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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10월 어르신 이동목욕사업 전개
가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10월 어르신 이동목욕사업 전개 (삼척시 제공)
[knews25] 가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월 16일 홀몸 어르신들에게 가곡유황온천 이동목욕서비스를 제공했다.이 사업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추진 중인 마을복지사업으로 이용 어르신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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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 사회복지시설 등 안전점검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은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도내 사회복지시설 등 사회서비스 제공기관 20개소를 대상으로 건축 분야 안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2026년 사회서비스 제공기관 안전점검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시설물의 안전 취약 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추진한다.도 건축과 건축물관리 TF 팀의 전문인력 지원을 통해 시설물의 균열과 누수, 마감재 손상, 배수 상태 등 주요 위험 요인을 중심으로 안전점검을 진행하며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시설별 안전 취약사항과 필요한 조치사항을 안내할 예정이다.도 사회서비스원은 건축 분야 외에도 소방, 전기, 소독·방역, 차량소독·세차, 안전교육 등 총 6개 분야의 안전점검 및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분야별 특성에 맞는 지원을 통해 도내 사회서비스 제공기관의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돕고 있다.점검 결과에 따라 안전물품 지원과 후속 관리 등을 연계해 시설별 개선사항이 실제 안전관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유만희도 사회서비스원장은 “사회서비스 제공기관의 안전한 환경은 서비스를 이용하는 도민의 일상과 직결된다”며 “앞으로도 시설별 안전 취약 요인을 세심하게 살피고 도민이 안심하고 사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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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지역협력사업 참여자 대상 관광두레 교육·현장견학 진행
책상에서 배워 현장에서 키운다, 강원 관광 인재의 첫걸음 강원관광재단, 지역협력사업 참여자 대상 관광두레 교육·현장견학 진행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9월 3일부터 10월 15일까지 춘천, 태백, 영월 일원에서 ‘2026 강원 관광두레 PD·주민사업체 역량 강화 교육’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역 주민이 지역의 고유한 관광자원을 활용해 관광사업을 직접 기획·운영할 수 있도록 관광두레 사업 이해와 사업화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는 춘천·횡성·화천·고성 지역의 PD 4명과 주민사업체 12개소가 참여했으며 전원이 교육과정을 수료했다.총 5회에 걸쳐 진행된 교육에서는 △지역 관광자원 활용 △주민사업체 사업모델 설계 △관광 콘텐츠 및 상품 개발 △AI 활용 홍보 콘텐츠 제작 △SNS·디지털 마케팅 △사업계획 피칭 및 설득 스킬 등 관광사업 운영에 필요한 실무 중심 교육을 진행했다.또한 태백과 영월의 주민사업체를 직접 방문해 실제 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현장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참여자들은 교육과 현장견학을 바탕으로 사업계획을 구체화하고 향후 사업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관광자원을 활용한 사업 기획부터 상품 개발과 홍보·마케팅까지 관광사업 전반의 역량을 강화했으며 주민이 주도하는 지역관광의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의 관광자원을 사업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주민들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현장에서 활동할 관광 인재를 발굴하고 주민이 주도하는 관광사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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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대관령음악제 기획공연 강원의 사계 ‘겨울’, 11월 26일 오후 7시 30분, 춘천 백령아트센터에서 열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knews25] 강원문화재단은 대관령음악제 기획공연 강원의 사계 겨울 공연을 11월 26일 오후 7시 30분 춘천 백령아트센터에서 개최한다.올해 ‘강원의 사계’ 공연 중 마지막 시리즈인 이번 공연은 “영화음악 콘서트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라는 주제로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지휘자 홍석원과 함께 세계적인 영화음악 작곡가들의 대표 작품을 선보인다.한스 짐머의 강렬하고 압도적인 음악부터 필립 글래스의 섬세하고 몽환적인 선율까지, 영화의 서사와 감정을 이끌어 온 음악을 오케스트라의 풍성한 소리로 경험할 수 있는 무대다.