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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 도서관주간 및 책의 날 행사 성료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 도서관주간 및 책의 날 행사 성료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은 지난 12일부터 23일까지 ‘책 속에서 피어나는 봄, 도서관에서 만나는 봄’을 주제로 진행한 도서관주간 및 책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행사는 전시, 공연, 강연, 체험, 이벤트가 어우러진 통합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으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롭게 구성됐다.특히 어린이 뮤지컬 ‘아기 오리 럭키’ 와 ‘뉴에이댄스 스튜디오’팀의 케이팝 댄스 공연은 가족 단위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홍민정 작가와의 만남은 어린이들이 책과 가까워지는 계기를 마련했다.또한 ‘개천에서 복룡이 날다’미디어 아트 전시와 봄꽃 쿠키 만들기, 썬캐쳐 도어벨 만들기, 벚꽃 액자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책과 연계한 다양한 문화 경험을 제공했다.이와 함께 두 배 대출, 연체자 해방의 날, ‘책이 피는 벚나무’ 이벤트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해 도서관 이용 활성화와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했다.이훈주 도서관장은 “도서관에서 봄의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책과 더욱 가까워지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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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노사민정협의회, 산재예방 및 안전문화확산·실천 업무협약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원주시 노사민정협의회는 29일 시청에서 ‘산재예방 및 안전 문화 확산·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노사민정 상생협력 사업의 일환인 ‘2026년 찾아가는 사업장 산재예방 교육’ 추진을 위한 기관 간 업무협약이다.협약에는 원주시 노사민정협의회와 고용노동부 원주지청, 원주기업인단체연합회가 참여해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약속했다.이를 통해 원주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산업재해에 취약한 소규모사업장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산재예방 집중교육’을 추진함으로써 사업주의 안전관리 의식을 높이고 노동자의 안전수칙 준수 역량을 강화해 안전한 일터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김문기 원주시장 권한대행은 “산업 현장에서의 안전사고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어느 때보다 높아진 만큼 각 기관과 단체가 뜻을 모아 공동의 안전망을 구축한다는 점은 그 의미가 크다”며 “안전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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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동 새마을회·통장협의회, 봄맞이 꽃심기 행사 실시
원인동 새마을회·통장협의회, 봄맞이 꽃심기 행사 실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원인동 새마을회와 통장협의회는 지난 28일 봄맞이 꽃심기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따뜻한 봄을 맞아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탄소중립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여자들은 원인동 일대에 메리골드와 베고니아 등 봄꽃 모종을 정성껏 식재했다.김기성 통장협의회장은 “주민들이 꽃길을 걸으며 소소한 즐거움과 여유를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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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아동돌봄 원스톱통합지원센터, 부모교육 프로그램 ‘컬러패밀리’ 참여자 모집
원주시 아동돌봄 원스톱통합지원센터, 부모교육 프로그램 ‘컬러패밀리’ 참여자 모집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아동돌봄 원스톱통합지원센터는 다음 달 14일 오후 7시, 관내 초등학생 자녀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가족 간의 이해와 소통을 돕는 부모교육 프로그램 ‘컬러패밀리’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와 자녀가 각자의 고유한 컬러 유형을 통해 서로의 성격을 이해하고 예술적 체험을 통해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1부 프로그램에서는 컬러 유형 자가 진단을 바탕으로 부모와 자녀의 성격 특성을 파악하고 서로를 배려하는 건강한 소통법을 배우는 시간으로 진행된다.이어 2부에서는 진단된 가족의 컬러를 활용해 세상에 하나뿐인 ‘컬러 오일 엽서’를 함께 제작하며 화합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모집 대상은 원주시에 거주하는 초등학생 자녀와 보호자 총 18명이며 가정당 보호자 1명과 자녀 2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모집 기간은 4월 29일 오전 9시부터 5월 11일 오후 6시까지다.신청은 원주아이온돌봄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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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도서관, 북스타트 주간 운영
