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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 핀 첫 벚꽃, 아름다운 봄내음길로 떠나보자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일상에서 벗어나 아름다운 벚꽃을 즐길 수 있는 24개의 대구의 ‘봄내음길’에서 행복한 봄날의 추억을 만들어 보자.겨우내 잠들어 있던 산수유가 개화하고 벚꽃도 꽃망울을 터뜨리며 봄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봄꽃이 가득 핀 봄내음길에서 마음껏 봄을 즐겨보자.올해 대구의 벚꽃 개화일은 평년보다 빠른 3월 26일로 예상된다.
만개까지는 일주일 정도 소요되므로 4월 첫째 주에는 만개한 벚꽃을 도심지 곳곳에서 감상할 수 있다.
도심에서 떨어진 산간지는 기온이 낮아 개화가 조금 늦을 것으로 보인다.
도심 내 봄내음길로는 화랑로와 두류공원로 꽃보라동산, 지저동 벚꽃터널 등이 있다.
출퇴근하면서 접하거나 가볍게 산책하며 즐기기에 안성맞춤인 길이다.
도심을 조금 벗어나 보면 주말 나들이 또는 드라이브하기에 좋은 팔공산 순환도로 옥포로 달창로 등이 있다.
아울러 봄꽃을 주제로 열리는 축제로는 달창지길 벚꽃축제, 옥포 벚꽃 축제, 팔공산 벚꽃축제, 비슬산 참꽃 문화제 등이 있다.
지형재 대구광역시 환경수자원국장은 “봄맞이 소풍가기 좋은 수목원과 드라이브하기 좋은 헐티로 등 대구 곳곳에 봄내음길이 숨어 있다”며 “아름다운 봄내음길을 탐험하며 봄의 기운을 가득 품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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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지역 중소기업의 조달시장 진출에 발 벗고 나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와 대구테크노파크는 2017년부터 조달시장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조달물품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이 사업은 지역 중소기업의 조달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전국 지자체 중 대구광역시가 가장 먼저 추진해 온 사업으로 △우수조달물품 컨설팅 △인증 △지식재산권 등록 △나라장터엑스포 공동관 참가 등을 지원하고 있다.
그동안 대구광역시는 조달지원사업을 통해 우수조달물품 등록 컨설팅과 다수공급자계약 컨설팅, 기술, 품질, 시험 인증 지원 등 총 333건을 지원했으며 사업에 참여한 기업들은 약 251억원의 수주 성과를 이뤘다.
특히 지난해에는 27개사 37건을 지원해 참여기업의 전체 매출액이 ’22년 1,775억원에서 ’23년 2,018억원으로 전년 대비 13.7% 증가했고 고용인원은 685명에서 762명으로 11.2% 증가했으며나라장터엑스포 공동관 지원을 통해 총 144건의 상담과 계약추진액 약 5억 3백만원의 성과를 달성하기도 했다.
우수사례로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A사는 GS 인증 획득을 통해 매출이 ’22년 4천만원에서 ’23년 4억 1천만원으로 전년 대비 1,025% 증가하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였으며 윤활유 분석기기 업체인 B사는 전년 대비 5.1%의 고용성장을 보이기도 했다.
연도별 전국 조달시장 규모는 ’21년 31조, ’22년 45조, ’23년 99조 원대로 매년 큰 폭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며 중소기업이 전체 계약 실적의 70%를 차지하고 있다.
