통해 구직 의욕을 높이기 위한 '2026년 청년성장프로젝트'를 본격 시행한다.'청년성장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가 2024년부터 추진해 온 청년 맞춤형 지원 사업으로 대구시는 사업 첫해 '최우수기관', 2025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전국적인 모범 사례로 평가받아 왔다.올해는 국비 20억원을 포함해 총 25억원의 예산을 확보, 지역 청년 5600여명에게 보다 체계적인 성장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올해 청년성장프로젝트 '취트키'는 취업 성공의 만능키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15세부터 39세까지 청년들의 관심과 필요를 반영한 개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주요 내용은 진로 상담을 통한 진로 방향 선택 지원을 비롯해 멘토링 자기 계발 진로 취업 지원 등으로 구성되며 대상별 특성에 따라 프로그램 일정과 장소를 달리해 운영한다.특히 올해는 학교와 기업이 공동 기획한 특화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인다.청년들의 기업 체험이 실제 구직활동과 채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직무 이해 및 현장 중심의 성장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대구시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청년들은 자기 주도적 경력 설계 능력을 갖추고 체계적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디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나아가 지역 내 다양한 고용정책과 유기적으로 연계해 안정적인 취업을 넘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청년성장프로젝트 홈페이지 또는 대구시 청년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신청 접수 후에는 개별 상담을 거쳐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프로그램이 배정된다.자세한 사항은 청년성장프로젝트사업 거점센터인 대구테크노파크 지역인재 양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박윤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청년성장프로젝트 '취트키'는 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진입을 돕는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정책 연계를 통해 지역 청년들의 취업과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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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4월 30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납부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knews25] 성주군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납부의 달을 맞이해 성주군 관내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12월 결산법인은 4월 30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 납부해야 한다고 밝혔다.법인지방소득세 신고 시에 신고서 및 첨부서류를 반드시 제출해야 하며 법인세와 달리 사업장이 소재한 지자체마다 신고를 해야한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또한 소득금액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경우에도 신고 납부기한 내에 관할 지자체에 신고해야 한다.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 납부 하는 경우 납부할 세액이 100만원 초과 시 1개월 이내 분할 납부할 수 있으며 '24년 대비 '25년 매출이 감소한 수출 중소 중견기업 등 일정 요건을 갖춘 법인에 대해 국세와 동일하게 납부기한을 7월 말까지 자동 연장했다.법인지방소득세는 위택스를 통해 편리하게 온라인으로 신고 납부 할 수 있으며 사업장 소재지 군청을 방문하거나 우편으로도 신고가 가능하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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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7월~11월 범위 내 ‘세무조사 시기 선택제’ 본격 시행
경상북도 경산시 시청 (경산시 제공)
[knews25] 경산시는 납세자의 편의 증진과 기업 경영 안정 지원을 위해 올해부터 지방세 세무조사 시기 선택제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그동안 지방세 세무조사 일정은 과세당국이 일방적으로 정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일부 납세자들이 회계 마감이나 주요 사업 일정과 겹치는 불편을 겪어왔다.이번 제도 도입으로 납세자가 직접 조사 시기를 선택할 수 있게 되면서 보다 예측 가능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세무조사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새로운 제도에 따르면 세무조사 사전 통지를 받은 납세자는 7월부터 11월 사이의 기간 중 희망 조사 시기를 선택할 수 있다.이에 따라 기업은 회계 결산, 사업 일정 등을 고려해 조사 일정을 조정할 수 있으며 이는 납세자의 권익 보호와 행정 부담 완화를 위한 조치다.경산시는 이번 제도가 납세자 불편 최소화 기업 활동 안정성 제고 세무조사에 대한 신뢰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또한 성실신고 문화를 확산하고 지방세 행정의 투명성을 강화하는 데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경산시 관계자는 "납세자의 입장에서 행정을 개선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납세자 의견을 적극 반영해 보다 친근하고 신뢰받는 지방세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산시는 2025년도 법인 세무조사를 통해 63억여 원의 추가 세수를 확보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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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키우기 어렵다면? ‘반려식물 클리닉’ 으로 오세요
