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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교육청, 교육부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 연장평가 통과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는 교육부 직업교육 혁신 지구 지원사업 연장평가 결과 향후 3년간 사업연장이 승인됐다.
직업교육 혁신 지구는 지자체와 교육청, 직업계고 기업, 대학이 협력해 지역 산업에 특화된 고졸 기술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으로 경상북도와 경상북도교육청은 2022년 공모사업에 공동 신청 후 선정되어 2024년까지 3년간 사업을 운영했다.
교육부는 24일 2024년을 끝으로 사업이 종료되는 5개 지구, ▵기초지구)를 대상으로 연장평가를 진행한 결과, 5개 지구 모두 통과했다고 밝혔다.
특히 경북지구는 지난 3년간의 산업체 채용 연계 직무 교육과정 운영의 효과성을 인정받아 최대 3년간 특별교부금 7억 5천만원을 지원받는다.
경북지구 선정 사업 분야는 도내 4대 전략산업 중 하나인 첨단신소재부품 가공 분야였으나, 지난해부터 포항·안동 바이오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선정에 힘입어 바이오산업 분야까지 확장됐다.
2024년도에는 지역 기업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을 사전 선발해 기초소양 캠프를 비롯해 보다 내실 있는 직무교육을 진행했으며 최종적으로 123명의 학생이 기업 맞춤형 직무교육 과정을 이수하고 8개 기업에 최종 합격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사업 추진체계는 청년의 지역 정주 여건 개선이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도와 교육청의 체계적 역할 분담으로 운영된다.
교육청은 직업계고 학생을 대상으로 한 기업 맞춤형 교육과정 개발과 현장실습 과정을 담당하고 경북도는 도내 우수기업 발굴과 참여기업의 근로환경개선 등을 지원한다.
임시영 경북도 교육청소년과장은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 참여를 통해 직업계고와 지역 기업이 함께 성장하고 청년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겠다”며 “앞으로도 교육청과 긴밀히 협력해 사업 추진에 완벽히 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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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농업인 경상북도 연합회 제15·16대 이취임식 개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한국여성농업인 경상북도연합회는 26일 경상북도 농업인회관에서 이철우 도지사, 박성만 도의원, 농업 관련 각계 기관장과 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5·16대 임원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2년간 연합회를 이끈 전임 회장에 대한 감사패 전달과 재직 기념패 수여, 전임 김은주 회장의 이임사, 신임 김수미 회장의 취임사, 이철우 도지사 축사, 이·취임식 축하와 APEC 정상회의 성공개최 염원을 담은 떡케이크 절단식 순으로 진행됐다.
전임 김은주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재임 동안 회원들과 함께 농촌 여성의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한 시간이 뜻깊었다”며 “여러 단체와 회원 여러분의 관심과 격려로 임기를 무사히 마치게 됐으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의 권익 신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새로 취임한 현임 김수미 회장은 한국여성농업인 경산시회장과 경상북도연합회 수석 부회장을 역임하는 등 여성농업인의 발전을 위해 남다른 열정을 가지고 왕성한 활동을 했다.
김 회장은 “김은주 회장을 비롯한 선배 회원들이 다져놓은 기반을 바탕으로 지금까지 쌓아온 역량을 펼쳐 한여농 회원들과 함께 여성농업인의 지위 향상과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철우 도지사는 “전임 김은주 회장님을 비롯한 임원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새로 취임하는 김수미 회장님을 비롯한 임원진들에 거는 기대가 매우 크다”며 “한국여성농업인 경상북도연합회가 농촌 여성 리더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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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블록체인 융복합 타운 조성’ 사업 유치 확정
대구광역시, ‘블록체인 융복합 타운 조성’ 사업 유치 확정
[knews25] 대구광역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고한 ‘2025년 블록체인 융복합 타운 조성’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대구시는 블록체인 기업성장과 생태계 조성을 위해 블록체인 정보화전략 수립을 시작으로 블록체인 공동활용 플랫폼 구축했다.
그리고 분산신원인증 서비스, 마일리지 플랫폼 등 시민체감서비스와 대구형 블록체인 메인넷 구축, 대구 블록체인 기술혁신지원센터 개소, 블록체인 초기시장 진출지원 사업 등을 통해 블록체인 기업의 성장과 신산업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왔다.
