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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행안부 ‘2027년 간판개선사업’ 공모 최종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시청
[knews25] 동해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7년 간판개선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시는 그동안 쾌적한 도시 경관 조성과 상권 활성화를 위해 간판 개선 공모사업에 지속 도전해 왔다.지난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천곡동과 삼화동 일대 공모를 통해 총 113개 업소의 노후 간판을 정비하며 깔끔한 거리 환경을 제공한 바 있다.이러한 지속적인 노력의 결실로 선정된 이번 사업 대상지는 송정중앙로 약 370m 구간으로 약 60개 업소의 간판 교체와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 등이 진행된다.시는 낡고 무질서하게 난립해 안전을 위협하는 위험 간판을 철거하고 송정동의 지역 여건과 상권 특성을 살린 맞춤형 디자인을 적용해 송정중앙로 일대를 ‘머물고 싶은 활기찬 거리’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특히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주민협의회 대표단, 옥외광고 전문가, 시 공무원으로 구성된 ‘지역디자인단’을 꾸려 실효성 있는 세부 계획을 마련할 방침이다.김봉학 도시과장은 “이번 공모 선정을 계기로 송정동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거닐 수 있는 거리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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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낙산항․동산항 준설로 어선 안전 확보와 해안 관광환경 개선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군청
[knews25] 양양군이 토사 퇴적으로 기능이 저하된 어항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어업활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하반기 토사매몰어항 준설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낙산항과 동산항 등 2개 어항을 대상으로 총 3억 321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1만458㎡의 퇴적 모래를 준설하는 것으로 올해 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어항별로는 낙산항에 1억 7165만 5천 원을 투입해 4476㎡를, 동산항에 1억 6045만원을 투입해 5982㎡를 준설할 계획이다.최근 기후변화와 이상기후에 따른 너울성 파도 등으로 항내 모래 퇴적이 지속되면서 어선의 안전한 입출항과 정박에 어려움이 발생하는 등 어항 기능 저하 문제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군은 항내 퇴적 모래를 제거하고 적정 수심을 확보해 어선의 좌초 등 안전사고 위험을 줄이는 한편 어획물 양륙과 어구 운반 등 어업 작업의 효율성을 높여 어업인의 불편을 해소할 방침이다.군은 펌프선 준설 방식으로 항내에 쌓인 모래를 제거하고 준설한 모래를 침식이 진행 중인 인근 해수욕장에 양빈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어항의 기능을 회복하는 동시에 해변의 모래 유실을 보완하고 연안 침식 피해를 완화하는 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낙산항과 동산항은 주변 해변과 관광자원이 연계된 어항으로 이번 준설사업은 쾌적한 해안 경관을 유지하고 해양관광 환경을 개선하는 데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군은 어선의 안전한 입출항 여건을 조성해 어업인의 안정적인 조업활동을 지원하는 동시에, 해안 침식 대응과 관광환경 개선을 함께 추진함으로써 지역 어업과 관광이 상생하는 해양공간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준설사업을 통해 어선의 안전한 입출항 환경을 확보하고 어업인의 작업 불편을 해소하는 것은 물론, 준설 모래를 활용한 연안 침식 완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어항 정비와 해양환경 개선을 통해 어업인과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해양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양양군은 올해 상반기에도 후진항·인구항·오산항 등 어촌정주어항 3개소와 지방어항인 기사문항 등 총 4개소에 4억 5천만원을 투입해 퇴적 모래 준설을 추진한 바 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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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 김헌목 신임 단장 취임