프로그램은 현대 영화음악의 거장 한스 짐머의 작품들인 다크나이트 모음곡, 인셉션 ‘시간’, 쿵푸팬더 ‘영웅’, 캐리비안의 해적: 블랙 펄의 저주 모음곡 등을 비롯해 깊은 여운과 서정성을 전하는 미니멀리즘 음악의 거장 필립 글래스의 일루셔니스트 ‘테마’등 관객에게 친숙한 영화 속 음악을 조명한다.또한, 공연 전반에 음악과 영상을 결합한 연출을 더해 입체적이고 생생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강원의 사계 겨울 공연 티켓은 10월 20일 오후 2시부터 대관령음악제 누리집과 NOL 에서 판매를 진행하며 가격은 R석 3만원, S석 2만원으로 강원도민, 초 중 고 대학생,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 50% 할인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이 있다.관련 문의는 평창대관령음악제운영실로 하면 된다.보도자료와 관련해 자세한 취재를 원하시면 강원문화재단 평창대관령음악제운영실 대리 이주혜로 연락주시기 바란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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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다운 3년의 결실, 조은미·김산돌 프로젝트 결과 발표
강원다운 3년의 결실, 조은미·김산돌 프로젝트 결과 발표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knews25] 강원문화재단은 강원다운작품개발지원 선정 예술인 조은미 작가와 가수 겸 작곡가 김산돌이 3년간의 연구와 창작 과정을 거쳐 완성한 작품을 서울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조은미 작가의 전시 ‘강원의 향기 어제의 향기가 내일의 꽃으로 피어나다’는 오는 25일까지 인사동 관훈갤러리에서 열린다.이번 전시에서는 양구 해안면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만든 도자 작품과 그간의 작업 과정을 담은 영상을 만나볼 수 있다.23일 오후 2시에는 작품 제작에 참여한 주민 작가들과 함께하는 마무리 행사도 열린다.가수 겸 작곡가 김산돌은 오는 25일 오후 8시 서울 마포구 청음공간 틸트에서 앨범 ‘탕유관동록 Pt.2’발매 기념 사전 청음회를 개최한다.이번 행사에서는 11월 발매 예정인 앨범 수록곡을 미리 감상하고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마련된다.대중음악 평론가 임진모가 사회를 맡아 음반과 음악에 관한 이야기를 함께 풀어갈 예정이다.강원문화재단 신현상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지역의 고유한 자원을 활용한 작품이 더 많은 관객과 만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조은미 작가의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김산돌의 청음회는 사전 예매가 필요하다.자세한 내용은 강원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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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학교 앵커사업단, 양양·고성 지역축제 연계 평생교육 성과 공유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knews25] 강원도립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지난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양양군 남대천 일원에서 열린 ‘제3회 양양군 평생학습축제’에 참여해 평생학습동아리와 함께 체험부스를 운영하고 평생직업교육 성과 공유와 2차년도 교육 프로그램 홍보에 나섰다.또한 16일 고성군에서 열린 ‘제46회 고성군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도 참여해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꽃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평생교육 활동을 펼쳤다.양양군 평생학습축제는 송이 연어축제 행사장내에서 양양군 평생학습관이 주관한 행사로 대학 앵커사업단은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 수료자들이 결성한 평생학습동아리 ‘도란도란 글방’, ‘양문방’과 협력해 주민과 관광객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주요 프로그램은 △한글 자음 캐릭터 에코백 △지도로 담는 양양, 나만의 관광 에코백 △생활 속 버섯 재배 체험 등으로 지역주민이 배움을 직접 경험하고 학습성과를 나누는 기회를 제공했다.‘도란도란 글방’은 에코백에 한글 자음과 캐릭터가 인쇄된 에코백을 자유롭게 색칠하고 꾸미는 체험을 진행했다.문해교육동아리의 활동을 지역축제와 연계해 한글의 친숙함과 배움의 즐거움을 주민과 관광객에게 전달했다.‘양문방’은 양양군 양양의 주요 관광명소와 지역축제를 소재로 한 도안을 활용해 에코백을 꾸미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가자들이 양양의 관광자원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대학 앵커사업단 홍보부스에서는 버섯 재배키트를 활용한 ‘생활 속 버섯 재배 체험’을 진행했다.참가자들은 버섯의 생육 과정과 가정에서의 재배·관리 방법을 배우며 지역 농업과 먹거리 자원의 가치를 알아봤다.특히 이번 체험은 앵커사업단이 운영한 버섯종균기능사 교육과 연계해 교육에서 습득한 지식과 기술을 일상생활과 지역사회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이와 함께 대학 앵커사업단은 10월 16일 고성군에서 개최된 ‘제46회 고성군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 참여해 ‘꽃으로 만드는 하모니’체험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대학의 교육역량과 평생교육 자원을 지역사회 현장으로 확대하고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문화체험을 통해 평생교육의 사회적 가치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한편 앵커사업단이 운영한 평생직업교육 과정에서도 성과가 나타났다.