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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대릉원 돌담길 벚꽃축제 한 주 연기해 29일 개막
경주시, 대릉원 돌담길 벚꽃축제 한 주 연기해 29일 개막
[knews25] 경주시가 대릉원돌담길 벚꽃축제를 당초 3.22.~3.24일에서 한 주 연기해 3.29.~3.31. 개최한다.
이번 일정 변경은 이번 주말 기상청 등의 비 소식 예보와 벚꽃 개화가 늦어짐에 따른 조치다.
축제기간 비가 올 경우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서커스, 버블, 마술 등의 거리예술 공연과 이번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벚꽃 라이트쇼 이벤트가 취소된다.
특히 축제장 내 친환경 자재는 비에 취약하며 전기선 등은 강수 시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다.
시는 축제일정 변경으로 벚꽃이 만개한 상황에서 행사가 펼쳐짐에 따라 축제 효과가 극대화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대릉원돌담길 벚꽃 축제는 △공연 △벚꽃 포트존&힐링쉼터 △친환경 프로젝트 △돌담길 레스토랑, 벚꽃 마켓 △벚꽃 놀이터, 타투&무료인화사진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3일간 진행된다.
또 도보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대릉원돌담길 일원이 축제 기간 전 방향 교통을 통제한다.
주낙영 시장은 “벚꽃이 만개한 대릉원 돌담길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좀 더 나은 축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고자 부득이 일정을 연기하게 됐다”며 “변경된 축제기간 봄꽃과 문화유산이 어우러진 경주로 오셔서 벚꽃 비를 맞으며 완연한 봄의 기운을 마음껏 즐기다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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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2024년‘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본격 운영
고령군, 2024년‘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본격 운영
[knews25] 고령군은 공개 모집을 통해 최종 선정된 ‘2024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1월부터 12월까지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봄철 파종기를 맞이해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
군에서는 야생동물 포획과정에서 발생 가능한 안전사고에 대비해 수렵보험 가입과 함께 피해방지단 안전교육을 실시했으며 피해방지단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한 멧돼지 집중 포획 ▲멧돼지 출몰 등 인명 피해 우려상황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신고 접수 시 구제 등의 활동을 한다.
유해야생동물의 포획은 농작물 등의 피해를 본 농업인 등이 읍·면사무소, 고령군청 환경과로 신고하면 대리포획 허가를 받은 피해방지단이 현장 순찰과 포획 활동을 통해 운영된다.
앞서 군은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해 야생 멧돼지 444마리, 고라니 704마리를 포획했고 3월 현재까지 163마리의 야생 멧돼지를 포획해 봄철 파종기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편 고령군은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의 지속적인 운영으로 농가 피해를 최소화해 농가소득을 보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비 지원을 비롯한 농작물 피해보상금 지급도 병행해 추진하고 피해예방시설은 피해가 극심한 수확기 전에 설치가 완료될 수 있도록 사업을 조속히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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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 근로자 친철·안전교육 실시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knews25] 울릉군은 3월 18일 19일 양일간 주요 관광지의 근로자 50여명을 대상으로 한마음회관 대회의실에서 관광객 응대 시 친절 및 응급상황 대비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본격적인 관광 성수기를 대비해 근로자들이 관광지 운영에있어 친절과 안전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행됐다.
외부에서 초빙한 전문강사가 한 시간가량 친절 교육을 진행했으며 강의 시작 전 노래로 분위기를 환기 시켜 수강생들의 호응을 유도했으며 본격적으로 대인 관계 기술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교육했다.
또한 안전교육에서는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당황해 평소 알고 있던 내용도 쉽게 이행하기 어려운 점을 고려해 현직 소방관의 지도하에 근로자 전원이 응급상황 대응과 심폐소생술 등의 실습을 직접 실시해 유사시 망설임 없이 몸이 먼저 반응하도록 실제적인 교육이 실시됐다.
수강을 마친 근로자들은 “실습을 해보니 현실감이 있어 좋았다”,“자신감이 생겼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근로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행사에 참여한 남한권 울릉군수는“관광객 한분 한분을 친절로써 대해 울릉군의 이미지가 좋아지고 안전한 울릉도 관광이 될 수 있도록 교육을 준비했고 관광지 최일선에서 근무하고 계신 여러분들께 유용한 교육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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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 칠곡 프로젝트, 휴경농지 사랑의 감자 심기
ECO 칠곡 프로젝트, 휴경농지 사랑의 감자 심기
[knews25] 칠곡군 석적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9일 감자 파종을 시작으로 협의체 위원 및 석적읍 지역주민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나눔의 텃밭 가꾸기 사업을 힘차게 시작했다.
