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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6년 군민배심원 회의’ 개최
고성군, ‘2026년 군민배심원 회의’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경남 고성군은 지난 10월 16일 고성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군민배심원 회의’를 개최하고 민선 9기 공약사업에 대한 군민 참여와 소통을 강화했다.군민배심원 회의는 군민이 직접 공약사업의 이행계획과 조정 필요성을 검토하고 의견을 제시하는 제도로 공약 추진 과정의 민주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군민과의 신뢰를 강화하기 위해 운영된다.군민배심원들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고성군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지역별·성별·연령별 인구비례에 따른 무작위 추첨을 통해 총 30명으로 구성됐다.주요 심의 안건은 △권역별 파크골프장 조성 △친환경 가공유통 클러스터 구축 △우주항공·방산 AI 제조실증단지 및 무인기 종합타운 활성화 △농업고용인력 지원센터 조성·운영 △행복한 임신·출산 지원 등으로 유사 공약의 통합과 사업내용 조정을 통해 공약이행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군민배심원들은 오는 11월 13일까지 공약 조정안에 대한 설명과 분임별 토의 등 숙의 과정을 거쳐 공약사업의 타당성과 실현 가능성을 검토하고 군민의 눈높이에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하학열 군수는 “군민과의 약속은 군민과 함께 완성해 나가는 것”이라며 “군민배심원들의 소중한 의견을 군정에 적극 반영하고 민선 9기 공약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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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700지구, 청도 반시 수확 일손돕기 구슬땀
사진=청도군
[Knews25] 김성재 기자 = 가을 햇살 아래 주황빛으로 익어가는 청도 반시를 수확하기 위해 국제로타리 3700지구 회원들이 농촌 현장에 힘을 보탰다.
청도군은 17일 국제로타리 3700지구 10개 지역 봉사단 회원 340명이 청도읍과 화양읍, 각남면 일원에서 농촌 일손돕기 자원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은 본격적인 반시 수확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원들은 청도군청 현관에서 발대식을 갖고 각 농가로 이동해 감을 하나하나 정성껏 수확하며 농민들의 바쁜 손길을 거들었다.
수확이 한창인 농가에는 회원들의 분주한 움직임이 이어졌고, 참여자들은 농업 현장에서 농민들의 노고를 직접 체감하며 농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눴다. 일손이 절실한 수확기에 힘을 보태면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의 의미도 더했다.
국제로타리 3700지구는 2023년 청도군과 농촌 일손돕기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매년 가을철 농번기마다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농촌 인력난 해소뿐 아니라 지역 농산물 직거래에도 적극 참여하며 농산물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박권현 청도군수가 이준철 국제로타리 3700지구 총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박 군수는 지속적인 농촌 봉사활동과 지역 농가 지원에 앞장서 온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준철 총재는 “봉사는 거창한 구호보다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직접 힘을 보태는 실천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며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권현 군수는 “꽃보다 아름다운 청도의 반시는 농업인의 땀과 정성으로 맺은 우리 지역의 소중한 결실”이라며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반시 수확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한마음으로 힘을 보태주신 국제로타리 3700지구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청도군은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봉사단체와 협력해 농촌 일손 부족 문제에 대응하고, 농업인이 안정적으로 수확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역 농가 지원에 힘쓸 계획이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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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동, 경주 벤치마킹 ‘체류형 관광·상권 연계’ 모색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시청 (동해시 제공)
[knews25] 동해시 묵호동은 20일 경주시를 방문해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지역 상권 연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이번 견학은 최근 MZ세대 관광지로 각광받는 묵호동의 특성을 살려, 관광객이 단순 방문에 그치지 않고 지역에 머물며 소비할 수 있는 ‘체류형 관광’과 ‘골목상권 연계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아울러 현지에서 도째비골, 논골담길, 어달삼거리 등 묵호동과 동해시의 대표 명소를 알리는 길거리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김태호 묵호동 주민자치위원장은 “황리단길의 성공 요인을 원도심과 전통시장으로 연결한 우수 사례를 직접 확인한 뜻깊은 기회”며 “주민 리더로서 묵호동만의 특색을 살린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발굴해 활력 넘치는 마을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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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AI 데이터센터 12월 착공 앞두고 핵심 기반시설 점검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시청