경주시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 김헌목 신임 단장 취임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은 지난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단장 이·취임식을 열고 김재훈 전임 단장의 이임과 김헌목 신임 단장의 취임을 기념했다.이날 행사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김은미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 명예단장과 봉사단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김헌목 신임 단장은 김명수종합식품 대표로 경주시 아너소사이어티 27호 회원이자 경북 수산 가공 수출협의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임기는 2026년 10월 1일부터 2028년 6월 30일까지다.경주시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은 정기기부자 발굴과 연말 희망나눔캠페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가입 홍보 등을 통해 시민들의 기부 참여를 독려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힘써 왔다.김헌목 신임 단장은 “단원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더 많은 시민이 나눔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김재훈 전임 단장과 봉사단원들의 헌신에 감사드리며 경주시도 나눔이 어려운 이웃에 대한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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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보문~손곡 간 도로 선형 개량공사 착공…20억 투입
경주시, 보문~손곡 간 도로 선형 개량공사 착공…20억 투입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가 보문관광단지 일대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보문~손곡 간 도로 선형 개량공사에 착수했다.경주시는 총사업비 20억원을 투입해 신평·손곡동 일원 1.15㎞ 구간의 도로를 확장하고 선형을 개선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도로 폭이 좁고 굴곡이 심한 구간을 개선해 차량 통행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이를 통해 보문관광단지를 찾는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의 교통편의도 개선할 계획이다.사업 구간은 손곡동 입구 삼거리에서 코스믹 리조트까지 이어지는 도로로 기존 폭 7m를 10.5m로 확장해 왕복 2차로를 정비한다.특히 차로 폭을 기존 3m에서 3.25m로 넓히고 다목적 인도 2m와 길어깨 1.5m를 확보해 보행자와 차량의 안전성을 높일 계획이다.시는 앞서 지난 7월 실시설계와 관계기관 협의를 완료하고 8월에는 경상북도의 계약 원가 심사를 마쳤다.이어 이달 공사에 착수했으며 오는 2027년 9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경주시는 사업이 완료되면 급커브 구간의 차량 통행이 원활해지고 보문관광단지 일대 접근성과 교통안전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도로 선형 개량공사를 통해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줄이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겠다”며 “공사를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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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첫 대한민국 국적증서 수여식 개최
경주시, 첫 대한민국 국적증서 수여식 개최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는 지난 20일 시청 알천홀에서 울산출입국·외국인사무소와 공동으로 ‘대한민국 국적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경주지역에서 처음 열린 이번 수여식은 대한민국 국적을 새로 취득하거나 회복한 주민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길강묵 울산출입국·외국인사무소장과 윤철용 경주시 시민복지국장을 비롯해 국적 취득·회복자 18명과 가족 등 7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국민 선서와 국적증서 수여를 시작으로 주민등록증 전달 퍼포먼스, 국적 취득자 대표 소감 발표, 경주시립합창단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됐다.특히 주민등록증 전달 퍼포먼스를 통해 국적 취득자들이 대한민국 국민이자 경주시민으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는 의미를 더했다.국적취득자 대표 윧타숟티퐁 숟티락 씨는 “삶의 터전인 경주에서 국적증서를 받아 큰 감동을 받았다”며 “대한민국 국민이자 경주시민으로서 책임을 가지고 살아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윤철용 경주시 시민복지국장은 “새롭게 대한민국 국민이 된 주민들이 경주시민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경주시는 앞으로도 울산출입국·외국인사무소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이주배경 주민들의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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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663명 유치 추진…농촌 인력난 해소