중소기업이 제품 기술력과 상품성을 바탕으로 우수조달물품 지정, 인증 획득을 통해 국내외 조달시장에 진출하게 되면 안정적인 판로확보 및 매출 증대를 이룰 수 있는 만큼 중소기업이 절대적인 비율을 차지하는 대구의 산업구조에서 볼 때 조달시장은 매우 매력적이라 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올해 대구광역시는 주력 산업인 미래산업 분야에서의 우수조달물품 지정 확대를 위해 컨설팅, 인증 등을 밀착 지원해 수주 성과 280억원 돌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대구시 조달지원사업은 지역 중소기업의 우수한 제품을 조달시장에 적극 알리고 안정적인 판로확보에 기여해왔다”며 “방대한 조달시장에 지역업체들이 더 많이 진출할 수 있도록 세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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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울진유통농업회사법인 제15기 정기주주총회 개최
울진군, ㈜울진유통농업회사법인 제15기 정기주주총회 개최
[knews25] 울진군은 20일 ㈜울진유통농업회사법인 제15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최대 주주인 울진군과 생산자단체, 농업인 등 소액주주들이 많이 참석해 성황리에 개최됐다.
㈜울진유통농업회사법인 제15기 정기주주총회의 주요 안건은 2023년도 결산 승인 건과 주식 배당금 주당 400원 현금 배당 승인 건, 이사·감사 선임 건이다.
㈜울진유통농업회사법인 2009년 4월 13일 지방출자출연법 제4조에 의거 설립된 울진군 출자회사로 각급 학교 및 어린이집, 대도시 공판장과 대형마트에 울진군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공급해 농업인의 소득증대와 울진농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최근 몇 년간 태풍과 대형산불 등 자연 재난으로 농업인이 큰 어려움을 겪자, 2022년도에 주주들에게 배당을 실시한 바 있으며 2023년도에는 농민들인 소액주주들에게 15%의 배당금을 지급해 큰 호응을 받았다.
올해에도 4%의 일률적인 배당금을 전체 주주들에게 지급하기로 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앞으로도 농업인들이 판로 걱정 없이 농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유통 활성화에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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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공무원 대상 혁신 아이디어 뱅크 운영
울진군, 공무원 대상 혁신 아이디어 뱅크 운영
[knews25] 울진군은 4월부터 공무원을 대상으로 혁신 아이디어 뱅크를 운영할 계획이다.
공무원 대상 혁신 아이디어 뱅크는 공무원 스스로 정책에 참여하고 창의적인 제안과 새로운 군정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으며 부서·직렬·직급 제한 없이 자유롭게 회원을 모집·구성해 지정과제와 자율과제 중 한가지 선택해 연구 하게 된다.
지정과제 4개와 자율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직원들의 참신한 연구 결과가 군정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연구 결과뿐만 아니라 혁신 아이디어 뱅크 운영과정이 직원들에게 좋은 배움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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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후포~울릉도 바닷길도 기지개
울진군, 후포~울릉도 바닷길도 기지개
[knews25] 울진군은 겨울철 선박 안전점검, 선내 경정비 등으로 휴항했던 후포~울릉도 노선 대형 크루즈선인 울릉썬플라워크루즈호가 봄을 맞아 15일부터 운행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대형 여객선 울릉썬플라워크루즈호는 2020년 6월 건조한 신조선으로 총톤수 약15,000톤, 여객정원 638명, 차량170대, 속력 21노트로 후포~울릉 간 약4시간10분 정도가 소요된다.
지난 2022년부터 운항을 시작해 10만명이 넘게 이용한 썬플라워크루즈는 선내에 각종 서비스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장거리 선박 여행이 생소한 관광객들도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후포항은 동해안 7번 국도에 인접해 접근성이 좋아 여객선이 운항 재개 시 울진과 울릉도를 찾는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흥국 에이치해운 박흥국 대표는“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용객들의 안전한 운항과 친절한 서비스”며 운항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현재 인터넷예매 시 여객운임 최대 40% 할인 및 차량운임 최대 77% 할인 등 여러 이벤트를 진행 중이니 많은 이용 바란다고 밝혔다.
