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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경로당 연계 아동돌봄터’ 5호점 개소
안동시 ‘경로당 연계 아동돌봄터’ 5호점 개소
[knews25] 안동시는 2월 24일 태화우성아파트경로당에서 ‘경로당 연계 아동돌봄터’ 5호점 개소식을 가졌다.
이번 개소는 태화우성아파트경로당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탕으로 이뤄졌으며 지난 2월 10일부터 전문 돌봄교사를 배치해 체계적인 방과후 아동돌봄서비스 제공하고 있다.
‘경로당 연계 아동돌봄터’는 방과후 돌봄 수요가 많은 아파트 단지 내 경로당을 확보해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초등학생 및 취학 전 아동에게 놀이, 독서지도 및 미술 활동 프로그램 등 무료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현재 경로당 연계 아동돌봄터는 송현 휴먼시아 3단지 경로당, 옥동 휴먼시아 8단지 경로당, 용상현대아파트제2경로당을 운영 중이며 이번 아동돌봄터 5호점을 신규로 개소해 맞벌이 가구 등의 아동 돌봄 공백을 해소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3월 중순부터는 교육발전특구 지원사업과 연계해 경로당 연계 아동돌봄터에 △체육활동 지원 △몬테소리 교구 지원 △초등역사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지원할 예정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전문 돌봄교사가 상주하는 경로당 연계 아동돌봄터 운영을 통해 아이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질 높은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처럼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시민이 다함께 두 팔 걷고 나서는 안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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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릉부릉, 안동시 농촌 왕진버스 첫 운행
부릉부릉, 안동시 농촌 왕진버스 첫 운행
[knews25] 안동시는 지난 2월 25일 일직면 일직중학교에서 일직·남후 농업인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농촌 왕진버스 행사를 개최했다.
농촌 왕진버스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공모사업으로. 지자체와 농협중앙회가 공동 주최하고 지역농협이 주관해 의료시설이 부족한 농촌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을 찾아가 종합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안동시는 2025년 농촌 왕진버스 공모사업에 선정돼 남안동농협, 안동농협과 협력해 지역 농업인 600여명이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양·한방 진료, 치과 치료, 근골격계 질환 관리, 검안 및 돋보기 지원 등 실질적인 의료 혜택을 제공했다.
또한, 2025년 농촌 왕진버스 사업의 전국 첫 시작으로 안동시장을 비롯해 농협중앙회장, 경상북도지사, 예천군수, 안동·예천 지역 조합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현장을 격려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오는 6월에는 남선, 서후면 주민을 대상으로 안동농협이 주관하는 2회차 농촌 왕진버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농촌왕진버스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건강과 복지를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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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겨울캠프‘꿈꾸는 청소년 꿈꾸는 통일’
문경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겨울캠프‘꿈꾸는 청소년 꿈꾸는 통일’
[knews25] 문경시는 2월 24일부터 25일까지 한반도통일미래센터에서 운영되는 ‘꿈꾸는 청소년 꿈꾸는 통일’겨울캠프에 참가했다.
한반도 통일미래센터는 통일 미래세대 양성과 소통·공감·화합의 가치 실현에 기여하고자 통일부가 직접 설립해 운영하는 청소년 수련시설로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채롭고 흥미 있는 통일체험연수를 운영하고 있다.
이 캠프는 통일미래체험, 안보견학 등을 통해 한반도의 분단현실에 대해 배우고 통일미래에 대한 꿈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체험에 참가한 청소년 이OO은 “우리나라가 분단국가라는 것은 알고있었지만 더 실감하게 됐고 우리나라의 역사에 대해 더 관심을 가지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옥자 여성청소년과장은 “이번 캠프 참가를 통해 청소년들이 분단의 현실에 대해 알고 통일미래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형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문경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주흘꿈터]는 여성가족부, 복권위원회, 문경시에서 지원을 받아 청소년들의 다양한 교육, 생활, 특별운영 등을 연간 상시 지원하는 곳으로 40명을 정원으로 선착순 신청을 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초등 4,5,6학년이면 신청 가능하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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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이웃사촌복지센터, 마성면 외어4리에서 발대식 개최
문경시 이웃사촌복지센터, 마성면 외어4리에서 발대식 개최
[knews25] 문경시이웃사촌복지센터는 20일 마성면 외어4리 마을회관에서 발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황재용 시의원, 남명섭 마성면장, 문경시이웃사촌복지센터의 협력기관인 문경시정신건강복지센터 및 시립문경요양병원 직원과 주민 70여명이 함께했다.
