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말레이시아 공무원단, 양구 스마트농업 현장 찾는다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knews25] 인사혁신처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이 1984년부터 운영 중인 말레이시아 정부관계자 개발 프로그램의 공무원 연수과정의 일환으로 5월, 6월 총 2회차에 거쳐 양구군 첨단 스마트농업 단지를 찾는다.19일 오전 진행되는 1차 견학은 말레이시아 중급공무원으로 이뤄진 연수단이며 양구군 첨단 스마트농업 단지의 청년혁신주거타운과 임대형 스마트팜 A동을 둘러보며 스마트농업 운영 현황과 청년농 정착 지원 정책, 스마트팜 기반 지방소멸대응 사례 등을 청취할 예정이다.또한, AI 기반 행정혁신과 스마트농업 등 한국의 주요 정책 사례를 둘러보고 있으며 서울·과천·원주·세종 등 주요 지역도 함께 방문하고 있다.김경임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견학이 양구군의 스마트농업 정책과 청년농 육성 모델을 해외에 소개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스마트농업 기반의 지속가능한 농업 정책 추진과 지역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9
-
영월군, 공중위생업소 환경개선 지원사업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knews25] 영월군은 공중위생업소의 위생 수준 향상과 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해 숙박업·미용업·세탁업을 대상으로 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숙박업소의 세탁기·건조기·침대 교체와 욕실 개보수, 미용업소의 두피 세정용 의자 및 소독장비 교체, 세탁업소의 세탁설비와 급·배수시설 개선 등이다.군은 시설 개선 비용의 80% 범위에서 업소당 최대 600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신청 기간은 5월 19일부터 6월 2일까지이며 신청 방법과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영월군 누리집 고시·공고 또는 환경위생과 위생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군은 서류심사와 선정 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 업소를 선정할 예정이다.김용수 환경위생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공중위생업소의 위생환경과 서비스 수준이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군민과 관광객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9
-
영월군농촌지도자군연합회, ‘깨끗한 농촌만들기’탄소중립 실천운동 전개
영월군농촌지도자군연합회, ‘깨끗한 농촌만들기’탄소중립 실천운동 전개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군농촌지도자군연합회 산하 6개 읍·면회는 5월 18일 회원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영월군 일원에서 농약병과 영농 폐비닐을 수거하는 ‘탄소중립 실천운동’을 전개했다.이번 행사는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 조성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실천의 필요성을 농촌 현장에서 직접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영농폐기물의 무단 소각과 매립은 토양과 수질 오염은 물론 온실가스 배출의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는 만큼, 연합회는 농촌 생태계 보전과 탄소 배출 저감을 위해 이번 수거 활동을 추진했다.이날 회원들은 그간 농경지와 마을 주변에 방치된 농약 빈병과 영농 폐비닐 등을 종류별로 분류해 집중 수거했다.이번 활동을 통해 폐농약 플라스틱 3톤과 영농 폐비닐 2톤 등 총 5톤의 폐기물을 수거했다.수거된 폐농약 용기류와 폐비닐은 한국환경공단 영월사무소로 이송돼 친환경 절차에 따라 처리될 예정이다.민장기 회장은 “농촌 환경 보전과 탄소중립 실천은 지속 가능한 농업을 위해 꼭 필요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9
-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대구이월드 체험활동 운영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대구이월드 체험활동 운영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술샘’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16일 아카데미 청소년들과 함께 대구광역시에 위치한 테마파크 대구이월드에서 주말체험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체험활동은 학업으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프로그램 기획 단계부터 청소년들의 의견을 반영해 체험 장소를 선정하며 참여 만족도를 높였다.이날 참가 청소년들은 대구이월드의 다양한 놀이기구와 테마 공간을 체험하며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또한 공공장소 질서와 안전수칙을 스스로 지키며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줬다.활동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체험을 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었고 더욱 가까워지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김도균 관장은 “이번 체험활동이 청소년들에게 즐거운 추억과 활력을 주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의견을 반영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여성가족부와 영월군이 지원하는 국가정책지원사업으로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돌봄 지원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6-05-19
-
전통 성년례로 성인의 의미 되새겨
전통 성년례로 성인의 의미 되새겨.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군은 제54회 성년의 날을 맞아 18일 영월향교 유림회관에서 2026년 전통 성년례 어른이 되는 나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영월군이 주최하고 영월향교가 주관했으며 지역 청소년들이 전통 성년례의 의미를 되새기고 성인으로서의 책임과 올바른 가치관을 다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영월고등학교와 세경대학교 재학생 16명이 성년자로 참석했으며 외국인 교환학생 4명도 함께해 우리 전통 성년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전대복 영월군수 권한대행, 선주헌 영월군의회 의장, 신동훈 영월교육지원청 교육장, 김미자 영월군여성단체협의회 회장, 김태수 영월향교 전교 등이 참석해 성년자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성년례는 고려·조선시대부터 이어져 온 전통 의례로 성인이 됐다을 사회적으로 인정하고 책임과 도리를 일깨우는 의식이다.영월향교 전통 성년례는 2016년 처음 시작된 이후 올해로 11회째를 맞으며 지역 대표 전통문화 행사로 자리 잡고 있다.행사는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와 문묘향배, 성년의 날 축사 등이 진행됐으며 이어 삼가례와 초례, 성년선언, 수훈의식 등 전통 성년례 절차가 이어졌다.성년자들은 성인으로서의 책임과 덕목을 다할 것을 다짐하며 새로운 출발의 의미를 되새겼다.안백운 문화관광과장은 “전통 성년례를 통해 청소년들이 성인의 책임과 공동체 의식을 배우고 우리 전통문화의 가치를 체험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통문화 계승과 청소년 인성교육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9
-
법전면에 전한 따뜻한 손길… ‘뚝딱뚝딱 행복공작소’ 집수리 봉사
법전면에 전한 따뜻한 손길… ‘뚝딱뚝딱 행복공작소’ 집수리 봉사 (봉화군 제공)
