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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별아마늘, 대구에서 판로 넓힌다.
영천별아마늘, 대구에서 판로 넓힌다. (영천시 제공)
[knews25] 영천시는 지역 대표 농산물인 ‘영천별아마늘’의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소비시장 확대를 위해 대구 도심에서 홍보 판매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영천마늘농촌융복합지구 조성사업 중 공공판로 개척사업의 일환으로 영천마늘과 마늘 가공제품을 도시 소비자에게 직접 소개하고 현장 판매를 통해 실질적인 소비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1회차는 10일부터 11일까지 대구축산농협 침산점에서 2회차는 17일부터 18일까지 대구축산농협 동대구IC점에서 열린다.방문객들은 영천별아마늘을 비롯해 마늘스낵, 마늘건강기능식품 등 다양한 마늘 가공제품을 현장에서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으며 시식을 통해 맛과 품질을 체험할 수 있다.영천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대구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영천별아마늘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직거래 기반의 소비 확산과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최재열 영천마늘농촌융복합사업추진단장은 “이번 행사는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현장 중심의 판촉 행사로 영천마늘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공판로 개척과 현장 중심의 판촉 활동을 통해 지역 농산물의 소비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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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캐나다 농식품 수출 확대 ‘박차’
영천시, 캐나다 농식품 수출 확대 ‘박차’ (영천시 제공)
[knews25] 영천시는 지난 9일 농업기술센터에서 2026년 캐나다 해외 판매홍보관 운영 관련 업무 협의와 함께, 지역 농식품의 북미시장 수출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회의에는 농업기술센터 소장 등 행정 관계자와 경북통상 실무자, 캐나다 한남체인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캐나다 판매홍보관 운영 방향 영천별아마늘 브랜드 시제품 수출 컨설팅 및 수출 협의 관내 수출 유망 신규 제품 제안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영천시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현재까지 캐나다 밴쿠버 한남마트 상설 판매홍보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약 7만 9천달러의 수출 실적을 기록했다.특히 냉동떡, 참기름 들기름, 앙금류 등 전통식품 과 K-디저트 제품이 현지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또한, 대캐나다 수출액은 2025년 기준 전년 대비 545% 이상 증가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향후 가공식품 중심의 수출 확대가 더욱 기대된다.영천시는 앞으로 효소류, 건강기능식품, 비건식품, 간편식, 전통 간식류 등 다양한 신규 가공식품을 발굴해, 현지 시장 맞춤형 상품으로 육성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현지 유통망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경쟁력 있는 제품을 지속 발굴해, 지역 농식품의 수출 확대와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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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라오스 계절근로자 2차 입국 농번기 인력난 해소 ‘가속도’
영천시, 라오스 계절근로자 2차 입국 농번기 인력난 해소 ‘가속도’ (영천시 제공)
[knews25] 영천시는 10일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농촌 인력난 해소의 핵심 동력인 라오스 외국인 계절근로자 37명이 2차로 입국해 현장에 배치된다고 밝혔다.지난 3월 12일 1차로 16명의 라오스 근로자가 입국했으며 10일에는 2차로 37명이 입국했다.이번에 입국한 인력은 관내 18개 농가에 배정돼, 포도 복숭아 마늘 등 재배 농가의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단비’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시는 이날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근로자와 고용 농가주를 대상으로 안정적인 정착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맞춤형 교육’을 실시해 내실 있는 사업 운영에 나섰다.교육은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해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영천소방서는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비해 화재 예방과 응급처치 등 소방안전교육을, 영천경찰서는 범죄 예방과 인권 보호, 기초 법질서 준수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또한, 농업기술센터 계절근로자 담당 부서에서는 농가주와 근로자가 지켜야 할 준수사항과 근로조건, 소통 방법과 인권 보호 등 전반적인 운영 가이드라인을 안내했다.시는 앞서 채용한 ‘라오스 전담 언어도우미’를 이번 교육과 현장 배치 과정에 투입해, 입국 초기 근로자들이 겪는 언어 장벽을 해소하고 농가와의 원활한 소통을 지원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단순한 인력 공급에 그치지 않고 소방서 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근로자들이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며 “오는 4월 말 예정된 3차 입국까지 차질 없이 마무리해, 지역 농업인들이 인력 걱정 없이 영농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영천시는 4월 말 3차 입국을 통해 올해 총 78명의 라오스 계절근로자 도입을 완료하고 ‘인력 공급-소통-사후 관리’로 이어지는 원스톱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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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화산면, 2026년 첫 현장 이장회의 개최
영천시 화산면, 2026년 첫 현장 이장회의 개최 (영천시 제공)