지난 9월 운영한 버섯종균기능사 과정에서는 수료생 9명이 국가기술자격 필기시험에 합격했다.사업단은 향후 실기시험 대비와 버섯 재배 실무교육을 추가로 운영해 수강생의 전문역량을 높이고 관련 기술이 지역 농가의 생산활동과 특화작물 육성, 소득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이번 양양군 축제에서는 이러한 교육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2차년도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과 향후 교육과정에 대한 안내도 함께 진행했다.교육부 주관 앵커사업은 대학과 지역사회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여건과 산업수요에 대응하는 인재를 양성하고 대학의 교육·산학협력 역량을 지역혁신과 지역발전에 연결하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강원도립대학교는 양양·속초·고성을 비롯한 영동북부권의 지역거점 공립 전문대학으로서 대학이 보유한 전문인력과 교육시설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지역 수요에 맞는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앵커사업단은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학습동아리, 지자체 및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주민의 학습성과가 지역사회에 환원되고 평생학습이 직업역량 강화와 문화 향유,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최근표 앵커사업단장은 “양양군 평생학습축제와 고성군 장애인의 날 기념식 참여는 대학에서 이루어지는 교육과 체험활동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배움의 가치를 현장에서 실천하는 뜻깊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수요와 지역 특성을 반영한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다양한 주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교육·문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최종균 총장은 “대학은 학생 교육을 넘어 지역주민의 평생학습과 직업역량 향상을 지원하는 지역의 중요한 교육 거점”이라며 “강원도립대학교는 양양·속초·고성 등 영동북부권의 지자체 및 지역기관과 협력을 강화하고 대학의 교육역량을 지역사회와 공유해 모든 주민이 배움과 성장의 기회를 누리고 지역발전에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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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 4회 연속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원주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국민행복민원실’재인증 기관으로 선정됐다.원주시는 2017년 최초 지정 이후 4회 연속 선정됐으며 이번 재인증에 따라 2029년까지 3년간 인증을 유지하게 됐다.국민행복민원실은 행정안전부가 지방자치단체와 교육청 등 전국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민원실의 내·외부 공간과 서비스 수준, 이용자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민원실을 선정하는 제도다.이번 평가는 공간·서비스·만족도 등 5개 분야 7개 지표, 22개 평가 항목을 대상으로 서면심사와 현지실사, 체험점검, 고객 만족도 조사 등을 거쳐 진행됐다.원주시는 효율적인 민원 공간 배치와 편의시설 확충, 현장 중심의 주민간담회를 통한 소통 행정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민원응대 권장시간 도입과 공직자 민원응대 교육 등 다양한 노력을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민원 환경을 조성한 점도 높은 평가로 이어졌다.구자열 원주시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더욱 편안하고 신뢰할 수 있는 민원실을 만들기 위해 민원 환경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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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2곳, 보건복지부 평가서 우수 성과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원주시니어클럽과 원주시노인종합복지관이 보건복지부의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 각각 최우수기관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이번 평가는 2025년 사업 실적을 바탕으로 전국 1194개 수행기관의 사업 운영 적정성과 추진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원주지역 수행기관 2곳이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노인 일자리 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았다.특히 원주시니어클럽은 2025년 실적 기준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수행기관 평가에서 1그룹 최우수상을 받은 데 이어 2026년 조기 집행 종합 1위와 신직무 시범사업 우수 수행기관 최우수상까지 차지하며 보건복지부 장관상 3관왕을 달성했다.