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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항저우 아시안게임 탁구 열기를 다시
상주, 항저우 아시안게임 탁구 열기를 다시
[knews25] 상주시에서는 3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2024 실업탁구 챔피언전’을 실내체육관 신관과 구관에서 개최한다.
한국실업탁구연맹과 대한탁구협회가 주최하고 상주시탁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기업팀, 시·군청팀의 통합 대회로서 단식, 복식 토너먼트를 시작으로 5일간 25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특히 국가대표로 항저우 아시안게임을 빛냈던 스타 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시민들이 수준 높은 경기를 관람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또한 전 경기가 유튜브와 네이버 스포츠로 중계되어 명품스포츠 도시 상주시를 전국에 홍보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가장 권위 있는 탁구대회 중 하나인 실업탁구 챔피언전을 이곳 삼백의 고장 상주에서 개최하게 됨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선수 모두가 각자의 기량을 마음껏 뽐낼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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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청소년안전망 상반기 1388청소년지원단 총회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3월 15일 본센터 다목적실에서 상반기 1388청소년지원단 총회를 개최했다.
1388청소년지원단은 상주시청소년안전망의 자발적인 민간조직으로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을 다각적으로 지원하는 역할을 통해 민과 관이 협력해 위기청소년을 예방하고 지원하는데 큰 가치가 있다.
현재 상주시청소년안전망 1388청소년지원단의 하부지원단 영역으로는 발견·구조, 의료·법률, 상담·멘토, 복지로 나뉘어져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3년 1388청소년지원단 활동보고와 더불어 다가오는 3월 23일에 1388청소년지원단과 함께하는 북천 가족사랑 아웃리치 등에 대한 논의로 진행됐다.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전문적인 상담과 각종 심리검사, 학교 및 청소년단체와 연계한 집단 상담활동,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실시하며 상주시청소년안전망의 허브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20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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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4-H연합회 제61·62대 임원 이·취임식 개최
상주시4-H연합회 제61·62대 임원 이·취임식 개최
[knews25] 상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 중인 상주시 4-H연합회는 3월 15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조인호 농업기술센터 소장, 상주시 4-H본부 임원, 전직 4-H연합회장 등 내빈과 관계관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취임식을 가졌다.
상주시 4-H회는 1947년부터 시작된 역사 깊은 단체로 영농 4-H회, 학생 4-H회, 대학 4-H회 10개 회 328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현재 영농 4-H회에는 정예 청년농업인 91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들과 함께 상주농업의 미래를 이끌어 갈 제62대 임원에 회장 정상민 외 10명이 취임했으며 이임하는 김진구 회장에게는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며 회원들의 마음을 담은 재직기념패를 수여했다.
평소 4-H회 활동에 앞장서 온 정상민 회장은 “4-H회원 간의 교류와 소통, 상생할 수 있는 모습을 견지하고 지·덕·노·체 4-H회 정신을 계승해 ‘좋은 것을 더욱 좋게 실천으로 배우자’는 4-H 금언 아래 발전적인 미래를 설계하는 차세대 주역으로 거듭나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축사를 통해 “이·취임하는 두 회장을 비롯해 상주시 농업발전을 위해 애쓰는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변화하는 농업·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청년 4-H회원들이 새로운 도전과 함께 더욱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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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무시한 인도 설치 공사
안전보호시설 없이 공사 진행 /사진=김성재 기자
[경북=K뉴스25] 김성재 기자 = 영양군 수비면 발리리 일원에서 사공중인 인도설치 공사 현장에서 드러난 안전사고 위험이 드러나 문제가 되고 있으며 공사현장에서 발생한 폐기물관리도 제대로 되지 않고 있어 관리감독이 시급한 실정이다.
영양군은 차량 통행이 많고 도시계획시설 예정지 내에 보행자의 안전을 고려해 인도를 설치 정비 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공사를 시공 중에 있으나 수개월에 걸쳐 진행 되어 오는 과정에 도로 가장자리에 안전보호시설을 설치하지 않고 공사를 진행 중이며, 여러 곳에 파헤쳐진 절개지가 있어 차량과 보행자의 전복 추락사고의 위험이 있음에도 안전보호시설을 설치하지 않은 채 공사를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다.
안전 무시한 인도 설치공사 /사진=김성재 기자
또한 공사구간내 여러곳에 폐콘크리트 폐기물이 흩어져 관리되지 않은 채 방치되고 있어 공사구간 인근 상수원보호구역내로 침출수가 흘러 들어갈 위험성도 있는 실정이며, 공사현장에선 불법소각 흔적도 발견됐다.