이는 민선 8기 ABB를 미래핵심 산업으로 선정하고 블록체인의 다양한 성장의 밑거름이 되는 사업을 차곡차곡 마련해 집중 육성한 성과이다.
대구시는 공모 선정에 따라 2025년 28억원, 2026년부터 2028년까지 매년 50억원씩 총 178억원을 투입한다.
이를 통해 시민이 체감하고 편의를 증진할 수 있는 블록체인 행정서비스를 발굴하고 확산하며 블록체인 생태계 확대를 위한 기업 사업화 지원과 경쟁력 강화 지원으로 대구 블록체인의 산업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블록체인과 AI·빅데이터 등 지역의 신기술과 융합하고 블록체인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해 지역 균형발전과 디지털 신산업 발전을 지원하고자 대구광역시, 한국인터넷진흥원,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과 2월 26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시민체감형 블록체인 서비스 발굴·확산, 블록체인 공공 서비스 발굴 및 사업화 지원, 블록체인 기업 투자컨설팅 및 투·융자 확보 지원, 블록체인 기업 시장진출 등을 지원해 블록체인 기술개발 환경과 생태계를 더욱 탄탄히 할 계획이다.
최운백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블록체인은 다양한 디지털 신산업에 적용되는 안전하고 신뢰성 있는 기술이며 이 사업을 통해 지역 기업의 블록체인 기술 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블록체인 융복합 도시, 대구를 조성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김정희 한국인터넷진흥원 디지털안전지원본부장은 “블록체인이 신기술과 융합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 발굴과 국가 디지털 경제 경쟁력을 높이는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앞으로 대구시는 그동안 추진해 온 블록체인 시민체감서비스의 실증경험과 강력한 정책 의지를 바탕으로 더 나은 시민체감형 블록체인 서비스를 확대하고 블록체인 기업들이 다양하게 활동할 수 있는 블록체인 융복합 타운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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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명이 이름 찾기 자문위원회 개최
울릉군 명이 이름 찾기 자문위원회 개최
[knews25] 울릉군은 지난 2월 21일 울릉군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남한권 울릉군수, 홍성근 울릉군의회의원, 최하규 농업기술센터 소장 및 관계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제1회 명이 이름 찾기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울릉산마늘과 내륙종 산마늘의 차별성 확립을 목적으로 생물학분야 및 기록연구분야 등 전반에 걸친 조언을 받기 위해 2024년 9월 ‘명이 이름 찾기 자문위원회’를 발족했으며이날 자문위원회는 울릉도 개척기에 주민들 목숨을 잇게 해서 ‘명이’라는 어원이 생겨났음에도 불구하고 내륙의 모든 산마늘이 명이라는 이름으로 통용되고 있어 육지산 산마늘의 명이 표기를 막고 울릉도산 산마늘만 ‘명이’라는 고유한 이름을 붙이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에게 조언을 얻고자 개최했다.
회의에 참석한 창원대 최혁재 교수는 2019년 한국한의학연구원 양성규 박사, 국립수목원 양종철 박사, 러시아의 니콜라이 프리센 박사와 함께 공동연구팀을 꾸려 약 10여종의 전세계 및 국내 타지에서 자생하는 산마늘과 다르게 명이로 불리는 울릉산마늘은 울릉도에서만 자생하는 울릉도 고유종으로 ‘Allium ulleungense’라는 학명으로 학계에 신종으로 보고했고연구 결과 울릉도가 생성된 직후인 약 157만 년 전부터 울릉도에 자생하기 시작해 한반도 내륙의 산마늘보다 훨씬 오래됐으며 특히 산마늘의 원종은 한반도 내륙에서 사라졌지만, 울릉도에서는 아직까지 보전되고 있어 식물의 생태지리학에서 매우 가치 있는 식물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울릉도독도해양연구기지 김윤배 대장은 울릉도는 우리나라에서 일조량이 가장 적은 지역으로 대명이콩가루무침, 명이밥, 명이범벅 등 타지역과 차별되는 명이 활용 음식문화를 예를 들어 지리적, 사회적 측면에서 울릉도 명이의 고유한 정체성을 역설했으며 특히 1900년에 대한제국 내부관리 우용정이 울릉도를 시찰하고 저술한 ‘울도기’에서 흉년에 굶주림을 면할 수 있는 식물로 명이가 기술되어 있음을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울릉도 독도 식물도감의 저자인 김태원 숲해설사는 최근 신종으로 밝혀진 울릉산마늘을 비롯해 울릉도·독도에 서식하는 약 40여종의 특산식물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 필요성을 언급했다.