[knews25] 동해시가 오는 12월 AI 데이터센터 착공을 앞두고 전력·용수 공급 등 핵심 기반시설과 사업 추진 여건을 점검하며 본격적인 건립 단계에 대비하고 있다.데이터센터는 대규모 전력 수요와 안정적인 기반시설 확보가 사업 추진의 핵심 요소인 만큼, 시는 건축허가 이후 실제 착공과 운영에 필요한 기반시설 구축 여건을 살피고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이어가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동해시 북평 제2일반산업단지에 추진 중인 AI 데이터센터 조성사업은 지난 7월 강원특별자치도·동해시·GS그룹 간 업무협약 이후 관련 행정절차를 진행해 왔으며 지난 10월 1일 첫 100MW급 데이터센터에 대한 건축허가를 완료했다.사업시행자는 오는 12월 착공을 목표로 후속 절차를 추진하고 있다.이러한 가운데 10월 20일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하정우 상근부위원장이 동해시를 방문해 AI 데이터센터 사업 예정 부지와 지역의 주요 전력산업 현장을 살펴보고 사업 추진 상황을 확인한다.하정우 상근부위원장은 GS동해전력을 찾아 AI 데이터센터 조성에 따른 전력 수급 여건과 관련 현안을 청취한 데 이어 북평 제2일반산업단지 내 사업 예정 부지를 방문해 건축허가 이후 추진 상황을 점검한다.이어 LS전선 동해공장을 방문해 초고압직류송전 케이블 생산시설 등 지역의 전력산업 기반을 살펴보고 AI 데이터센터를 비롯한 첨단산업 확대에 따른 전력 인프라의 중요성과 관련 산업의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시는 AI 데이터센터 조성사업이 건축허가를 거쳐 착공 준비 단계에 들어선 만큼, 앞으로 전력·용수 등 기반시설 확보와 사업 추진 일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주요 현안을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데이터센터 건립에 따른 지역경제 효과를 높이기 위한 준비도 병행한다.시는 지난 9월 출범한 동해시 인공지능위원회를 중심으로 데이터센터와 지역 산업의 연계 가능성을 검토하고 관련 기업 유치와 전문인력 양성 등 지역 차원에서 추진할 과제를 구체화해 나갈 방침이다.이정학 동해시장은 “AI 데이터센터는 건축허가 이후에도 안정적인 전력·용수 공급과 기반시설 구축 등 실제 사업 추진을 위해 점검해야 할 사항이 많다”며 “12월 착공을 목표로 사업시행자 및 관계기관과 주요 현안을 면밀히 살피고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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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문화관광재단, ‘7대 AI 윤리원칙’ 수립 임직원 교육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시청 (동해시 제공)
[knews25] 동해문화관광재단은 안전하고 책임 있는 인공지능 활용을 위해 자체‘AI 윤리원칙’을 수립하고 임직원 교육에 나섰다.이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의 ‘AI 윤리준수기관 확인마크’획득을 추진함과 동시에, 행정 효율화 과정에서 공공의 신뢰를 지키고자 마련됐다.수립된 원칙은 △인간중심 △공정성 △투명성 △안전성 △정보보호 △책임성 △지속개선 7대 핵심 분야로 구성됐다.재단은 이번 원칙 수립과 교육을 계기로 문화·관광 업무 전반에 올바른 AI 활용 문화를 정착시킬 방침이다.동해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사람과 공공의 가치를 우선하는 AI 활용으로 시민의 신뢰를 높이고 더 나은 문화·관광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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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해군 제1함대 군장병 찾아 ‘마음건강·생명존중’ 캠페인 펼쳐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시청
[knews25] 동해시가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해 10월 20일 오후 1시, 해군 제1함대 군항에서 군장병을 대상으로 ‘나라를 지키는 그대, 마음을 지키는 하루’행사를 개최한다.국방부의 ‘2024년 군인 정신건강 실태조사’에 따르면 군인의 중독 관련 문제는 26.4%, 우울증은 5.1%, 자살위험은 2.3%로 나타났다.이에 시는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군장병의 정신건강을 살피고 생명존중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이날 현장에는 생명존중 캠페인, 음주예방 퀴즈, 스트레스 해소 체험, 포토존, 마음자판기 등 장병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된다.특히 강원권트라우마센터의 ‘마음안심버스’ 가 현장에서 전문 심리검사와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아울러 지휘관과 간부를 대상으로 생명지킴이 교육을 실시해 부대 내에서 동료의 위기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전문기관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한다.도움이 필요한 장병은 동해시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전문기관과 연계해 지속 관리할 방침이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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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제25회 문경전국한시백일장 개최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knews25] 문경시는 10월 20일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전국 각지의 한시인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5회 문경전국한시백일장’을 성황리에 마쳤다.조령한시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올해로 25회째를 맞았으며 전통 한시문학의 계승과 한시인들의 교류를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가자들은 조선시대 유생들의 전통 복식인 유복을 갖춰 입고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쳤다.이번 시제는 민선 9기 문경시 시정 슬로건인 ‘더 나은 문경, 힘찬 문경’을 한자로 표현한 ‘雄飛聞慶日日新’ 으로 문경의 발전과 희망찬 미래를 향한 염원을 작품에 담아냈다.한시 창작을 마친 참가자들은 장기자랑 등 화합의 시간을 가졌으며 문경새재와 중앙시장을 방문해 문경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했다.