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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에너지 절약 실천할 때” 칠곡군, 승용차 5부제 캠페인 전개
“지금은 에너지 절약 실천할 때” 칠곡군, 승용차 5부제 캠페인 전개 (칠곡군 제공)
[knews25] 칠곡군이 최근 중동 정세 불안으로 인한 국제 유가 급등에 대응해 자원 안보 위기 극복을 위한 승용차 5부제 캠페인에 나섰다.군은 자원 안보 위기 경보가 ‘경계’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공공부문이 선도적으로 대응하고 군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추진했다.지난 4월 7일부터 4월 8일까지 이틀간 왜관 북삼 석적 지역 주요 사거리에서 출퇴근 시간대에 맞춰 집중 홍보를 실시했다.현장 가두캠페인을 병행해 차량 운전자와 주민들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 실천의 중요성을 직접 알리며 참여 분위기를 확산시켰다.군 관계자는 “자원 안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공공기관의 실천뿐 아니라 군민 한 분 한 분의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에너지 절약을 위해 승용차 5부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군은 앞으로도 에너지 절약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중동전쟁 여파에 따른 민생경제 회복에도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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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벤처육성 선순환 결실, ㈜에이엔폴리 공장 준공
경상북도 도청 (경상북도 제공)
[knews25] 에이엔폴리는 경북도가 추진하는 ‘벤처기업 생애주기 맞춤형 지원’ 으로 성공한 대표 사례로서 포스텍 연구실 창업 기업으로 ˊ17년 직원 2명으로 시작해 현재 임직원 33명으로 빠르게 성장했으며 바이오매스 친환경 소재로 나노셀룰로오스를 제조하는 기술을 인정받아 190억원 투자유치에 성공했다.‘21년 5월 산업부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 ‘23년 6월 중기부 초격차 스타트업 1000’, ‘23년 8월에는 포브스 아시아 100대 유망기업’에 선정됐으며 ‘24년 1월에는 CES 2024 혁신상 지속 가능 부문’을 수상했다.본사 및 공장건립 규모는 200억원으로 대지면적 1259평, 총 연면적 1340평의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이며 이번 준공으로 연간 1000톤 이상 생산 능력 확보와 30명 이상 고용 창출이 전망된다.경북도는 ‘경북행복기업혁신펀드‘10억원,’경북창조경제1호펀드‘8억원 및‘경북 챌린지씨드 1호 펀드’5억원 등 총 23억원의 펀드 출자를 진행했다.또한 에이엔폴리는 경북도 벤처기업 지원사업으로 G-Star Dreamers 혁신벤처 액셀러레이팅 예비유니콘 성장지원 C-Lab outsider 경북 등 9개 사업에 선정돼 사업화 자금 2억 3천만원을 지원받은 바 있다.이번 (주)에이엔폴리의 포항 본사 및 공장 준공은 경북의 벤처투자 선순환 생태계의 결실로 실질적인 기업 성장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전망이다.양금희 경제부지사는“제2, 제3의 벤처기업 성공 사례가 나올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경북 G-star펀드 1조 원 조성 목표를 조기에 달성해 혁신 기술만 있으면 누구나 창업과 연구개발을 할 수 있도록 창업 혁신 투자 생태계 활성화에 집중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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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집중안전점검’ 추진을 위한 민관협의체 구성
경북도 ‘2026년 집중안전점검’ 추진을 위한 민관협의체 구성 (경상북도 제공)
[knews25] 경상북도는 2026년 4월 8일 경북도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집중안전점검’민관협의체 구성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이날 간담회는 집중안전점검 추진 시 민간 안전관리자문단과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의견을 반영해 전문성과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경상북도 안전관리자문단’은 전문분야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 참여와 기술자문을 위해 건축, 토목, 기계, 전기, 가스, 환경 등 분야별 교수, 유관기관, 건축사, 기술사 등 총 20명의 민간전문가로 구성되어 있다.집중안전점검 민관협의체는 향후 집중안전점검 기간인 4. 20.부터 6. 19.까지 도내 2204개소 취약시설에 대한 민관합동 안전점검과 민간 자율안전점검 확산 등 분야별 안전문화 홍보를 위해 도와 함께 활동할 예정이다.민관협의체 구성 간담회에서는 안전관리자문단의 현실적인 자문이 제시됐으며 일례로 과거 초대형 산불과 관련해 복구 시 유의 사항을 비롯해, 유관기관의 대피시설 점검 지원을 위한 상호 정보 공유 필요성 등 현장에서 필요한 자문을 제시했다.경상북도는“취약시설로 인한 각종 재난 사고 방지를 위해서는 다양한 외부 전문가와의 협력이 필요하다며 선제적으로 민간전문가와 협조체계를 더욱 강화해 주민에게 더 안전한 경북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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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본부, 제15회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개최
경북소방본부, 제15회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개최 (경상북도 제공)