대구광역시 시청
[knews25]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도시농업 전문가를 활용해 오는 4월 14일부터 28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3회에 걸쳐 ‘반려식물 클리닉’을 운영한다.이번 클리닉은 기간 내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센터에서 진행되며 대구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사전 예약한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평소 집에서 기르던 반려식물 1개를 지참해 방문하면 식물 상태 점검과 병해충 진단을 받을 수 있으며 분갈이와 약제 처방 등 전문적인 컨설팅과 가정에서 실천 가능한 관리 요령 교육도 함께 제공된다.특히 이번 프로그램 강사진은 대구농업기술센터가 배출한 ‘도시농업 전문가’ 자격증 보유자들로 구성된다.센터는 지난 8년간 양성한 전문가들이 모인 ‘도시농업연구회’회원들에게 현장 실무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전문가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육성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이를 통해 시민들은 전문가의 도움으로 반려식물을 건강하게 키우는 법을 배우고 자격증을 보유한 전문가들은 현장에서 전문성을 발휘하며 도시농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김수진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반려식물 클리닉은 식물 재배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해법을 제시해 주는 현장 밀착형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시민들이 정서적 안정을 얻는 것은 물론, 도시농업 전문가들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역량을 발휘하고 활동 영역을 넓혀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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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신혼부부 전세자금 이자 지원… 주거비 부담 덜어준다
대구광역시 시청
[knews25] 대구광역시는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 중인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의 상반기 청구 접수를 오는 5월 1일부터 시작한다.2020년 처음 시행된 이 사업은 신혼부부들의 꾸준한 관심 속에 지역의 대표적인 주거 지원 정책으로 자리 잡았다.특히 매년 지원 건수와 평균 지원 금액이 지속적으로 확대되면서 신혼집 마련을 고민하는 젊은층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원건수 평균 지원금액 ’ 1433건 544천원 1604건 622천원 1757건 668천원 지원 대상은 대구시에 주소를 둔 무주택 신혼부부 또는 예비부부 중 ‘주택도시기금 신혼부부 전용 전세자금 대출’을 이용 중인 가구다.이자 지원 혜택은 가구의 자녀 수에 따라 연 0.5%에서 최대 1.6%까지 이자율이 차등 적용되며 조건 충족 시 최장 6년까지 실제 은행에 납부한 이자액 범위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특히 신청일 기준 최대 1년 전까지 납입한 이자를 소급해 지원받을 수 있어, 뒤늦게 사업을 알게 된 시민들도 과거 납부분에 대한 혜택을 놓치지 않고 챙길 수 있다.이자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먼저 ‘대구안방’홈페이지를 통해 지원 대상 여부 확인 절차를 거쳐야 하며 자격 확인 신청은 연중 상시 가능하다.기존 수혜자와 신규 신청자 모두 오는 5월 1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는 상반기 청구 접수를 완료해야 실제 지원금을 지급받을 수 있으며 지원금은 서류 심사를 거쳐 6월 말경 지급될 예정이다.박윤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주거비 부담은 젊은 층이 결혼과 출산을 결정하는 데 중요한 고려 요소 중 하나”며 “이번 사업이 신혼부부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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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구조 야생동물 자연으로 돌려보내
경상북도 도청 (경상북도 제공)
[knews25] 경상북도는 금년 1월부터 3월까지 천연기념물인 황조롱이, 큰고니, 참매 등을 포함해 조류 8종 21마리, 포유류 3종 6마리 등 총 11종 27마리의 야생동물을 방사했다.이 가운데 큰고니, 참매, 수리부엉이, 독수리 등은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에 해당한다.이들 야생동물은 건물 유리창이나 전선 충돌, 기아 및 탈진, 교통사고 등으로 부상을 입은 뒤 구조돼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에서 치료와 재활 과정을 거쳐 다시 자연으로 돌아갔다.경북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는 도내 22개 시군에서 구조된 야생동물의 치료와 재활을 통해 생태계의 균형을 유지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센터는 다양한 이유로 다친 야생동물을 치료하는 “거점 야생동물병원”으로 기능하며 대구경북 한뿌리 상생협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대구 지역에서 구조된 야생동물의 치료 및 방사도 지원하고 있다.또한, 센터에서는 영구장애를 입어 자연으로 보낼 수 없는 독수리와 꽃사슴 등 11종 42마리의 동물들을 야생동물생태공원에서 보호하며 방문객에게 동물 보호 의식 향상 및 체험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이경곤 경상북도 기후환경국장은 “무차별적인 자연개발, 산업화로 인한 환경오염 및 기후 변화로 인해 야생동물의 서식지가 감소하고 먹이가 부족해짐에 따라 야생동물이 살아가기 힘든 환경이 만들어졌다”며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가 중심이 되어 야생동물의 보호와 자연과의 조화를 이루어 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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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로 지구도 지키고 혜택도 누려요