[knews25] 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6일 법전면 관내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사례관리 대상 가정을 찾아 ‘뚝딱 뚝딱 행복공작소 사랑의 집수리’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재능기부 자원봉사자들은 노후 주택의 전기시설 점검 및 보수 등 다양한 집수리 활동을 통해 대상 가정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탰으며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현장 곳곳을 세심하게 살피며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과 배려를 실천했다.김병남 (사)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작은 도움이지만 이웃들에게 희망과 웃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아울러 김성필 법전면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재능기부를 통해 따뜻한 손길을 전해주신 행복공작소 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소외계층의 주거복지 향상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뚝딱 뚝딱 행복공작소 사랑의 집수리’ 사업은 지역 주거취약계층을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대표 봉사 프로그램으로 전기·설비·도배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
2026-05-19
-
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 취약계층 간식지원 ‘사랑이 배가되는 Good Bread’ 운영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knews25] 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자의 재능나눔을 통해 취약계층에 간식을 지원하는 ‘사랑이 배가되는 Good Bread’ 프로그램을 지난달 23일부터 운영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2026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사업으로 (사)봉화군농어업회의소와 봉화군농어업회의소영농조합법인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고 있다.특히 자원봉사자의 제과·제빵 재능나눔 교육과 연계해 오는 9월까지 월 2회 운영되며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과 어르신을 대상으로 간식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활동의 장으로 이어질 예정이다.(사)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는 “제과·제빵 교육을 겸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나눔문화 확산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5-19
-
봉화군, 2026년 물놀이 안전지킴이 역량강화 교육 실시
봉화군, 2026년 물놀이 안전지킴이 역량강화 교육 실시 (봉화군 제공)
[knews25] 본격적인 여름철 물놀이 성수기를 앞두고 봉화군은 5월 18일 안전재난과 재난종합상황실과 국민체육센터에서 ‘2026년 봉화군 물놀이 안전지킴이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물놀이 안전지킴이 18명을 대상으로 △물놀이 안전관리 기본지침 △인명구조 기본기술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특히 실제 상황을 가정한 모의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었다.봉화군 관계자는 “물놀이 안전지킴이는 여름철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최일선 인력”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전문성과 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해 단 한 건의 인명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봉화군은 오는 6월부터 주요 물놀이 지역에 안전지킴이를 일괄 배치하고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협업 체계를 구축해 ‘2026년 물놀이 안전사고 제로’를 목표로 안전관리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19
-
하룻밤 더 강원에서 누리는 2박3일의 여유와 쉼을..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의 도내 체류를 유도하고 지역 관광소비 활성화를 위해 '강원 비수기 체류형 특화상품'기획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기획전은 숙박 플랫폼 '여기어때'앱을 통해 진행되며 도내 숙박시설을 주중에 2박 이상 이용할 시 최대 3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기획전은 총 2차에 걸쳐 운영된다.1차는 5월 19일부터 6월 30일까지, 2차는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되며 발급받은 쿠폰은 여름 성수기인 7월과 8월을 제외하고 12월까지 사용할 수 있다.혼잡한 주말을 피해 강원의 자연과 지역 관광자원을 둘러보며 쉼과 힐링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도 준비했다.관광지 방문 인증 이벤트인 '강원관광 챌린지'와 이달의 추천여행지 할인혜택이 운영된다.관련정보는 강원 방문의 해 누리집 h 에서 확인할 수 있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강원 방문의 해'의 성공적인 마무리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매진하고 있으며 이번 기획전을 통해 2박 이상 강원에 머무르며 여유와 쉼을 통한 힐링과 충전을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5-19
-
강원특별자치도, SAT1형 구제역백신 접종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5월 18일부터 6월 30일까지 접경지역 5개 군내의 반추류 7만 두를 대상으로 SAT1형 구제역백신 접종을 추진한다.강원특별자치도 접경지역 : 철원군, 화천군, 양구군, 인제군, 고성군 SAT1 : South Africa Territory 1 구제역 SAT1형은 아프리카를 중심으로 발생하던 혈청형으로 발생지역이 점점 확대되어 중동을 거쳐 올해 3월에는 중국의 2개 지역에 발생이 확인됐다.기존 국내에서 접종되고 있는 구제역백신은 그동안 국내에서 주로 발생한 O, A형만 방어가 가능해 SAT1형이 국내 유입될 경우 심각한 경제적 피해 발생이 예상된다.이에 따라, 이번 백신접종은 바이러스가 유입될 가능성이 높은 접경지역이 대상이며 이전의 기존 백신의 일제접종과 달리 첫 접종이므로 항체 형성률을 높이기 위해 4주 간격으로 2회, 전 두수 접종을 지원한다.아울러 접종 완료 4주 경과 후 예방접종 이행 여부 확인을 위해 모니터링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축산농가 대상 방역 홍보도 한층 강화했다.문자메시지 4628건 발송, 홈페이지 6회 게시, SNS 홍보 2회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농가의 구제역 방역 경각심을 높이고 현장 대응력을 지속적으로 제고하고 있다.강원특별자치도는 2015년 이후 구제역이 발생하지 않는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으며 선제적 대응과 현장 중심 방역을 통해 ‘구제역 없는 청정 강원’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방침이다.박형철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선제적인 백신접종과 체계적인 항체 형성률 관리로 구제역 발생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겠다”고 밝혔으며 축산농가의 백신 접종, 차단 방역, 구제역 발생국 여행 자제 등의 협조를 당부했다.
2026-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