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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교실지원사업 7개 부문 사업 선정
생활체육교실지원사업 7개 부문 사업 선정 (사천시 제공)
[knews25] 사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장애인국민체육센터가 사천시장애인체육회로부터 생활체육교실 지원사업에 총 7개 부문이 선정됐다.이에 따라 장애 유형과 연령별 맞춤형 체육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장애인들의 건강 증진과 스포츠 참여 기회를 확대할 전망이다.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초등통합체육교실 △청소년 생활체육교실 △파크골프교실 △수중운동교실 △보치아교실 △성인탁구교실 △휠체어탁구교실 총 7개 부문이다.생활체육교실 지원사업은 장애인들이 체육 활동을 통해 기초 체력과 근력을 향상시키고 신체활동을 통한 자립과 사회 참여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장애 정도와 특성에 맞춘 프로그램 구성을 통해 누구나 쉽게 체육을 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이번 사업은 2026년 4월부터 9월까지 총 6개월간 운영되며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교구 구입과 간식 지원 등을 통해 참여 장애인들에게 보다 질 높은 체육 활동을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사천시장애인국민체육센터는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건강 증진과 체육 활동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프로그램 운영을 이어갈 예정이다.사천시장애인국민체육센터 관계자는 “이번 생활체육교실 지원사업 선정으로 보다 체계적인 장애인 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게 됐다”며 “장애 유형과 연령에 맞춘 체육 활동을 통해 장애인들이 건강을 유지하고 다양한 체육 활동 기회를 제공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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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수산종자 방류사업 본격 추진
사천시, 수산종자 방류사업 본격 추진 (사천시 제공)
[knews25] 사천시는 연안 및 내수면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2026년도 수산종자 매입방류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올해 총 사업비 7억원을 투입해 연안해역 및 내수면에 약 308만여 마리의 수산종자를 순차적으로 방류할 계획이다.특히 시는 최근 기후변화와 남획 등으로 자원량 감소가 우려되는 쥐노래미 종자 방류를 지속 추진해 연안 수산자원 회복과 방류 효과 제고에 집중할 방침이다.쥐노래미는 지역 어업인 선호도가 높고 자원회복 필요성이 큰 품종으로 시는 지난해 첫 방류를 시작으로 연속성 있는 자원조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방류 효과 분석 등을 통해 지속적인 관리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또한, 남강댐 주변지역 지원사업과 연계해 지역 간 균형 있는 수산자원 조성을 추진하고 인공어초 및 소규모 바다목장 조성사업과 연계한 방류를 통해 방류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며 내수면에 붕어 등 토산어종 방류를 통해 생태계 회복과 지역 주민 체험·휴식 공간 조성에도 기여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수산종자 방류사업은 감소하는 수산자원을 회복하고 어업 생산력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건강한 종자를 지속적으로 방류해 어업인 소득 증대와 지속가능한 어업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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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청년센터 ‘THE LANDING’ 새로운 도전 사천에 착륙하다
사천시 청년센터 ‘THE LANDING’ 새로운 도전 사천에 착륙하다 (사천시 제공)
[knews25] 사천시 청년센터는 2026년 5월 19일 청년·전환세대를 위한 창업·창직 프로젝트 THE LANDING 교육과정을 시작했다.이번 교육은 단 2.5평 공간에서 시작해 연매출 100억원 규모 브랜드를 성장시킨 삼백육십오 구수룡 대표의 강의를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과정은 단순한 창업 교육을 넘어, 지역 안에서 자신의 삶과 일의 방향을 다시 설계하고 다양한 사람들과 연결되며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가는 과정으로 추진된다.특히 청년뿐만 아니라 40세부터 54세까지의 전환세대가 함께 참여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하고 있다.경력 전환과 새로운 도전을 고민하는 세대들이 지역 안에서 다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기존 청년정책의 범위를 확장한 사례로 평가된다.또한 그동안 배움과 네트워킹을 위해 타지역으로 이동해야 했던 시민들에게 사천 안에서도 수준 높은 교육과 실질적인 교류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교육과정은 5월부터 7월까지 진행되며 AI 활용, 브랜딩, 콘텐츠 제작, 숏폼 기획 및 제작, 로컬 창업, 사업 기획 등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된다.이후 7월부터 12월까지는 참여자별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시제품 개발, 전문가 멘토링, 시장 실증 및 실행 연계 과정이 이어질 예정이다.또한 예비창업패키지·초기창업패키지 등 정부 창업지원사업 심사위원 및 분야별 전문가 강의도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참여자들이 실제 창업 과정에서 필요한 실무 역량과 시장 대응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아울러 참여자들의 아이템은 지역 안에 머무르지 않고 광역 및 수도권 단위의 판매 실증과 시장 반응 확인까지 연계해 실제 시장 진출 가능성을 높여나갈 예정이다.