[knews25] 경상북도소방본부는 지난 4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도내 22개 팀 128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15회 경상북도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개최했다.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는 최초 목격자에 의한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확산하고 일반인의 심폐소생술 시행률을 높이기 위해 2012년부터 매년 추진되고 있다.이번 대회는 1일 차 대학생 일반부, 2일 차 학생 청소년부로 구분해 진행됐으며 참가팀별로 준비한 심정지 상황을 주제로 한 짧은 연극과 심폐소생술 수행을 결합해 무대 표현 완성도, 주제 전달력, 숙련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팀을 선정했다.대회 결과 대학생 일반부에서는 구미소방서를 대표해 출전한 구미대학교 호텔관광항공서비스과 ‘하트비트’팀이 대상을 수상했다.해당 팀은 ‘카지노 객장 내 심정지 발생 상황’을 주제로 몰입도 높은 연출과 안정적인 심폐소생술 수행을 선보이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학생 청소년부에서는 청송소방서를 대표해 출전한 청송여자중학교 ‘하트온’팀이 대상을 차지했다.‘조선판 응급구조 단종의 부활’을 주제로 역사적 상상력과 심폐소생술을 결합한 창의적 연출을 통해 관객과 심사위원의 호평을 이끌어냈다.이번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2개 팀은 오는 5월 27일부터 28일까지 세종시에서 열리는 ‘제15회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 경상북도 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다.박성열 경북소방본부장은 “이번 대회에 참여해 준 모든 참가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민 누구나 심폐소생술을 익히고 위급 상황에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과 안전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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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서관, “2026 도서관의 날 도서관주간”다채로운 행사 운영
경북도서관, “2026 도서관의 날 도서관주간”다채로운 행사 운영 (경상북도 제공)
[knews25] 경북도서관은 제4회 도서관의 날 및 도서관주간을 맞아 오는 4월 11일부터 18일까지 도민을 위한 다양한 독서 문화 행사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도서관 속 작은 발견,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도서관을 단순한 자료 열람 공간을 넘어 삶 속에서 문화와 지식이 살아 숨쉬는 열린 공공문화공간으로 확장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4월 11일 오후 3시 ‘시인 박준과 함께하는 북콘서트’4월 12일 오후 3시 ‘어린이 환경 창작 판소리극 ‘배꼽잡는 슬로우’4월 18일 오후 2시’디자인 인문학 특강‘이 경북도서관 강당에서 이어진다. 이외에도 4월 11일 ~ 12일 양일간 2층 상상마루에서 북파우치 만들기 걱정인형 열쇠고리 만들기 압화 책갈피 만들기 1분 캐리커처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경북도서관은 전국 공공도서관과 함께하는 공동캠페인으로 ‘디지털 디톡스 데이’를 운영해, 디지털 기기 사용을 잠시 멈추고 손으로 글을 따라 쓰는 독서 체험과 이용자가 직접 참여하는 ‘벽돌책 스쿼트 챌린지’및 ‘리워드 챌린지’등을 통해 색다른 방식의 독서활동을 지원한다.또한, 일반자료실과 어린이도서관에서는 ‘연체 지우개 이벤트’, ‘대출 권수 플러스’, 도서관주간 맞이 ‘북큐레이션 전시’도 함께 운영한다.경북도서관 박세진 관장은 “이번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주간 행사를 통해 도민들이 책과 문화를 더욱 가까이에서 즐기고 도서관이 일상 속 문화와 소통의 중심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자세한 사항은 경북도서관 누리집 및 경북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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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보건소, “어린이 건강튼튼 놀이터” 운영
(칠곡군 제공)
[knews25] 칠곡군보건소는 어린이 건강증진을 위해‘어린이 건강튼튼 놀이터’를 작년에 이어 올해도 확대 운영하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유치원 및 어린이집 3~5세 어린이 200여명을 대상으로 4월 8일부터 6월 27일까지 매주 수요일에 북삼보건지소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칠곡군보건소 건강증진센터에서 추가 운영할 예정이다.‘어린이 건강튼튼 놀이터’는 성장이 어린이의 올바른 건강습관 형성을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금연, 영양, 구강, 신체활동, 아토피 천식예방관리, 손씻기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된다.특히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활동 중심으로 운영되어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건강한 습관을 익힐 수 있도록 돕는다.보건소 관계자는“어린 시기에 형성된 건강습관은 평생 건강의 기초가 되는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즐겁게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의 건강증진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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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구인 구직 만남의 날” 성황리에 마쳐
칠곡군,“구인 구직 만남의 날” 성황리에 마쳐 (칠곡군 제공)
[knews25] 칠곡군은 지난 4월 8일 왜관읍사무소 3층 대강당에서 2026년 구인 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구직자와 기업이 직접 만나는 현장 중심 채용행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칠곡군이 주최하고 칠곡군 취업지원센터가 주관해 지역기업의 구인 수요에 맞춘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10개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총 120여명의 구직자가 행사장을 방문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특히 기업과 구직자 간 1:1 현장면접을 통해 77명이 면접에 참여했고 이 중 14명이 채용으로 이어졌다.또한 18명이 2차 면접 대상자로 선정되어 후속 면접을 통해 추가 채용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행사장에서는 면접 컨설팅, 취업상담, 취업타로 및 건강체험 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되어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이와 함께 1인 창조기업 중장년기술창업센터, 청년센터 등이 참여해 창업 및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취업과 창업을 연계한 정보 제공도 이뤄졌다.칠곡군 관계자는“취업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구직자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한 의미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일자리 지원 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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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기업 인력수요 연계해 대학 인재 양성한다