이날 자문위원회에서는 앞으로 명이 어원에 대한 후속 연구 및 민관합동의 울릉도의 명이 생태 서식 연구, 울릉도 명이 분포도 제작 등과 더불어 명이와 산마늘을 동일하게 소개하고 있는 국립국어원 우리말샘 표기 정정과 국가표준식물목록에 울릉산마늘을 명이로 국명 정정 등을 요청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울릉도의 명이는 1900년 대한제국 보고서에서 언급될 정도로 객관적으로 역사성을 가지고 있고 타지역과 차별되는 울릉도만의 명이 음식들이 국제슬로푸드생물다양성재단에 맛의 방주로 선정되어 내륙의 산마늘과 울릉도의 명이는 구별된다.
민관이 적극 협력해 내륙의 산마늘을 명이로 부르는 오류를 정정하고 울릉도의 고유한 명이 문화를 지켜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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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지역안전지수 개선 대책회의 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2월 25일 대구시청 동인청사에서 김정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 주재로 지역안전지수 개선을 위한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지역안전지수와 관련된 시 추진부서 소방안전본부, 대구경찰청, 구·군 안전총괄부서 대구정책연구원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안전지수 지표를 분석하고 개선방안을 토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회의에서 김정기 행정부시장은 참석자들에게 지역안전지수 등급을 향상시킬 수 있는 실질적인 대안 마련을 주문했고 6개 분야별로 시 본청과 구·군 간의 협업을 강화할 것을 강조했다.
지역안전지수는 행정안전부가 안전과 관련한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등 6개 분야에 대해 지자체 간 안전정도에 대한 등급을 계량화해 매년 연말에 공표하고 있다.
김정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지역안전지수는 시민의 안전한 생활과 밀접한 지표이므로 실효성 있는 개선방안을 마련해 안전도시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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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스마트 주차 시대 개막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 도심에서 주차장을 찾아 헤맨 적이 있는 운전자라면 한 번쯤 경험해 봤을 법한 상황이지만 앞으로는 더 이상 이런 일을 겪지 않아도 된다.
대구시는 내 주변 주차장, 무료개방 주차장, 주차장 급지 등 1,653곳 시, 구·군 공영주차장 정보를 ‘통합주차정보시스템’ 으로 구축, 3월 1일부터 본격 시행한다.
통합주차정보시스템 : https:pis.daegu.go.kr특히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시청광장 등 공영주차장 74개소에서는 실시간으로 실제 주차 가능 대수를 알려주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향후 이번 실시간 주차정보서비스에 포함되지 못한 공영주차장과 희망하는 민영주차장까지도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시, 구·군 등 기관별로 별도 관리하던 공영주차장과 민영주차장 주차정보를 ‘통합주차정보시스템’에서 관리하도록 구축해 시민들에게 유용한 주차정보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서비스의 주요 내용은 △대구 시내 전체 공영주차장의 위치, 주차면수, 운영시간, 요금 등 기본정보 제공, △실시간 주차 가능 정보 제공, △주차정기권, QR사전정산 등 무정차 정산서비스이다.
또한 △목적지 중심 주차장 검색과 내비게이션 연계 서비스도 구현했다.
본 서비스는 △반응형 웹 기반으로 PC, 태블릿, 스마트폰 등 다양한 기기에서 최적화된 화면으로 제공된다.
대구시 주차정보서비스로 수집된 데이터는 민간 주차플랫폼에서 활용 가능한 오픈 API로 공개함으로써 시민들의 서비스 이용 채널 확대는 물론 민간사업자의 사업 영역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시는 이번 시스템의 안정적 운영과 함께 지속적인 기능 개선을 통해 시민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향후 AI 등 첨단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주차시스템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통합주차정보시스템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주차시설을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수집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주차정책을 수립하고 도시 주차 문제 개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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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한다”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knews25] 울진군은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정수장 기술진단을 실시한다.
