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예천군, ‘지방세 과·오납금 찾아가세요’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이 찾아가지 않은 ‘지방세 환급금에 대한 안내문’을 25일 일괄 발송했다고 밝혔다.
지방세 환급금은 과·오납금 1,150건, 3천7백만원이며 군은 환급금을 돌려주기 위해 다음 달 12일까지 일제 정리 기간을 운영한다.
지방세 미환급금은 본인이 지방세인터넷납부시스템 ‘위택스’와 ‘스마트위택스’앱, ‘정부24’를 통해서 조회·신청할 수 있고 군청 재무과나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납세자는 지방세 환급금 수령 계좌를 신고하면 추후 발생한 환급금은 별도의 신청 없이 등록된 계좌로 환급받을 수 있다.
박근하 재무과장은 “지방세 환급금은 대상자가 5년간 신청하지 않으면 청구권이 소멸해 환급받을 수 없다”며 “이번 일제 정리 기간을 통해 찾아가지 않은 미환급금을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납세자의 재산권 보호에 앞장서 신뢰받는 세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매달 과·오납금 대상자에게 환급 안내문을 우편 발송해 환급금을 돌려주고 있으나, 국세 경정 등에 따른 세액 변경, 자동차세 연납 후 이전·폐차, 납세자의 이중 납부 등 다양한 사유로 환급금이 누적되고 있어 주민들의 적극적인 미환급금 확인이 필요하다.
2023-09-25
-
예천군, 추석연휴 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 운영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은 추석 연휴 기간 중 관내 병·의원 당직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을 운영해 진료 편의와 응급진료서비스를 제공한다.
군은 주민과 귀성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응급의료기관인 예천권병원을 중심으로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하고 보건소에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설치해 예천119안전센터와 연계를 통해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을 안내하는 등 긴급 지원 태세를 갖춘다.
당직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은 군 홈페이지를 비롯한 보건소·지소·진료소, 읍·면 행정복지센터, 병·의원, 약국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안남기 보건소장은 “추석 연휴 기간 중 당직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 지정 운영으로 의료 공백을 방지해 군민과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이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응급환자 발생 시 언제 어디서나 가까운 병·의원 및 응급수술이 가능한 병원 안내 등은 129, 119, 응급의료정보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24시간 확인할 수 있으며 안전상비의약품인 해열진통제, 감기약, 소화제 등 간단한 의약품은 24시간 운영되는 안전 상비 의약품 판매점으로 등록된 편의점 20곳에서 구매할 수 있다.
2023-09-25
-
예천군, ‘남산공원 명소화 및 예천군 공간환경전략’ 기본계획 수립 중간보고회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이 25일 오후 2시 군청 중회의실에서 ‘남산공원 명소화 및 예천군 공간환경전략’기본계획 수립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학동 군수를 비롯한 도의원, 도 미래전략기획단장, 군 관계부서 및 민간전문가, 주민 대표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예천 남산공원 명소화 기본계획 수립’ 용역은 원도심 내 남산공원을 예천읍 관광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가용부지에 체험형 인프라, 미디어아트 등 실감콘텐츠 조성을 과업으로 지난해 12월 경상북도 미래 전략 용역과제로 선정돼 공동으로 추진 중이다.
‘예천군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 용역은 국토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국비로 추진하고 있으며 신도시 조성과 인구집중으로 급격히 쇠퇴한 예천읍 원도심 일원을 중점추진권역으로 설정하고 기존 사업들과 연계해 장소 중심의 중장기 전략계획을 수립하는 것을 과업으로 하고 있다.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관련 부서와 외부 전문가가 기본계획과 관련한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했다.
수렴된 의견은 종합적으로 검토 후 사업계획에 반영하고 용역은 오는 12월 완료될 예정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이번 용역으로 남산공원을 예천군 관광 허브로 만들고 원도심 내 공간관리 비전과 전략을 수립해 지역 간 연계를 통한 지속 가능한 도시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과업수행의 전문성과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총괄·공공건축가 등 민간 전문가를 구성하고 관계부서 및 용역사와 매월 실무회의를 통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실행력 높은 사업계획 수립에 힘쓰고 있다.
이를 통해 ‘한천을 중심으로 한 대표 경관 조성’, ‘예천읍 내 다양한 장소만들기’, ‘작동하는 도시기반 구축’을 3대 전략으로 설정했으며 ‘365일 일상 속 정원을 품은 숲’을 주제로 남산공원 관련 세부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2023-09-25
-
청소년 인문 힐링 프로그램‘인문가치 in 안동
청소년 인문 힐링 프로그램‘인문가치 in 안동
[knews25]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이 인문가치 확산사업의 하나로 추진하는 ‘인문가치 in 안동’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인문가치 in 안동’은 21세기 인문가치포럼과 연계해 시민들에게 인문적 경험과 성찰을 통해 마음의 여유를 갖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직접 학교를 찾아가는 인문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해 학생들이 일상 속 인문가치를 발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공감을 통한 인문가치 학습의 장을 마련했다.