경상북도 도청
[knews25] 경상북도는 대학 인재가 지역기업 등 산업 현장에 매칭될 수 있도록 기업 수요 연계한 대학 인재 양성에 나섰다.도는 9일 경북도청에서 도, 라이즈 센터, 용역사, 관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기업 인력수요 및 중장기 채용 전망 분석 연구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용역에서는 지역 산업 및 기업 현황 조사, 기업 채용 수요 조사, 직무 전공계열별 필요 인력 분석, 지역대학 졸업자 분석, 인력의 공급과 수요 불일치 분석, 경북성장 인재양성체계 연계 정책 및 지역 인재 양성 실행 전략 도출 등이 주로 다뤄진다.‘ 연구용역 사업 수행 내용 ’특히 지역 산업 및 기업 현황 조사는 대구 경북 전략산업, 기존 주력산업, 미래 핵심 산업으로 분류해 진행하고 생산, 연구, 사무직 등 직군별 수요와 전공계열별 적합성을 5개년 연도별로 조사해 학력 및 전공 불일치 여부 분석 등에 집중할 계획이다.또한, 설문조사 실시, 응답 데이터 검증, 가중치 보정, 데이터 분석 등 4단계 프로세스를 적용해 분석 결과의 신뢰성을 확보한다.경북도는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대학 교육과정과 산업수요 간 정합성에 초점을 둔 고등교육 정책을 설계하고 경북 성장 인재양성체계 신규 사업 추진을 통해 실효성 있는 대학 인재 양성을 견인할 계획이다.이와 관련, 이상수 경상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지역대학의 인재가 지역기업으로 연결돼 산업이 부흥하는 선순환 구조가 지역 성장에 가장 중요하다”며 “용역을 통해 현장 인력 수요와 공급 간 불일치를 줄이고 향후 앵커 사업비도 현장 수요에 기반한 대학 인재 공급에 집중적으로 투입하는 등 정책적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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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가족센터, ‘찾아가는 오감놀이’로 면 단위 육아 공백 메운다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knews25] 성주군가족센터가 운영하는 ‘공동육아나눔터 지방활성화사업’ 이 관내 영유아 가정의 보육 환경을 개선하며 지역사회 돌봄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보육 인프라가 부족한 면 단위 지역까지 질 높은 서비스를 확대해 지역 간 복지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기획됐다.특히 성주반다비체육센터 3층 ‘키즈머뭄공간’을 지역 내 공공자원으로 적극 활용함으로써, 주민들에게 친숙한 공간을 새로운 육아 거점으로 탈바꿈시키고 있다.4월 한 달간 매주 목요일 운영되는 ‘찾아가는 오감놀이’는 4~13개월 영아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발달 단계별 소규모 그룹 수업을 진행한다.천사채 불빛놀이 채소 탐색놀이 등 자연물과 전문 교구를 활용한 다채로운 커리큘럼은 영아의 신체 인지 발달을 촉진할 뿐만 아니라, 부모와 아이가 정서적으로 깊게 교감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성주군 관계자는 “찾아가는 육아서비스를 통해 군내 어디에서나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공공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부모의 육아 부담을 덜어줄 방침이다”고 밝혔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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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클린울릉 민 관 군 합동 국토대청결 실시
“2026년 클린울릉 민 관 군 합동 국토대청결 실시” (울릉군 제공)
[knews25] 울릉군은 4월 8일 관광시즌을 맞아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울릉군 전역에서 공무원, 유관기관, 사회단체, 군부대 등 약 6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클린울릉 민 관 군 합동 국토대청결 운동 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새봄을 맞아 겨우내 쌓인 생활쓰레기와 해안 및 주요 도로변의 방치 폐기물을 집중 수거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청정 자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울릉도의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울릉군 의회를 비롯해 울릉군교육지원청, 농협은행울릉군지부, 울릉농협 등 관내 유관기관과 울릉군새마을회, 울릉여성단체협의회, 울릉로타리클럽, 울릉라이온스클럽등 여러 사회단체가 참여했고 울릉군에 상주하고 있는 해군제118전대, 공군제8355부대, 울릉경비대도 국토대청결 운동에 발벗고 참여해 민 관 군이 함께하는 합동 정화활동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울릉군은 본격적인 관광시즌을 앞두고 주요 관광지, 해안가, 도로변 등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강화함으로써 방문객 만족도를 높이고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로서의 이미지를 제고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김종식 총무과장은 “울릉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이미지를 제공하는 것은 지역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며 “민 관 군이 함께하는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청정 울릉의 가치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