사천시청년센터 관계자는 “THE LANDING 이라는 이름처럼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는 청년과 전환세대가 사천에 안정적으로 착륙해 지역 안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펼쳐가길 바란다”며 “지역에서도 충분히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새로운 기회와 일자리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나가겠다”고 전했다.사천시 또한 이번 사업이 지역 정착과 창업 기반 확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연계와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이번 사업은 사천시청년센터가 경상남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추진하는 사업으로 청년 및 전환세대의 지역 정착과 자기주도적 활동 기반 마련,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운영된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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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가야읍, 중앙1동마을 태극기 선양사업 추진
함안군 가야읍, 중앙1동마을 태극기 선양사업 추진 (함안군 제공)
[knews25] 함안군 가야읍은 말산리 중앙1동마을 일원에 태극기를 설치하는 ‘중앙1동마을 태극기 선양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사업비 3200만원을 투입해 마을 내 165곳에 태극기와 함안군 상징물을 설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특히 마을 주요 도로와 주택가를 중심으로 태극기를 정비해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자연스럽게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했다.중앙1동마을은 지난 2020년 아라농촌마을 재생사업의 하나로 태극기마을 조성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기존 태극기와 깃대 일부가 노후화되고 훼손돼, 이번 사업으로 기존 시설물을 철거하고 새 태극기로 교체했다.마을 주민들은 깨끗하게 정비된 태극기를 보며 나라사랑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고 있으며 이번 사업은 단순 시설 교체를 넘어 마을 경관 개선과 주민 공동체 의식 함양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정환영 가야읍장은 “이번 태극기 선양사업이 주민들의 애국심을 높이고 마을을 화합하는 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마을 환경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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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칠 깨춤 풍물패, 소외된 이웃 위한 ‘사랑의 생필품’ 기탁
삼칠 깨춤 풍물패, 소외된 이웃 위한 ‘사랑의 생필품’ 기탁 (함안군 제공)
[knews25] 함안군 칠북면은 지난 20일 삼칠 깨춤 풍물패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라면, 화장지, 식용유 등 5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칠북면사무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생필품은 삼칠 깨춤 풍물패 단원들이 한 해 동안 지역의 안녕과 다복을 기원하며 진행한 지신밟기와 풍물 공연의 수익금과 단원들의 자발적인 성금을 모아 마련됐다.최재홍 삼칠 깨춤 풍물패 회장은 “단원들의 땀방울과 주민들의 따뜻한 성원으로 소외된 이웃에게 온기를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전통문화 계승은 물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나눔 활동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미애 칠북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고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 주신 삼칠 깨춤 풍물패 단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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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교육지원청, 보성과 손잡고 영·호남 교육 교류 확대
2026 상반기 영·호남 교육 교류 워크숍/사진=영양교육지원청
[경북=K뉴스25] 김성재 기자 = 영양교육지원청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1박 2일간 전북 전주·군산·변산반도 일원에서 「2026 상반기 영·호남 교육 교류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영양교육지원청 관내 초·중·고등학교 교감과 교육청 직원 24명이 참석했으며, 전라남도 보성교육지원청 관계자 33명도 함께 참여해 영·호남 교육 교류와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전주 아중호수도서관과 전주 한옥마을, 군산 근대역사박물관, 채석강 및 변산반도 등 전북 지역의 대표적인 교육·문화 자원을 탐방하며 지역 기반 교육활동의 활용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양 기관은 각 지역의 교육 현황과 주요 정책, 미래교육 방향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며 상호 이해와 협력의 폭을 넓혔다.
특히 이번 연수는 우수 교육 프로그램과 학교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미래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학교 경영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 아울러 학생 중심 교육활동과 미래교육지구, 지역교육공동체 사업 등에 대한 협력 방안도 함께 논의하며 지속 가능한 교육 교류 기반 마련에 뜻을 모았다.