특히 올해 나눔의 텃밭 가꾸기 사업은 남율1리 마을 주민들의 참여로 해당 경작지 연접 저수지에서 3GO 환경정비 활동을 시행 후 감자 심기에 동참했으며 공장식 축산으로 다량의 탄소를 배출하는 육식은 지구온난화의 주요 원인으로 텃밭 가꾸기 사업을 통한 채식 식단으로 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로컬푸드는 우리 지역생산, 지역 소비로 반경 50km 이내 지역에서 생산된 것을 소비해 푸드 마일리지를 줄여 탄소배출 양을 줄이고 환경 측면으로는 농촌 환경, 도시 환경이 개선되며 화석연료 사용을 줄여 지구온난화 방지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사업은 매년 석적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힘을 모아 추진하고 있는 특화사업으로 지역 내 458㎡ 규모의 휴경농지를 무상으로 임대받아 민·관이 함께 직접 조성한 텃밭에서 감자를 경작하는 사업으로 씨감자를 심고 비닐 멀칭 작업을 진행했다.
수확한 농산물의 판매 수익금은 전액 석적지역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 특화사업을 통해 위기가정 지원 및 저소득층의 후원 물품 구매비용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김계화 석적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바쁜 와중에도 기쁜 마음으로 참여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텃밭을 중심으로 위원과 마을 주민들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게 돼 뜻깊다’라고 말했다.
박정규 석적읍장은 직접 텃밭 가꾸기에 참여한 후 ‘어려운 이웃을 위해 텃밭 경작에 적극적으로 힘써 준 것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행복한 석적읍 만들기에 최선을 다해 달라’라고 전했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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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2024년도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접수’
영덕군청사전경(사진=영덕군)
[knews25] 영덕군은 3월 19일 ~ 4월 8일까지 2024년도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과 의견을 접수한다.
열람대상 필지는 영덕군 지역 전체 14만 5,951필지로 국·공유지 3만 1,620필지와 사유지 11만 4,331필지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와 군청 종합민원처리과 토지관리팀 또는 토지 소재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하면 된다.
개별공시지가 열람 후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4월 8일까지 군청 종합민원처리과 토지관리팀에 방문하거나 팩스, 우편으로 의견을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은 감정평가사 정밀 검증과 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친 뒤 결과를 신청인에게 통지한다.
군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매년 결정·공시되는 ㎡당 가격으로 각종 국세와 지방세, 부담금 등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부동산 가격공시에 관한 법률 등 관련 법이 정하는 절차와 방법에 따라 산정된 것으로 토지 시가와 실제 거래가격과 다를 수 있다”고 말했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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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온라인쇼핑몰 ‘영덕장터’ 봄맞이 이벤트 진행
영덕군 온라인쇼핑몰 ‘영덕장터’ 봄맞이 이벤트 진행
[knews25] 영덕군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영덕장터가 봄을 맞이해 다가오는 3월 20일부터 31일까지로 전품목 10% 할인이벤트를 진행한다.
영덕장터에는 현재 58개 업체가 163여 개의 상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영덕군의 품질 좋은 제철 농수산물과 특산물, 가공 상품들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영덕장터에서는 올해 1월 설맞이 이벤트, 2월 영덕대게축제 개최기념 이벤트 등을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매달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판매 마케팅을 강화하고 소비자 혜택을 늘일 예정이다.
한편 영덕장터 참여를 희망하는 입점농가도 꾸준히 모집하고 있다.
입점자격은 영덕군 농축수산물, 농식품을 직접 생산·가공하는 농어업인, 농어업법인과 주재료 50% 이상 영덕산 원료를 사용하는 가공품 생산업체이며 사업자등록증과 통신판매업 신고증이 있으면 입점 신청이 가능하다.
