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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하루 만에 배우는 ‘원데이 뷰티’ 수강생 모집
동해시, 하루 만에 배우는 ‘원데이 뷰티’ 수강생 모집 (동해시 제공)
[knews25] 동해시가 시민들이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뷰티 관리법을 직접 배우는 ‘건강한 자신감, 원데이 뷰티’특강 수강생을 오는 9월 14일까지 모집한다.특강은 9월 19일 동해시 평생학습관에서 열리며 ‘빛나는 이미지관리 속눈썹펌’과 ‘건강한 두피관리 헤드스파’등 2개 과정으로 운영된다.모집인원은 과정별 14명씩 총 28명으로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는 본인 부담이다.신청은 9월 14일까지 동해시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9월 15일 온라인 추첨을 통해 수강생을 선정한다.배진숙 평생학습과장은 “이번 특강이 시민들이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자기관리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수요를 반영한 실용적인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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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일가스, 동해시 ‘해오름천사’ 성금 500만원 기탁
대일가스, 동해시 ‘해오름천사’ 성금 500만원 기탁 (동해시 제공)
[knews25] 대일가스가 9월 2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동해시 ‘해오름천사’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성금은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 복지사업에 사용된다.‘동해 해오름천사 운동’은 1구좌 1004원 이상을 자유롭게 기부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 범시민 나눔 운동이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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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바람 솔솔∼ 거창 산림레포츠파크로 떠나요
가을바람 솔솔∼ 거창 산림레포츠파크로 떠나요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은 가을을 맞아 산림레포츠파크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휴식과 힐링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산들산들 가을바람 숙박이벤트’를 운영한다.이번 숙박이벤트는 2026년 9월 9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산림휴양관과 숲속의 집을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산림휴양관은 기존 평일 12만원에서 9만 5천 원, 주말 15만원에서 12만 5천 원으로 숲속의 집은 평일 17만원에서 13만 5천 원, 주말 23만원에서 20만원으로 할인 운영한다.숙박예약은 숲나들e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다.이번 이벤트를 통해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숲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거창 산림레포츠파크의 다양한 산림휴양·레포츠 시설도 함께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거창군 관계자는 “가을은 숲의 아름다움을 가장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계절”이라며 “이번 숙박이벤트를 통해 많은 분들이 산림레포츠파크에서 일상의 피로를 내려놓고 자연 속에서 편안한 휴식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거창 산림레포츠파크는 아름다운 산림환경을 기반으로 산림휴양과 레포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이번 ‘산들산들 가을바람 숙박이벤트’를 통해 가을철 대표적인 힐링 여행지로 방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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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경주형 마을만들기사업’ 공모 준비 본격화
경주시, ‘경주형 마을만들기사업’ 공모 준비 본격화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가 2027년 ‘경주형 마을만들기사업’ 공모를 준비하는 11개 마을을 대상으로 행복농촌현장포럼과 사전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경주시는 지난달 24일부터 28일까지 10개 마을에서 현장포럼과 사전컨설팅을 진행했으며 3일 외동읍 활성리를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한다고 3일 밝혔다.대상은 △강동면 호명리 △내남면 안심1리·부지1리 △안강읍 육통2리 △양남면 상계리 △건천읍 금척리·용명2리 △보덕동 암곡동11통 △외동읍 활성리 △산내면 대현1리·의곡2리 등 11개 마을이다.경주형 마을만들기사업은 주민들이 마을 자원과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발전계획을 세우는 주민 주도형 농촌개발사업이다.현장포럼에서는 주민들이 조별 토론을 통해 마을 현안을 발굴하고 발전과제를 정한다.이어 사전컨설팅을 통해 제안사업의 공공성과 실현 가능성을 검토하고 예비계획서 작성 방향을 안내한다.특히 도로 포장과 배수로 정비 등 일반 숙원사업은 지양하고 마을 비전과 특성을 살린 사업을 발굴하도록 지원한다.또 주민역량강화 프로그램과 사전 인허가, 자부담, 토지 소유관계 등 사업 추진에 필요한 사항도 함께 점검한다.각 마을은 생활환경 개선과 경관 조성, 공동소득 기반 마련 등 지역 여건에 맞는 사업을 논의하고 있다.컨설팅을 마치면 주민총회를 통해 핵심사업을 결정하고 2027년 공모를 준비할 예정이다.주낙영 경주시장은 “마을의 특성과 주민 의견을 담은 실현 가능한 발전계획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주민들이 스스로 마을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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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시립도서관 9월 독서의 달 행사 운영
