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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산내면 광역상수도 구축 ‘속도’… 물복지 실현 본격화
경주시, 산내면 광역상수도 구축 ‘속도’… 물복지 실현 본격화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가 산내면 전역에 광역상수도 공급을 확대하며 ‘물복지’ 실현에 속도를 낸다.경주시는 산내면 지역의 생활용수 불편 해소와 물복지 실현을 위해 ‘산내면 광역상수도 공급사업’을 이달 착공한다고 5일 밝혔다.이 사업은 2017년부터 2027년까지 11년간 총 416억원을 투입해 산내면 전역에 광역상수도를 공급하는 대규모 기반시설 구축 사업이다.주요 사업 내용은 배수지 1개소, 상수관로 100, 가압장 23개소 설치 등이다.현재까지 상수관로 75 와 송 수가압장 3개소, 배수지 1개소 설치를 완료한 상태로 전체 공정률은 약 70% 수준이다.이번 6차분 사업은 총 56억 4000만원을 투입해 이달부터 2027년 1월까지 10개월간 추진된다.사업 구간은 총 16.6 로 배수관 11.3 와 급수관 5.3 설치 및 부대공사가 포함되며 산내면 의곡리와 감산리 일원에는 통수와 함께 가정급수 공급이 이뤄질 예정이다.이를 통해 산내면 중심지역의 상수도 공급 기반을 확충하고 지역 간 수돗물 공급 격차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경주시는 2027년까지 사업비 55억원을 추가 확보해 전체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김종순 경주시 맑은물사업소 본부장은 “광역상수도 공급 확대는 시민 삶의 질과 직결되는 핵심 기반사업”이라며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산내면 전역에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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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면, 소화기 사용 체험 중심 산불예방 교육 실시
가천면, 소화기 사용 체험 중심 산불예방 교육 실시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군 가천면은 지난 4월 3일 신계리에서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추진 중인 '산불예방 릴레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산불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산림 인접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소화기 사용법 및 산불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면 직원, 소방공무원, 산불감시원과 마을 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과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를 중심으로 산불 예방의 중요성과 초기 대응 요령을 안내하고 참석자들이 직접 소화기를 사용해 보는 체험 교육을 실시해 실제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신고와 초기 진화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했다.이수경 가천면장은 "산불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화목보일러 사용 주민과 산림 인접 지역 주민들이 소화기 사용법을 숙지해 초기 진화에 적극 대응해야 한다"며 "논 밭두렁 및 영농부산물 소각 금지, 입산 시 화기물 소지 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켜 줄 것"을 당부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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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농산물가공지원센터 활용 교육’ 수료식 개최
영양군, ‘농산물가공지원센터 활용 교육’ 수료식 개최 (영양군 제공)
[knews25] 영양군은 4월 2일 농산물가공지원센터에서 교육 수료생 21명이 참석한 가운데'농산물가공지원센터 활용 교육'수료식을 가졌다.이번 교육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고부가가치 상품을 생산하고 농업인의 가공 사업 창업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3월 10일부터 4월 2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심도 있게 진행됐다.교육 과정은 농산물 가공의 기초가 되는 표시사항 기준 교육, 투명한 경영을 위한 회계 세무 교육, 그리고 성공적인 시장진입을 위한 농식품 지원사업 사업화 전략 등 전문적인 커리큘럼이 다뤄졌다.또한 농산물가공지원센터 설비를 활용한 소스류 및 후레이크를 직접 제조해보는 실습과정을 통해 예비 창업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으로 구성되어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날 수료식에 참석한 한 교육생은 "농산물을 가공해 판매하고 싶어도 관련 법규나 세무처리가 막막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구체적인 사업화 전략을 세울 수 있었다"라며 "특히 직접 소스와 후레이크를 만들어 보며 제품 개발에 대한 자신감을 얻은 것이 가장 큰 수확"이라고 소감을 전했다.조용완 농업기술센터 소장은"바쁜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교육에 열정적으로 참여해 수료증을 받게 된 교육생들께 축하의 말씀을 전하다"라며 "앞으로도 농산물가공지원센터가 농업인들의 가공 창업 거점이 되어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높이고 농가 소득을 실질적으로 증대시킬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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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보건소, 자살 고위험 시기집중관리 실시
영양군 보건소, 자살 고위험 시기집중관리 실시 (영양군 제공)
