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중앙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어려운 이웃에 온정을 전하는 ‘사랑의 생필품 꾸러미’ 전달
중앙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어려운 이웃에 온정을 전하는 ‘사랑의 생필품 꾸러미’ 전달 (경산시 제공)
[knews25] 바르게살기운동 중앙동위원회는 최근 해외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고유가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10일“사랑의 물품 꾸러미”전달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국제적인 경제 불안과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생활비 부담이 커진 상황 속에서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특히 고유가로 인한 공공요금 및 생필품 가격 상승이 지속되면서 취약계층의 생활고가 심화되고 있어 어느 때보다 이웃 간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시기이다.이에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회원들은 정성을 담아 식료품과 생활용품 등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직접 준비했으며 이를 관내 저소득 가구 및 독거 어르신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김경호 위원장은 “그동안 꾸준히 이어온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으로 이웃과 함께하는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이남진 중앙동장은 “현재와 같이 모두가 어려운 시기일수록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이 더욱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0
-
영양군, 아동수당 9세 미만까지 지원연령 확대
영양군, 아동수당 9세 미만까지 지원연령 확대 (영양군 제공)
[knews25] 영양군은 2026년부터 아동수당 지급연령을 기존 8세 미만에서 9세 미만으로 확대하고 지원금액 또한 기존 월 10만원에서 인구감소특별지역 적용으로 2만원을 추가지원해 월 12만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올해 3월 20일 개정된 아동수당법에 따라 지급연령이 9세 미만으로 확대됐으며 2030년까지 매년 1세씩 단계적으로 상향되어 13세 미만으로 지원대상이 확대된다.영양군은 인구감소특별지역 적용에 따라 기존 지원금액인 월 10만원에서 2만원 추가지원으로 월 12만원이 지급된다.또한 8세 미만 연령 도래로 지원종료된 2017년생부터 2018년 3월생 아동은 아동수당법 개정으로 지원대상에 포함되어 별도 신청없이 ‘26. 1~3월분을 소급해 4월에 지급한다.다만 소급 지급은 1~3월 아동의 거주지역에 따라 상계지급되며 수급이력이 없는 가구는 기존과 동일하게 신규신청 절차를 거쳐 신청한 달부터 수당을 지급받을 수 있다.영양군 관계자는 “아동수당 확대를 통해 가정의 양육부담을 완화하고 아동 권리 실현과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0
-
용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가정 이불 지원 ‘내일을 덮는 온기’ 사업 추진
용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가정 이불 지원 ‘내일을 덮는 온기’ 사업 추진 (경주시 제공)
[knews25] 용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4월 8일 저소득가정 이불 지원을 위한 내일을 덮는 온기 사업을 추진했다.저소득가정 이불 지원을 위한 내일을 덮는 온기 사업은 2026년 함께모아 행복금고 매칭금 지원사업으로 협의체 위원들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이불 구입이 어려운 가정 10세대를 발굴, 추천해 세대별 가정방문을 통해 이불 세트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임영석 위원장은 “낡고 노후한 이불로 교체가 필요한 가정에 위생적인 새 이불을 지원해 대상자분들의 마음도 몸도 따스하고 건강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김은향 용강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의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으로 정서적 안정과 삶의 만족도가 향상되기를 바라며 위기가구의 조속한 발굴로 고독사 없는 용강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0
-
성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2분기 정기회 개최
성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2분기 정기회 개최 (경주시 제공)
[knews25] 성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7일 성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2분기 정기회를 개최하고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어버이날 맞이 ‘오월 효도해’ 사업을 비롯해 어르신 생일상 차려드리기, 안전손잡이 설치사업 등 생활밀착형 특화사업의 구체적인 추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특히 ‘오월 효도해’ 사업은 홀몸어르신 20가구를 대상으로 카네이션과 건강식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또한, 자살예방 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생명 어르신 말벗사업’을 추진하고 위원들의 자살예방 역량강화교육과 캠페인을 병행하는 등 예방활동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이우일 민간위원장은 “위원들의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어려운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지속적인 복지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장세용 성건동장은 “민관이 함께하는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성건동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0
-
선도이웃 복지단 ‘따뜻한 봄을 전하는 행복 나눔’
선도이웃 복지단 ‘따뜻한 봄을 전하는 행복 나눔’ (경주시 제공)
[knews25] 9일 오후 3시 선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1:1 가족맺기 결연가구 30세대에 가정방문을 하고 식료품을 전달했다.선도이웃 복지단의 토닥토닥 1:1 가족맺기 사업은 관내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특화사업으로 선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님들이 직접 관내 저소득 한부모, 독거노인, 장애인 세대 등 지속적인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세대에 정기적인 방문과 나눔으로 도움을 주고 있다.손지연 민간위원장은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에 조지희 선도동장은 “매번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선도이웃애복지단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0
-
현곡면 대표기업 ‘일진글로벌 ’, 형산강일대 강변
현곡면 대표기업 ‘일진글로벌 ’, 형산강일대 강변 (경주시 제공)