수도법 제74조는 수도시설에 대한 기술진단을 5년마다 실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번 기술진단은 울진, 평해, 온정정수장을 대상으로 올해 3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울진군은 환경부의 정수장 기술진단 매뉴얼에 따라 각 정수장의 운영 현황과 정수처리시설의 공정별·시설별 기능진단 및 기능저하 요인을 분석한다.
또한, 기술진단을 통해 수도시설 전반에 대한 문제점을 점검하고 진단결과에 따라 개선대책을 도출해 적용할 계획이다.
권재목 맑은물사업소장은“이번 기술진단 등을 통해 정수장 시설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군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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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현정화와 함께하는 울진대게 전국 오픈 탁구대회’ 개최
‘제5회 현정화와 함께하는 울진대게 전국 오픈 탁구대회’ 개최
[knews25] 울진군은 전국 탁구 동호인들의 상호친목을 도모하고 우애를 증진하기 위한 ‘제5회 현정화와 함께하는 울진대게 전국 오픈 탁구대회’를 오는 28일부터 3월 2일까지 3일간 울진군민체육관 및 울진국민체육센터 다목적 체육관에서 개최한다.
㈜더백커스가 주최하고 울진군체육회, 울진군탁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개인단식, 복식, 단체전으로 나뉘어 총 1,0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좁은 면적과 작은 공만으로도 뛰어난 운동효과를 발휘하기 때문에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표 생활스포츠로 자리매김한 탁구는 최근 각종 국제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가져다주는 스포츠 종목으로 성장했으며 박진감 있는 경기를 통해 감동을 주어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데 크게 이바지한 종목 중 하나이다.
특히 최고의 탁구레전드인 한국마사회 탁구단 현정화 감독의 이름을 걸고 올해 5번째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2025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 와 함께 이벤트를 열어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탁구 동메달리스트인 한국마사회 소속 서효원 선수와 지역민·관광객들이 탁구경기를 하는 등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해 울진군의 스포츠 산업을 대외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동해선의 개통으로 이동 편의성이 보완되어 올해는 전국에서 울진을 많이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며“경기장 시설정비, 위생업소 점검 등으로 선수들이 머무는 동안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초미세먼지가 가장 낮아 맑은 공기와 청정한 자연을 배경으로 운동하기 좋은 체육인프라 조성에 박차를 가하며 스포츠 르네상스시대를 열어가기 위한 스포츠마케팅을 적극 펼칠 예정이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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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 칠곡군, 건설공사 현장 환경법 위반 집중 점검
칠곡군청사전경(사진=칠곡군)
[knews25] 칠곡군은 지역 내 건설공사 현장에서 발생하는 비산먼지 및 환경법 위반행위를 예방하고자 집중 지도·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이번 점검은 각종 건설공사가 활발하게 진행되는 봄이 되면 매번 증가하는 소음이나 먼지와 관련한 환경민원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3월1일부터 3월 31일까지 1달간 진행된다.
특히 관내 대형 건설공사장 8개소 등 주거지역에 인접한 비산먼지 발생사업장과 상습 민원유발 사업장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실시 할 계획이다.
칠곡군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건설공사장 환경 관리 기준을 강화하고 사업자들이 자율적으로 친환경 공사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유도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감독을 통해 쾌적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칠곡군은 지도점검 활동의 결과를 바탕으로 필요한 제도 개선 및 정책 마련에 박차를 가해 'eco칠곡' 실현에 한걸음 다가설 예정이다.
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과 더불어 주민 신고제도를 활성화해 환경법 위반 행위를 근절하고 친환경 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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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역량강화교육 실시
칠곡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역량강화교육 실시
[knews25] 칠곡군은 지난 21일 ‘제2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교육 및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수성여성클럽 이은진 강사를 초빙해‘여성과 지역사회가 함께 행복해지는 여성친화도시’라는 주제로 수성구 여성친화도시 특화사업우수활동 사례를 공유했다.
또한,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활성화와 소통을 위한 간담회를 통해 군민참여단이 제안한 의견을 바탕으로 여성친화 안전마을 조성, 성인지 통계 구축, 양성평등 콘텐츠 제작 등 2025년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모두가 함께하는 양성평등 행복도시 칠곡을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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