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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면 주민자치센터‘힐링노래교실’개강
대가면 주민자치센터‘힐링노래교실’개강 (성주군 제공)
[knews25]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에게 양질의 문화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매주 월요일 총 15회에 걸쳐 진행되며 ‘보약과 같은 노래’, ‘스토리가 있는 음악여행’등을 통해 감성을 회복하고 신곡 배우기를 통해 신체 활력과 뇌 활성화를 높여 삶의 활력과 행복을 증진하고자 마련됐으며 오는 11월까지 대가면 복지회관에서 운영된다.배창곤 주민자치위원장은 “많은 주민들이 노래교실을 통해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즐겁고 활기찬 여가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관심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김진귀 대가면장은 “이번 힐링노래교실이 주민들이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즐거움과 활력을 되찾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노래를 통해 서로 소통하고 정서적 여유를 나누며 건강하고 행복한 여가생활을 이어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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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심뇌혈관질환 예방 ‘레드서클 캠페인’ 운영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knews25] 성주군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을 맞아 지역 주민들의 혈관 건강 인식을 높이기 위해 9월 한 달간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집중 추진한다.이번 캠페인은 ‘자기혈관 숫자알기’를 슬로건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관리 인식을 높여 지역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을 확산하고자 마련됐다.특히 심뇌혈관질환 인지율이 상대적으로 낮은 2040세대 청 장년층을 중점 대상으로 선정해, 20대부터 자신의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바르게 알고 선행 질환을 조기에 발견 관리하는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공공기관 등을 직접 찾아가는 레드서클 캠페인을 집중 운영한다.아울러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건강강좌를 개설하고 ‘자기혈관 숫자알기’부스를 마련해 혈압 혈당 측정 및 건강 상담을 진행하고 측정 결과에 따라 건강관리 방법을 안내할 계획이다.또한, 직접 참여가 어려운 대상자들을 위해 9월 한 달간 모바일 앱 워크온을 이용한 ‘혈압수치측정 인증샷’챌린지도 함께 운영된다.보건소 관계자는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는 첫걸음은 자신의 혈압 혈압 콜레스터롤 수치를 정기적으로 확인하는 것”이라며 “이번 레드서클 캠페인을 통해 많은 지역 주민들이 혈관 건강 숫자를 직접 확인하고 건강생활을 실천하는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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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시설관리공단, 국립경주박물관 공영주차장 9월 2일부터 통합 유료 운영
경상북도 경주시 시청
[knews25] 경주시시설관리공단이 국립경주박물관 정문 주차장과 동측 주차장을 통합해 총 357면 규모로 확대하고 오는 9월 2일부터 유료 운영에 들어간다.공단은 지난 2월 3일 경주시로부터 국립경주박물관 동측 주차장 264면을 위·수탁받아 무료로 시범 운영해 왔다.이후 정문 주차장 93면에 대한 위·수탁 계약 절차를 마무리하면서 운영 범위를 확대했다.통합 운영되는 주차장은 △일반 주차면 295면 △경차 전용 주차면 5면 △장애인 전용 주차면 13면 △전기차 충전면 16면 △대형버스 전용 주차면 28면 등 총 357면 규모다.주차요금은 ‘경주시 주차장 조례’에 따른 공영주차장 요금체계가 적용된다.입차 후 20분 이내 출차 시 무료이며 20분 초과 30분 이내 이용 시 500원, 이후 10분당 200원이 추가된다.1일 최대 요금은 1만원이다.유료 운영시간은 일요일부터 금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국립경주박물관 운영시간과 동일하게 운영한다.통합 운영에 따라 정문 주차장의 기존 차량 출입구는 폐쇄하고 주차장 진·출입 동선을 동측 주차장 출입구로 일원화한다.이를 통해 정문 일대의 교통 혼잡을 완화하고 이용객의 주차장 이용 편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유료화는 국립경주박물관 관람객과 주차장 이용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시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주차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추진됐다.공단은 통합 유료화를 계기로 두 주차장의 관리체계를 일원화하고 이용객이 더욱 편리하고 안정적으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김진태 이사장은 “2025년 APEC 정상회의 이후 경주를 찾는 관광객과 국립경주박물관 관람객이 증가하면서 주차 수요도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며 “통합 유료화를 계기로 시설 관리와 서비스 개선에 최선을 다하고 운영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시민과 관광객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주차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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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인문학마을 축제, ‘약목에서 만난 인문학마을’ 성황리에 마무리
칠곡인문학마을 축제, ‘약목에서 만난 인문학마을’ 성황리에 마무리 (칠곡군 제공)
