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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테니스협회, ‘제38회 밀양시협회장배 테니스대회’ 개최
밀양시테니스협회, ‘제38회 밀양시협회장배 테니스대회’ 개최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테니스협회가 주최·주관한 ‘제38회 밀양시협회장배 테니스대회’ 가 지난 18일 밀양스포츠센터 부속 테니스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대회는 지역 테니스 동호인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졌다.참가자들은 코트 위에서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한편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며 친목과 우의를 다졌다.협회는 이번 대회가 지역 테니스의 저변을 넓히고 시민들의 생활체육 참여를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희오 밀양시테니스협회장은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테니스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생활체육 저변을 확대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안병구 밀양시장은 “제38회 밀양시협회장배 테니스대회 개최를 축하드리며 대회 준비에 힘써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에서 쌓은 경험과 기량을 바탕으로 다가오는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두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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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다문화가족 자조모임 ‘다정한 식탁’ 운영
밀양시, 다문화가족 자조모임 ‘다정한 식탁’ 운영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가족센터는 사단법인 굿피플인터내셔널과 협력해 다문화가족의 식문화 이해를 돕고 지역사회 정착과 교류를 촉진하는 식문화 지원사업 ‘다정한 식탁’을 운영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음식을 매개로 가족 구성원 간의 유대감을 높이고 결혼이민자 간 정보 교류와 자조모임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각 가정에서 온 가족이 함께하는 비대면 요리 활동과 센터 중심의 대면 프로그램을 병행해 가족 및 참여자 간 친밀감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사업은 성격과 대상을 세분화해 총 3개의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먼저 지난 9월부터 다문화가족 10가정을 대상으로 총 6회에 걸쳐 진행 중인 ‘우리 집밥 요리사’는 각 가정에서 한국 및 모국 음식을 직접 조리하며 식문화를 익히는 프로그램이다.센터에서는 재료비를 지원하며 참여 가족들은 조리법을 직접 작성하며 요리 경험을 기록한다.한국 전통 식문화를 깊이 있게 체험하는 ‘정통 한국의 맛’도 함께 추진된다.10월부터 11월까지 결혼이민자 10명이 참여하는 밑반찬 만들기 교실을 운영하며 지난 17일에는 결혼이민자와 자녀가 함께하는 ‘전통 다과 만들기’1회차 체험을 진행했다.센터는 오는 11월 중 2회차 체험을 이어가 한국 음식 문화에 대한 친밀감을 더욱 높일 예정이다.아울러 10월과 11월에는 지역사회로 소통을 넓히는 ‘다문화 나눔 식탁’을 운영한다.결혼이민자가 지역주민에게 모국 음식을 소개하고 함께 요리하는 양방향 교류 활동으로 서로 다른 식문화와 생활 방식을 공유하며 상호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 내 소통망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홍창희 밀양시가족센터장은 “음식은 서로 다른 문화와 경험을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는 훌륭한 매개체”며 “이번 사업을 통해 다문화가족이 소통하고 교류하는 기회를 넓히고 지역주민과 함께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손순미 여성가족과장은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뿌리내리기 위해서는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과 지역주민이 화합할 수 있는 다양한 맞춤형 정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한편 밀양시가족센터는 식문화를 비롯해 가족 관계 향상, 안정적 정착 지원 등 다문화가족의 건강한 자립을 돕는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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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가을맞이 책 축제 ‘다독다독 밀양’ 성료
밀양시, 가을맞이 책 축제 ‘다독다독 밀양’ 성료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는 지난 18일 삼문동 둔치 코스모스 꽃밭 일원에서 개최한 가을맞이 책 축제 ‘다독다독 밀양’을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책과 음악, 놀이와 체험을 결합해 시민들에게 색다른 독서 경험을 제공하고 온 가족이 함께 소통하는 독서문화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은 공연과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책과 어우러지는 시간을 보냈다.대표 프로그램인 ‘재즈로 읽는 무라카미 하루키’는 작가의 문학 세계를 재즈 연주 및 해설과 결합한 형태로 진행돼 관람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무대 주변에는 하루키의 대표작을 만나볼 수 있는 특별 도서 전시 공간도 함께 마련됐다.밀양시립도서관 독서문화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발표회도 펼쳐졌다.참여자들은 하모니카 및 오카리나 연주, 시 낭송, 동화구연 등을 선보이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발휘해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야외 독서 행사인 ‘리딩 파티’ 공간에는 이동도서관을 배치해 방문객들이 코스모스 꽃밭과 어우러진 야외 쉼터에서 자유롭게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이 밖에도 △다시 읽는 햇살책방 책 나눔 △전통서책 만들기 △정글안경 만들기 △수강생 작품 전시 △어린이 나눔장터 △정글놀이터 △보드게임 구역 등을 운영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특히 어린이들이 직접 판매자로 참여한 나눔장터는 자원 재활용과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기회가 됐다.서연주 미래교육과장은 “책과 음악, 놀이가 어우러진 이번 축제가 시민들에게 즐거운 추억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온 가족이 함께 즐기며 책과 가까워질 수 있는 독서문화 행사를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밀양시는 이번 축제를 계기로 도서관과 지역서점, 시민이 함께하는 독서문화 기반을 넓히고 일상 속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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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영천대마기 및 제4회 영천시장배 전국승마대회 성황리 폐막
