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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강산면체육회, 제53회 군민체전 선수단 발대식 개최
금수강산면체육회, 제53회 군민체전 선수단 발대식 개최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군 금수강산면체육회는 9월 29일 오후 3시 금수문화예술마을에서 체육회 임원 및 선수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3회 성주군민체육대회 금수강산면 선수단 발대식을 개최했다.10월 10일 개최되는 제53회 성주군민체육대회를 대비해 열린 이날 발대식에는 체육회 이사들이 참석해 선수들에게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이어 종목별 팀장 및 선수 소개와 훈련일정 논의, 화합의 시간 순으로 진행됐다.도갑수 금수강산면체육회 수석부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시간을 내어 연습하는 선수단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노력한만큼 군민체육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또한 박영수 금수강산면장은 “선수단 모두 부상없이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길 바라며 면민이 하나되어 즐기는 마음으로 안전하고 성공적인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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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지역사회와 함께 치매환자 실종예방 대응체계 강화
영천시, 지역사회와 함께 (영천시 제공)
[knews25] 영천시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9일 화북면 자천1리 치매보듬마을에서 지역주민과 유관기관이 함께하는 ‘2026년 치매극복 실종예방 프로젝트’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치매환자 실종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실제 실종 상황 발생 시 주민과 유관기관이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기웅아재의 진행으로 치매환자 실종예방 인식개선 교육과 상황극을 시작으로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배회 대처 모의훈련, 유관기관별 실종 대응 역할을 공유하는 브리핑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주민들은 실제 발생할 수 있는 치매환자 배회·실종 상황을 가정한 모의훈련에 직접 참여해 배회 중인 치매환자를 발견했을 때의 올바른 접근 방법과 신고 및 대처 요령 등을 체험하며 실종 상황에 대한 대응 역량을 높였다.또한 영천경찰서 영천소방서 화남파출소, 화북면 행정복지센터, 경북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 치매안심가맹점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실종 발생 시 기관별 역할과 대응 절차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박선희 영천시 보건소장은 “치매환자 실종은 가족만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갖고 대응해야 하는 문제”며 “이번 모의훈련을 통해 주민들이 배회·실종 상황에 대한 올바른 대처 방법을 익히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치매친화적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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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로 건강 업” 주민과 함께하는 봉산 탁구교실
“탁구로 건강 업” 주민과 함께하는 봉산 탁구교실 (김천시 제공)
[knews25] 봉산면은 2026년 주민자치활성화 공모사업으로 추진하는 ‘탁구야 함께 놀자 봉산탁구교실’을 통해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여가생활을 지원하고 있다.봉산탁구교실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을 함께 배우고 운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이웃 간 정을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함께 운동하고 서로 응원하는 과정에서 주민 간 친목을 다지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하는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조세현 봉산면 주민자치위원장은 “탁구를 함께 배우고 즐기면서 주민들의 얼굴에 웃음이 가득해져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진숙 봉산면장은 “봉산탁구교실이 주민들의 건강과 화합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 되고 있다”며 “주민이 주도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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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김천시민체전 자산동 선수단 발대식
2026 김천시민체전 자산동 선수단 발대식 (김천시 제공)
[knews25] 자산동 체육회는 지난 28일 자산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 김천시민체육대회 참가를 위한 선수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출항을 알렸다.이날 발대식에는 지역 주요 단체장과 2026시민체전 자산동 추진위원회, 출전 선수단 등 50여명이 참석해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며 뜨거운 박수와 격려를 보냈다.이번 대회를 통해 생업으로 바쁜 일상 속에서도 지역 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힘써온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단합된 힘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모두가 한마음으로 소망했다.임무식 자산동 체육회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발대식에 참석해 선수단에게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우리 선수단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후회 없이 발휘하고 최고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자산동장은 “대회를 앞두고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에 매진해 온 선수단과 체육회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승패를 떠나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모든 주민이 함께 웃으며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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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단독주택 359호 대상 10월 29일까지 이의신청 접수