손병복 군수는“재운항을 계기로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크루즈를 이용하는 관광객들이 후포~울릉도 간 여행뿐만 아니라 울진의 여러 관광명소를 방문해 울진 관광 홍보에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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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매달 세 번째 수요일 ‘구내식당 잔반없는 날’ 실시
칠곡군, 매달 세 번째 수요일 ‘구내식당 잔반없는 날’ 실시
[knews25] 칠곡군은 20일 12시, 군청 복지동 구내식당에서 ‘친환경도시 eco칠곡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잔반없는 날’ 첫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군은 모두 다함께 만들어가는 깨끗한 도시 eco칠곡을 조성해 환경보전·경제발전이 공존하는 선진도시를 만들고자 ‘친환경도시 eco칠곡 프로젝트’를 추진중에 있다.
이를 실천하고자 3월부터 매달 세번째 수요일을 ‘구내식당 잔반없는 날’로 지정하고 잔반없는 식판을 인증 후 보드판에 국별 스티커를 부착해 직원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친환경 문화 조성을 위해 eco칠곡은 우리 칠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이고 공직자부터 솔선수범해 생활속에서 친환경을 실천하는 칠곡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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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사업장·고위험시설 대상 맞춤형 결핵 예방 캠페인
구미시, 사업장·고위험시설 대상 맞춤형 결핵 예방 캠페인
[knews25] 구미시는 제14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3월 12일부터 26일까지 사업장 및 결핵발생 고위험시설을 대상으로 ‘결핵예방 홍보 캠페인 및 순회 교육’을 실시 중이다.
이번 캠페인은 구미시 결핵발생 특성상 사업장에서의 환자 발생이 많고 최근 5년간 전국적으로 65세 이상 결핵 신환자가 급증하는 점을 고려한 지역 맞춤형 홍보를 위해 마련됐다.
구미시는 2023년 기준 집단시설 소속 관내 결핵 환자 중 사업장 발생률이 1위로 집계됨에 따라 결핵환자의 접촉자가 많은 사업장에서의 결핵예방관리가 중요해 지난 12일 LG디스플레이를 시작으로 삼성전자 구미2사업장, 도레이 첨단소재 4공장 등 사업장 임직원 등 1,500여명을 대상으로 결핵예방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결핵환자 중 65세 이상이 전체 신환자의 50% 이상을 차지하고 매년 증가세를 보여 구미시니어클럽‘노노케어–마을공동체 사랑방’사업 참여 5개소 어르신 10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18일 도량둥지를 시작으로 결핵예방 순회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최현주 구미보건소장은 “결핵은 누구에게나 예외없이 발생할 수 있는 감염병으로 이번 사업장 맞춤형 캠페인을 통해 젊은 층의 결핵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결핵은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2주 이상 기침하거나, 65세 이상 어르신은 반드시 매년 1회 보건소 무료 결핵 검진을 받길 바란다”고 했다.
결핵은 환자로부터 배출된 결핵균에 의해 공기 중으로 전파되는 2급 감염병으로 우리나라 결핵 발생률은 OECD 가입국 중 발생률 2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법정감염병 중 발생과 사망이 가장 많고 막대한 질병부담을 초래해 사전 예방과 관리가 중요한 질병이다.
결핵 예방을 위해서는 △2주 이상 기침하면 결핵 검진 받기 △올바른 기침예절 지키기 △집단시설에서는 실내 주기적 환기 실시 등을 준수해야 한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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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은 구미 경제의 원동력…민생경제 회복에 전력투구
소상공인은 구미 경제의 원동력…민생경제 회복에 전력투구
[knews25] 구미시는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로 경영난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자금지원, 경영환경 개선 사업 실시, 구미 소상공인종합센터 개소 등 전방위적 지원으로 총력에 나선다.
금리 인상으로 경영난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구미시 소상공인 새 희망 특례 보증’사업이 20일부터 150억원 규모로 시작했다.
업체당 5천만원, 청년 창업자 및 다자녀가구 사업주는 7천만원까지 대출할 수 있으며 이는 도내 최대 보증 한도다.
특례 보증에 대해 연 3%의 이자를 2년간 시에서 보전해 소상공인의 대출 이자 부담을 덜고 사업 시행 시기를 지난해보다 1개월 이상 앞당겨 소상공인들이 빠르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신청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경북신용보증재단 상담 후 보증서를 발급받으면 된다.
