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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포도“발아 불량 과원”관리 방안 제시
상주시, 포도“발아 불량 과원”관리 방안 제시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일부 과원에서 포도 ‘발아 불량’증상이 나타나는 것을 확인하고 신속한 기술 지도로 농가 손실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이번 피해는 겨울철 건조와 저온, 수체 내 양분 부족 등 복합적인 원인으로 추정하고 있다.피해 과원은 배수가 양호해 쉽게 건조해지는 사질 토양 과원에서 피해가 집중된 특징을 보였다.또한 뿌리 활력이 떨어진 배수 불량 과원과 가을철 늦성장으로 저장양분이 부족한 나무 등에서도 피해가 나타난 것을 확인했다.이에 따라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정확한 현장 진단과 맞춤형 처방을 담은‘포도나무 동해 예방 및 사후관리 요령’리플릿을 제작해 상주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농업인상담소 등을 통해 신속히 배부하고 현장 지도를 강화하고 있다.김인수 기술보급과장은“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서는 시비 조절, 주기적 관수, 착과량 조절 등 철저한 관리가 실천되어야 한다”며 “농업인들이 실천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기술 지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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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상주시 행복기동대 운영 매뉴얼 교육 실시
2026년 상주시 행복기동대 운영 매뉴얼 교육 실시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는 5월 20일 상주시 청소년수련관 세미나실에서 읍면동 행복기동대원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행복기동대 운영 매뉴얼 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경상북도노인전문간호센터 배은희 센터장의 “이웃의 안녕을 지키는 첫 번째 손길”이라는 주제로 주변의 고독사 고위험군을 발견하고 위기상황에 대응해 역량을 강화하는 고독사 예방 생명지킴이 교육을 실시했다.읍면동 행복기동대는 이통장, 부녀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다양한 분야의 민간 인력을 활용해 고독사 위험가구를 조기에 발견하는 이웃연결단으로 주변 사람들과 단절된 채 고립상태로 생활하는 가구, 돌봄 위기가구 등을 조기 발견해 선제적이고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임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526명이 위촉되어 활동하고 있다.이미화 사회복지과장은 “주변과 단절되어 사회적으로 고립 위험이 있는 가구를 찾고 지원하기 위해 노력해 주시는 행복기동대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상주시에서는 고독사 위험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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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6년도 제1회 소음대책심의위원회 개최
상주시, 2026년도 제1회 소음대책심의위원회 개최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는 19일 상주시청 소회의실에서 소음대책지역 거주 주민 소음피해 보상금 지급 결정을 안건으로 2026년 제1회 소음대책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소음대책심의위원회는 군소음보상법 제21조 규정에 따라 보상금 지급대상, 보상금액 등의 결정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해 위원장을 포함해 당연직 3명, 위촉직 3명으로 구성되어 있다.이날 심의위원회는 소음대책지역 거주 주민 소음피해 보상금 지급 결정 등을 심의했고 보상금 신청자 480명을 심의해 소음대책지역 미거주 등의 사유로 보상금이 전액 감액되는 12명을 제외한 468명에 대한 보상금 149백만원을 의결했다.결정된 보상금 결정 금액은 오는 5월 31일까지 대상주민에게 개별 통보 후 국방부에 예산을 청구할 예정이다.보상금에 동의하지 않는 경우 통보일로부터 60일 이내에 상주시에 이의 신청할 수 있으며 이의신청이 없는 경우 8월 말 보상금이 지급된다.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상주시 소음대책심의위원회에서 심의·의결한 내용을 토대로 보상금 지급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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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영 시골잔대, 2026 상하이 국제식품박람회 참가
박해영 시골잔대, 2026 상하이 국제식품박람회 참가 (예천군 제공)
[knews25] 농업회사법인 박해영 시골잔대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된 아시아 최대 규모 식품 박람회인 ‘2026 상하이 국제식품박람회’에 참가해 글로벌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박해영 시골잔대는 5000여 개 기업이 참가한 이번 박람회에서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각국의 바이어를 대상으로 국내산 잔대를 활용한 건강기능식품 등 다양한 제품의 우수성과 품질을 집중 홍보했다.또한, 현지 유통업체 및 수입업체와의 수출 상담을 통해 중국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하고 수출국 다변화를 위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박해영 시골잔대의 가장 큰 경쟁력은 원료 재배부터 연구, 가공, 제품화까지 전 과정을 직접 관리하는 ‘통합관리 체계’에 있다.회사의 주력 원료인 ‘잔대’는 풍부한 사포닌을 바탕으로 항암, 당뇨 개선, 면역력 증진, 갱년기 관리 등에 탁월한 효능을 지닌 고부가가치 작물로 평가받는다.회사는 전통 한방 원리에 현대적 기술을 접목해 △보음고 △보연단 △정문고 △원보단 등 기능성 라인업을 구축했다.철저한 성분 검증과 시험성적서 확보를 통해 제품 신뢰도를 높여왔으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통하는 프리미엄 건강식품으로서의 입지를 다졌다.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상하이 국제식품박람회 참가는 지역 농식품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새로운 수출 활로를 여는 중요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 기업들이 해외 시장에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박람회 참가 지원, 수출 마케팅 강화 등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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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시설관리공단, 사명대사공원 봄 화단 만개…시민·관광객 발길 사로잡아