미리내도서관, 북스타트 주간 운영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미리내도서관은 다음 달 16일부터 21일까지 북스타트코리아와 함께 ‘아이에게 건네는 첫 번째 선물, 책’을 주제로 북스타트 주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선물’을 테마로 진행되는 이번 북스타트 주간 행사에서는 이어서 작가의 ‘사랑한다는 말이에요’그림책 원화 전시, ‘머리카락이 자라면’의 김현례 작가 강연, 그림책을 통해 자녀 양육에 대해 배울 수 있는 ‘북스타트 양육자 교육’등이 진행될 예정이다.작가와의 만남과 양육자 특별 강의 신청은 5월 2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자세한 사항은 미리내도서관 장서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민병인 도서관장은 “전 연령이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롭게 준비한 이번 행사가 독서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속적인 독서 활동이 진행될 수 있도록 돕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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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오토바이쎈타, 일산동 저소득 취약가구에 라면 후원
충북오토바이쎈타, 일산동 저소득 취약가구에 라면 후원 (원주시 제공)
[knews25] 충북오토바이쎈타는 지난 28일 원주시 일산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저소득 취약가구를 위한 라면 45박스를 전달했다.충북오토바이쎈타는 매년 후원물품 기부를 통해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이번 후원물품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45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이현종 대표는 “이번 후원물품이 일산동 내 어려운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 따뜻한 봄을 함께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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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립중앙도서관, 제62회 도서관 주간 행사 성료
원주시립중앙도서관, 제62회 도서관 주간 행사 성료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은 2026년 제62회 도서관 주간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행사는 책과 가까워지는 계기를 마련하고 도서관의 다양한 역할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체험 행사와 강연 프로그램이 진행됐다.다양한 연령층의 도서관 이용자가 참여했으며 특히 어린이들을 위한 만들기 체험과 ‘생일엔 마라탕’도서 및 삽화 전시와 연계한 작가와의 만남 프로그램은 가족 단위 이용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이훈주 도서관장은 “이번 행사에 많은 시민께서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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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원주어린이날큰잔치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생명, 평화, 꿈’을 주제로 한 원주어린이날큰잔치가 오는 5월 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댄싱공연장과 젊음의광장 일원에서 열린다.올해 원주어린이날큰잔치는 원주어린이날추진위원회가 주관하며 ‘친구야, 꿈의 날개를 펼쳐봐’라는 슬로건 아래 기념식, 무대 공연, 어린이 장기자랑,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행사는 오전 10시 45분 36사단 군악대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오전 11시 기념식이 열린다.기념식에서는 아동권리헌장 낭독과 모범 어린이 표창 수여를 통해 어린이날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이어 마술 공연, 치어리딩 공연, 태권도 시범 등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 프로그램이 펼쳐진다.특히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장기자랑 코너에서는 아이들이 끼와 재능을 마음껏 뽐낼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행사장 내 놀이존에서는 나무놀이터, 에어다트, 핸들링카 등을 즐길 수 있으며 체험 프로그램으로 가상현실 체험, 인공지능 로봇 체험, 소방 안전 체험, 교통 안전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이 마련된다.행사 당일 교통 혼잡이 예상되므로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원주여자중학교, 교동초등학교, 원주교육지원청, 국립공원연구원에 마련된 임시주차장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해 5월 2일부터 행사장 주변 불법 주정차 단속이 강화될 예정이다.원주어린이날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원주어린이날큰잔치는 어린이들이 주인공이 되는 축제”며 “가족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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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전 지역 ‘분류식 하수관로 사업’ 확대 시행