이와 관련해 시공사인 D사의 현장소장은 “안전보호시설 미설치 부분에 대해 심각성을 인지 못한점을 인정하며 바로 조치 하겠으며, 공사중 계획에 없던 폐콘크리트 폐기물이 발생해 설계변경 신청을 하고 해당군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현장 소각 흔적 /사진=김성재 기자
본 공사를 발주하고 관리 감독해야 할 군청 담당공무원은 “세심히 살피지 못한점 시인하고 빠른 조처를 하겠다”고 말했다.
인근 상수원보호구역내 방치된 폐기물 /사진 김성재 기자
협소한 도로폭에서 시공 중인 인도 설치공사에서 안전보호시설도 제대로 설치하지 않고 상수원보호구역에 인접한 공사구간임에도 폐기물 관리가 되지 않아 안전사고와 수질오염의 위험에 관리기관의 철저한 관리가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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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문인협회, 군위문학 제9호 출판기념회 및 정기총회 개최
군위문인협회, 군위문학 제9호 출판기념회 및 정기총회 개최
[knews25] 군위문인협회는 지난 14일 군위생활문화센터에서 군위문학 제9호 출판기념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김진열 군수, 박수현 군의회 의장 및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조창 공연, 학생들의 중창, 나누미 색소폰 공연은 행사장의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구기도 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군위문학은 삼국유사의 고장 군위군의 뿌리를 밝히고 있으며 군위 사람들의 정서와 정체성 확보는 물론 타지역 사람들에게까지 군위를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고 말했다.
한편 군위문인협회는 2014년 창립된 이래 매년 군위문학 발간, 시낭송회, 시화전 개최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군위 문학의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으며 금년에는 그리스 로마 신화로 알려진 군위출신 소설가 이윤기 문학비 건립을 추진중이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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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기 군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
제5기 군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
[knews25] 대구광역시 군위군은 14일 군위군청 대회의실에서 군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5기 대표·실무협의체 위원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사회보장 관련 민간기관·시설·단체의 대표 등으로 제5기 협의체 위원을 위촉하고 협의체 운영계획과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위원들은 2년의 임기동안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시행·평가, 지역사회보장급여 제공 등에 관한 심의·자문, 지역사회보장 증진 및 사회보장 서비스를 제공하는 관계 기관과 연계·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지역사회보장증진을 위해 기꺼이 중책을 맡아주신 협의체 위원들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각 분야의 전문적인 지식과 경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사회복지의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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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농업 혁신 교육 시행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 농업기술센터가 지난 3월 4일부터 14일까지 기간 중 4회에 걸쳐 청년농업인 역량강화 교육 일환으로 청년농업인 14명을 대상으로 혁신적인 교육을 실시했다.
청년농업인 역량강화 교육은 영농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기술 및 경영 역량을 개발하고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소득 증대를 위한 교육이다.
이번 교육은 청년농업인이 챗GPT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농업 경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경영 환경에 혁신을 가져올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교육생들은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사업계획서로 구체화하고 이를 영상과 이미지로 시각화해 더 나은 사업 모델을 설계하고 농업 분야에서 경쟁력을 키우는 기회를 가졌다.
챗GPT 교육은 교육생들로부터는 교육의 질과 유용성에 대한 높은 만족도와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한 교육생은 “이런 혁신적인 교육을 받을 기회가 있어 감사하다.
인공지능과 농업의 접목은 미래를 준비하는 데 중요한 요소이며 이런 교육을 통해 실제로 그 가능성을 경험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청년농업인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더 많은 청년농업인들이 성공적인 농업경영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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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꿈과 미래 로컬크리에이터에 도전하세요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3월 15일부터 29일까지 2주간 대구테크노파크와 함께 청년들의 지역 정착과 지역경제 생태계 혁신을 위해 2024년 지역특화 콘텐츠산업을 발굴하고 육성할 청년 로컬크리에이터를 모집한다.
선발된 예비 로컬크리에이터는 재무회계, 브랜딩 등의 교육과 지역특화 사업모델 진단 및 사업화를 위한 컨설팅 등을 받게 되며 최소 1,000만원에서 최대 1,500만원까지 사업화 자금을 지원받게 된다.
지난해 사업 추진 실적을 살펴보면, 향촌동 수제화 거리를 기반으로 하는 수제화 제작, 약령시 한약재를 활용한 암 환자 전용 두피 관리 한방화장품 제작, 대구 출신 화가의 그림으로 가방·파우치 제작, 대구관광 기념품 제작 등 총 20개 팀의 로컬크리에이터를 양성했다.
