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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상권활성화재단-부림창작공예촌&창동예술촌 ‘창원 상권 활성화 및 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창원시상권활성화재단-부림창작공예촌&창동예술촌 ‘창원 상권 활성화 및 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시상권활성화재단은 4월 28일 오후 4시, 재단 어울림센터에서 부림창작공예촌·창동예술촌과 함께 상권 활성화 및 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상권 침체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문화·예술·공예 자원과 소상공인을 연계한 상생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상권의 문화적 경쟁력 강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공동사업 발굴 및 추진 △ 문화·예술·공예 콘텐츠를 활용한 특화 프로그램 기획·운영 △공예·예술 창작자와 소상공인 간 연계 지원 △전시·체험·교육·축제 등 참여형 프로그램 공동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부림창작공예촌장은 “지역 공예인의 창작 활동이 상권과 연계되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창동예술촌장은 “예술인의 창의적 콘텐츠를 지역 상권과 접목해 문화적 매력을 높이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찾는 문화상권 형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심동섭 창원시 경제일자리국장은 “이번 협약은 상권 활성화 정책에 문화·예술 요소를 접목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협력사업을 지속 발굴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제고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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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6년 창원맛집 지정업소 표창패 및 현판 수여식
창원특례시, 2026년 창원맛집 지정업소 표창패 및 현판 수여식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4월 28일 창원맛집 지정을 10년 동안 유지한 업소 7개소에 대해 표창패와 특별 기념 현판을 수여하고 2026년 신규 지정된 맛집 7개소에 지정서와 현판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올해 창원맛집 10년 유지업소 4개소는 △우리곰내랑 △설향찜 △고구려 △이코이이며 신규 업소로 지정된 업소는 △주남연잎밥 △(주)임진각식당 △창동초가집 △백제령삼계탕 △건강하새우 △참고깃집 △백년가업 하늘땅본점이다.창원맛집 지정 10년 차가 되는 4개소 영업주에게 창원시 외식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표창패, 특별 기념 현판 및 배너를 수여했으며 신규 지정된 7개소 영업주에게 2026년 창원맛집 지정서 및 신규 창원맛집 현판을 수여했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창원맛집 지정을 통해 창원만의 차별화된 미식 브랜드를 구축해 전국적인 관심을 끌고 나아가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며 “창원맛집 지정업소로 지정된 만큼 앞으로도 위생과 서비스 수준을 꾸준히 향상시키고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신뢰하고 찾을 수 있는 외식 환경 조성에 더욱 힘써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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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통합돌봄 돌봄활동가 역량강화 교육 실시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knews25] 거창군은 28일 거창군종합사회복지센터 프로그램실에서 돌봄활동가 50여명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통합돌봄 서비스의 질 향상과 돌봄인력 간 소통 강화를 위해 ‘돌봄활동가 교육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거창군 통합돌봄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에서 활동하는 돌봄활동가의 전문성 향상은 물론 상호교류와 협력을 통한 유대감 형성을 위해 마련했다.특히 거창군 4개 권역별 통합돌봄센터에서 진행한 화합의 장에서는 참여자 간 자유로운 소통과 경험 공유를 통해 현장의 어려움을 나누고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를 통해 돌봄활동가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지역 돌봄체계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교육에 참여한 돌봄활동가는 “통합돌봄 사업 전반을 한 눈에 이해할 수 있어 현장에서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다양한 활동 사례도 들을 수 있어 앞으로 대상자 발굴 등 활동에 더욱 자신 있게 임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거창군 관계자는 “돌봄현장의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돌봄활동가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 만큼, 이번 교육과 화합의 자리가 큰 의미를 가진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소통의 기회를 마련해 보다 촘촘한 통합돌봄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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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6회 안의면민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제66회 안의면민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 안의면체육회가 주관한 ‘제66회 안의면민체육대회 및 제54회 어버이날 행사’ 가 지난 4월 25일 안의면 내 36개 마을 주민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면민 간 화합을 도모하고 어버이날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지역 기관·사회 단체장과 주민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식전 공연으로 풍물놀이와 고고장구 공연이 펼쳐지며 체육대회의 시작을 알렸으며 개회식에서는 어버이날을 맞아 안의면 율림마을 권점선 씨가 장한 어버이상을, 죽당마을 우정남 씨와 귀곡마을 박장호 씨가 효행자상을 수상했다.이어진 면민체육대회는 윷놀이, 축구, 승부차기, 족구, 제기차기 등 다양한 종목으로 진행돼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면민들이 함께 어울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정연일 안의면체육회장은 “각종 행사와 봄철 파종으로 바쁜 시기임에도 함께해주신 내빈과 선수단 및 면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면민 화합을 위한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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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체육시설 사업장 현장점검 차질 없는 사업 추진 당부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knews25] 거창군은 28일 김현미 군수 권한대행 주재로 남하면 일원 주요 체육시설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이번 현장방문은 △남하면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제2창포원 파크골프장 추가 조성사업 △제2창포원 내 생활체육시설 조성사업 등 3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사업 추진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집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남하면 파크골프장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589백만원을 투입해 9홀 규모의 파크골프장과 다목적광장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현재 공정률 25%를 보이며 부지조성 및 코스 조성 작업이 진행 중이다.오는 7월 말 준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김현미 군수 권한대행은 “공사 기간 내 안전사고 예방과 품질관리에 만전을 기해 계획된 일정에 차질 없이 준공될 수 있도록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이어 제2창포원 파크골프장 추가 조성사업 현장에서는 36홀 규모의 대규모 파크골프장 조성계획과 관련해 하천점용허가 등 행정절차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특히 관계기관 협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사전 절차 이행에 철저를 기해 사업 지연이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마지막으로 제2창포원 내 생활체육시설 조성사업 현장에서는 축구장, 풋살장, 진출입로 및 조명타워 설치 공사 등 전반적인 추진현황을 확인했다.해당 사업은 현재 공정률 55%로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군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 인프라가 적기에 조성될 수 있도록 마무리 공정 관리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강조했다.거창군 관계자는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확인된 사항을 반영해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군민 체육복지 향상을 위한 기반시설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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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유관기관 합동 산불 대응 훈련 실시