[knews25] 영천시 화산면은 10일 지역의 핵심 리더인 이장들의 지역 이해도를 높이고 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 이장회의를 실시했다.이번 현장회의는 ‘우리 지역 제대로 알기’라는 취지로 지역의 주요 정책 분야인 농업과 육아 현장을 직접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이장단은 북안면 반정리 아열대 스마트팜단지와 완산동 아이행복센터를 차례로 방문했다.지난해 12월 준공된 아열대 스마트팜단지는 기후 변화에 대응하고 미래형 농업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시설이다.참석자들은 시설 운영 현황과 활용 방안에 대한 설명을 듣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지역 농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이어 방문한 아이행복센터는 지난해 11월 개소한 거점형 통합돌봄센터로 분산 운영되던 놀이 돌봄 육아 가족 지원 기능을 한 공간에 집약해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 돌봄정책의 핵심 플랫폼이다.참석자들은 시설을 둘러보며 지역 내 돌봄 환경과 육아 지원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김조술 이장협의회장은 “농업과 육아라는 지역의 중요한 분야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며 지역의 현재와 미래를 생각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김선미 화산면장은 “지역을 정확히 아는 것이 효과적인 행정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주민과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지역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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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농기계임대사업소 불용 농기계 입찰 매각
영천시, 농기계임대사업소 불용 농기계 입찰 매각 (영천시 제공)
[knews25] 영천시는 이달 14일부터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내구연한이 지나거나 작동 불능으로 불용 결정된 임대 농기계를 농업인에게 매각한다고 밝혔다.이번 매각 대상은 트랙터 등 농기계 134대로 한국자산관리공사 홈페이지 ‘온비드’를 통해 개별 매각으로 진행된다.일반 및 법인사업자는 물론 개인도 참여할 수 있다.이번에 매각되는 농기계들은 노후 기종으로 입찰 희망자는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업무시간 내 농기계임대사업소를 방문해 입찰 전 내 외관 상태를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권장된다.사전에 물품을 직접 확인하지 않아 발생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입찰 참가자에게 있으며 중고 물품의 특성상 손실 고장 불량 등을 이유로 매도자인 영천시에 책임을 물을 수 없다.또한, 물품 인수 후 발생하는 망실 및 사고 등 모든 사항 역시 낙찰자의 책임이므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입찰 관련 상세사항 및 결과 확인은 온비드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물품 세부 사항에 대한 문의는 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과 농기계팀으로 하면 된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불용 농기계 매각을 통해 농업인들이 농기계를 보다 저렴하게 구입하고 농업 경영의 지속가능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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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아동친화음식점 ‘웰컴키즈존’ 운영사업 참여업소 모집
영천시, 아동친화음식점 ‘웰컴키즈존’ 운영사업 참여업소 모집 (영천시 제공)
[knews25] 영천시는 이번 달 24일까지 아동친화음식점 ‘웰컴키즈존’ 운영사업 참여업소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된 ‘노키즈존’확산을 완화하고 아이와 보호자가 함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음식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신청 대상은 관내 일반 휴게음식점으로 총 10개소를 선정한다.특히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노키즈존을 운영 중이거나 키즈존을 운영하지 않는 업소를 우선 선정한다.선정된 업소는 아이 전용 메뉴를 반드시 판매해야 하며 방문객들이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웰컴키즈존’인증 표지판이 부착된다.또한, 아이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아동 식기류와 유아 의자 등 소정의 물품이 지원될 예정이다.자세한 내용은 영천시 홈페이지 고시 공고란을 참고하거나, 보건소 보건위생과 식품산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박선희 보건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아이들이 존중받고 부모와 아이 모두가 편안한 식사를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며 “소상공인에게도 새로운 고객층 확보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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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해외 한인학교와 손잡고 독도수호 확산 본격화
경북도, 해외 한인학교와 손잡고 독도수호 확산 본격화 (경상북도 제공)
[knews25] 경상북도는 4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중국의 한인학교를 방문해 재외 한국학생들을 대상으로 독도의 역사 지리적 가치와 대한민국 영토로서의 의미를 알리는 교육 홍보 활동을 펼쳤다.이번 중국 방문은 경상북도가 국내외 청소년을 대상으로 독도 교육과 체험활동을 지원하고 대한민국 영토 수호 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 중인 ‘독도수호 중점학교 육성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이뤄졌다.중국 칭다오청운한국학교는 2006년 개교해 740여명의 한인 초 중등학생이 재학 중이며 재외 한국학생 대상 독도 교육 거점학교로 육성하기 위해 2026년 독도수호 중점학교 육성지원사업 대상 학교로 선정됐다.또한, 경상북도는 해외에 독도 인프라 구축의 일환으로 칭다오청운한국학교에 독도 상설전시실을 설치해 독도 전문교육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세계 속에 독도를 알리기 위한 활동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아울러 해외학교 가운데 최초로 울릉도 독도를 수학여행지로 방문 한 바 있는 중국 칭다오해랑학교도 찾아 해외 국제학교에서 이뤄지고 있는 독도 교육 현장을 살펴보고 독도 교육의 필요성과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어 옌타이시 소재 한국국제학교를 방문해 독도 교육 홍보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도 모색했다.현재, 경상북도는 도내 2개교와 해외 7개교 총 9개 학교를 독도수호 중점학교로 지정해 청소년 대상 독도 교육을 지원하고 있으며 재외 청소년을 중심으로 독도 인식 확산과 민간외교 역할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임채완 경상북도 독도해양정책과장은“독도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세계로 확산될 수 있도록 해외 한국학교와 협력하고 독도 교육과 홍보 지원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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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금호읍, 시가지 환경조성 벤치마킹 실시