(부산광역시 제공)
[knews25] 부산시는 동대신·서대신 처리분구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민간투자 방식으로 추진하기 위한 타당성분석에서 적격 판정을 받아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시는 1990년대부터 우수와 오수를 분리해 우수는 하천이나 바다로 방류, 오수는 하수처리장 처리 후 방류하는 분류식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왔다.현재 부산시 전체 지역의 약 75퍼센트에 분류식 하수관로 설치가 완료됐으며 사업 추진 당시 분류식 하수관로 연결이 가능한 소규모 가구에 대해서는 정화조 폐쇄와 공공 하수관로 연결을 지원했다.그 결과 낙동강, 수영강, 온천천 등 주요 하천의 악취 감소와 수질 개선 등 생활환경이 전반적으로 개선되는 성과를 거뒀다.그러나 복개 하천이 흐르는 구도심 지역은 분류식 하수관로 보급률이 상대적으로 낮아 정비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다만 최근 건설 공사비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재정 부담이 증가하면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있는 상황이다.이에 시는 재정 사업과 함께 민간 재원을 활용하는 임대형민자사업 방식 도입을 검토하는 등 분류식 하수관로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 방안을 모색해 왔다.동대신·서대신 처리분구 지역은 남포동, 자갈치시장 등 주요 관광자원과 부산대학교병원, 동아대학교병원 등 대형 의료시설이 위치해 관광객과 방문객 유입이 많은 지역이나, 분류식 하수관로 설치율이 낮아 정비 필요성이 큰 곳이다.시는이 일대 분류식 하수관로 설치 확대를 위해 하수관로 신설사업 설계를 완료했으며 국비 신규사업 선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또한 보수천 일원 사업에 포함되지 않은 동대신·서대신 처리분구 잔여 지역에 대해서는 재정 부담을 완화하고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이기 위해 민간투자 방식 도입 가능성을 검토했다.시는 부산연구원 공공투자관리센터에 의뢰해 동대신·서대신 처리분구 하수관로 임대형민자사업 타당성을 확인했으며 한국개발연구원 공공투자관리센터 민간투자 사업 타당성분석에서 적격 판정을 받아 사업 추진 기반을 확보했다.서구 전 지역을 대상으로 총사업비 약 1천327억원을 투입 2035년까지 정비 완료를 목표로 분류식 하수관로 사업을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이병석 시 환경물정책실장은 “분류식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재정 사업과 민간투자 사업 방식으로 병행 추진해 사업 추진 효율성을 높이고 부산 전역의 분류식 하수관로 보급률을 신속히 향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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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울경 협력사업 선정, ‘부울경정책협의회 제8차 조정회의’ 개최
부산광역시 시청 (부산광역시 제공)
[knews25] 부산시는 어제 오후 2시 30분, 울산광역시청에서 부울경정책협의회 제8차 조정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부울경초광역경제동맹추진본부 출범 이후 개최되는 첫 번째 조정회의로 부산·울산·경남 3개 시도 기획조정실장과 주요 사업 소관 부서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해, 초광역 경제권 구축을 위한 실무 협의를 진행했다.특히 이번 회의는 정부의 2027년 신설 예정인 ‘초광역특별계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부울경의 미래 먹거리가 될 핵심 사업을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다.추진본부는 지난 3월 구성된 ‘협력사업 발굴 전담조직’을 통해 발굴한 50여 개 사업 중, 부울경의 경쟁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핵심 성장엔진’ 사업들을 최종 후보군으로 압축했다.주요 전략으로는 부울경의 강점 주력산업에 인공지능과 친환경 기술을 접목해 성장엔진을 고도화하고 이를 통해 세계 시장의 주도권을 선점한다는 방침이다.또한 지역 특화 자원을 연계한 ‘동남권 관광벨트’ 구축을 통한 메가 관광 경제권 조성에도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선정된 핵심 사업들은 세부 비전과 실행 전략을 보완해 오는 4월 말 지방시대위원회 제출 후 5월 말 기획예산처에 최종 제출될 예정이다.이후, 추진본부를 중심으로 3개 시도 ‘국비 공동대응단’을 운영해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과 국비 확보를 위해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아울러 회의에서는 부울경의 경제권역 확대와 행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하반기 주요 업무계획도 다뤄졌다.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5극3특 초광역권 행·재정 체계 마련, 초광역권 발전계획 수립, 정책 포럼 개최, 공동 국비대응단 운영, 5극3특 성장엔진 육성계획 수립 등이 논의됐다.이오순 시 부울경초광역경제동맹추진본부장은 “지난 3월 본부 출범 이후 3개 시도는 긴밀한 협력 체계를 유지하며 실질적인 성과를 내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부울경 협력사업들이 대한민국 제2의 성장축을 넘어 동북아 8대 광역경제권으로 도약하는 확실한 분수령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전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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