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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메타버스 플랫폼 활용 도로명주소 초등학생 교육 실시
청송군, 메타버스 플랫폼 활용 도로명주소 초등학생 교육 실시 (청송군 제공)
[knews25] 청송군은 지난 9월 23일 청송초등학교 5·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교육 교재를 활용한 주소정보시설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행정안전부와 KT가 공동 개발한 확장 가상세계 플랫폼 ‘플레이스비’를 활용해 학생들이 주소정보시설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교육에서는 건물번호판, 도로명판 등 주요 주소정보시설물의 기초 정보를 설명한 뒤, 해당 시설물이 구현된 가상세계에서 학생들이 직접 캐릭터를 조작하며 주소정보시설을 참고해 특정 건물과 위치를 찾아보는 실습을 진행했다.특히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교육을 통해 주소정보시설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흥미를 유도해 큰 호응을 얻었다.청송군 관계자는 “메타버스를 활용한 체험형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주소정보시설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학생뿐만 아니라 노약자, 다문화가정 등 다양한 계층이 주소정보시설을 쉽게 이해하고 일상생활에서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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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진보면 백가네수담, 우리동네나눔가게 8호점 현판 전달식 개최
청송군 진보면 백가네수담, 우리동네나눔가게 8호점 현판 전달식 개최 (청송군 제공)
[knews25] 청송군은 지난 29일 진보면사무소와 진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진보면에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온 ‘백가네수담 식당’을 ‘우리동네나눔가게 8호점’ 으로 지정하고 현판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우리동네나눔가게’는 지역 내 나눔 공동체 실현을 위해 지속적인 후원이 가능한 업체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거쳐 발굴·선정하는 사업으로 지역 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과 든든한 민관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이번에 8호점으로 지정된 백가네수담 식당은 뛰어난 손맛으로 정성스런 반찬과 간식을 꾸준히 후원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해 왔다.이번 현판 전달을 계기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백미영 백가네수담 식당 대표는 “지역사회에 작게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고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과 함께 상생하며 성장하는 업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변함없는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백가네수담 식당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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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2026년 보훈가족 한마음 대회 개최
청송군, 2026년 보훈가족 한마음 대회 개최 (청송군 제공)
[knews25] 청송군은 지난 9월 29일 청송국민체육센터에서 청송군 보훈단체협의회주관으로 2026년 보훈가족 한마음 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보훈가족 간 화합과 친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청송군 보훈단체 대표와 회원 및 가족, 주요 기관·단체장 등 400여명이 함께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행사는 청송문화원 군민대학 동아리팀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유공자 표창, 대회사 및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이어진 오찬과 한마음 노래자랑에서는 참석자들이 함께 어울리며 그동안의 노고를 나누고 보훈가족 간 유대와 화합을 더욱 돈독히 했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오늘 우리가 누리는 평화와 일상의 자유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이 존중받고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예우와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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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2027년 경상북도 농어촌진흥기금 신청 접수
영덕군, 2027년 경상북도 농어촌진흥기금 신청 접수 (영덕군 제공)
[knews25] 영덕군은 농어업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7년 경상북도 농어촌진흥기금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10월 27일까지 받는다.농어촌진흥기금은 농어업인의 소득 증대와 경영 안정을 위해 운영자금과 시설자금을 연 1.0%의 저금리로 융자 지원하는 사업이다.운영자금은 농어업용 자재와 소형 농기계, 사료 구입 등에, 시설자금은 농어업용 건축물과 시설 구축, 대형 농기계와 어구 구입 등에 사용할 수 있다.지원 한도는 개인 최대 2억원, 법인 최대 5억원이며 스마트팜 조성의 경우 개인 최대 5억원, 법인 최대 10억원까지 신청할 수 있다.신청 대상은 영덕군에 주소를 둔 농어업인과 농어업 관련 단체·법인 등이며 신청자는 관련 서류를 갖춰 영덕군 농업정책과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영덕군 관계자는 “농어촌진흥기금이 농어업인의 안정적인 경영을 뒷받침하고 나아가 영덕 농어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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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가족센터, 대구한의대와 외국인 유학생 지원 업무협약 체결 및 간담회 개최
영덕군가족센터, 대구한의대와 외국인 유학생 지원 업무협약 체결 및 간담회 개최 (영덕군 제공)