[knews25] 영양군 보건소는 봄철 자살률이 증가하는 자살 고위험 시기를 맞아 생명존중 인식 확산과 자살 예방을 위한 집중 홍보 및 캠페인을 추진한다.봄철은 겨울보다 자살률이 증가하는 시기로 알려져 있다.일교차로 인한 호르몬 변화와 함께 졸업 취업 등 사회적 환경 변화로 인한 상대적 박탈감, 춘곤증과 유사한 우울감 등이 겹치며 이른바'Spring Peak'현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이를 위해 보건소는 자살 고위험군 사례관리와 안부 문자발송, 전화상담 현수막 전광판 SNS 등 온 오프라인 홍보 확대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인식개선 캠페인 산불피해 지역주민대상 정서치유 강연 콘서트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이병권 보건소장은"자살 고위험 시기에 맞춰 적극적인 홍보와 예방활동으로 생명존중문화를 확산하고 촘촘한 위기 대응 체계를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우울감이나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은 영양군 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무료 상담 및 지원 서비스를 받을수 있으며 야간 및 공휴일에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자살예방 SNS상담'마들랜'등에서 24시간 상담을 받을수 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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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벚꽃마라톤 현장서 ‘저출생 부담타파’ 캠페인 전개
경주시, 벚꽃마라톤 현장서 ‘저출생 부담타파’ 캠페인 전개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는 지난 4일 보문관광단지 일원에서 열린 ‘제33회 경주벚꽃마라톤대회’현장에서 ‘저출생 부담타파 4대 문화운동’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약 1만5000여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한 지역 대표 봄철 행사와 연계해 결혼 출산 육아 일 생활 균형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고 저출생 극복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특히 가족 단위 참가자와 청년층이 다수 참여한 행사 특성을 반영해,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인구정책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저출생 부담타파 4대 문화운동’은 경상북도가 추진 중인 인식개선 캠페인으로 부담 없는 결혼 행복한 출산 즐거운 육아 자유로운 일 생활 균형을 핵심 내용으로 한다.이날 현장에서는 참가자와 시민을 대상으로 홍보물을 배부하고 캠페인 문구가 담긴 피켓과 현수막을 활용한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됐다.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제도적 지원과 함께 사회 전반의 인식 변화가 중요하다”며 “많은 시민이 참여하는 벚꽃마라톤 현장에서 캠페인을 널리 알리고 결혼과 출산, 육아가 행복한 선택이 될 수 있도록 공감대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주시는 앞으로도 지역 여건에 맞는 인식 개선 활동과 생애주기별 인구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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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농업기술센터, ‘제2회 어린이 농부학교’ 개강
영덕군농업기술센터, ‘제2회 어린이 농부학교’ 개강 (영덕군 제공)
[knews25] 영덕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일 센터 내 실증시험 포장에서 관내 병설 유치원생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회 어린이 농부학교’ 개강식을 개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농촌 지역 아이들이 우리 고장의 농업 환경을 직접 체험하고 흙의 소중함과 생명 산업의 가치를 배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가한 30여명의 꼬마 농부들은 농업 전문가의 지도 아래 고사리손으로 직접 흙을 만지며 감자와 당근 씨앗을 정성껏 심었다.아이들은 이번 파종을 시작으로 앞으로 작물의 성장 과정을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향후 수확의 기쁨까지 함께 경험할 예정이다.현장에 참여한 한 유치원 교사는 “아이들이 교실 안에서 배우던 것들을 실제로 경험하고 느낌으로써 나와 우리 지역의 밭이 어떻게 일궈지는지 숙지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을 것”이라고 전했다.영덕군농업기술센터 황대식 소장은 “어린이 농부학교를 통해 지역 어린이들이 농업을 친숙하게 느끼고 우리 농산물의 소중함을 깨우치리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센터의 우수한 인프라를 활용해 각계각층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농촌 체험 교육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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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고령군 다산면에서 첫 시작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고령군 다산면에서 첫 시작 (고령군 제공)
[knews25]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북문화재단과 협력 해 추진되는 문화예술 사업으로 문화 기반 시설로의 접근성인 낮은 지역 주민들에게 직접 찾아가는 문화서비스를 제공해 문화 향유 여건을 강화 하고자 기획됐다.이날 첫 행사에서는 대구가톨릭대학교 예술치료학과가 참여해 '마을로 찾아가는 대가야 음악치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청년과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체험형 활동을 통해 세대 간 공감대를 형성하고 문화예술을 매개로 한 치유의 시간을 제공했다.‘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은 4월부터 11월까지 총 15회에 걸쳐 고령군 전역에서 운영되며 노인, 아동,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주요 내용으로는 대가야 음악치료 퓨전 국악 콘서트 이야기 할아버지와 블랙라이트 공연 어린이 문화교실 힐링 문화 한마당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포함되어 있다.고령문화관광재단 이승익 대표이사는 "문화 접근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직접 찾아가는 문화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내 문화격차를 해소 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색을 살린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통해 군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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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으로 물든 제64회 진해군항제, 10일간의 여정 마무리