상담 예약은 경북신용보증재단 누리집 또는 AI 콜센터를 통해 할 수 있다.
경영환경 개선 사업인 ‘우리 동네 가게 아트테리어사업’과‘새바람 체인지업 사업’도 3월 말부터 추진한다.
‘우리 동네 가게 아트테리어사업’은 매장형 가게에 점포 진단을 통해 차별화된 미적 디자인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최근 경험을 중시하는 소비트렌드에 따라 차별화된 매장 내·외부의 분위기, 인테리어가 매장 인지도와 매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어 사업 시행으로 점포 경쟁력 강화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새바람체인지업 사업’은 창업한 지 6개월 이상된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경영환경 개선, 홍보물 제작, POS단말기, 안전위생설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점포당 최대 1,400만원을 지원한다.
오는 4월에는 소상공인 맞춤형 지원을 위한‘구미 소상공인종합센터’가 개소할 예정이다.
센터는 구미상공회의소 4층에 위치하며 소상공인을 위한 유관 기관 사업 맞춤형 정보제공 등의 플랫폼 역할 및 경영컨설팅, 소상공인 통합교육, 온라인 마케팅지원 사업 실시 등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계획 중이다.
이외에도, 도내 최초인 ‘로컬 크리에이터 육성사업’과 전국 최초인 ‘소상공인 카드단말기 이용료 지원사업’도 현재 시행 중이며 올해 신규 사업인 ‘대대손손가 가업승계 지원사업’과 구미시 관내 착한임대인을 선정해 인증현판을 교부하고 공용주차요금을 감면하는‘착한임대인 지원사업’도 상반기 내 시행할 예정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3高 현상이 장기간 이어지면서 경기침체로 힘든 소상공인을 위해 관련 정책들을 적극적으로 시행해 구미시의 민생경제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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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회, 제274회 임시회 개회
문경시의회, 제274회 임시회 개회
[knews25] 문경시의회는 오늘부터 22일까지 3일간 일정으로 제274회 임시회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 처리할 안건은 조례안 6건, 일반안건 5건, 총 11건이다.
의원발의 조례안은 진후진 의원이 대표 발의한 문경시의회 의원 의정 활동비 등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고상범 의원이 대표 발의한 문경시 보호관찰 대상자 사회복귀 지원 조례안, 남기호 의원이 대표 발의한 문경시 산후조리비 지원 조례안 등 3건이다.
황재용 의장은 개회사에서 3월은 본격적인 영농이 시작되는 시기로 해마다 발생하고 있는 냉해 피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기후변화 대책을 체계적으로 마련하고 특히 작년 수해 피해 현장 복구가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점검해 영농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꼼꼼히 챙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 및 봄철 영농 부산물 소각과 건조한 날씨 등으로 인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예방 활동에 만전을 기하고 또한 신속한 대응책을 마련해 재해재난으로 인한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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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고품질 팥재배 교육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knews25] 군위군은 3. 19팥 재배 희망 농가 30여명을 대상으로 '고품질 팥 생산 재배기술 교육'을 농업기술센터 제1회의실에서 실시했다.
지역농산물 활성화를 위해 군위 팥 생산 단지는 10ha, 30농가가 참여해지난 2023년부터 군위에서 생산된 팥으로 가공전문기업에서 재배농가 간 수매계약을 체결하고 전량 수매를 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품종의 특성, 파종, 병해충 방제, 수확 후 관리 등을 통해 실패 없는 팥 재배와 양파 + 팥, 마늘 + 팥, 보리 + 팥 등 작부체계 개선으로 농가 소득을 높일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한다.
군위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군위 팥 생산단지 조성으로 지역농민은 소득증대, 생산업체는 지역농산물 이용을 통한 이미지 제고 지역농산물 사용으로 소비자의 신뢰 회복 등 생산자와 기업간에 상생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우수한 품종 보급 및 재배기술교육으로 팥 사용이 확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