[knews25] 현곡 소재 대표기업 일진글로벌 임직원들이 지난 8일 라원리 형산강 일대에서 자발적 대규모 환경정비 활동을 전개하며 지역 사랑을 실천했다.이번 활동은 최근 현곡면에서 추진 중인 ‘자생 단체 기업체-면사무소 정기 릴레이 환경정비’취지에 공감한 일진글로벌 측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루어졌다.특히 이번 청소는 면사무소 인력 지원 없이 기업 임직원들 주도적으로 집결해 형산강 수변 생활 쓰레기와 방치된 오물들을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이날 일진글로벌 관계자는 “면에서 추진하는 환경정비 취지에 힘을 보태고자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았다”며 “우리 지역의 젖줄인 형산강을 우리 손으로 직접 정비하게 되어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환경 보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현곡면장은 “행정의 독려를 기다리지 않고 기업이 먼저 나서서 자발적인 릴레이 행사에 동참해 준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러한 민간 주도의 참여가 깨끗한 현곡면을 만드는 가장 큰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현곡면은 이번 일진글로벌의 사례처럼 관내 기업과 단체들이 자발적으로 정화 활동을 이어가는 ‘자율적 환경정비 모델’ 이 정착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2026-04-10
-
경주시 서면 서오리 마을주민들, 자발적 환경정비 실시
경주시 서면 서오리 마을주민들, 자발적 환경정비 실시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 서면 서오리 마을주민들이 4월 8일 마을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해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에 나섰다.이번 환경정비는 서오리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을 안길과 도로변, 생활 주변 방치 쓰레기와 적치물을 정리하고 겨우내 쌓인 각종 오물을 수거했다.주민들은 이른 시간부터 힘을 모아 마을 곳곳을 정비하며 깨끗한 환경 만들기에 힘썼다.윤순화 서오리 이장은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마을을 깨끗하게 정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살기 좋은 서오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권상민 면장은 “자발적으로 환경정비에 참여해 주신 서오리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쾌적한 서면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4-10
-
강동면 자연보호협의회 봄맞이 환경정비
강동면 자연보호협의회 봄맞이 환경정비 (경주시 제공)
[knews25] 강동면 자연보호협의회는 4월 7일 관내 오금리 주변 형산강 하천변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환경정화 활동은 쾌적한 강동면을 만들기 위해 총40명의 인원이 오금리 일원 형산강 하천변을 따라 도보로 이동하며 수풀 사이에 방치되어 있던 대형폐기물과 무단투기된 각종 쓰레기 500kg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강동면 자연보호협의회는 깨끗하고 쾌적한 강동면을 만들기 위해 설 추석명절 환경정비, 하계휴가철 환경정비, 농한기 환경정비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원동하 회장은 깨끗하고 살기 좋은 강동면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김성남 강동면장은 한창 바쁜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하천변 환경정화 활동을 함께 해 주신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강동면 만들기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2026-04-10
-
대구시, 시각장애인 음향신호기 확대 설치… “교통약자 보행권 보장”
대구시, 시각장애인 음향신호기 확대 설치… “교통약자 보행권 보장” (대구광역시 제공)
[knews25] 대구광역시는 시각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사업비 9500만원을 투입해 ‘시각장애인 음향신호기 정비 및 확대 설치사업’을 추진한다.시각장애인용 음향신호기는 보행신호등의 상태와 횡단보도 경로 등을 음성으로 안내해 시각장애인의 안전한 보행을 돕는 보행편의 시설이다.올해 1월 말 기준, 대구 시내에는 792개 교차로에 총 3784대의 음향신호기가 가동되고 있다.대구시는 실질적인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설치 요청 민원과 유관기관의 의견, 실제 이동 동선 등을 면밀히 분석했다.이를 바탕으로 태전파출소 등 13개소에 음향신호기 48대를 신규 설치하고 본리네거리 등 6곳의 노후 장비 28대를 교체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설치 교체뿐만 아니라 기존 시설의 유지관리에도 만전을 기했다.대구시는 지난 3월 말까지 시 전역의 음향신호기를 대상으로 전수조사와 특별 점검을 완료했다.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부품 장비 파손 등 단순 고장 건은 즉시 수리 조치를 마쳐 이용자의 불편을 최소화했다.이번 사업은 시각장애인의 독립적인 이동을 지원하고 횡단보도 이용 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사고 위험을 크게 낮출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노후 고장으로 제 기능을 하지 못하던 장비를 적기에 정비해 보행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에도 기여할 전망이다.허준석 대구광역시 교통국장은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보행환경 개선과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한 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모두가 안심하고 보행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0
-
안전한 일터, 건강한 노후 월항면 노인일자리 교육 성료
안전한 일터, 건강한 노후 월항면 노인일자리 교육 성료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군 월항면은 지난 4월 9일 오전 10시 월항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일자리 직무 및 안전교육 을 실시했다.노인일자리 교육은 참여 어르신들의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사전에 인지해 안전의식을 강화함으로써 보다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날 교육은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일상생활과 작업현장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낙상사고 예방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됐다.또한, 봄철 황사 및 미세먼지로부터 어르신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스크와 안전 토시를 배부했다.김호진 월항면장은 “안전이 최우선이다. 안전이 확보되어야 제2의 인생인 노후도 더 즐겁고 의미있게 보낼 수 있다”며 “항상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활동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