벚꽃으로 물든 제64회 진해군항제, 10일간의 여정 마무리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4월 5일 대한민국 대표 벚꽃 축제인 '제64회 진해군항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올해 군항제는 벚꽃이 절정에 이르는 시기에 개최되어 많은 관광객이 축제장을 찾았다.특히 벚꽃의 절경과 조화를 이룬 다채로운 콘텐츠는 세대별로 다양한 즐거움을 제공하며 관광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어 진해군항제는 단순한 꽃구경을 넘어 지역 경제와 문화가 어우러지는 복합 문화 관광 축제로 자리 잡았다.우선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축제장 구성의 변화이다.중원로터리에 조성된 '군항빌리지'는 기존의 획일화된 장터 음식에서 벗어나 MZ세대 취향을 겨냥한 트렌디한 메뉴를 선보이며 젊은 세대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또한 밤바다의 낭만적인 분위기에서 지역 양조장 술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메뉴를 선보인 속천항 인근의 '감성포차'는 축제 방문객들의 체류시간을 대폭 늘리는데 기여했다.이는 '잠시 들렀다 가는 축제'에서 '머무르며 즐기는 축제'로의 성공적인 전환점을 마련했다는 평가이다.아울러 진해군항제의 백미인 '군악의장 페스티벌'은 올해 더욱 압도적인 규모로 치러져 매 공연 관람석을 가득 메웠다.특히 시민 퍼레이드가 함께 행진해 장관을 연출한 호국퍼레이드는 관람객과 시민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안전관리와 불법영업행위 단속에도 총력을 기울였다.주요 행사별 안전 관리 인력을 효율적으로 배치하고 경찰, 소방과 실시간 협조 체계를 구축해 역대 최대 인파에도 불구하고 '안전 사고 제로'의 안전한 축제로 이끌었다.매년 이슈가 되고 있는 행사장 내 불법 노점과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해 불법영업행위TF팀과 바가지요금점검TF팀을 구성해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축제 운영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올해 군항제는 새로운 콘텐츠와 체계적이고 선제적인 축제 현장 관리로 축제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변화와 개선을 통해 국내를 넘어 세계적인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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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하동군 보건소, 고향사랑 상호기부…상생 협력 강화
의령군–하동군 보건소, 고향사랑 상호기부…상생 협력 강화 (의령군 제공)
[knews25] 의령군은 3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하동군보건소와 상호 기부를 진행하고 지역 간 상생 협력을 강화했다고 밝혔다.이번 상호 기부는 양 기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으며 각각 400만원씩 기부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동 발전을 도모하고자 추진됐다.특히 이번 기부는 단순한 금전적 교류를 넘어 지역 간 교류 확대의 계기가 됐다.의령군은 기부와 함께 오는 4월 개최 예정인 '제51회 의령 홍의장군 축제'를 적극 홍보하며 문화 교류의 물꼬를 텄다.하동군보건소도 이에 호응해 의령군 대표 축제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보건의료 분야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또한 양 기관은 현장에서 각 지자체의 보건의료 현안을 공유하고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등 실무 교류 기반도 다졌다.이수남 의령군보건소장은 "고향사랑기부제를 계기로 하동군과 상생 협력의 기반을 마련하게 되어 뜻깊다"며 "다양한 교류를 통해 지속적인 협력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신유정 하동군보건소장도 "이번 상호 기부가 지역 발전의 마중물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양 지역이 든든한 파트너로 함께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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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국가하천 유수 소통 지장물 정비사업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군은 여름철 집중호우를 대비해 국가하천 구간에 대해 하천 범람과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자 평창읍, 방림면 일원 유수 소통 지장물 정비사업을 추진한다.최근 기후변화로 국지성 호우와 단시간 강우가 잦아지면서 하천 내 퇴적토, 무성한 수초, 각종 지장물이 유수 흐름을 방해해 제방 안정성을 위협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특히 국가하천 평창강 주변은 인근 가옥 및 캠핑 시설이 밀집한 지역으로 침수 시 군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 우려가 크다.이번 정비사업은 단순 환경정비를 넘어 실질적인 재해 예방 효과를 목표로 해 정비 완료 후 하천 유수 기능이 회복되어 본연의 치수 기능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오현웅 군 건설과장은 “이번 유수 소통 사업은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재해 예방 핵심사업으로 기후 위기에 적극 대응해 안전한 하천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재)평창관광문화재단, '식목일 맞이 굿-매너 평창 문화시민운동 및 식목 행사'(재)평창관광문화재단은 6일 ‘제81회 식목일을 맞이 굿-매너 평창 문화시민운동 및 식목 행사’를 실시했다.재단은 굿-매너 문화시민운동의 4대 실천 과제인 ‘친절, 청결, 질서 봉사’ 중 청결과 봉사를 실천하기 위해 대화 시가지 일원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굿-매너 문화시민운동은 나눔 청결 실천 문화 확산을 통해 ‘하나되는 평창’을 만드는데 이바지하고자 진행됐다.또한, 재단 주변 나무 심기로 녹색성장을 실천하고 환경보존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모든 세대가 함께 누리는 탄소중립 도시, 평창’을 만드는 데 앞장서고자 했다.이정림 평창관광문화재단 사무처장은 “재단은 앞으로도 친환경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지속 가능한 환경보호를 실천하겠다”라는 의지를 밝혔다.
2026-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