[knews25] 칠곡문화관광재단은 지난 29일 약목면사무소 주차장에서 개최한 '2026 칠곡인문학마을축제 약목에서 만난 인문학마을 ‘여름밤의 초대장’'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축제는 칠곡인문학마을 주민과 약목면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삶과 이야기를 나누고 마을과 사람을 자연스럽게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축제에서는 인문학마을 주민들과 약목면 주민들이 직접 준비한 마을별 공연과 초대가수 공연이 이어졌으며 23개 인문학마을이 참여한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각 마을의 특색과 이야기를 소개했다.또한 여름을 주제로 한 전시와 체험, 웰컴존 등을 운영해 방문객들이 마을의 이야기를 가까이에서 만나고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특히 이번 축제는 무대 위 공연뿐만 아니라 마을의 일상과 이야기를 전시와 체험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주민들이 직접 자신의 마을과 삶을 소개하고 방문객들은 이를 보고 듣고 체험하며 자연스럽게 마을과 사람을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김재욱 칠곡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이번 축제는 인문학마을 주민과 약목면 주민들이 서로의 일상과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어울리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주민들이 직접 만들어가는 인문학마을의 이야기가 지역의 문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만남과 활동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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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동 단체장협의회, 지역 현안·행사 성공 개최 ‘원팀’ 결의
“함께 뛰고 함께 외친다” (김천시 제공)
[knews25] 김천시 율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1일 율곡동 단체장협의회 회의를 개최하고 다가오는 대형 지역 행사 준비 상황 공유 및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단체 간 소통과 협력의 장을 마련했다.이날 회의에는 율곡동 각 단체장이 참석해 지역 주요 안건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고 주민들이 다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주민참여형 율곡동’을 만들어가기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오는 9월 10일부터 11일까지 율곡동 안산공원에서 열리는 ‘이노페스타’를 앞두고 부스 지원 및 행사장 운영 방안을 점검했다.이어 10월 15일 개최되는 ‘시민체전’의 성공적인 준비를 위해 단체별 협조 사항들을 세심하게 조율했다.참가자들은 두 행사가 주민 모두가 화합하고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각 단체의 역량을 집중해 적극 참여하기로 뜻을 모았다.이와 함께 김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공공기관 2차 이전’유치를 위한 릴레이 홍보에도 적극 동참하기로 결의했다.참석자들은 공공기관 2차 이전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정주 여건 개선을 끌어낼 핵심 현안임에 깊이 공감하고 김천 이전을 열망하는 지역사회의 목소리를 알리는 데 앞장서기로 했다.한편 이날 회의에는 율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조재봉 위원장이 새롭게 단체장협의회에 합류해 의미를 더했다.단체장들은 신임 위원장을 따뜻하게 환영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 전반으로 긴밀한 협력을 이어 나가기로 다짐했다.이현수 율곡동 단체장협의회장은 “각 단체가 맡은 역할은 다르지만 율곡동의 발전과 주민들의 행복을 바라는 마음은 모두 같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힘을 모아 ‘이노페스타’ 와 ‘시민 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돕고 지역의 주요 현안에도 한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순영 율곡동장은 “행사를 준비하고 치르는 모든 과정에서 주민들이 나누는 소통과 화합이야말로 활기찬 율곡동을 만드는 가장 큰 원동력”이라며 “각 단체장님들과 손을 맞잡고 주민 한 분 한 분이 더욱 큰 자부심과 활력을 느낄 수 있는 율곡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율곡동에는 주민들의 삶 가까이에서 지역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활발하게 활동하는 다양한 단체들이 함께하고 있다.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체육회, 주민자치위원회, 자연보호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방위협의회, 자율방범대, 농악단, 노인회 등 각 단체들은 서로 다른 역할과 활동을 이어가고 있지만, 살기 좋은 율곡동을 만든다는 하나의 마음으로 힘을 모으고 있다.앞으로도 각 단체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의 현안에 함께 목소리를 내고 주민과 함께 호흡하는 따뜻하고 활력 넘치는 율곡동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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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돌봄문화센터, 토요돌봄문화공연 큰 호응 속 마무리
김천돌봄문화센터, 토요돌봄문화공연 큰 호응 속 마무리 (김천시 제공)
[knews25] 김천돌봄문화센터는 8월 29일 센터 3층 다목적실에서 관내 5세 이상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토요돌봄문화공연 ‘매지컬 알라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주말을 맞아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익숙한 동화 속 알라딘의 이야기에 마술을 접목한 ‘매지컬 알라딘’을 통해 화려한 마술과 흥미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였다.공연에서는 관객이 직접 참여하는 마술과 다채로운 볼거리까지 더해져 어린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공연을 관람한 한 가족은 “아이와 함께 가까운 곳에서 재미있는 공연을 볼 수 있어 좋았다”며 “아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공연이라 더욱 즐거웠다”고 말했다.김천돌봄문화센터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아이들에게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김천돌봄문화센터는 오는 12월까지 매월 토요돌봄문화공연을 운영하며 샌드아트 구연동화, 과학 콘서트, 참여형 뮤지컬, 어린이 음악회 등 다양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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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사)종축개량협회 경북대구지역본부와 가축개량 활성화 방안 논의
군위군, (사)종축개량협회 경북대구지역본부와 가축개량 활성화 방안 논의 (군위군 제공)
