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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무대 K-POP 댄스 뮤지컬
화려한 무대 K-POP 댄스 뮤지컬 (문경시 제공)
[knews25] 문경문화예술회관에서는 1990년대 뜨거운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은 쥬크박스 뮤지컬 문나이트 공연을 10월 29일 19:30에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1990년대부터 2000년대 초 실제 K-POP 스타들이 활동했던 ‘클럽 문나이트’를 배경으로 당시의 음악과 춤 청춘들의 사랑, 우정, 열정등을 생생하게 그려낸 작품이다.문경 공연에는 세븐, 선예, 유권, 혜린등 실력파 아이돌 가수들이 함께할 예정이며 솔리드‘이밤의 끝을 잡고’, 듀스 ‘나를 돌아봐’, 클론 ‘초련’, 세븐 ‘열정’, DJ DOC ‘런투유’,현진영‘흐린 기억속의 그대’등 귀에 익숙한 90년대 최고의 인기곡들과 화려한 퍼포먼스가 결합된 무대 연출로 수준 높은 공연과 관객들의 이목을 사로 잡을 예정이다.입장권은 전석 3000원이며 오는 10월 20일 오전9시부터 현장예매와 인터넷예매가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문경시청홈페이지에서확인할수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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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코로나19 예방접종 본격 시작
문경시, 코로나19 예방접종 본격 시작 (문경시 제공)
[knews25] 문경시는 10월 12일부터 70세 이상 어르신 및 12세 이상의 면역저하자 및 감염취약시설 입원, 입소자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시작해 순차적으로 65세 이상 어르신까지 접종을 시작했다.접종 시작일은 대상별, 연령별로 구분해 진행된다.10월 12일부터 70세 이상어르신 및 12세이상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 입소자의 접종이 시작됐으며 △10월 15일부터는 65~69세 어르신을 대상으로 접종을 확대한다.대상자는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지정 의료기관에서 접종받을 수 있으며 내년 6월 30일까지 접종이 가능하다.12세 이하의 면역저하자 및 감염취약시설 입원, 입소자의 경우는 백신 긴급 도입 절차를 진행 중이며 신속히 백신을 확보하는 대로 접종 일정을 안내할 예정이다.65세 이상 어르신은 매년 1회 접종을 권장하며 면역저하자는 2회 접종이 가능하다.접종 대상자는 해당 연령대의 접종 시작일에 맞춰 신분증을 지참한 후 관내 위탁의료기관 25개소를 방문하면 접종이 가능하다.문경시 관내 코로나19 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 현황은 문경시보건소 홈페이지 및 질병관리청 예방접종 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문경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예방접종으로 고위험군의 감염과 전파위험을 낮출 수 있으며 중증 질환과 사망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며 “안전한 접종환경을 위해서 의료기관 지도점검과 모니터링도 함께해 적극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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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 주차장 유료화, 객관적 자료와 의견수렴 후 신중히 추진
문경새재 주차장 유료화, 객관적 자료와 의견수렴 후 신중히 추진 (문경시 제공)
[knews25] 문경시는 내년초 2024년부터 전면 무료 운영중인 문경새재도립공원 주차장의 유료화와 관련해 신중한 검토를 위해 전문기관을 통한 유료화 타당성 용역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총 1938면 규모의 문경새재 주차장은 그동안 유·무료 전환, 위탁 및 직영 운영 등 다양한 방식을 시도하며 방문객 편의와 효율적 관리를 고민해 왔다.이에 시는 내년 예산에 용역비를 반영해 전문기관을 통해 시민·관광객 설문조사는 물론 비용과 수익성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계획해 주차 환경 개선과 관광산업 육성의 해법을 찾을 예정이다.일부 시민들은 “유료화 전환을 통해 시 재정 부담을 줄여 시민이 필요한 사업에 예산을 활용하고 재정 효율성을 높여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하는 반면, 다른 일각에서는 “무료화 이후 관광객이 증가한 만큼, 문경새재 내 타 시설 이용요금 현실화나 새로운 콘텐츠를 발굴해 세수입을 확보해야 한다”는 등 다양한 의견이 있다.문경시 관계자는 “어느 한쪽이 최선이라고 단정할 수 없는 만큼 상인과 시민, 관광객의 다양한 의견 수렴하고 현실적인 운영예산과 주차관리 방안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내년 상반기에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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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도립공원, 방문객 300만명 조기돌파
문경새재도립공원, 방문객 300만명 조기돌파 (문경시 제공)
[knews25] 문경새재도립공원이 2026년 10월 10일 누적 기준 방문객 300만명을 돌파해, 지역 관광을 선도하는 핵심 관광지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문경시에 따르면 올해 문경새재도립공원 방문객 수가 303만953명으로 전년 대비 약 24.9% 증가한 것으로 공식 집계됐다.특히 이는 지난해보다 3주나 빠른 기록이다.문경시는 그동안 탐방로 정비, 편의시설 개선, 접근성 향상 등 공원 전반의 기반 조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특히 올해는 대체로 맑은 가을 날씨가 이어진 데다, 지난 주말 ‘문경약돌한우상생장터’ 기간 중에만 문경새재에 17만여명의 방문객이 몰리는 등 지역 대표 축제와의 연계 관광 흐름이 단단히 정착되면서 가족 단위 방문객과 재방문객 비중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김범주 문경새재상인회장은 “최근 좋은 날씨 속에 많은 관광객이 문경새재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관광객들이 좋은 추억을 만들고 지역의 맛있는 음식과 농특산물을 즐길 수 있도록, 상인회에서도 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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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 고령의 역사와 미래 잇는다… 고령 세계유산 탐방거점센터 타당성 용역 착수