경상북도 김천시 시청
[knews25] 김천시는 2026년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열람 및 이의신청 기간을 9월 30일부터 10월 29일까지 운영한다.이번 이의신청 대상은 올해 1월 1일부터 5월 31일 사이에 토지의 분할·합병 및 건물의 신·증축 등 사유가 발생한 단독주택 총 359호이다.2026년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은 시청 세정과 또는 주택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부동산공시가격알미리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이의신청을 하려는 주택 소유자와 그 밖의 이해관계인은 이의신청서에 증빙자료를 첨부해 열람장소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에 제출하면 된다.접수된 이의신청은 한국부동산원의 재검증과 김천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신청인에게 개별 통지하며 오는 11월 20일 최종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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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국악단 제41회 정기연주회 ‘光川’ 개최
시립국악단 제41회 정기연주회 ‘光川’ 개최 (김천시 제공)
[knews25] 김천시문화예술회관은 오는 10월 29일 오후 7시 30분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김천시립국악단 제41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광천 - 빛나는 물결, 전통의 울림’ 이라는 부제 아래 김천농악의 흥과 울림을 담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전통 국악의 깊이와 현대적 감성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2026 K-New Wave 국악창작프로젝트 선정작과 김천시립국악단 위촉초연곡을 비롯해 지역성과 예술성을 담은 창작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공연은 국악관현악을 시작으로 가야금협주곡, 판소리 공연, 김천농악을 위한 타악협주곡까지 이어지며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한다.마지막 무대에서는 가수 신승태가 특별출연해 국악관현악과 함께 전통과 대중음악이 어우러진 흥겨운 무대를 선보이며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다.공연시간은 약 90분간 진행되며 취학아동 이상 전석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사전예매는 10월 15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티켓링크 누리집 및 앱을 통해 진행되며 1인당 최대 4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예매한 티켓은 공연 당일 오후 6시 30분부터 현장에서 예매권 확인 후 배부한다.다만, 공연 시작 10분 전까지 좌석권 미수령 시 해당 예매는 자동 취소되어 현장 대기자에게 배부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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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증산면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운영
김천시, 증산면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운영 (김천시 제공)
[knews25] 김천시는 지난 9월 29일 증산면에서 지역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현장에서 해결하고 다양한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2026년 시민공감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운영했다.이번 현장민원실은 각 분야 담당 공무원과 유관기관, 자원봉사자 등이 주민들의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가 생활민원 상담, 보건·의료서비스, 전기·가스 안전점검, 농기계 점검·수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수요자 중심의 현장 행정으로 마련됐다.특히 이날 현장에는 지역 초등학교 학생들도 함께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학생들은 현장민원실에서 다양한 민원서비스가 제공되는 모습을 직접 살펴보고 체험하며 행정이 주민들의 생활과 가까운 곳에서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아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김천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 속 불편사항을 직접 살피고 현장에서 해결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특히 학생들이 함께 참여해 행정서비스를 직접 경험하고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2026년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은 오는 10월 대덕면·부항면, 11월 어모면에서 추가로 운영될 예정이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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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김밥축제장까지 직행버스로 한 번에 편하게