[knews25] 군위군은 8월 31일한국종축개량협회 경북대구지역본부와 가축개량사업의 활성화와 축산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의를 추진했다.이번 협의는 군위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가축개량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현장의 애로사항과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2027년 사업의 추진 방향과 농가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위군은 현재 한우 인공수정액 지원사업을 비롯해 총 5종의 종축개량사업에 1억 88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한우 개량과 우량축 생산을 지원하고 있다.이날 협의에서는 현재 추진중인 사업별 추진상황과 주요 성과를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농가가 겪는 애로사항과 제도적 개선사항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또한 한우 개량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소득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향후 지원 방향에 대해서도 논의했다.특히 군위군은 지속적인 종축개량사업 추진을 통해 우량암소 확보 등 가축개량 분야에서 꾸준한 성과를 거두며 지역 한우 개량 기반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2026년 8월 말 기준 전국 우량암소는 9716농가에서 2만6474두를 보유하고 있으며 군위군은 125두를 보유하고 있다.박인식 군위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가축개량은 단기간에 성과가 나타나는 사업이 아닌 만큼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지원과 현장 중심의 사업 추진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종축개량협회와 긴밀히 협력해 농가가 체감할 수 있는 개량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우량 한우 생산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군위군 한우산업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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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항, 이스타항공 첫 취항으로 재도약 날개 편다
대구광역시 시청
[knews25] 이스타항공이 대구에 처음으로 사무소를 개설하고 9월 1일 대구공항 국제선 여객청사에서 ‘대구~장가계’노선 첫 운항을 기념하는 취항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추경호 대구시장과 조중석 이스타항공 대표를 비롯해 임인환 대구시의회 의장, 김태우 대구시의회 건설교통위원장 및 소속 의원, 우성진 동구청장, 한국공항공사와 한국관광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해 이스타항공의 대구~장가계 첫 취항을 축하했다.이스타항공은 9월 1일부터 대구~장가계 노선 운항을 시작으로 내년 상반기에는 대구~상하이 노선도 추가 운항할 예정이어서 대구공항의 국제노선 확대에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대구시는 향후 항공사가 안심하고 노선을 확대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유치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우선 2027년에는 항공사에 대한 재정지원 규모를 대폭 늘리고 거점 항공사 육성, 외국인 관광객과 전세기 유치를 위한 실효성 있는 지원책을 발굴하는 한편 공항 이용객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추경호 대구시장은 “이번 이스타항공의 대구 첫 취항은 대구공항이 침체를 딛고 새롭게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대구시와 대구공항의 경쟁력을 믿고 더 많은 노선 개설을 함께해 줄 것”을 항공사에 당부했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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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대장들소리 “들송날송 콘서트” 성료
성주 대장들소리 “들송날송 콘서트” 성료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군은 지난 8월 28일 성주지역에 전승돼 온 농요와 백중놀이를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성주 대장들소리 ‘들송날송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공연은 초전면 대장리 일대에서 전승돼 온 ‘대장들소리’를 중심으로 우리 농촌의 삶과 노동에 깃든 소리를 알리고 전통 농경문화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대장들소리’는 농사일을 함께하는 과정에서 불리며 전해져 온 지역의 전통 농요로 농민들의 삶과 공동체 문화를 담고 있다.이날 공연에서는 보리타작소리, 모심는소리, 논매는소리, 방아소리, 칭칭이소리 등 농사 과정에서 불렸던 다양한 소리를 선보이며 옛 농촌의 모습을 무대 위에 되살렸다.또한, 백중날을 맞아 백중놀이를 함께 선보여, 농사일을 마친 농민들이 잠시 일손을 내려놓고 함께 쉬며 흥을 나누던 우리 농촌의 공동체 문화를 재현했다.이와 함께 성주문학회의 시낭송을 비롯해 가야금병창, 해금연주 등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져 관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전화식 성주군수는 “성주 대장들소리는 우리 선조들의 삶과 지혜, 공동체 정신이 고스란히 담긴 성주군의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이번 공연이 대장들소리의 가치와 의미를 군민들과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으로 계속 전승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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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륜면 새마을회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 도배·장판 봉사 실시
수륜면 새마을회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 도배·장판 봉사 실시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군 수륜면 새마을회는 8월 31일 오후 1시, 회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도배·장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봉사활동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구를 찾아 낡고 오래된 벽지와 장판을 교체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정훈 새마을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선물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경란 수륜면장은”바쁜 일정에도 이우을 위해 봉사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 회원께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새마을회와 협력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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