이 날 발대식은 문경시이웃사촌복지센터의 사업 안내 및 외어4리 사업 일정 공유, 그리고 주민들의 다짐을 듣는 순서로 진행됐다.
김경범 센터장은 “외어4리 주민들과 의미 있는 사업을 시작하게 되어 기쁘다 이웃사촌복지센터와 함께 마을이 더욱 활기차고 따뜻한 공동체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명섭 마성면장은 “이웃사촌복지센터와 외어4리 주민들이 함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데 협력했으면 좋겠다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더욱 살기 좋은 마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복순 이장은 “외어4리가 이웃사촌복지센터와 함께 되어 기쁘다 이웃사촌복지센터와 함께하는 기간동안 주민들이 모두 화합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하며 이웃사촌복지센터와 함께하는 사업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이웃사촌복지센터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외어4리 주민들과 함께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및 지역 내 협력기관과 연계해 위기가구 발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주민 조직화, 주민 역량 강화, 위기가구 지원 연계, 마을복지계획 지원 사업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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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문경시체육회 이사회 및 정기대의원 총회 개최
2025 문경시체육회 이사회 및 정기대의원 총회 개최
[knews25] 문경시체육회는 지난 24, 25일 양일간 이사회 및 정기대의원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문경시체육회 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문경 체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논의와 함께 2024년 사업보고 및 세입·세출 결산, 문경시체육회 정관 개정 등의 안건을 심의·의결했으며 정기대의원 총회에서는 종목단체장과 읍면동 체육회장 등 50여명의 대의원이 참석해 2025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과 이사회에서 통과된 안건을 최종 심의·의결했다.
또한 24일 열린 이사회에서는 문경 체육 장학생 4명에게 장학증서와 함께 장학금 200만원을 전달했으며 25일 정기대의원 총회에서는 공로패와 경기상 등 총 30명의 수상자를 선정해 문경 체육상을 수여했다.
노순하 문경시체육회장은 “문경시 체육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스포츠로 하나 되는 문경을 만들기 위해 체육회가 앞장서겠다”고 결의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문경시체육회는 지역사회의 활력을 불어넣는 중대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스포츠를 통해 문경시가 더욱 성장하고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체육환경 조성을 위해 힘써달라”고 말했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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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생명나눔 실천’헌혈운동 동참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은 3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군청 앞 광장에서 ‘생명 나눔 사랑의 헌혈 운동’을 전개한다.
이번 헌혈 운동은 저출생과 고령화로 헌혈인구가 감소하고 혈액 보유량이 부족해지는 추세에서 안정된 혈액 수급을 위해 마련됐다.
공직자, 각 기관단체 임직원, 지역주민 등 희망자들이 헌혈 버스에서 헌혈에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될 예정이며 참여자에게는 헌혈증서 발급, 감사기념품 증정, 무료 혈액검사 서비스 및 예천군 주민에 한해 1회 무료 독감 예방접종이 제공된다.
헌혈은 만 16세 이상 69세 이하 신체 건강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분증 지참 후 참여할 수 있다.
다만 해외여행 후 1개월 내이거나 코로나19 확진 후 10일이 지나지 않은 경우는 참여가 제한된다.
안남기 보건소장은 “공직자와 지역주민들이 한마음으로 생명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가 되길 바라고 혈액 수급 안정화와 헌혈 참여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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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농업인대학 사과특화과정 교육생 모집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전문농업인 양성을 위해 3월 28일까지 농업인대학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4월 2일부터 9월 24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24회 운영되고 △사과 산업의 동향 및 사과 재배 트렌드 △사과 수형 구성 방법 △다축사과원 기반조성과 초기관리 △관내 현장 컨설팅으로 구성되며 예천군에 거주하는 농업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요강 및 자세한 사항은 예천군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교육 희망자는 농업기술센터 교육경영팀으로 방문접수 하거나 이메일로 온라인 접수를 하면 된다.
손석원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기후변화와 농업환경의 변화 속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새로운 기술과 정보를 습득해 전문적인 농업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농업인대학은 2009년 사과벤처과정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1,078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졸업생들은 농업 리더로서 지역농업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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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4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평가 및 심의 회의 개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6일 군청 3층 회의실에서 공동위원장인 김학동 예천군수 및 김종현 예천군종합자원봉사센터장을 비롯한 대표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해 ‘2024년 연차별 시행계획 시행결과’를 심의 확정했다.