전국에서 김밥축제장까지 직행버스로 한 번에 편하게 (김천시 제공)
[knews25] 김천시는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2026 김천김밥축제’를 앞두고 전국 방문객들의 편리한 이동을 위해 ‘카카오 T 셔틀’ 사전예약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축제기간 많은 차량이 한꺼번에 몰리는 만큼 행사장 주변 교통 부담을 줄이고 출발부터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직행버스를 마련해, 방문객 중심의 교통 서비스를 강화했다.서울·대전·대구·광주·부산에서 김천김밥축제장을 직접 연결해 대중교통 환승 또는 자차를 이용해 주차장을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축제장까지 한 번에 이동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특히 수도권 노선에는 28인승 리무진 버스를 투입해 장거리 이동의 편안함을 더했다.서울은 △잠실역 △사당역 △서울역에서 출발하며 지방은 △대전 시청역, △대구 반월당역, △광주 종합버스터미널, △부산 서면역을 기점으로 김천김밥축제 행사장까지 직통으로 운행된다.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축제장 내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실제 방문객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편의 개선 등에 중점을 두고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사전 예약은 ‘카카오 T’앱의 ‘셔틀’메뉴에서 원하는 날짜와 출발지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으며 이용객 전원에게는 꼬달이 굿즈 2종과 김밥 1줄을 특별 제공한다.배낙호 김천시장은 “전국 어디에서든 편리하게 올 수 있도록 다양한 교통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니 장거리 운전과 주차 걱정은 내려놓고 직행버스 셔틀을 이용해 가벼운 마음으로 마음껏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2026 김천김밥축제는 김밥공장, 전국 이색 김밥, 김밥쿡킹대회 수상김밥 등 약 60종 이상의 김밥을 마련했으며 김밥아트 전시·체험, 김밥열차, 꼬달이 굿즈샵 등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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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남산동 어르신, 배움에 흥을 더하니 경로당이 들썩들썩
평화남산동 어르신, 배움에 흥을 더하니 경로당이 들썩들썩 (김천시 제공)
[knews25] 김천시 평화남산동 주민자치위원회는 9월 29일부터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경로당 교육을 시작했다.이번 교육은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들에게 일상 속 활력을 더하고 건강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문 강사와 평화남산동 지역 강사가 관내 경로당 10곳을 직접 방문해 교육을 진행한다.첫날 남산경로당과 노실경로당에서 진행된 교육에서는 어르신들이 신명나는 노래에 맞춰 간단한 율동을 하며 자연스럽게 웃음을 나누고 손동작과 다양한 신체 활동을 통해 치매 예방까지 한 번에 챙겼다.또한 스마트폰 활용 교육에서는 어르신들이 평소 궁금했던 기능을 자유롭게 질문했고 강사는 마치 손주처럼 하나하나 친절하게 설명해 어르신들의 답답함을 시원하게 풀어주는 시간을 가졌다.허은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교육이 어르신들께 함께 웃고 즐기며 활력을 더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생활 가까이에서 필요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오은경 평화남산동장은 “어르신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주신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배움과 여가 활동을 누릴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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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한 즐거움과 달콤한 음악이 가득 대신동, ‘오싹달콤 야장’ 개최
오싹한 즐거움과 달콤한 음악이 가득 대신동, ‘오싹달콤 야장’ 개최 (김천시 제공)
[knews25] 대신동 행정복지센터는 오는 10월 3일 조각공원 아래 직지천에서 지역 상권 활성화와 시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특별한 축제 ‘大新 오싹달콤 야장’을 개최한다.이번 축제는 이름처럼 ‘오싹하고 달콤한’분위기 속에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 뛰어놀 수 있도록 기획됐다.청명한 가을 오후부터 선선한 저녁까지 레트로 놀이, 다채로운 공연, 풍성한 먹거리가 한데 어우러져 직지천을 찾은 시민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축제의 포문을 여는 체험 프로그램은 다 함께 즐기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비롯해 달고나, 활쏘기, 홀짝, 딱지치기, 제기차기 등 그 시절 향수를 자극하는 ‘추억의 골목놀이’로 채워진다.어른들에게는 어린 시절의 낭만을, 아이들에게는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이번 골목놀이 체험은 참가자 사전 모집이 뜨거운 관심 속에 조기 마감되며 축제를 향한 높은 기대감을 입증했다.해가 저무는 저녁부터는 눈과 귀를 즐겁게 할 풍성한 공연이 쉴 틈 없이 이어진다.신명 나는 농악단과 난타 공연이 축제의 흥을 한껏 돋우고 국악, 댄스스포츠, 어쿠스틱 밴드 ‘영롱’의 감성적인 무대가 축제 분위기를 아름답게 수놓는다.이와 함께 이색적인 ‘무소음 클럽’도 마련되어 있어 다채로운 야장의 매력을 더할 예정이다.이 밖에도 행사장 곳곳에는 타투 스티커 체험, 피에로 팝콘 부스 등 상시 체험존이 운영된다.무엇보다 지역 상권 살리기라는 취지에 걸맞게 대신동 상가 먹거리 부스와 ‘상가 배달존’ 이 별도로 마련되어 방문객들은 눈과 귀뿐만 아니라 입까지 즐거운 풍성한 시간을 만끽할 수 있다.진명순 대신동장은 “청명한 가을을 맞아 시민들이 탁 트인 야외에서 마음껏 웃고 즐길 수 있는 거대한 도심 속 놀이터를 준비했다”며 “사전 모집부터 보내주신 큰 호응에 감사드리며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오셔서 일상의 스트레스도 날리고 잊지 못할 즐거운 추억을 완성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