[knews25] 영덕군가족센터는 9월 29일 대구한의대학교 산학협력단 영덕군 세대통합지원센터 및 글로벌한국어학과와 외국인 유학생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K-MEDI 영덕활성화 사업의 ‘영덕 지역사회 연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대구한의대학교 영덕군 세대통합지원센터에서 협약기관 관계자와 K-MEDI 정주학기 참여 유학생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번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어교육과 취업 교육, 문화·생활 적응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고 유학생의 전공과 역량을 고려한 지역 일자리 발굴과 취업 상담, 직무교육 등을 연계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또한, 지역특화형 비자 등 체류 자격 관련 정보 제공과 상담을 비롯해 취업·생활·문화 분야의 지역 정착 지원을 연계하고 각 기관이 보유한 시설과 전문 인력, 교육자료 등을 공동 활용해 취업설명회와 지역 교류 프로그램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협약식에 이어 열린 유학생 간담회에서는 한국어교육과 취업 준비 과정에서 필요한 지원 사항을 비롯해 지역특화형 비자 등 체류 자격 관련 정보 수요, 영덕 지역 취업 희망 분야와 지역 정착 의향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특히 주거·교통·의료·문화 등 지역 생활과 관련한 개선 사항과 지역 주민과의 교류, 지역사회 참여 프로그램에 대한 수요를 청취하고 이를 바탕으로 향후 기관별 지원방안과 공동사업 추진 방향을 모색했다.영덕군가족센터 지역기반비자사업 전담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외국인 유학생들이 지역에서 취업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한국어교육부터 취업, 비자, 생활 지원까지 연계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대학과 지역 기업,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정착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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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청년문화예술발전소 4기 기획안 발표회 개최
영덕군, 청년문화예술발전소 4기 기획안 발표회 개최 (영덕군 제공)
[knews25] 영덕군은 지난 29일 영해면 환영해청년이웃주택에서 ‘영해 이웃사촌마을 청년문화예술발전소 4기 기획안 발표회’를 개최했다.이번 발표회에는 청년문화예술발전소 4기 참여 작가 15명과 심사위원, 운영진 등 20명이 참석했으며 참여 작가들이 그동안 구상해 온 팀별 예술 프로젝트의 최종 계획을 발표하고 세부 추진 방향과 예산을 함께 검토했다.‘청년문화예술발전소’는 영해면 이웃사촌마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청년예술가들이 지역에 머물며 주민과 교류하고 영해의 역사·문화와 공간을 활용한 예술 프로젝트를 기획·실행하는 사업이다.4기 참여 작가들은 영해의 근대역사문화공간과 골목, 건축물 등 지역 곳곳의 자원을 직접 살펴보고 주민들과 소통하며 각 팀의 특색을 살린 프로젝트를 구상해 왔다.이날 발표회에서는 그동안 준비한 기획안을 공유하고 심사위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사업 내용과 예산을 조정해 최종 실행계획을 구체화했다.영덕군은 이번 발표회를 통해 확정된 기획안을 바탕으로 참여 작가들이 영해의 지역적 특성과 이야기를 담은 창작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청년예술가와 지역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예술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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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산불 피해 주민 회복 지원
영덕군, 산불 피해 주민 회복 지원 (영덕군 제공)
[knews25] 영덕군보건소는 산불 피해 주민들의 신체·정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9월 29일부터 10월 28일까지 ‘2026년 하반기 몸을 여는 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보건소는 상반기 영덕읍 구미리, 축산면 경정2리, 지품면 신양리에서 ‘몸을 여는 운동’을 운영했으며 참여 주민들의 긍정적인 반응과 의견을 반영해 하반기에도 프로그램을 이어가기로 했다.하반기 프로그램은 산불 피해 이후 일상 회복을 이어가고 있는 주민들이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통해 활력을 되찾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가벼운 스트레칭과 근력·균형 운동 등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운동을 중심으로 진행하며 신체 기능 유지와 활력 증진은 물론 이웃 간 교류를 통한 정서적 안정에도 중점을 둔다.프로그램은 영덕읍 삼계리, 축산면 기암2리, 지품면 삼화2리 마을회관에서 진행된다.각 마을에서 15명씩 총 45명이 참여해 주 1회, 총 5회에 걸쳐 운영된다.영덕군보건소는 하반기 프로그램 운영 과정에서도 참여자들의 의견과 수요를 살펴 향후 재난 회복지원 프로그램에 반영하고 주민들이 생활하는 마을 가까이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건강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영덕군 관계자는 “상반기 프로그램에 참여한 주민들의 높은 호응과 의견을 반영해 하반기에도 ‘몸을 여는 운동’을 이어가게 됐다”며 “앞으로도 산불 피해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프로그램을 세심하게 발굴해 몸과 마음의 건강한 일상 회복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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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비상대비 및 민방위 활동 진흥 유공 국무총리 표창 수상
포항시, 비상대비 및 민방위 활동 진흥 유공 국무총리 표창 수상 (포항시 제공)
[knews25] 포항시는 2026년 비상대비 및 민방위 활동 진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표창은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한 지역 단위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고 민방위 역량 강화와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것으로 포항시는 그동안 지역 특성과 안보 환경을 반영한 체계적인 비상대비 및 민방위 업무를 추진해 온 성과를 인정받았다.시는 변화하는 안보환경과 각종 복합재난에 대비해 충무계획의 실효성을 높이고 비상대비 업무 추진체계를 정비하는 한편 민·관·군·경·소방 등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강화해 지역 통합방위태세와 비상대응 역량을 높이는데 힘써왔다.또한 민방위 교육·훈련의 내실화를 비롯해 민방위대 편성 및 자원관리, 특히 비상대피시설과 비상급수시설 점검, 민방위 장비 관리 등 지역 민방위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했다.올해는 급변하는 안보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을지연습을 비롯한 각종 비상대비 훈련을 실질적으로 추진하고 실제 발생 가능한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한 현장 중심의 대응훈련을 통해 관계기관 간 협업체계를 점검하는 등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실효성 있는 비상대비테세 확립에 주력했다.박용선 포항시장은 “이번 국무총리 표창은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준 공직자와 유관기관 관계자들의 노력으로 이뤄낸 성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안보환경과 다양한 재난에 철저히 대비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포항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포항시는 앞으로도 민·관·군·경·소방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대응능력을 높여 비상대비 및 민방위 업무의 실효성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계획이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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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희망동행 특례보증 300억 추가 공급…연간 1,500억 규모로 확대