함양군, 유관기관 합동 산불 대응 훈련 실시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은 지난 4월 27일 남부권 국가산불방지센터, 함양국유림관리소, 함양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함께 산불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합동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도상훈련과 지상진화훈련을 병행해 추진됐다.먼저 도상훈련에서는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해 상황 전파, 초동 대응, 기관 간 협력체계 및 지휘 체계 운영 절차를 점검하며 대응 매뉴얼을 숙지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이어 진행된 지상진화훈련에서는 실제 산불 상황을 가정해 진화 인력과 장비를 투입하고 초동 진화부터 현장 지휘까지 전 과정을 실전처럼 운영하며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특히 이번 훈련을 통해 유관기관 간 역할 분담과 공조체계를 재확인하고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유기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협력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함양군 관계자는 “산불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재난인 만큼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지속적인 합동훈련을 통해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함양군은 앞으로 유관기관과 함께 주민 참여형 산불 대피 훈련도 추가로 실시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산불 발생 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대응 능력을 더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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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지리산고속 양기환 대표, 올해도 장학금 500만원 기탁
㈜함양지리산고속 양기환 대표, 올해도 장학금 500만원 기탁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장학회는 4월 28일 함양지리산고속 양기환 대표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과 교육복지 향상을 위해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양기환 대표는 평소 지역사회 발전과 인재 육성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2007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꾸준히 장학금을 전달해 오며 지역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양기환 대표는 “지역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학업에 전념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함양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함양군장학회 관계자는 “매년 잊지 않고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양기환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우리 학생들이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함양지리산고속은 군민의 교통편의 증진과 안전한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에 힘쓰는 지역 대표 운수 기업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모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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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어린이날 맞아 진해목재체험장에서 특별 프로그램 운영
창원특례시, 어린이날 맞아 진해목재체험장에서 특별 프로그램 운영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 푸른도시사업소 산림휴양과는 오는 5월 5일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진해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산림복지 통합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기 위한 ‘어린이와 초록 복지 더하기’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창원시 산림휴양과 소속 4개 주요 산림복지시설인 목재문화체험장, 생태숲, 치유의 숲, 창원수목원이 협력해 연합 부스를 운영 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창원의 우수한 산림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이날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며 어린이와 동반 가족이라면 누구나 현장접수로 참여할 수 있으며 각 시설의 특색을 살린 4가지 테마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목재를 활용한 간단한 소품 만들기 △친환경 커피박을 재활용한 키링 채색 놀이 체험 △천연 편백 큐브를 활용한 향기 주머니 제작 △나무 딱따구리 만들기 체험을 통한 생태 교육이 있으며 그 외 맛있는 팝콘과 솜사탕을 맛볼 수 있다.곽영주 창원시 산림휴양과장은 “제104회 어린이날을 축하하며 아이들이 도심 속 산림 복지 시설에서 가족과 함께 초록색 추억을 가득 쌓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창원시민만의 차별화된 산림 통합 브랜드를 구축해 시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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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생태하천복원 민·관협의회 현장 점검 실시
창원특례시 생태하천복원 민·관협의회 현장 점검 실시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4월 28일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성산구 사파소하천 일대에서 생태하천복원 민·관협의회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생태하천복원 민·관협의회는 하천의 본래 기능과 생태적 건강성 회복을 위해 민간과 행정이 공동으로 참여하고 노력하는 협의기구로 5개 분야 22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이번 점검은 지난 3월 2026년 제1회 생태하천복원 민·관협의회 회의에서 건의되어 사파소하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공사 예정지 확인을 위해 실시됐으며 성산구 사파동 법원사거리에서 토월천 합류점까지 총연장 0.98km의 구간에 대해 콘크리트 바닥, 호안 구조물을 철거하고 자연 친화적 공법으로 하천수가 흐르는 생태하천으로 복원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사파소하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의 설계 방향성을 구체화하고 공사 예정지를 직접 살펴보는 자리로 마련된 이번 현장 점검에는 시민단체, 전문가 등 민·관협의회 위원 9명이 참석해 주요 복원 구간의 지형과 하천 현황을 확인하고 앞으로의 추진 방향 등을 논의했다, 이유정 창원시 기후환경국장은 “도심하천인 사파소하천의 생태하천 조성을 통해 하천 생태계 회복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기를 기대한다”며 “보다 나은 성과를 위해 생태하천복원 민·관협의회의 의견을 반영해 성공적인 생태계 복원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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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국립창원대학교 사회통합프로그램 운영
창원특례시-국립창원대학교 사회통합프로그램 운영 업무협약 체결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시청 접견실에서 국립창원대학교와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 지원을 위한 사회통합프로그램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외국인 주민 증가에 따른 사회통합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사회통합프로그램의 체계적인 운영과 평생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양 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창원특례시는 행정적 지원과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국립창원대학교 다문화진흥센터는 사회통합프로그램 연계 교육과정 운영과 학사관리를 맡는다.사회통합프로그램은 이민자의 한국사회 적응과 자립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교육과정으로 이수 시 체류·영주·국적 취득 과정에서 가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양 기관은 앞으로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참여 확대를 위한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정순길 창원시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외국인 주민의 지역사회 적응과 자립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고 다문화 포용 기반의 평생교육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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