농촌지원과장은 “영덕장터의 다양한 마케팅과 홍보를 통해 소비자는 질 좋은 상품을 산지 직송 구매하고 생산자에게는 소득증대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관리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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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디지털 헬스케어기업 LVIS, 대구에 연구센터 구축
美 디지털 헬스케어기업 LVIS, 대구에 연구센터 구축
[knews25] 대구광역시는 3월 19일 오전 11시 대구광역시 산격청사에서 엘비스와 수성알파시티 내에 ‘AI 기반 뇌질환 치료 연구센터’ 신설을 위한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엘비스는 한인 여성 최초로 미국 스탠퍼드대 종신교수로 임용된 이진형 창업자가 2013년 미국 실리콘밸리에 설립한 인공지능 기반 뇌질환 솔루션을 연구·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뇌 회로를 분석해 치매·뇌전증 등 각종 뇌 질환을 진단하고 최적의 치료법을 제안하는 인공지능 기반 딥러닝 소프트웨어 ‘뉴로매치’를 개발해 작년 미국 식약처 및 국내 식약처에서 승인을 받는 등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러한 디지털 기반 치료 방식은 뇌질환 치료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엘비스는 글로벌 디지털 헬스케어 업체로 도약하기 위해 수성알파시티 내 870㎡ 부지에 175억원을 투자해 ‘AI 기반 뇌질환 치료 연구센터’를 새롭게 건립하고 지역 인재를 채용해 뇌전증과 수면질환 진단 및 치료를 위한 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투자를 통해 엘비스는 계명대 동산병원, 경북대병원, 영남대병원, 대구가톨릭대병원, 대구의료원, 대구파티마병원 등 대구 시내 종합병원과 실제 임상 환경에서 실증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진형 엘비스 창업자는 “한국뇌연구원, 다수의 대학병원 등 디지털 헬스케어 관련 인프라가 충분하고 ABB 분야 우수한 인재가 밀집한 대구에 투자를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 지역의 의료 및 ABB 관련 산업 성장에 기여하고 지역 인재를 채용해 지역 경제가 도약할 수 있도록 대구시와 더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엘비스의 이번 투자로 수성알파시티가 인공지능 기반 뇌질환 치료 등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의 새로운 연구 거점으로 성장하는 데 큰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원스톱투자지원단을 가동해 엘비스의 투자가 성공적으로 실행될 수 있도록 행정적·정책적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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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어린이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성주군, 어린이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knews25] 성주군은 성주초등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 앞 횡단보도에서 보행자 통행로 및 어린이의 안전한 등하교 통학로 확보를 위해 19일 08시부터 약 1시간 동안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녹색어머니중앙회 경북성주지회 주최로 성주군청, 성주교육지원청 및 성주경찰서 등 50여명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 캠페인으로 초등학생들의 등교시간에 맞춰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등굣길 보행지도와 동시에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속도 준수 및 무신호 횡단보도 앞 일시 정지 등 교통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횡단보도는 보행자 우선이다.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추세요”라는 메시지가 새겨진 현수막을 통해 지나는 운전자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군청 관계자는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해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문화가 안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며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교통안전시설물 확충 등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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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반려동물 광견병 무료 예방접종 4월 한 달 간 실시
경주시, 반려동물 광견병 무료 예방접종 4월 한 달 간 실시
[knews25] 경주시가 반려동물의 광견병 예방을 위해 4월 1일부터 한 달 간 무료접종을 실시한다.
광견병은 감염 동물에게 물리거나 할퀸 상처를 통해 사람과 동물이 모두 감염될 수 있는 인수공통전염병이므로 반려동물이 있는 가정에서는 연 1회 광견병 예방접종을 해야 한다.
접종대상은 시민이 키우고 있는 3개월령 이상의 반려견이며 백신접종 부작용 등 기타사항에 동의한 보호자에 한해 접종이 진행된다.
규모는 백신 500마리 분이다.
신청은 이달 11일부터 물량 소진시까지 경주시청 축산정책과 동물보호팀으로 전화 접수하면 된다.
접종은 4월 한 달 간 평일 오후 2시에서 3시까지 천북 신당에 위치한 동물사랑보호센터에서 이뤄진다.
시 관계자는 “국내에서는 2013년 이후 광견병 발생은 없지만 발생 시 뇌염, 신경 증상 등 중추신경계 이상으로 대부분 사망하게 된다”며 “ 봄철 반려견의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만큼 이번 접종을 통해 반려견의 건강을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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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홍보 전문가들, APEC 정상회의 성공개최 위한 손님맞이 친절 캠페인 펼쳐
경주 홍보 전문가들, APEC 정상회의 성공개최 위한 손님맞이 친절 캠페인 펼쳐
[knews25] 경주시 홍보담당관 직원들이 홍보자문위원회, SNS알리미와 함께 지난 18일 황리단길 일원에서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손님맞이 친절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APEC 정상회의 유치에 걸맞은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역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친절하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40명의 참석자들은 ‘당신의 미소가 경주의 얼굴이다’ 라는 문구가 새겨진 피켓과 어깨띠를 두르고 지역의 핫플레이스인 황리단길에서 관광객과 상가 직원들에게 리플릿을 나눠주며 유치 당위성을 알렸다.
또 친절, 청결, 신용, 안전 등 관광선진화 4대 실천과제를 홍보하며 바가지요금과 호객행위 없는 친절하고 깨끗한 손님맞이 분위기도 확산시켰다.
특히 이날은 경주시 공식 유튜브 촬영을 위해 APEC 경주유치 기원 데드리프트 챌린지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행사장을 오가는 방문객들이 자신이 들 수 있는 무게를 제시해 도전 성공 시 누적으로 2025㎏를 채우는 이벤트로 현장은 웃음과 환호로 가득했다.
조현우 홍보자문위원회 위원장은 “2025 APEC 정상회의를 유치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친절 캠페인, 기초질서 지키기 등 선진시민 의식 캠페인을 홍보자문위원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추진 하겠다”고 말했다.
윤철용 홍보담당관은 “APEC 정상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손님맞이 친절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참석자 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참석자들의 적극적인 열기와 호응을 바탕으로 마지막 순간까지 APEC 정상회의 경주 개최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2024-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