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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27회 신사임당 미술대전 수상작 전시회 개막
2026 제27회 신사임당 미술대전 수상작 전시회 개막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가 주최하고 (사)한국미술협회 강릉지부가 주관하는 지역 대표 미술 축제인 ‘2026 신사임당 미술대전’ 수상작 전시회가 20일부터 강릉아트센터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린다.이번 미술대전에는 전국에서 771점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정된 342점의 입상 작품이 전시된다.신사임당 미술대전은 강릉이 낳은 위대한 예술가 신사임당의 얼과 작품세계를 재조명하고 한국 미술계를 이끌어갈 역량 있는 작가들을 발굴·지원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전국 공모전으로 많은 작품이 접수돼 대회의 높아진 위상을 실감하게 했다.미술대전의 꽃인 시상식은 21일 오후 2시 강릉아트센터 제3전시실에서 열린다.개막식 당일에는 테이프 커팅과 기념촬영을 시작으로 총 25명의 수상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된다.영예의 대상에는 △1부 김정열 작가의 ‘바벨의 증식’과 △2부 유형목 작가의 ‘율곡선생 시’ 가 각각 선정됐다.최우수상은 △1부 안중갑 작가의 ‘송광사의 맑은 물소리’ 와 △2부 강덕구 작가의 ‘홍매’ 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수상작 전시는 관람객들이 다양한 분야의 작품을 더욱 집중적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1·2부로 나눠 진행된다.1부 전시는 10월 20일부터 25일까지 서양화, 한국화, 수채화, 입체 외 부문, 2부 전시는 10월 27일부터 11월 1일까지 한글서예, 한문서예, 문인화, 캘리그라피 부문을 전시한다.김중남 강릉시장은 “지역 미술인 여러분이 창의성과 예술적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강릉이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문화예술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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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남 강릉시장,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신임 위원 위촉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김중남 강릉시장이 10월 2일부터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신임 위원으로 위촉돼 향후 3년간 문화·정보커뮤니케이션 분과위원회에서 활동하게 됐다고 밝혔다.김 시장은 앞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 및 무형유산의 보호 및 활용, 문화 다양성 증진, 정보미디어 분야의 국제 협력 정책 수립 과정에 참여할 예정이다.강릉시는 이번 문화·정보커뮤니케이션 분과 위원 위촉을 계기로 강릉이 지닌 우수한 문화유산의 보존 가치를 높이는 것은 물론, 글로벌 정보화 시대에 발맞춰 문화콘텐츠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김중남 강릉시장은 “유네스코한국위원회 문화·정보커뮤니케이션 분과 위원으로 활동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강릉시의 글로벌 문화 위상을 더 높이기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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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그랑 한푼, 땡그랑 두푼 홍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웃사랑 모금함 설치
땡그랑 한푼, 땡그랑 두푼 홍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웃사랑 모금함 설치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 홍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누구나 일상에서 부담 없이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할 수 있도록 관내 금융기관과 마트, 홍제동주민센터 등에 이웃사랑 모금함 10개를 설치하고 모금 활동을 추진한다.이번 모금함은 강원양돈농협 유천지점, 장보고마트, MG새마을금고 새강릉점, 홍제동주민센터 등 총 4개소 마트와 금융창구, 민원창구에 설치됐다.주민과 이용객들이 동전 등 소액으로도 자유롭게 기부할 수 있도록 해 큰 금액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쉽게 나눔에 동참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할 기회를 마련했다.모금된 금액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홍제동 CMS 계좌로 입금해 홍제동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으로 활용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주민들의 작은 나눔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양광구 홍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나눔은 큰 금액이 있어야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작은 동전 하나로도 시작할 수 있다”며 “이번 모금함 설치가 누구나 부담 없이 나눔에 참여하는 계기가 되어 주민들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희망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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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천박물관 개관 30주년 기념 학술심포지엄 ‘신가야론’ 개최
부산광역시 시청