지난 8월 안동중앙고등학교 ‘우리들이 살아갈 미래’를 시작으로 안동고등학교 ‘호기심은 사치가 아니다’, 성희여자고등학교 ‘탐험하라 꿈꾸라 그리고 찾아내어라’를 진행했다.
진로 자기 계발, 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저명 인사와 인문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며 선생님과 학생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었다.
인문가치 in 안동은 올 10월까지 2개 학교를 추가로 진행해 청소년들의 인문적 호기심을 자극하고 스스로 인문가치를 발견해 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우리 사회 곳곳에 인문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인문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며 이를 통해 다양한 세대가 소통하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9-25
-
'안동형 보조금 관리모델'로 교부세 쇼크 정면돌파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knews25] 안동시가 ‘안동형 지방보조금 관리모델’을 구축해 강력한 긴축재정으로 재정건전성 확보에 나선다.
올해 지방교부세는 당초 통보분보다 16% 이상 감소가 예상되고 내년에도 전망이 밝지 않다.
지난 8일 정부가 발표한 국세수입 재추계에 따르면 올해 내국세 수입이 54조 8천억원이 줄어듦에 따라, 국세와 연동된 지방교부세 재원도 11조 6천억원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따라 안동시가 확보할 지방교부세도 올해 당초 통보액보다 1,294억원 이상 줄어들 것으로 예측된다.
늘어나는 지방보조금은 안동시 재정 운영에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올들어 자체사업 보조금 예산은 545억 9천만원으로 최근 5년간 120억원이나 늘어났다.
늘어난 보조금 규모는 교부세 확보 시 치명적인 페널티로 작용한다.
유례없는 교부세 쇼크에 보조금부터 손댈 수밖에 없는 이유다.
‘안동형 지방보조금 관리모델’은 보조금 예산 일괄삭감을 비롯해 행사성 사업 페이백·시민평가단 전격 운영 보조사업 평가결과 엄격 반영 지방보조금통합관리망 조기가동 결산 외부검증 강화 등이 주요 골자이다.
정부와 경북도의 긴축재정과 보조사업 구조조정 기조에 발맞추어 보조금 규모를 정비하고 예산편성부터 결산까지 보조사업 전 단계에 걸쳐 보조금에 대한 관리·감독을 대폭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교부세 확보 시 페널티로 작용하는 보조금 항목은 내년도 본예산 편성 시 사업 분야를 불문하고 일괄 10%씩 감액한다.
일괄 삭감뿐 아니라, 평가결과 성과가 부진하거나 불요불급한 사업은 과감히 정비한다.
안동형 모델의 핵심은 행사성 사업에 대한 시민평가단 운영과 페이백 도입이다.
공개모집을 통해 100여명 내외의 시민평가단을 구성하고 이들을 현장에 보내 평가하고 그 결과를 다음 연도 예산에 반영하겠다는 취지다.
또한, 페이백은 행사성 사업 참가비 또는 관람료 일부를 지역화폐로 환급해 지역경제에 도움을 주기 위한 제도다.
보조사업에 대한 평가와 피드백을 강화해 성과가 부진하거나 불요불급한 사업은 과감히 정비하고 이 자리에 우수사업과 신규사업으로 채워 선순환 체계를 구축한다는 것이다.
시민참여와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유도하는‘일석이조’의 새로운 모델을 구축하는 셈이다.
아울러 “선 증빙, 후 보조금 교부”기반의 지방보조금통합관리망의 조기 안착과 정산검증·회계감사 등 외부 회계사 등을 활용한 결산 외부검증 강화 등을 통해 보조금 부정·비리를 원천 차단해 재정누수를 방지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지방교부세가 역대급으로 삭감되는 만큼 강력한 긴축재정 운영이 필요한 시기”며 “객관적인 보조사업 평가를 통해 보조금 규모를 정비하고 우수·신규사업으로 전환하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해 재정충격 완화와 건전성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9-25
-
즐겁고 건강한 추석 명절 보내세요
즐겁고 건강한 추석 명절 보내세요
[knews25] 상주시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해 9월 22일 상주 중앙시장 일원에서 경찰서 소방서 상주시의용소방대연합회, 특전동지회상주시지회, 아마추어무선연맹상주지부,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 명절 대비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민관 합동으로 진행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위한 가정용 안전점검표를 배부했으며 추석 명절을 맞아 안전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중이용시설과 시장에서의 화재예방 수칙 및 식중독 국민행동요령 등을 홍보했다.