사진=김천시 시설관리공단
[경북=K뉴스25] 김성재 기자 = 김천시 시설관리공단은 사명대사공원 내 봄 화단에 다양한 꽃들이 만개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화사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원 화단에는 베고니아, 페튜니아, 창포, 모란 등 다양한 봄 초화류가 식재돼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하고 있다. 공원 곳곳의 화단은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으며, 특히 사명대사공원 입간판 앞 포토존은 사진 촬영 명소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숙박동 주변 화단은 아늑하고 향토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숙박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공단은 지속적인 화단 관리와 시설 개선을 통해 이용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에 힘쓰고 있다.
김재광 이사장은 “사명대사공원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아름답게 조성된 봄 화단을 통해 여유와 힐링의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계절 특색 있는 경관 조성과 체계적인 공원 관리를 통해 더욱 사랑받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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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도움이 꼭 필요한 시민께 ‘그냥드림’본격시행
창원특례시, 도움이 꼭 필요한 시민께 ‘그냥드림’본격시행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도움이 꼭 필요한 시민께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그냥드림 본사업을 5월 20일부터 창원시 의창구 도계동에 위치한 창원시희망푸드마켓 그냥드림 전용공간에서 본격 시작했다고 밝혔다.그냥드림은 매주 수, 금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계속 운영된다.그냥드림 사업은 갑작스러운 생계 위기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에게 복잡한 신청절차나 소득 증빙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신속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복지 문턱을 낮춘 사회 안정망 사업이다.물품 지원 이후에는 상담과 복지서비스 연계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안정적인 생활 기반 마련을 지원하고 있다.그냥드림은 생계 위기로 식생활에 곤란을 겪고 있는 주민이 그냥드림코너를 방문하면 3~5개의 먹거리와 생필품을 담은 2만원 상당의 꾸러미를 지원한다.구체적인 서비스 이용절차로는 본인확인 및 자가진단표 작성 후 지원 필요성 인정되면 즉시 지원 기본상담 진행 후 물품 지원, 상담결과 추가지원 필요시 읍면동 맞춤형복지팀으로 연계 읍면동 맞춤형복지팀 추가 상담완료 후 지속 지원 필요시 서비스 지원하는 절차를 거치도록 되어있다.최영숙 복지여성보건국장은 “먹거리는 시민 삶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안전망으로 먹는 문제로 고통을 받는 주민이 없도록 그냥드림 사업을 통해 제공되는 식품은 당장 끼니를 걱정해야 하는 분들을 돕는 소중한 자원이라”고 하며 “또한 꼭 필요한 분들이 이용할수 있도록 시민들의 협조가 필요하며 지속적으로 현장 중심의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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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 울릉도·독도 해양연구기지, ‘해담길 6-1코스’관리 협력 체결
경상북도 울릉군 군청 (울릉군 제공)
[knews25] 울릉군은 지난 5월 20일 울릉도·독도 해양연구기지와 울릉도 대표 탐방로인 ‘울릉해담길’의 안전한 관리를 위한 ‘사계절 참 아름다운 해담길 관리’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맺은 해담길 6-1코스는 울릉도·독도 해양연구기지에서 태하, 학포마을까지 이어지는 구간으로 고종 19년 울릉도 감찰사로 임명받은 이규원이 울릉도 개척을 위해 걸었던 길로 과거의 기록들을 현재와 비교하며 걷는 즐거움이 있는 구간이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해담길 6-1코스의 정기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해 쾌적한 탐방 환경을 유지하고 탐방객의 안전을 위협하는 시설물 파손 및 노후 부위를 사전에 파악하기 위한 시설물 보수 대상지 조사 활동을 공동으로 지원하기로 뜻을 모았다.이번 협약의 유효 기간은 체결 일로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이며 기간 만료 전 상호 협의를 통해 1년 단위로 연장 운영 함으로써 지속 가능하고 체계적인 관리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울릉도·독도 해양연구기지는 해양과학기술 및 해양산업 발전에 필요한 원천연구, 응용 및 실용화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사회의 소중한 자산인 해안 산책로 가꾸기에 동참함으로써 지역 상생에 앞장설 예정이다.