참가 대상은 대구광역시에 주소를 둔 39세 이하의 청년이며 총 20개 팀의 예비 로컬크리에이터를 선발할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3월 15일부터 29일까지 2주간이며 제출한 사업계획서를 바탕으로 서면평가로 선발한 후 대면평가를 실시해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송기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수도권 등으로 청년 인구 유출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창의적인 로컬크리에이터와 대학·기업·지역사회 간의 협업으로 취·창업 성과를 거둬 창의적이고 역량 있는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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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평화의 전당, 대구노동자 문화예술 작품 전시회 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노사상생 프로그램 운영사업 일환으로 ‘노동자의 일과 삶, 예술로 꽃피우다’라는 주제로 대구노동자 문화예술대전 수상작품 45점 전시회를 3월 15일부터 4월 30일까지 노사평화의 전당에서 개최한다.
노사평화의 전당 상생 프로그램 운영사업은 지역의 노사관계 발전 및 노사상생 문화 구축을 목표로 노사상생 연구·지원·교육·확산 분야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는 사업이다.
대구노동자 문화예술대전은 한국노총대구지역본부가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모사업인 ‘근로자 생활문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2017년 1회를 시작으로 2023년 제7회 행사까지 개최돼 왔다.
제7회 문화예술대전 작품은 미술, 사진, 서예 분야 수상작 및 초대 작가상 작품 등 총 45점이며 모두 지역노동자들이 일과 문화예술 활동을 병행하면서 자신만의 예술적 재능과 끼를 뽐낸 작품들이다.
이번 전시회는 수상작품 45점을 중심으로 노사평화의 전당 1층 기획전시실에서 시민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노동자 문화·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전시된다.
한편 노사평화의 전당은 전국 최초로 세워진 상생의 노사관계를 위한 소통과 교육의 공간으로 주말에도 정상 운영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체험·관람이 가능하다.
노사평화의 전당에서는 지역 노동환경의 역사적 변화를 알 수 있고 노동열사를 추모할 수 있는 노동역사관과 산업화가 시작된 개항기부터 최근까지의 산업의 변천사를 보여주는 산업역사관을 비롯해 대구관, 직업 모의 체험관 등 다양한 콘텐츠를 무료로 경험해 볼 수 있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우리 지역의 노동자들이 생업과 작품활동을 병행하는 어려움 속에서도 좋은 예술작품들을 만들면서 보여준 그들의 열정이 많은 시민들에게 영감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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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모빌리티 모터 소부장 특화단지 활성화 총력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모빌리티 모터 소부장 특화단지 활성화를 위해 3월 15일 오후 2시 성림첨단산업 현풍공장에서 특화단지 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추진단장인 정장수 경제부시장을 비롯해 송규호 대구기계부품연구원장과 성명호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장, 이재용 영남이공대학교 총장 등 연구기관과 대학, 기업 지원기관 대표 등 추진단 위원 17명이 참석했다.
국내 유일의 전기차 모터용 영구자석 생산기업인 성림첨단산업의 연구개발 현황소개와 함께 이상훈 추진단 사무국장의 ‘모터 소부장 특화단지 추진 상황과 2024년도 중점 추진계획’ 발표에 이어 특화단지 활성화 방안에 대한 토론, 영구자석 생산시설 현장 투어 순으로 진행됐다.
주요 토의 내용으로 특화단지 내 351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테스트베드 구축 사업은 모터 성능평가 인증센터 조성을 통해 모터 전주기 성능평가 인증 장비를 활용한 부품 공급망 안정화와 시장 창출형 사업 및 시제품 제작 지원 등 모터기업 사업화를 적극 지원할 수 있도록 기업수요 기반으로 내실 있게 추진키로 했다.
275억원이 투입되는 연구개발 사업은 지역기업이 구동모터 소재·부품·모듈 고기능화와 국산화 기술개발을 통해 기술 내재화 및 가격경쟁력을 확보해 글로벌 모터 시장을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연구기관과 대학이 적극 지원키로 했다.
특히 대구광역시와 함께 미래차 분야 자율주행차 부품 소부장 특화단지로 지정된 광주광역시와는 소부장 특화단지 광역권 연계 협력사업을 적극 발굴 추진키로 하고 한국자동차연구원 주관으로 기획 중인 ‘차세대 모터 기반 자율차 핵심부품 스마트케어 플랫폼 개발사업’을 신규 국비 과제로 추진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정장수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모빌리티 모터 소부장 특화단지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산학연이 협력해 과제 발굴 및 추진에 적극 힘써 달라”고 당부하면서 “우리 대구가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모빌리티 모터산업의 생산거점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