제13회 영천대마기 및 제4회 영천시장배 전국승마대회 성황리 폐막 (영천시 제공)
[knews25] 말산업특구도시 영천에서 열린 ‘제13회 영천대마기 및 제4회 영천시장배 전국승마대회’ 가 4일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영천시는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영천 운주산승마조련센터에서 열린 이번 대회가 전국 각지 승마인들과 관람객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폐막했다고 밝혔다.영천시승마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20여 개 승마클럽 소속 국내 최고 기량의 승마선수 100여명이 참가해 100여 필의 마필과 함께 갈고닦은 실력을 아낌없이 뽐냈다.이번 대회는 날짜별로 세분화되어 진행됐다.대회 전반부인 15일부터 16일까지는 ‘제13회 영천대마기 전국승마대회’ 가, 후반부인 17일부터 18일까지는 ‘제4회 영천시장배 전국승마대회’ 가 각각 열려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했다.특히 장애물 경기를 비롯해 권승경기, 거북이 달린다 등 흥미진진한 종목들이 일일 230경기 이상, 총 955경기에 달하는 숨 가쁜 명승부로 이어져 경기장을 찾은 이들의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선수들의 뜨거운 열정과 패기가 가을 하늘 아래 운주산승마조련센터를 가득 채웠다.여기에 승마인들 뿐만 아니라 운주산승마조련센터를 찾은 일반 가족 단위 방문객들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전통놀이체험장’을 마련했으며 입과 눈을 즐겁게 한 간식거리와 클럽별 룰렛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돼 축제의 장을 한층 더 뜨겁게 달궜다.김병삼 영천시장은 “선선한 가을 날씨 속에 부상 없이 멋진 경기를 펼쳐 준 모든 선수단과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더 내실 있고 성대한 승마대회 운영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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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기업의 새로운 수출길, 태국·말레이시아서 찾는다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knews25] 영천시는 19일부터 24일까지 4박 6일간 태국과 말레이시아에 해외 무역사절단을 파견해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판로 개척과 수출 확대에 나선다.이번 무역사절단 파견은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고 현지 바이어와의 수출 상담을 통해 신규 거래처 발굴 및 수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영천시는 지난 6월 참가기업을 모집해 총 13개사를 선정했으며 참가기업은 △경농산업 △경북햇살농원 △데이웰즈 △두리기업 △레브쥬르 △무계바이오 △시그널케어 △심박 △유제이테크 △지엔에스 △청아냉동식품 △티웰 △한울이다.무역사절단은 19일에 출국해 20일부터 21일까지 태국, 22일부터 23일까지 말레이시아에서 현지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개최, 현지 진출 세미나, 유통사 및 관련 기관 산업시찰 등을 진행하고 24일 입국 예정이다.특히 영천시는 참가기업의 원활한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현지 시장성 조사와 바이어 발굴·매칭을 추진하고 수출상담회 개최를 위한 상담장 운영 및 통역 등을 지원한다.영천시 관계자는 “이번 무역사절단 파견이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신규 바이어 발굴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별 수요에 맞는 해외 마케팅 지원을 통해 지역 기업의 수출 경쟁력을 높이고 해외 판로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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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양면 새마을부녀회, 행복한 보금자리 ‘반찬봉사’
자양면 새마을부녀회, 행복한 보금자리 ‘반찬봉사’ (영천시 제공)
[knews25]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을 위해 매년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는 자양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7일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를 대상으로 행복한 보금자리 ‘반찬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에서 부녀회원들은 자양면 복지회관에 모여 새벽부터 준비한 소고기국, 두부조림, 멸치볶음, 고추조림, 북어도라지무침 등을 관내 독거노인 및 70세 이상 어르신 등 100가구에 직접 전달해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이영숙 자양면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한 국과 반찬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이웃의 어려움을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정재용 자양면장은 “바쁜 가운데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을 담아 봉사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준비한 국과 반찬이 취약계층 가구에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웃을 살피는 복지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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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경상북도 적극행정 우수상 수상
2026년 경상북도 적극행정 우수상 수상 (성주군 제공)