영천시 금호읍, 시가지 환경조성 벤치마킹 실시 (영천시 제공)
[knews25] 영천시 금호읍은 10일 이장협의회와 읍 직원들이 통영시 일원을 방문해 시가지 환경조성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견학은 타 지자체의 우수한 경관 개선 사례를 직접 확인해 읍정에 반영하고 행정 최일선에서 헌신하는 이장들을 격려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이장단과 직원들은 통영 여객선터미널을 거쳐 한산도를 방문해 골목길 정비, 쉼터 조성, 간판 개선 등 공공디자인이 적용된 보행 환경을 세심하게 둘러봤다.특히 현장에서 진행된 소통의 시간을 통해 시가지 이미지 개선 방안을 공유하고 농번기를 앞둔 마을별 당면 현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김도균 이장협의회장은 “현장을 벗어나 탁 트인 바다를 보며 이장님들과 소통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이장협의회는 주민과 행정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행복한 금호읍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손태국 금호읍장은 “늘 읍정 발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이장님들과 현장 견학을 통해 소통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화합하며 살기 좋은 금호읍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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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6년 매니페스토 평가 ‘최우수’ 등급 선정
예천군, 2026년 매니페스토 평가 ‘최우수’ 등급 선정 (예천군 제공)
[knews25] 예천군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발표한 ‘2026년 민선8기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SA등급을 받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이번 평가는 지난해 12월까지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을 대상으로 2025년 기준 공약이행완료 목표달성 주민소통 웹소통 일치도 등 5개 분야의 실적을 절대평가해 결과를 발표한 것이다.특히 이번 평가에서 민선 8기 전국 시군구청장의 공약이행률은 평균 70.42%로 민선 7기 대비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공약이행에 필요한 재정 확보율 역시 52.22%로 이전 대비 4.83%p 낮아진 것으로 분석됐다.예천군은 이러한 여건 속에서도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6대 분야 44건의 공약을 추진해 왔으며 2025년 말 기준 93.2%의 공약 이행률을 기록해 전국 평균을 크게 상회하는 성과를 거뒀다.또한 주민들로 구성된 공약 배심원단을 운영하는 등 공약 이행 전반에 대한 민주성과 투명성을 높인 점이 높이 평가되어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앞서 예천군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공약이행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등급을 받아왔으며 2023년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2관왕을 차지하는 등 지속적인 성과를 이어오고 있다.예천군 관계자는 “대내외적으로 공약 이행 여건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도 군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행정 역량을 집중해 온 결과”며 “앞으로도 공약 이행률을 꾸준히 높이고 이행 과정의 민주성과 투명성을 더욱 강화해 군민과의 약속인 공약 이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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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공약이행평가 2년 연속 SA 최우수 등급 달성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knews25] 군위군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2026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A를 획득했다.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SA 등급을 달성하며 공약 이행의 안정성과 실행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번 평가에서 군위군은 공약 이행률 95.6%, 완료율 93%를 기록했다.이는 공약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지속적인 점검을 바탕으로 군민과의 약속을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낸 결과이다.특히 ‘6대 역점 시책’을 중심으로 총 71개 공약사업 가운데 66개 사업을 마무리 지었다.농촌 정주여건 개선 응급의료체계 강화 생활SOC 및 문화관광 활성화 등 군민 체감도가 높은 핵심 공약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군위군은 공약 이행 분야뿐만 아니라 정책 우수성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지난해 열린 ‘2025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와 ‘2025 매니페스토 문화정책 콘체르토’에서도 각각 우수상을 수상하며 정책의 창의성과 완성도를 동시에 입증했다.군 관계자는 “2년 연속 SA 등급 달성과 각종 공약 우수사례 경진대회 수상은 군민과의 약속을 최우선으로 삼아온 결과”며 “앞으로도 공약 이행의 완성도를 더욱 높이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군위군은 앞으로도 공약 이행 과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군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열린 행정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