2026년 시립도서관 9월 독서의 달 행사 운영 (경주시 제공)
[knews25] 먼저 책과 공연예술을 결합한 가족 참여형 공연을 마련한다.9월 5일 오후 2시에는 ‘북 앤 매직:어린왕자의 여정’을, 12일에는 오전 11시와 오후 1시 두 차례에 걸쳐 ‘오픈 더 북: 마술쇼와 인형극’을 선보인다.공연 참여 신청은 9월 3일 오전 10시부터 경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이와 함께 ‘톡톡 도서관 뽑기 특공대’, ‘찾아봐요, 가을 책장’, ‘연체자 해방의 날’, ‘대출 두배로 데이’등 참여형 행사와 ‘경주시립도서관의 일년’, ‘오늘 읽을 책’등 전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신소영 경주시립도서관 관장은 “독서의 달을 맞아 시민들이 책과 가까워지고 도서관에서 즐거운 문화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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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의심 신고가 접수되면 경주시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이 경찰과 함께 현장에 출동한다
“아동학대 의심 신고가 접수되면 경주시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이 경찰과 함께 현장에 출동한다” (경주시 제공)
[knews25] 현장에서는 아동의 안전을 우선 확인하고 학대 여부를 조사하며 긴급한 경우 피해아동을 분리해 보호한다.경주시는 이처럼 아동학대 신고부터 현장조사, 보호조치,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아동보호체계를 운영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시는 신속한 대응을 위해 아동보호팀에 아동학대전담공무원과 아동보호전담요원 등 10명의 전담인력을 배치·운영하고 있다.현장조사 후에는 자체 사례회의와 통합사례회의를 거쳐 학대 여부와 보호조치를 결정한다.조사를 거부하거나 사실관계 확인이 어려운 경우에는 수사기관과 합동조사를 진행한다.학대로 판단되면 아동보호전문기관과 연계해 피해아동과 가정을 대상으로 상담과 사례관리를 지원한다.긴급 분리가 필요한 피해아동은 비공개로 운영되는 학대피해아동쉼터에서 보호한다.올해 7월 말까지 접수된 아동학대 의심 신고는 114건이다.이 가운데 25건이 학대로 판단됐고 26건은 일반사례로 확인됐으며 63건은 조사 중이다.지난해는 160건이 신고돼 87건이 학대, 73건이 일반사례로 판단됐다.시는 앞으로 현장조사와 사례회의를 통한 신속한 판단과 피해아동 보호, 전문기관 연계를 강화해 아동학대 재발 방지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아동학대는 조기 발견과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신고부터 보호와 사후관리까지 촘촘한 대응체계를 갖춰 아이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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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성건동, ‘Global 성건 Clean-Up 프로젝트’ 추진
경주 성건동, ‘Global 성건 Clean-Up 프로젝트’ 추진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 성건동이 다문화·대학가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생활폐기물 관리와 쾌적한 골목환경 조성에 나선다.경주시는 성건동행정복지센터가 주민과 행정이 함께하는 ‘Global 성건 Clean-Up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성건동은 노후 주거·상업지역과 다가구·원룸 밀집지역이 공존하고 외국인 주민과 대학가 생활인구가 많은 지역이다.특히 지난 7월 말 기준 전체 주민 2만 508명 가운데 외국인은 8356명으로 41%를 차지한다.석장동 원룸 거주자도 4200여명으로 추정된다.이에 성건동은 기존 청소행정에서 한발 더 나아가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생활밀착형 청결관리 체계를 구축한다.프로젝트는 △바르게 내놓기 △내 집 앞 내가 쓸기 △불법투기 ZERO 등 3대 실천과제를 중심으로 추진된다.먼저 ‘바르게 내놓기’는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방법을 알리고 현장 계도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외국인 주민을 위해 다국어 안내를 병행하며 지난 8월에는 통·반장을 통해 다국어 안내문을 전 세대에 배부했다.‘내 집 앞 내가 쓸기’는 주민과 상인이 생활공간 주변을 스스로 관리하는 생활청결 실천운동이다.자생단체와 외국인단체 등이 상가를 방문해 ‘내 집·내 가게 앞 1m 책임지기’ 캠페인을 펼치고 주민 참여를 확산할 계획이다.‘불법투기 ZERO’는 상습 배출 취약지역에서 주민과 함께 ‘현장 즉시토론’을 열고 주민·통장 등과 연계해 계도와 단속을 병행한다.또 주민 제보와 CCTV, 불법쓰레기 내용물 추적 등을 활용해 행정조치를 강화하고 취약지역을 지속 관리해 재발을 막을 방침이다.성건동은 오는 18일까지 클린업 캠페인과 불법투기 집중단속을 실시하고 21일부터 23일까지 추석맞이 대청소를 진행한다.이후에도 민·관 협조체계를 바탕으로 상시 관리에 나선다.박진영 성건동장은 “깨끗한 마을은 거창한 변화가 아니라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내 집 앞을 쓸고 가꾸는 실천이 일상이 되도록 주민들과 함께 쾌적하고 살기 좋은 성건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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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제2회 웰다잉 문화확산 한마당’ 개최