경주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663명 유치 추진…농촌 인력난 해소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가 농촌 고령화에 따른 일손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를 확대하고 안정적인 농업 인력 공급에 나서고 있다.경주시는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663명을 유치해 지역 농가 335곳에 배치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이는 2023년 205명보다 458명 증가한 규모로 3년 만에 약 3.2배 늘어난 수치다.연도별 유치 실적은 △2023년 205명 △2024년 492명 △2025년 697명이다.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는 농번기 일손 부족을 겪는 농가에 일정 기간 외국인 근로자를 배치하는 사업이다.경주시는 캄보디아 출신 결혼이민자의 가족과 4촌 이내 친척을 초청하는 방식으로 계절근로자를 유치하고 있다.올해 10월 기준 농가형 계절근로자 440명이 입국해 농가 229곳에 배치됐으며 공공형 계절근로자도 30명 규모로 운영하고 있다.시는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정착과 농가의 고용 부담 완화를 위해 올해 2억 8000만원을 투입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입국 전에는 근로기준법과 인권침해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근로계약서 작성과 사증 발급, 산재보험 가입 등 행정절차를 지원한다.입국 후에는 공항 인솔과 외국인등록, 마약검사, 통역 지원 등을 제공하고 농가 현장점검을 통해 근로환경과 고용 실태를 관리하고 있다.특히 계절근로자를 고용한 농가에는 근로자 1인당 6개월간 최대 27만원의 산재보험료를 지원하고 계절근로자에게는 근로용품도 제공하고 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는 농촌의 고질적인 일손 부족을 해소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인력 수급과 체계적인 근로환경 관리를 통해 농가의 부담을 줄이고 농업 생산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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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소방서 문경레저타운 맞춤형 소방안전 컨설팅 실시…“고객 안전 최우선”
문경소방서 문경레저타운 맞춤형 소방안전 컨설팅 실시…“고객 안전 최우선” (문경시 제공)
[knews25] 문경레저타운은 문경소방서로 부터 골프장 및 리조트에 대한 화재 및 안전사고에 대한 10월 14일과 16일 양일간 종합컨설팅을 받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 시정해 나갈 계획이다을 밝혔다.문경소방서는 최근 3년간 전국골프장사고가 1702건이 발생해 11명이 사망하고 28명이 부상을 당했으며 화재사고도 제주, 군산등 전동카트 보관소와 관리동 등에서 4건이 발생했다고 했다.사고의 유형도 카트추락사고 해저드 익사 사고 등으로 다양하다고 밝혔다.문경소방서는 종합컨설팅 결과 “문경레저타운은 화재 및 안전사고에 대체로 잘 대응하고 있다”고 하면서 “심실제세동기 추가설치 및 취급요령 숙지교육, 문경사랑 골프대회시 폭죽 사용의 자제, 전동카트 보관 소화재 확대예방을 위한 질식소화포 비치등을 제시”했다.이에 대해 채대표는 “문경소방서의 권고사항을 적극수용해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컨설팅은 채대표의 컨설팅요청에 대해 문경소방서가 적극호응하면서 이루어진 것으로 밝혀졌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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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김구 선생 탄생 150주년 맞아 최부잣집 독립운동 역사 조명
경주시, 김구 선생 탄생 150주년 맞아 최부잣집 독립운동 역사 조명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는 지난 15일 교촌마을 최부자아카데미에서 백범 김구 선생 탄생 150주년을 맞아 경주 최부잣집의 독립운동 지원 활동과 김구 선생과의 인연을 소개하는 문화관광해설을 진행했다.경주 최부잣집의 마지막 부자인 최준 선생은 백산 안희제 선생과 함께 백산무역주식회사를 통해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독립운동 자금을 마련했다.특히 가문의 재산을 담보로 거액의 자금을 조달하는 등 독립운동을 적극 지원했다.해방 후에는 최준 선생이 서울 경교장에서 김구 선생을 만나 독립운동 자금 지원에 대한 감사 인사를 받았다는 일화도 전해진다.이날 문화관광해설사들은 경주를 찾은 내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이러한 이야기를 전하며 나눔을 실천해 온 경주 최부잣집이 독립운동에도 기여했다는 역사적 의미를 알렸다.경주시는 앞으로도 문화관광해설을 통해 지역에 깃든 독립운동의 역사와 문화유산의 가치를 알려나갈 계획이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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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정부가 보장하는 우수기업”…김재욱 칠곡군수, 말레이시아 시장개척 나서