남건 울릉군수 권한대행은 “울릉도·독도 해양연구기지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행남 해안산책로를 이용하는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아름다운 길을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울릉도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보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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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승격 30주년 기념, ‘제31회 환경의 날’ 개최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knews25] 양산시는 오는 6월 5일 양산시청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및 광장에서 제31회 환경의 날을 맞아 ‘녹색숨결도시 양산’를 주제로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고 환경의식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오후 2시부터 진행되는 기념식에는 환경보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수여와 함께, 전 세계적인 기후 행동을 촉구하는 의미를 담은 ‘a global call for climate action’ 시민 참여형 반딧불이 퍼포먼스가 펼쳐진다.특히 우주에서 바라본 지구의 모습을 통해 환경 문제에 대한 새로운 방안을 제시할 유명 과학크리에이터 ‘항성’의 초청 특별강연이 진행된다.해당 특강은 선착순 140명을 대상으로 하며 온라인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오전 10시부터는 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환경의 중요성을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환경체험부스가 조성된다.개인의 작은 실천을 모아 ‘녹색숨결도시 양산’ 으로 나아가고자하는 의지를 담은‘지문트리 꾸미기’, 전 세대의 주도적인 행동으로 만든 녹색에너지로 기후위기를 벗어나자는 메시지를 담은‘시민페달로 밝히는 지구’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시민들을 맞이할 예정이다.또 일상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행사당일 개인 텀블러를 지참하고 방문하는 시민들에게는 무료로 음료를 제공하는 특별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김경아 기후환경과장은 “올해 환경의 날 행사는 양산시 승격 30주년 및 녹색도시 양산 비전 선포와 맞물려 시민이 주체가 되어 환경실천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확산하는 시민 참여형 축제로 기획했다”며 “모두가 환경의 소중함을 느끼고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우리 시의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특강 신청방법 및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양산시 기후환경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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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 지역사회보장협, 이웃사랑 ‘나눔냉장고 사업’
삼성동 지역사회보장협, 이웃사랑 ‘나눔냉장고 사업’ (양산시 제공)
[knews25] 양산시 삼성동은 지역 내 나눔가게의 자발적인 후원을 통해 식료품을 채워두고 이를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돌봄 이웃에게 지원하는 ‘나눔냉장고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 내 나눔가게 6개소가 적극적으로 동참해 정성껏 준비한 식료품을 후원했다.지원대상자로 선정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및 홀몸 어르신 등 총 17가구는 나눔냉장고가 설치된 삼성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먹거리를 수령해 가며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권미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위원장은 “앞으로도 주민 복지 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생활 밀착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박숙진 삼성동장은 “나눔냉장고 사업은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동네 공동체를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행복한 삼성동을 만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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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사업 본격 추진
양산시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사업 본격 추진 (양산시 제공)
[knews25] 양산시는 20일 ‘2026년 양산시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에 최종 선정된 8개 기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운영에 나선다.양산시가 (재)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위수탁 협약해 진행하는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은 양산시 지역 고유의 특성과 자원을 기반으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접목해 경제적·문화적 가치를 창출하는 ‘지역가치 창출가’를 발굴·육성하는 사업이다.올해 선정된 기업은 △오리너구리(주) △(주)올코글코 △밋앤베지 △필연코리아 △더노닐다 협동조합 △원모어위캔드 더팜 △호미집마켓 △달콤함을 담다등 8개 팀이다.선정된 기업에는 팀별 1천만원의 사업화 지원금, 기업별 맞춤형 액셀러레이팅, 역량강화 교육, 멘토링 등을 통해 시제품 개발과 매출 상승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며 참여업체의 실질적인 성장을 위해 양산몰 입점 연계, 홍보 지원, 지역 행사 연계 등 다양한 후속 지원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양산시 관계자는 “지역 자원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결합한 로컬크리에이터들이 양산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만들어주길 바란다”며 “올해는 지원 규모를 확대해 8개 팀을 지원하는 만큼 경쟁력 있는 로컬 브랜드들이 지역 상권에도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6-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