최은영 원주시니어클럽 관장은 “이번 보건복지부 장관상 3관왕은 지역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직원들의 다각적인 노력, 원주시의 적극적인 지원이 함께 어우러져 이룬 성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에게 더욱 다양하고 질 높은 일자리를 제공해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노인 일자리 수행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원주시노인종합복지관은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노인 일자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지역 여건과 어르신들의 수요를 반영한 사업 운영 성과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용석찬 원주시노인종합복지관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일자리 사업을 확대하고 어르신들의 사회참여와 지역사회 공헌을 함께 실현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노인 일자리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원주시는 현재 강원특별자치도 내 최대 규모의 노인 일자리 사업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안정적인 소득을 지원하는 한편 지역사회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김정옥 원주시 경로복지과장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두 수행기관 관장을 비롯한 직원들의 노력으로 이뤄낸 값진 성과”며 축하의 뜻을 전했다.이어 “이번에 선정된 기관뿐만 아니라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현장에서 노력하는 모든 수행기관에도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노인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노인 일자리 정책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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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다함께돌봄센터 설치 장소 공개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원주시는 맞벌이 가구 등의 양육 부담을 줄이고 안전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원주시 다함께돌봄센터’설치 장소 1개소를 공개 모집한다.다함께돌봄센터는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6~12세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상시·일시 돌봄과 체험활동, 학습·놀이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이다.현재 원주시에서는 지역 내 유휴공간과 500세대 이상 신축 공동주택의 주민공동시설, 생활체육시설 등을 활용해 다함께돌봄센터 13개소를 설치·운영하고 있다.신청 가능한 공간은 최소 5년 이상 무상임대가 가능하고 전용면적이 66 이상이며 안전성이 확보된 곳이어야 한다.설치 가능한 건축물은 단독주택, 아파트 주민공동시설, 제1종 근린생활시설, 노유자시설 등이다.원주시는 신청 장소에 대한 검토를 거쳐 12월 중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설치 장소가 선정되면 수탁기관 공개모집을 통해 운영자격을 갖춘 자를 선정해 민간위탁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신청을 희망하는 관계자는 11월 27일까지 원주시청 여성가족과를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여성가족과 아동돌봄팀으로 하면 된다.이미선 여성가족과장은 “지역 내 돌봄 기반을 확대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다함께돌봄센터 설치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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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자원순환형 폐기물 처리체계 개선 시민 의견 수렴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원주시는 생활폐기물을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자 10월 20일부터 11월 3일까지 ‘원주시 자원순환형 폐기물 처리체계 개선방안’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한다.이번 의견 수렴은 앞서 열린 시민·전문가 토론회에 참석하지 못한 시민들에게도 의견을 제시할 기회를 제공하고 보다 폭넓은 시민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의견 수렴 분야는 폐기물 감량·재사용·재활용 방안 생활폐기물의 안정적인 처리 방안 그 밖의 폐기물 처리체계 개선에 관한 의견 등이다.원주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원주시청 누리집에 게시된 시민 의견서를 작성해 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접수된 의견은 원주시 폐기물 처리체계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함은희 원주시 자원순환과장은 “폐기물 처리 문제는 시민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된 중요한 과제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며 “폐기물 감량부터 안정적인 처리 방안까지 다양한 의견을 제안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