정의학 조령한시회장은 “전국의 한시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문학적 기량을 펼치고 우의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한시문학의 전통을 이어가고 저변을 확대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김학홍 문경시장은 “이번 백일장이 전통 한시문학의 가치를 되새기고 문경의 희망찬 미래를 함께 그려보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품격 있는 문화도시 문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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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제4회 평생학습 어르신 문해백일장 성황리 개최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knews25] 경북 문경시는 지난 20일 문경새재 야외공연장에서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제4회 문경시 평생학습 어르신 문해백일장’을 성황리에 개최했다.특히 올해 백일장은 단순한 글짓기 행사를 넘어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형·활동형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해 진행됐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그동안 익힌 글씨 실력을 뽐내는 △예쁜 글씨 쓰기와 창의성을 발휘하는 △예쁜 그림 그리기를 비롯해, 상식과 재미를 동시에 잡은 △어르신 골든벨 및 △OX 퀴즈, 모두가 하나 되어 웃고 즐기는 △명랑운동회 등이 다채롭게 펼쳐져 참가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그동안 배운 글씨로 마음을 표현하고 친구들과 함께 퀴즈도 풀고 운동회도 하며 활력을 얻는 즐거운 시간이 됐다”며 소감을 전했다.김학홍 문경시장은 “성인 문해교육은 글을 읽고 쓰는 능력을 기르는 것을 넘어, 어르신들이 배움의 기쁨을 느끼고 자신감을 회복하며 세상과 더욱 활발히 소통할 수 있도록 돕는 소중한 기회”며 “배움에는 나이가 없다는 말처럼 늦은 나이에도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시는 어르신들의 열정과 용기에 깊은 존경을 표한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배움의 즐거움을 누리고 배움을 통해 일상이 더욱 풍요로워질 수 있도록 다양한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하겠다”며 “시민 누구나 나이와 여건에 관계없이 배움의 기회를 누리고 배움으로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도시 문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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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하반기 2차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설명회 개최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knews25] 문경시는 10월 20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베트남 라이쩌우성 출신 외국인 계절근로자 41명과 관내 농업인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에 입국한 근로자들은 올해 문경시가 추진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의 마지막 입국 인원으로 내년 6월까지 관내 농가에서 근무하며 농번기 인력난 해소와 적기 영농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근로자들이 국내 생활과 농작업 환경에 원활하게 적응하고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입국 초기 지원에 나섰다.설명회에서는 근로자들이 한국 생활에 필요한 기본적인 법질서를 이해하고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법무부 조기적응프로그램을 통해 기초 법질서 산업안전 및 인권 보호 등에 관한 교육을 실시했다.아울러 농업인을 대상으로 고용주 준수사항과 근로자 인권 보호,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에 관한 안내를 진행해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한 근로 여건 조성에 힘썼다.특히 이날은 교육과 함께 급여 수령을 위한 통장 개설과 외국인 등록에 필요한 마약검사를 병행해 입국 초기 필요한 행정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했다.이를 통해 근로자들이 여러 절차를 개별적으로 이행해야 하는 불편을 줄이고 농촌 현장에 조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권중칠 지역활력과장은 “올해 마지막으로 입국한 계절근로자들이 농가와 지역사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입국 이후 근무 상황과 생활 여건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며 “농가와 근로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근로환경을 조성하고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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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양파즙가공협의회, 지역인재 육성 장학금 200만원 기탁
창녕군양파즙가공협의회, 지역인재 육성 장학금 200만원 기탁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은 지난 19일 창녕군양파즙가공협의회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창녕군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창녕군양파즙가공협의회는 관내 양파즙 가공업체 43곳으로 구성된 단체로 창녕 양파의 소비 촉진과 가공산업 활성화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협의회는 다양한 기부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도 이어오고 있다.2020년부터 2021년까지 양파즙 300박스를, 2022년에는 마스크 4만 개를 기탁했다.또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총 600만원을 전달하는 등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성상용 회장은 “지역에서 생산된 양파를 활용해 가공업을 운영하는 만큼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활동에도 함께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뜻을 모아 지역 농업 발전과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성낙인 군수는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나눔에도 지속적으로 동참해 주신 창녕군양파즙가공협의회에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이 지역 학생들의 꿈을 키우는 데 소중하게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