포항시, 희망동행 특례보증 300억 추가 공급…연간 1,500억 규모로 확대 (포항시 제공)
[knews25] 포항시가 철강경기 부진과 지역경제 불확실성으로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특례보증 300억원을 추가 공급한다.이에 따라 올해 포항시의 소상공인 희망동행 특례보증 공급 규모는 총 1500억원으로 확대된다.포항시는 30일 경북신용보증재단 및 iM뱅크, 하나은행, NH농협은행, 신한은행과 ‘2026년 제2차 희망동행 특례보증 300억원 추가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10월 6일부터 경북신용보증재단과 협약 금융기관을 통해 시행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포항시가 15억원을 출연하고 4개 금융기관이 총 15억원을 출연해 30억원의 추가 보증재원을 조성한다.금융기관별 출연액은 iM뱅크 6억원, 하나은행 3억5천만원, NH농협은행 3억5천만원, 신한은행 2억원이다.시는 올해 상반기에도 10개 금융기관과 1대1 매칭 방식으로 각각 50억원씩 총 100억원을 출연해 1200억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공급했다.이번 추가 출연으로 올해 연간 공급 규모는 1500억원으로 늘어나며 약 1000명의 소상공인이 추가로 지원받을 것으로 예상된다.희망동행 특례보증은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의 금융 접근성을 높여 경영안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지원 대상은 포항시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이며 일반 소상공인은 최대 5천만원, 청년 창업자와 2인 이상 다자녀 소상공인은 최대 1억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대출 상환은 2년 만기 일시상환 또는 2년 거치 후 3년 원금균등분할상환 중 선택할 수 있다.시는 대출 실행 후 2년간 연 3%의 이자를 지원하고 경북신용보증재단은 보증심사기준을 완화하는 한편 보증료율을 0.8%로 적용한다.참여 금융기관은 중도상환수수료도 면제한다.시는 2011년부터 2025년까지 총 278억원을 출연해 1만 8801개 소상공인에게 4506억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지원해 왔다.박용선 포항시장은 “소상공인에게는 필요한 시기에 자금을 공급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추가 특례보증을 통해 경영 부담을 덜고 다시 힘을 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이어 “금융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민생경제 회복과 소상공인 지원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포항시는 특례보증 외에도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 출산 소상공인 대체인력비를 지원하는 ‘출산장려 아이보듬’, 경영환경 개선을 위한 ‘새바람 체인지업’등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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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진면 봉계2리·가암1리 ‘참한별 이동복지관’ 성황리 개최
벽진면 봉계2리·가암1리 ‘참한별 이동복지관’ 성황리 개최 (성주군 제공)
[knews25] 벽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첫 홍보부스 운영으로 민관 협력 온기 더해 - 성주군 벽진면은 9월 29일 봉계2리에 위치한 ‘성주당차메’에서 봉계2리, 가암1리 지역주민 및 자원봉사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참한별 이동복지관”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참한별 이동복지관은 10개 읍·면 중 복지 접근성이 취약한 외곽지역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여가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온동네 스무바퀴’를 운영한 후, 주민들의 프로그램 수료를 축하하고 두 마을의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특히 이번 행사에는 벽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처음으로 자체 홍보부스로 참여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협의체 위원들은 마을 주민들에게 그동안 추진해 온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활동과 민관 협력 특화사업을 적극 소개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함께 돌보는 촘촘한 지역 복지 안전망 구축의 중요성을 널리 알렸다.봉계2리 이장환, 가암1리 김미용 이장은“경로당에서 유익한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데 이어 이렇게 두 마을 주민들이 정갈한 뷔페 음식도 나누고 함께 웃을 수 있는 잔치 자리가 열려 매우 뜻깊다”며“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준 성주군과 복지관 관계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이영화 벽진면장은“오늘 행사가 봉계2리와 가암1리 주민 여러분께 따뜻한 위로와 활력이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특히 민관이 힘을 모아 처음으로 홍보부스를 운영해 준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 없이 면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벽진면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전화식 성주군수는“봉계2리와 가암1리 주민 여러분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화합하고 정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매우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구석구석을 누비며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문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모두가 행복하고 살기 좋은 성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