박근호 교육장은 “이번 워크숍은 영양과 보성의 교육가족이 서로의 교육 현장을 이해하고 우수 사례를 공유하며 함께 성장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역 간 교육 상생 모델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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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김해시공예품대전 대상 ‘가야의 찻자리’ 선정
제22회 김해시공예품대전 대상 ‘가야의 찻자리’ 선정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도예협회는 제22회 김해시 공예품대전에서 예인요 임용택 작가의 ‘가야의 찻자리’를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대전에서 지역 공예인들은 목·칠, 도자, 금속, 섬유, 종이, 기타 6개 부문에 64점의 작품을 출품했으며 전문가 심사를 거쳐 대상 1명, 금상 2명, 은상 2명, 동상 2명, 장려상 2명, 특선 4명, 입선 7명 등 20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김해시 공예품대전은 2005년부터 전통 공예기술의 보존과 공예산업 활성화를 위해 개최하고 있으며 지역 공예문화 발전과 우수 공예인 발굴·육성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특히 김해시는 경남도 공예품대전에서 26년 연속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는 등 전국 최고 수준의 공예 역량을 인정받으며 유네스코 공예와 민속예술 창의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높여가고 있다.배창진 김해도예협회 이사장은 “우리 시 공예인들의 뜨거운 열정과 혼이 담긴 예술적 성과를 확인하게 되어 기쁘다”며 “지역 공예인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작품 활동에 매진할 수 있도록 우수한 공예작품 발굴과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신대호 김해시장 권한대행은 “작품 한 점 한 점에 담긴 공예인들의 창의와 열정은 김해의 소중한 문화자산”이라며 “시민 일상 속에 공예문화가 함께 살아 숨 쉬는 명품 공예도시 김해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수상작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김해문화의전당 제1전시실에 전시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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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서부보건소,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신규대상자 모집
김해시서부보건소,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신규대상자 모집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서부보건소는 AI·IoT 기술을 활용한 건강증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7일부터 선착순 100명의 신규대상자를 모집한다.김해시서부보건소는 보건복지부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총 757명의 지역 어르신에게 스마트한 맞춤형 건강 서비스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지난 2021년 공모 선정 이후 지속 추진 중인이 사업은 건강지원이 필요한 어르신께 스마트기기를 제공하고 사전 건강 스크리닝 후 6개월 간 비대면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대상자는 △등본상 서부권에 등록된 △만 65세 이상 어르신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고은정 서부보건소장은 “AI·IoT 기술을 활용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가 어르신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을 적극 활용해 어르신들이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사각지대 없는 건강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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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자원봉사센터, 우수 자원봉사자 김해사랑상품권 지원
김해시자원봉사센터, 우수 자원봉사자 김해사랑상품권 지원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자원봉사센터는 우수 자원봉사자에 대한 사회적 인정 분위기 확산과 지속적인 자원봉사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2026년 우수 자원봉사자 김해사랑상품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2022년부터 시작해 올해 5년째인 이번 사업은 다음 달 1일부터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신청 기준은 2025년 1년간 150시간 이상 봉사하고 2026년 현재까지 30시간 이상 봉사한 자원봉사자 중 활동처 2곳 이상에서 활동한 김해시 거주자이다.단, 관외 거주자와 타지역 봉사활동 시간만 있는 경우는 제외된다.지원금액은 3만원이며 김해사랑상품권 또는 온누리상품권 중 선택할 수 있다.신청은 김해시자원봉사센터 방문 또는 이메일로 하면 된다.제출서류는 신청서와 주민등록초본 각 1부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한편 김해시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자 노고에 대한 감사와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가치 증진을 위해 명예의 전당 운영, 이달의 우수 자원봉사왕 선정, 경남도자원봉사증 발급, 할인가맹점과 공공시설 이용 할인, 우수 자원봉사자 힐링 아카데미 등 다양한 인정·예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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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자원봉사센터, 대한적십자 결연세대에 건강 견과류세트 전달
김해시자원봉사센터, 대한적십자 결연세대에 건강 견과류세트 전달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자원봉사센터는 경남도자원봉사센터, 세아창원특수강과 함께 대한적십자사 김해시협의회를 통해 취약계층 결연세대 60가구에 건강 견과류세트 ‘이토록 따뜻한 넛츠’를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나눔은 취약계층 건강한 일상 지원과 안부 확인을 위해 마련됐다.적십자 봉사자들이 결연세대를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이토록 친절한 넛츠’는 발달장애인이 근무하는 사회적기업에서 생산한 견과류세트로 이번 나눔은 후원을 넘어 따뜻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 상생의 가치를 담고 있다.이향숙 대한적십자사 김해시협의회장은 “결연세대를 찾아 건강한 간식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의미 있는 활동이었다”며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이 어려움에 처하는 일이 없도록 살피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김해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자원봉사자가 직접 이웃을 만나 안부를 묻고 정서적 연결을 만드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따뜻한 돌봄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민관 협력 기반의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