경북도,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로 지구도 지키고 혜택도 누려요 (경상북도 제공)
[knews25] 경상북도는 도민의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하고 온실가스 감축을 확대하기 위해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를 모집한다.탄소중립포인트제는 전기, 상수도, 도시가스 사용량 또는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연 최대 1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제도로 2009년부터 시행돼 전국 모든 지자체에서 운영되고 있다.자동차 분야는 2026년 경북 전역에서 총 6840대를 모집한다.1차 모집에서 조기 마감된 안동시와 예천군 등 일부 시군은 모집 물량을 조정해 2차 모집기간에 추가 신청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경상북도는 도내 전 시군이 참여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적극 독려할 방침이다.현재 공공기관에서는 자원안보 위기 대응을 위해 차량 5부제를 시행 중이며 4월 8일부터는 2부제 시행도 예정되어 있다.이에 따라 경상북도는 민간의 자발적인 차량 운행 감축 참여를 유도하고 탄소중립포인트제를 통해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을 확산할 계획이다.에너지 분야는 연중 상시 모집 중이며 전기 도시가스 사용량을 과거 2년간 같은 월 평균 사용량과 비교해 감축 목표를 달성할 경우 인센티브를 지급한다.특히 최근 자원안보 위기 상황에서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도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실질적인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2026년 경상북도 탄소중립포인트제 총 사업비는 국 도 시 군비를 포함해 에너지 분야 14억원, 자동차 분야 2억 7800만원 규모로 시군을 통해 추진하고 있다.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방법은 다음과 같다.에너지 분야는 탄소중립포인트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관할 시군 담당 부서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상업시설의 경우 실제 사용자, 일반 가구의 경우 세대 구성원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자동차 분야는 탄소중립포인트 누리집에서 모집기간 내 신청할 수 있다.신청대상은 비사업용 차량이고 친환경 차량은 제외된다.한편 자동차 분야 참여자는 주행거리 실적을 반드시 등록해야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으며 지급 대상자의 인적사항과 계좌정보가 불일치할 경우 지급이 제한될 수 있다.경상북도 이경곤 기후환경국장은 “탄소중립포인트제는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환경도 지키고 혜택도 받을 수 있는 제도”며 “에너지 절약과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해 도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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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청년창업 성공 돕는 ‘청년창업 역량강화 교육’ 본격 운영
성주군 청년창업 성공 돕는 ‘청년창업 역량강화 교육’ 본격 운영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군은 지역 청년 창업가의 안정적인 사업 정착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4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성주군혁신지원센터 내 청년창업LAB에서'청년창업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교육대상은 성주군 내 만 19세 이상 45세 이하의 예비창업가 및 창업 1년 이내 청년으로 2026년 성주군 청년 스타트업 지원사업 선정팀을 중심으로 진행된다.'청년창업 역량강화 교육'은 준비되지 않은 창업을 예방하고 창업 초기 기업이 겪는, 이른 바 '데스벨리'를 극복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으며 창업 전 과정에 대한 핵심 노하우를 단기간에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으로 창업가들의 실직적인 창업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교육 과정은 기업가정신, 마케팅 전략, 브랜딩 설계, 정부지원정책, 세무 및 비용관리 등 창업 전반에 걸친 이론과 실습으로 구성된다.또한, AI를 활용한 비즈니스 모델 설계, 마케팅 콘텐츠 제작, SNS홍보전략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실습 교육이 포함되어 있어 참여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뿐만 아니라, 현업 전문가들의 밀착 코칭을 통해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교육생들은 시장 적합성이 검증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고 자립 가능한 창업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성주군은 교육 종료 이후에도 수료자를 대상으로 전문가 컨설팅, 사업운영 애로사항 맞춤지원, 마케팅 및 판로연계 등 단계별 1:1 코칭 프로그램으로 지속적인 사후관리 체계를 통해 청년 창업가의 창업 초기 안정화와 장기적인 성장 기반 마련을 적극 뒷받침할 예정이다.성주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청년 창업가들이 시행착오를 줄이고 안정적으로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의 창업 활성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성주군은 청년 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기반 청년 창업 생태계 조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6-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