경주시, ‘제2회 웰다잉 문화확산 한마당’ 개최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는 지난달 27일 주민건강지원센터에서 시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경주 웰다잉 문화확산 한마당’을 개최했다.경주시보건소와 대한웰다잉협회 경주지회가 주최·주관하고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웰다잉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고 시민들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계기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버킷리스트와 유언장 작성, 인생네컷 등 체험 프로그램과 건강홍보관, 웰다잉 연극, 웰다잉 강좌 등이 운영됐다.대한웰다잉협회 경주지회는 30여명의 회원을 중심으로 경로당과 복지관, 도서관 등에서 웰다잉 교육과 홍보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경주시보건소는 2023년 웰다잉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웰다잉 교육 전문가를 양성하는 등 올바른 웰다잉 문화 정착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장세용 경주시보건소장은 “시민들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삶의 가치와 존엄성을 생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웰다잉 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과 홍보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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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본격 운영
창녕군,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본격 운영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은 거동이 불편해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장기요양 재가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는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 전문인력이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진료와 간호, 복지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필요도에 따라 한의사는 월 1회, 간호사는 월 2회 방문을 기본으로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사회복지사를 통해 지역사회 복지 서비스를 연계한다.주요 서비스는 진찰, 한약 처방, 침·뜸·부항, 건강 상담, 욕창 치료, 지역사회 돌봄서비스 연계 등이다.이를 통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 익숙한 가정에서 필요한 의료 서비스를 받고 지속적으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군은 올해 1월 관내 동의보감한의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보건소가 협업하는 방식으로 4월부터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이용 비용은 건강보험 및 의료급여 등 자격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 본인부담금이 일부 발생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를 통해 의료기관을 이용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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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을복지계획 사업 추진
경상남도 창녕군 군청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 부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희망이장단은 9월 2일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과 청각장애인 등 13가구를 대상으로 안전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우리마을 안심벨 설치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홀몸 어르신이 많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마련됐다.방문자가 초인종을 누르면 빛과 소리로 알려주는 안심벨을 설치해 외부 방문을 쉽게 인지하고 지역 주민과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했다.이를 통해 위기 상황 발생 시 더욱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조성했다.이날 협의체 위원과 희망이장단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안심벨을 설치하고 사용 방법을 안내했다.또한 어르신들의 주거환경과 건강 상태를 살피고 복지 욕구를 확인하는 등 필요한 복지 서비스가 연계될 수 있도록 했다.남충희 민간위원장은 “이번 안심벨 설치로 지역 내 취약계층이 더욱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하일문 면장은 “안심벨이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과 청각장애인에게 든든한 안전장치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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