2024년도 연차별 시행계획은 제5기 예천군 지역사회보장계획에 근거한 1년 단위 실천계획으로 ‘함께하는 복지예천, 희망가득 행복예천’을 목표로 9대 추진전략 및 33개의 세부 사업, 16개 세부과업으로 보건·복지, 건강, 교육, 고용, 주거, 문화·여가, 환경 등 사회보장 분야 전반에 걸쳐 추진됐다.
2024년도 연차별 시행계획 평가는 계획내용의 충실성, 목표달성도, 지역주민의 참여도 및 만족도, 시행과정의 적정성, 사업관리 및 역량강화 노력 등을 반영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문화체험 활동 ‘다같이 아우르다’,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소독·방역서비스를 제공하는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 △다양한 테마별 명사 초청을 통해 지역 주민에게 지식·정보를 제공한 ‘함께 어울리는 행복배움터’를 지역사회보장 및 복지체감도 향상에 기여한 우수사업으로 선정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지난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훌륭한 성과를 달성한 관계자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2025년에도 예천군민들의 복지 향상과 지역사회보장 발전을 위해 민관이 협력해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종현 공동위원장은 “군과 협의체가 함께 힘을 합쳐 이루어낸 성과에 감사드리며 이번 평가가 예천군의 복지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앞으로도 더욱 활발한 협력과 소통을 통해 지역사회보장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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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 공부하자’ 전문가 특강 개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자치경찰위원회는 경일대학교 황진상 교수를 초빙해 ‘모빌리티 데이터 활용 방안’ 이라는 주제로 ‘자치경찰 공부하자’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지역 맞춤형 치안 정책을 수집하고 실효성 있는 자치경찰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경북자경위 소속 공무원과 경북경찰청 관련부서 경찰관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강연자로 나선 황 교수는 생활 속 치안 데이터인 안전모빌리티 데이터 실내 GPS기술 세이프메이트 비상벨 운영 등 활용 방안을 제시하면서 도민 안전을 위해 빅데이터 인프라를 확대할 것과 적극적인 과학 치안 기법의 도입을 강조했다.
경북경찰청 관계자는 “식견 있는 외부 전문가 강연을 통해 새로운 과학적 치안 기법을 이해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현장 실무에 반영하거나 새로운 정책을 개발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경상북도자치경찰위원회는 앞으로도 관계기관 전문가와 현장 실무 경찰관 등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해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손순혁 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은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우수 정책을 발굴하기 위한 배움과 소통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도민의 안전과 평온한 일상을 위한 MADE IN 경북 정책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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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민간외교의 중심, 해외자문위원이 함께 한다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는 26일 스탠포드호텔 안동에서 경북해외자문위원협의회 서정배 회장을 비롯한 대륙별 지역 회장과 이사진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경북해외자문위원협의회의 사단법인 전환에 따른 운영 방안을 중심으로 청년 해외 인턴 지원사업, 도내 청소년 글로벌 리더 비전 캠프, K-디아스포라 정체성 함양 지원사업 등 기존 사업의 활성화 방안과 도내 기업들의 해외 판로 개척 및 통상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2025 APEC 정상회의의 경주 개최를 앞두고 42개국 118명의 해외자문위원이 각국에서 경주와 경상북도의 위상을 적극적으로 알리는 한편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전략적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경상북도는 1995년부터 해외 시장 개척, 투자 유치 및 국제 교류·협력을 지원하기 위해 재외 교민과 외국인을 경상북도 해외자문위원으로 위촉해 운영해 오고 있다.
현재 42개국 118명의 위원이 활동하며 청년 해외 일자리 창출과 도내 청소년 글로벌 인재 육성뿐만 아니라, 경제·통상·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상북도 세계화를 위한 민간외교 핵심 역할을 한다.
서정배 경북해외자문위원협의회 회장은“경북해외자문위원협의회는 세계 곳곳에서 활동하는 자문위원들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경상북도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지방외교를 활성화하는 데 힘써왔다”며 “앞으로도 APEC 정상회의 등 국제무대에서 경상북도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경제·문화·교류 협력 확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지난 30년 동안 글로벌 경북을 선도하며 지방외교의 핵심 역할을 해주신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해외자문위원들의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경상북도의 국제적 위상을 더욱 높이고 세계 무대에서 당당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역할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경북해외자문위원협의회는 2024년 말‘사단법인 경상북도해외자문위원협의회’로 법인 등록을 완료했으며 앞으로 경상북도의 세계화를 이끄는 중심 조직으로서 지방외교를 선도할 전망이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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