고도 고령의 역사와 미래 잇는다… 고령 세계유산 탐방거점센터 타당성 용역 착수 (고령군 제공)
[knews25] 고령군은 10월 12일 가야금방에서 ‘고령 세계유산 탐방거점센터 건립 기본계획 및 타당성 조사 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3년 세계유산 등재와 2025년 대가야 고도 지정 이후 세계유산과 고도 핵심유적 등 고도의 가치에 대한 통합적·체계적 정보, 교육·체험·관광으로 연결하는 거점시설 필요에 따라 탐방거점센터 건립에 대한 기본계획을 수립 위해 마련됐다.고령군은 그동안 대가야 고도의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속 가능한 세계유산 활용 기반을 다지기 위해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왔으며 이번 용역을 통해 센터의 건립 규모, 공간 배치, 운영 방향 등을 구체화할 방침이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 기본계획 용역 추진배경 및 방향 △ 대상지 여건 분석 및 주요 과업 수행 계획 △ 세계유산 탐방거점센터 건립 타당성조사 △ 향후 일정 및 단계별 추진 계획 등을 공유하고 관련부서의 의견을 수렴했다.고령군 관계자는 “고도의 핵심유적과 세계유산인 고령 지산동 고분군의 세계유산적 가치를 오롯이 담아내고 방문객들이 대가야의 역사와 문화를 보다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는 핵심 거점을 조성하겠다”며 “이번 용역을 통해 실효성 있는 밑그림을 그려내고 향후 건립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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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 영농폐비닐 집하장 일제 정비
운수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 영농폐비닐 집하장 일제 정비 (고령군 제공)
[knews25] 운수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10월 9일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월산리 소재 영농폐비닐 공동집하장에서 영농폐비닐 분리작업 및 집하장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회원들은 공동집하장에 쌓여 있는 영농폐비닐을 색상별로 분류하고 폐비닐 사이에 뒤섞인 재활용이 어려운 각종 생활쓰레기를 별도로 수거하는 등 집하장 곳곳을 정비하며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장기간 쌓인 다량의 폐비닐과 각종 폐농약병으로 인해 분리·수거 작업에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했지만, 회원들은 깨끗하고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해 힘을 모아 정비활동을 펼쳤다.서태호 새마을협의회장과 문말자 새마을부녀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운수면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각 마을 남녀새마을지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청정 운수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김은희 운수면장은 “많은 양의 영농폐비닐과 폐농약병 분리·선별작업을 하느라 애써주신 새마을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올바른 영농폐기물 분리배출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깨끗하고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해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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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면 자율방재단, 동절기 대비 환경정비 및 안전 점검 실시
다산면 자율방재단, 동절기 대비 환경정비 및 안전 점검 실시 (고령군 제공)
[knews25] 다산면 자율방재단은 10월 11일 단장 및 방재단원 1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다산면 관내 주요 도로인 군도57호선 및 지방도 905호선 일대 관내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환경정비 및 안전 점검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겨울철 화재 위험을 줄이고 낙엽 및 각종 쓰레기로 인한 배수로 막힘 현상을 예방, 인화성 물질을 제거해 화재의 위험을 제거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힘을 모았다.이대원 다산면 자율방재단 단장은 “동절기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단원들과 함께 환경 정비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예찰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다산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윤종백 다산면장은 “바쁘신 중에도 참여해주신 방재단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다산면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다산면 자율방재단은 연중 다양한 재난 대비 활동 및 지역 주민의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힘쓰고 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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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2026 해외무역사절단 파견