[knews25] 사드배치에 따른 주민소득사업의 일환인 '소성리 주민태양광 발전사업'에 대한 성주군의 적극행정이 경상북도가 주최한 '2026 경상북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이번 경진대회는 공직사회의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10월 16일 경주시 더케이호텔에서 개최됐다.총 43건의 적극행정 사례를 심사해, 본선에 진출한 5개 시·군이 현장 발표 심사를 실시했다.자유 형식의 프리젠테이션 발표로 심사위원평가 및 참석자 투표, 서면 심사를 합산해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성주군은 '갈등의 땅을 상생의 땅으로 재생하다 태양광사업을 통해 10년 묵은 성주 사드 갈등 해결'사례로 그 동안 소성리 주민들을 위해 노력한 적극행정을 인정받아 우수상을 수상받게 됐다.사드기지 내 태양광 발전시설은 현재 한수원에서 자금 조달 추진 중으로 연말에는 사업 착공을, 내년에는 주민 수익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전화식 성주군수는“'안 되는 이유보다 되는 방법을 찾는 행정'슬로건처럼, 앞으로도 소성리 주민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적극 협조해 주민들의 갈등을 해소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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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쑤 성주 성밖숲에 신명 나는 들소리 한마당
얼쑤 성주 성밖숲에 신명 나는 들소리 한마당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군은 오는 10월 24일 오후 2시 성밖숲 야외마당에서 경북 지역의 전통 농요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경상북도 들소리 한마당’ 이 개최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2026년 경상북도 문화예술분야 지방보조금 지원사업으로 선정되어 사회적협동조합 성주들소리보존회가 추진하며 지역의 소중한 전통 농요를 보존·계승하고 경북 지역 간 문화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공연에는 성주대장들소리를 비롯해 문경 모전들소리, 예천 공처농요가 참여해 지역마다 특색 있는 농요의 멋과 흥을 선보인다.또한 영남성주지신풀이 공연도 함께 펼쳐져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성주대장들소리는 초전면 대장리 일대에서 전승된 농요로 모심는 소리와 논매는 소리 등 농사의 전 과정이 담겨 있다.2023년 성주군 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됐으며 같은 해 한국민속예술제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등 문화적 가치를 인정받았다.전화식 성주군수는 “이번 행사는 성주를 중심으로 경북의 다양한 들소리가 한자리에 모이는 뜻깊은 자리”며 “깊어가는 가을, 아름다운 성밖숲에서 우리 전통 농요의 신명과 공동체 정신을 함께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성주군은 성주대장들소리의 전승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고유의 전통문화가 다음 세대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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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동행 봉사단, 대가면 어르신들께 사랑의 짜장면 나눔
아름다운 동행 봉사단, 대가면 어르신들께 사랑의 짜장면 나눔 (성주군 제공)
[knews25] 아름다운 동행 봉사단은 10월 18일 10시 성주군 대가면 복지회관 주차장에서 지역 어르신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짜장차’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봉사단이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하고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했으며 대가면에서는 올해로 다섯 번째 열려 그 의미를 더했다.이날 봉사단은 현장에서 정성껏 준비한 짜장면을 어르신들에게 무료로 제공하고 노래자랑과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해 흥겨운 시간을 선사했다.또한 경품 추첨과 선물 증정도 함께 진행해 어르신들에게 웃음과 기쁨을 더했다.아름다운 동행 봉사단은 꾸준한 짜장면 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와 즐거운 시간을 선물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이번 행사 역시 정성껏 마련한 음식과 다채로운 공연으로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 지역사회에 나눔의 가치를 전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전화식 성주군수는 “대가면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 가득한 식사와 즐거운 시간을 마련해 주신 아름다운 동행 봉사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이웃사랑과 나눔의 문화가 지역사회에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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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신규임용후보자 147명 공직 첫 발…실무수습 시작
경상북도 포항시 시청
[knews25] 포항시 신규임용후보자 147명이 실무수습 발령을 받고 공직 생활의 힘찬 첫걸음을 내디뎠다.포항시는 19일 포항시 평생학습원 대강당에서 신규임용후보자 147명을 대상으로 실무수습 발령장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번에 발령받은 실무수습원은 총 147명으로 직렬별로는 △간호 5명 △행정 68명 △세무 5명 △전산 2명 △사회복지 35명 △사서 1명 △공업 9명 △보건 1명 △농업 2명 △녹지 3명 △환경 3명 △시설 10명 △방송통신 1명 △운전 2명이다.이날 발령식은 발령장과 실무수습 신분증 수여를 시작으로 정책기획관의 시정 현황 및 정책 교육, 정보통신과의 실무교육 순으로 진행됐다.실무수습원들은 포항시 본청과 사업소, 각 구청, 읍면동 등에 배치돼 정식 임용 전 행정 업무를 경험한다.이를 통해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쌓게 된다.실무수습은 임용시험 합격자가 정식 신규임용에 앞서 일정기간 직무 수행에 필요한 기본 지식을 습득하고 행정 업무를 경험하도록 하는 제도다.교육을 통해 신규 인력인 실무수습원의 공직 적응을 돕고 업무수행 능력을 높이고자 운영된다.배용수 부시장은 “포항시의 가족이 된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여러분의 열정이 앞으로 포항시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원동력이 되기를 기대하며 응원한다”고 말했다.
2026-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