최근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재난사고로 인해 인명사고와 재산피해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시민들의 불안심리가 확산되고 있어 안전에 대한 책임과 관리가 더욱 주목되고 있는 시점이다.
강영석 시장은 “추석 명절 대비 안전사고 사전예방으로 전기, 가스, 소방 등 관리실태 안전점검을 실시해 시민들의 편안하고 행복한 명절을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5
-
추석 명절 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21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입소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상주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30개소에 총 12,084천원 상당의 생활필수품을 전달했으며 기초생활수급자와 어려운 차상위계층 789세대는 경상북도공동모금회에 추천해 1가구당 10만원씩 78,900천원이 지급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나눔의 기쁨을 함께 하는 뜻깊은 기회가 됐다며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보살핌으로 따뜻한 사회분위기 조성과 더불어 풍성한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25
-
‘2023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 무료 순환버스 운행
‘2023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 무료 순환버스 운행
[knews25] 상주시는 오는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되는 2023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 기간 동안의 방문객 편의를 위해 무료 순환버스 운행 등의 교통편의 대책을 마련한다.
상주시는 지난 25일 지역축제장 등을 방문하는 시민과 관광객의 이용 편의를 위해 ‘상주시 지역축제장 등 순환버스 운영 조례’를 제정해 순환버스 운영을 제도화했다.
이를 통해 상주시 축제추진위원회는 상주 시내를 45인승 전세버스로 3개 노선을 운영하는 무료 순환버스를 도입한다.
운행시간은 축제기간 중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1시까지이며 3개 노선으로 운영된다.
1노선은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축제장을 경유해 상주일반산업단지까지, 2노선은 명지3차아파트-상주종합버스터미널-무양동 천년나무아파트 등을 경유해 축제장, 3노선은 경북대 상주캠퍼스-시청삼거리를 지나 상주여고 방면 축제장 입구로 운행할 계획이다.
또한 단체 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상주일반산업단지를 대형버스 주차구역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상주시 관계자는 “축제장 주변 주차장 혼잡이 예상되니 축제장을 찾을 경우 자가용보다는 가급적 무료 순환버스를 이용해주시길 바라며 대형버스의 경우 축제장 입구에 정차 후, 대형버스 주차구역에 주차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9-25
-
상주시, 국세 재추계에 따른 지방교부세 감액 대책회의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22일 정부의 국세 재추계에 따른 지방교부세 감액에 대응하기 위해 시청 대회의실에서 관계공무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정부는 2024년도 예산안에 지방교부세를 전년대비 8.5조원 감액한 데 이어 올해 국세수입을 당초 예산대비 59.1조원 감소할 것으로 재추계했으며 국세수입과 연동된 지방교부세 또한 11.6조원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상주시는 세입예산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지방교부세의 대폭 감소로 재정충격이 클 것으로 예상되나 세출구조조정과 기금 활용 등 가용재원 발굴을 통해 지방채 발행 없이 건전재정 기조를 유지해 지역경제가 위축되지 않도록 전략적으로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정부의 국세 수입감소에 따라 상주시의 주요 재원인 지방교부세가 올해와 내년에 대폭 감소할 것으로 추산된다”며 “불요불급한 예산에 대한 세출구조조정과 세입부족에 대비하기 위해 적립한 통합재정안정화기금 등 가용재원을 적극 활용해 지역경제와 약자 복지가 위축되지 않도록 온 힘을 다할 것”이라 밝혔다.
2023-09-25
-
추석 명절맞이 전통시장 활력 장보기
추석 명절맞이 전통시장 활력 장보기
[knews25] 상주시에서는 9월 22일 오후 1시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공직자, 유관기관·단체 임직원 등 150여명이 중앙시장 등 전통시장을 방문해 추석 명절맞이 전통시장 활력 장보기 행사를 추진했다.
이번 추석 명절맞이 전통시장 활력 장보기 행사는 명절 분위기를 살리고 지난 3년여간 이어진 코로나 상황 및 물가상승으로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실시했으며 지역민들에게 지역경제의 근간인 전통시장 애용 캠페인 활동을 함께 펼쳤다.
또한, 고물가 상황에서 추석 명절 물가안정 대책을 마련해명절 성수품 물가 동향 파악, 불공정거래행위 지도·단속, 착한가격 업소 이용 홍보를 통해 추석 명절 기간 지역 물가 관리를 추진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코로나에 이어 연이은 물가 상승으로 많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역경제를 지키고 있는 상인 여러분을 응원하며 앞으로도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25
-
-
-
-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