고령군, 2026 해외무역사절단 파견 (고령군 제공)
[knews25] 고령군은 10월 12일 관내 중소기업 11개 업체와 함께 4박 6일 일정으로 베트남, 인도네시아 시장 판로 개척을 위한 해외 무역사절단을 파견했다.이번 무역사절단에 참가업체로는 엠스푸드, 농업회사법인나은, 동진, 삼진, 수정영농조합법인, 에이스열처리, 재경산업, 지산타포린, 청라, 천일에스에프, 해인기계 11개기업으로 경상북도경제진흥원과 고령군의 시장성 조사를 바탕으로 수출 가능성과 시장 진출 잠재력이 높은 기업을 선정했다.10월 12일 KOTRA 호찌민 무역관 방문 및 세미나를 시작으로 10월 17일까지 4박 6일간 베트남 호찌민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현지 수술 상담회를 진행한다.특히 올해는 기존 상담회장 중심의 수출상담 방식에서 벗어나 제품 특성과 산업별 특성을 고려한 현장방문 상담을 병행한다.현장 확인과 제품 시연 등이 필요한 기업의 경우 현지 기업을 직접 방문해 상담을 진행함으로써 기업별 특성에 맞는 실질적인 수출 상담과 비즈니스 협력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고령군 관계자는 “이번 무역사절단을 통해 관내 기업들이 베트남과 인도네시아의 현지 시장과 바이어를 직접 만나 제품의 경쟁력을 알리고 새로운 수출 기회를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단순한 상담에 그치지 않고 기업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상담과 현장 교류를 통해 실질적인 거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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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읍 제5대 명예읍장 취임식 개최
대가야읍 제5대 명예읍장 취임식 개최 (고령군 제공)
[knews25] 대가야읍은 10월 12일 11시 대가야읍사무소 회의실에서 정광호 고령군 부군수를 비롯한 기관 및 사회단체장과 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대 대가야읍 명예읍장 취임식을 가졌다.취임하는 제5대 이호태 신임 명예읍장은 대가야읍 중화리 출신으로 1997년 대구 달성군 화원읍에서 외식 사업을 시작해 30여 년을 한 분야에 열정을 쏟아 현재는 자수성가한 사업가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사업의 발전과 더불어 전국씨름연합회 회장, 내곡초등학교 총동창회장 등을 역임하는 등 모교 및 지역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지원을 보내왔으며 고향 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취임식에서 이호태 명예읍장은 “고향을 떠나 대구에서 사업을 한지 이제 30여 년의 세월이 지났는데 늘 고향을 생각해왔으며 명예읍장 직을 수행하는 동안 고향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힘닿는 데까지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고령군수 권한대행 부군수는 축사에서 “평소 우리 지역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힘써오신 분이 명예읍장으로 취임하셔서 대가야읍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고 명예읍장님께서 가지고 계신 풍부한 경험과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대가야읍과 고령군의 발전을 위한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해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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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즐기고 하나된 성주 ‘제53회 성주군민체육대회’성황리 개최
함께 즐기고 하나된 성주 ‘제53회 성주군민체육대회’성황리 개최 (성주군 제공)
[knews25] 군민들의 뜨거운 환호와 열기 속에 지난 10일 성주별고을운동장에서 ‘군민이 함께 즐기고 하나되는 대화합의 장’을 주제로 ‘제53회 성주군민체육대회’ 가 성황리에 개최됐다.‘하나된 걸음, 새로운 성주’라는 슬로건 아래 10개 읍·면 군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응원하고 함께 어울리며 승패를 넘어 군민 모두가 하나되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대회는 협동과 화합에 중점을 둔 11개 종목으로 치러졌다.단체줄넘기와 권역별 줄다리기를 비롯해 협동제기차기, 400m 계주, 파크골프 퍼팅, 훌라후프 돌리기 등 읍·면 대항경기와 박 터트리기, 기관단체 400m 계주의 친선경기가 펼쳐졌는데 경기장 곳곳에서는 선수단과 응원단이 힘찬 박수와 응원을 보내며 함께 뛰고 함께 즐기는 축제의 분위기를 이어갔다.개회에 앞서 라인댄스와 축하공연 등 식전공연이 펼쳐져 행사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이어진 개회식에서는 각 읍·면의 특색을 살린 선수단 입장과 대회기 게양, 참석 내빈 소개 등이 진행됐으며 전·현직 군수가 함께한 성화점화 퍼포먼스가 더해져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경기 결과 선남면이 종합우승을 차지했으며 용암면이 준우승, 초전면이 3위에 올랐다.이와 함께 입장상·응원상·화합상 등을 통해 각 읍·면의 적극적인 참여와 열정을 격려했다.경기 후에는 화합한마당이 이어져 군민들이 한자리에 어울려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채은, 황태자, 지원이 등 초청 가수들의 축하공연이 더해지면서 행사장에는 흥겨운 분위기가 가득했으며 군민들은 함께 노래하고 호응하며 대회의 마지막까지 웃음과 즐거움을 나눴다.전화식 성주군수는 “이번 대회는 경기의 승패를 넘어 10개 읍·면 군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응원하며 하나 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오늘 군민 여러분의 열정과 응원이 성주의 새로운 활력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