[knews25] 부산시립박물관 소속 복천박물관은 오는 10월 23일 오전 10시 동래구청 동래홀에서 복천박물관 개관 30주년을 기념하는 학술심포지엄 ‘신가야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학술심포지엄은 복천박물관 개관 30주년을 맞아 부산을 대표하는 가야 유적인 복천동 고분군의 발굴조사 및 연구 성과를 시민과 관련 분야 연구자들과 함께 공유하고 최신 연구 성과와 주요 쟁점을 통해 복천동 고분군의 학술적 의의와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학술심포지엄’에는 국내 가야사 대표 연구자들과 박물관학 전문 연구자들이 참여하며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4개의 주제발표, 그리고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된다.부산대학교 김두철 명예교수의 기조강연 ‘복천동고분군의 학술적 의의와 가치’, 국립경주문화유산연구소 조성원 연구원의 ‘전기가야의 두 맹주국-복천동고분군과 대성동고분군-’, 공주대학교 홍보식 교수의 ‘복천동고분군과 가야·신라 인식론’, 계명대학교 심현철 교수의 ‘후기가야 시기의 복천동고분군’, 동아대학교 이정은 교수의 ‘유적박물관의 재활성화와 기능 확장 방안’ 이 진행된다.이어지는 종합토론에는 기조강연자와 주제발표자 전원을 비롯해 경남연구원 하승철 선임조사연구위원, 가야문물연구원 박승규 상임이사, 동아세아문화재연구원 최경규 부원장, 부산고고학회 이현주 회장이 토론자로 참여해, 발표 내용을 바탕으로 복천동 고분군의 학술적 가치와 향후 연구 과제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친다.박물관은 국내외 주요 유적박물관의 운영 사례들을 살펴보며 이를 바탕으로 향후 미래 비전과 발전방안을 모색함으로써 가야사 전문 박물관으로서의 학술적 위상을 강화하고 지역 고대 문화유산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20분까지 진행되며 관련 분야 연구자와 대학생, 시민 등 지역사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자세한 내용은 복천박물관 누리집 및 인스타그램을 참고하면 되며 그 외 문의사항은 박물관으로 전화하면 된다.한편 복천박물관은 1996년 개관 이후 복천동 고분군을 비롯한 부산 지역의 가야 문화유산의 조사·연구 및 전시·교육을 통해 지역의 고대 역사와 문화를 시민들에게 알리는 교두보의 역할을 수행해 왔다.개관 30주년을 맞아 특별기획전 ‘함께 달린 시간; 우리 곁의 말 이야기’및 전시연계 시민강좌, 공예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성현주 복천박물관장은 “개관 30주년을 맞아 복천박물관 정체성의 근간인 복천동 고분군의 발굴과 연구 성과를 다시 한번 되짚어보고 최신 연구 성과와 주요 쟁점, 유적박물관으로서의 발전방안 등을 시민들과 함께 고민하고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며 “이번 학술심포지엄을 통해 복천동 고분군의 역사적·학술적 가치가 다시 한번 시민들에게 널리 알려지고 복천박물관이 다시 한번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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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D-Space에 선박금융․선주보험․사모투자 3개 기관 유치
부산시, D-Space에 선박금융․선주보험․사모투자 3개 기관 유치 (부산광역시 제공)
[knews25] 부산시는 부산국제금융센터 63층 디스페이스에 금융 전문기업 3개사를 새롭게 유치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입주하는 기업은 선박금융 전문기관인 ‘세계로선박금융’, 선주책임상호보험 전문기관인 ‘한국선주상호보험조합’, 국민성장펀드 운용사로 선정된 ‘디인베스트먼트’ 3개사다.이번 유치로 디스페이스에는 기존 7개사에 이어 총 10개 기관이 집적해 글로벌 금융 비즈니스 거점으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된다.한국씨티은행, 유아이비손해보험중개, KDX컨소시엄, DB증권, 워터라인파트너스, 클락슨스코리아, 시너지IB투자시는 이번 유치를 통해 부산국제금융센터 내 금융기업의 다양성을 높이고 해양금융의 밸류체인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세계로선박금융’은 선박 투자·운용 및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며 ‘한국선주상호보험조합’은 해운기업의 위험관리를 지원한다.‘디인베스트먼트’는 민간 투자 자본 유입과 성장기업 투자를 담당할 예정이다.특히 선박금융과 선주보험 전문기관의 합류로 기존 부산국제금융센터에 집적된 정책금융기관과 연계해 선박 매매부터 자금 조달, 보험, 리스크 관리까지 해운·조선 산업을 위한 ‘해양금융 원스톱 서비스’ 가 가능해질 전망이다.아울러 기존 디스페이스 입주기업들과의 긴밀한 융합을 통해 새로운 금융 비즈니스 모델 창출도 기대된다.해운시장 정보를 보유한 ‘클락슨스코리아’ 와 협업해 선박 자산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KDX컨소시엄’, ‘DB증권’등 디지털 금융기관과 연계해 선박 자산 조각투자 및 토큰화 등 혁신 사업을 논의할 수 있다.정책금융 중심의 구조에 민간 사모투자 역량도 더해질 것으로 보인다.시는 이번 유치를 계기로 디스페이스를 단순한 입주 공간을 넘어 금융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할 방침이다.이를 위해 입주기관 간 공동 프로젝트 추진, 정책금융과 민간자본의 협력사업 발굴 등을 적극 지원하고 양질의 금융 일자리 창출을 이끌어낼 계획이다.전재수 시장은 “이번 3개사 유치는 각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우수 금융기업이 부산에 새롭게 자리 잡아 금융산업의 다양성을 높였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해상보험, 디지털금융, 자산운용 등 경쟁력 있는 기업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부산국제금융센터를 중심으로 기관 간 긴밀한 교류와 협력을 강화해 부산 금융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강조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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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장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강릉 포남2동과 자매결연 협약 체결
태장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강릉 포남2동과 자매결연 협약 체결 (원주시 제공)
[knews25] 태장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강릉시 포남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자매결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 지역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간 교류와 협력을 통해 민관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복지자원 발굴·공유 및 공동사업 추진 등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복지사업을 함께 발굴하는 등 상호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이를 통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백승희 태장2동장은 “이번 자매결연을 계기로 양 지역의 복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서로의 강점을 보완하며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오원택 태장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뜻을 모으고 협력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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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원예 프로그램으로 이웃 간 소통 지원