“지방정부가 보장하는 우수기업”…김재욱 칠곡군수, 말레이시아 시장개척 나서 (칠곡군 제공)
[knews25] “지방정부가 보장하는 우수기업이다. 믿고 거래하셔도 된다”김재욱 경북 칠곡군수가 지역 중소기업 10개사와 함께 말레이시아 수출시장 개척에 나섰다.현지 경제단체를 직접 찾아 지역 기업의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알리고 새로운 수출 판로 확보를 지원할 계획이다.칠곡군은 21일 김재욱 군수와 지역 기업인, 경상북도경제진흥원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시장개척단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로 출국했다고 밝혔다.자동차부품과 산업용 소재, 식품, 생활용품 등을 생산하는 지역 중소기업 10개사가 참가했다.참가 기업들은 현지 시장의 특성과 수요를 사전에 조사하고 제품 소개자료를 준비했다.현지 바이어와의 상담을 통해 거래처를 발굴하고 추가적인 접촉을 이어갈 계획이다.자동차 후방지시등과 조명 부품을 생산하는 에스엠씨티 류병수 대표는 과거 중국산 저가 제품과의 가격 경쟁에서 밀려 말레이시아 시장에서 철수했다.이번 시장개척단에 참가해 현지 시장 재진출을 추진한다.시장개척단은 22일 쿠알라룸푸르에서 현지 시장동향 설명회와 일대일 수출상담회를 진행한다.참가 기업들은 현지 바이어들에게 제품의 특성과 경쟁력을 소개하고 가격과 공급 조건, 거래 가능성 등을 협의할 예정이다.이어 말레이시아 제조업연합회를 방문해 양국 제조기업 간 교류와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현지 한인 경제인들과도 만나 지역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협력 가능성을 모색한다.23일에도 현지 바이어들과 일대일 수출상담회를 진행한다.말레이시아 국제 자동차부품 전시회인 ‘MIAPEX 2026’을 참관하고 셀랑고르·연방직할구 기계 및 자동차부품 무역인협회 관계자들과 산업 교류 확대 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다.식품과 생활용품 분야 기업들은 현지 유통기업인 KMT그룹 등을 방문해 소비시장과 유통구조를 살펴보고 거래처 발굴에 나선다.24일에는 주요 유통·제조업 현장을 방문해 현지 시장조사를 이어간다.칠곡군과 경제진흥원은 이번 방문에서 확보할 바이어와 경제단체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참가 기업들의 추가 상담과 거래처 발굴을 지원하고 수출상담이 실제 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관리에 나설 방침이다.김재욱 칠곡군수는“기업들이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을 갖추고도 해외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지방정부가 직접 나서 지역 기업의 경쟁력을 알리고 현지 바이어들이 믿고 거래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그러면서“현지 경제단체와 협력 관계를 넓혀 기업들이 새로운 거래처를 확보하고 수출을 확대할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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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통합돌봄사업 읍·면별 추진 현장 점검 실시
합천군, 통합돌봄사업 읍·면별 추진 현장 점검 실시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은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체계를 강화하고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10월 19일부터 30일까지 관내 17개 읍·면을 대상으로 통합돌봄사업 추진상황 현장점검을 실시한다.주요 점검사항은 △통합돌봄 전담인력 배치 현황 △통합돌봄 대상자 발굴 실적 △이웃돌봄가 활동 실적 △사업 추진 과정의 애로사항 등이다.읍·면별 관련 자료를 확인하고 읍·면장 면담을 통해 사업 운영 전반을 점검할 계획이다.특히 전담인력 배치 및 업무분장 현황을 확인하고 대상자 발굴이 미흡한 읍·면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대상자 발굴과 사업 추진을 독려할 예정이다.또한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읍·면별 추진상황을 개선하고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을 활성화해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체계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박은숙 주민복지과장은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통합돌봄사업 추진체계를 강화하고 읍·면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겠다”며 “돌봄이 필요한 주민에게 적기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내에서 지속 가능한 통합돌봄체계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