일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원예 프로그램으로 이웃 간 소통 지원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일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적 관계 회복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특화사업 ‘일산동 안심 징검다리’의 하나로 지난 16일부터 6주간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행정복지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원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사회적 관계 형성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 4명과 협의체 위원 4명이 일대일로 짝을 이뤄 참여한다.참여자들은 함께 식물을 심고 가꾸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통해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이웃 간 유대감을 형성할 예정이다.참여자들은 원예 활동을 함께하며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이웃 간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박정순 부위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참여자들에게 소소한 즐거움과 함께하는 기쁨을 전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서로 관심을 나누고 정을 쌓을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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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12회 원주 치악산한우 축제’, 10월 22일 개막
2026년 ‘제12회 원주 치악산한우 축제’, 10월 22일 개막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축산농협이 주최·주관하는 ‘제12회 원주 치악산한우 축제’ 가 오는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원주댄싱공연장 일원에서 열린다.이번 축제는 원주의 대표 축산물 브랜드인 치악산한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축산물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높이는 한편 지역경제 활성화와 축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축제 기간에는 숯불구이 셀프식당에서 치악산한우를 직접 구워 맛볼 수 있으며 축산물 할인판매장에서는 한우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또한 치악산한우와 한돈 무료 시식회를 열어 방문객들에게 지역 축산물의 맛과 품질을 알릴 예정이다.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과 참여 행사도 풍성하게 마련된다.시민 노래자랑과 청소년 춤 경연대회를 비롯해 지역 예술단체와 인기가수의 축하 공연이 펼쳐지며 다양한 체험 행사와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된다.신동훈 원주축산농협 조합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축산업을 지켜온 농가와 시민 모두에게 힘이 되는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축제가 치악산한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화합과 상생의 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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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국제로타리 3730지구 원주횡성지역협의회와 협력 방안 논의
원주시, 국제로타리 3730지구 원주횡성지역협의회와 협력 방안 논의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지난 15일 시청에서 국제로타리 3730지구 원주횡성지역협의회와 간담회를 열고 지역 현안 해결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구자열 원주시장을 비롯해 이소희 국제로타리 3730지구 총재, 김용빈 원주횡성지역 대표, 김명준 차기 총재, 원주지역 13개 로타리클럽 회장단 등 3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로타리 조형물 설치 협조, 중앙시장 내 교통 불편 해소, 복지 사각지대 발굴, 문창모거리 복원, 천사운동 참여자 혜택 확대 등 다양한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원주시는 간담회에서 제시된 건의사항을 소관 부서와 공유하고 사안별 검토를 거쳐 그 결과를 협의회에 안내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국제로타리 3730지구 원주횡성지역협의회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천사운동 후원금 100만 4천 원을 원주시에 전달하며 나눔의 뜻을 더했다.이소희 국제로타리 3730지구 총재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후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구자열 원주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로타리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로타리클럽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원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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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가구 40세대에 계절김치 나눔
원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가구 40세대에 계절김치 나눔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식생활 취약가구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특화사업인 ‘계절김치 지원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협약기관인 원인동새마을부녀회와 협력해 진행됐다.봉사자들은 신선한 재료를 정성껏 손질해 배추김치를 담그며 가을철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날 마련한 배추김치는 스스로 반찬을 준비하기 어려운 식생활 취약가구 40세대에 직접 전달했다.아울러 대상 가구의 안부를 살피고 말벗이 되어주는 등 물품 지원을 넘어 정서적 교류를 나누며 이웃 간 온정을 더했다.엄재근 민간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배추김치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가구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함께 애써주신 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촘촘한 지역사회보장망을 구축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원인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