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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의료용 헴프 산업 경쟁력 강화 연구 본격화
경북도, 의료용 헴프 산업 경쟁력 강화 연구 본격화
[knews25]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생물자원연구소는 기능 성분 고함유 의료용 헴프 생산을 위한 스마트팜 재배 기술 개발 연구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헴프는 환각 성분인 THC가 0.3% 이하인 대마로 산업·의료용으로 이용되며 기능 성분 칸나비디올이 뇌전증 특효약으로 알려지면서 세계 시장 규모가 급속히 성장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안동 등 8개 지역에 헴프 규제자유특구를 조성해 헴프 재배, 원료의약품 제조·수출 등의 실증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의료용 헴프는 미수정된 암꽃을 이용하는 특성상 기능 성분인 CBD 고함유 헴프 생산을 위해 실내에서 격리재배하는 스마트팜 재배가 필수적이다.
생물자원연구소는 CBD 고함유 헴프 생산을 위한 스마트팜 재배 조건 구명과 기술 개발을 위해 2022년 헴프 스마트팜 연구 시설을 구축하고 본격적인 연구를 실시한다.
지난해 고성능액체크로마토그래프를 이용한 CBD 및 THC 분석 조건을 확립했으며 체리블로썸 등 국내 재배 주요 품종의 CBD 생산량 증대를 위한 광 조성을 연구한 결과 백색광과 근적외선광을 동시에 적용했을 때의 CBD 생산량이 백색광 단일보다 4배 정도 증가함을 구명했다.
올해는 CBD 생산량을 증대시킬 수 있는 적정 광도, 일장 등 재배 조건을 설정하는 연구를 한다.
또, 지난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포항시 강소기업 ㈜미드바르와 헴프 분무경 재배를 위한 적정 양액 공급 시기 설정 및 기능 성분 증진 효과 구명을 위한 공동연구를 수행한다.
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국내 의료용 헴프 산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서는 기능 성분 증진 기술 개발이 매우 중요하며 앞으로 집중적인 연구를 통해 CBD 고함유 헴프 생산을 위한 재배 체계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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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화물 전문 항공사 에어인천 대구경북공항에 입주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는 대구경북공항을 전략적 물류 중심지로 발전시키기 위해 국내 최대 화물 전문 항공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항공 물류 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한다.
경북도는 5일 경북도청 K-창에서 국내 최대 화물 전문 항공사인 에어인천, 소시어스와 대구경북공항 항공물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이승환 에어인천 대표이사, 이병국 소시어스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경북도는 에어인천이 대구경북공항 화물터미널에 입주하면 항공물동량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을 거라고 기대한다.
경상북도와 에어인천, 소시어스는 ▲경상북도 항공물류 활성화 및 관련 사업 발굴 ▲대구경북공항 화물터미널 활성화 ▲대구경북공항 화물터미널에 에어인천 입주 ▲상호기관 정보 공유 및 홍보 활동에 협력하기로 협약을 맺었다.
협약 이행을 위해 경상북도는 경상북도 항공물류 활성화를 위한 정책 수립 및 이행, 화물터미널에 에어인천 부지 제공 협력, 화물터미널 입주 및 노선 개설에 행정적 지원을 협력한다.
에어인천은 대구경북공항 화물터미널에 입주, 대구경북공항에 항공 노선 개설 추진, 화물터미널 관련 자문 및 컨설팅을 제공한다.
소시어스는 대구경북공항에 에어인천 노선 개설 및 터미널 확장 등 향후 투자 확대 상호협력을 수행하기로 합의했다.
경상북도는 이번 협약으로 에어인천의 화물 운영 전문성과 소시어스의 투자와 경영전략이 결합해 대구경북공항을 전략적 물류 중심지로 발전시키는 촉매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2년 설립된 에어인천은 화물기 4대로 중국·동남아·일본 등 주로 아시아 노선을 운항 중이며 직원수는 164명, 2023년 화물운송 실적은 3만 9,323톤이다.
앞으로 대형기를 도입해 미주·유럽 등 중장거리 노선으로 확대한다.
소시어스는 2022년 12월 에어인천을 인수하며 항공 물류 분야로 영역을 확장한 기관전용 사모펀드 운용사다.
이승환 에어인천 대표는 “대구경북공항 개항과 동시에 에어인천이 운항을 시작하면 연간 약 32만톤의 물동량을 처리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하며 “에어인천은 대구경북공항을 통해 국내외 시장으로의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더 많은 물류를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것이다”고 밝혔다.
이철우 도지사는 “이번 업무 협약으로 경상북도의 항공물류 인프라가 구축되고 우리 기업의 수출입이 활성화되면 물동량 증가와 항공노선 확충으로 이어지고 공항이 활성화되는 선순환 체계가 구축될 것이다”고 언급하며 “경상북도는 대구경북공항을 아시아의 물류거점공항으로 육성하기위해 신공항 건설과 물류단지 조성시부터 기업 친화적인 물류 인프라를 구축하고 글로벌 물류기업을 유치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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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치매안심센터 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 운영
문경시 치매안심센터 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 운영
[knews25] 문경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과 치매 예방을 위해 3월 4일부터 6월까지 문경갈평진료소외 10곳의 보건진료소에서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를 운영한다.
시내 보건소까지 접근성이 취약한 11개 마을 경로당을 ‘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로 지정하고 주 2회 30회기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미술·웃음치료·회상 등의 인지 자극 훈련 프로그램과 건강증진 및 만성질환 관리를 위한 교육 등으로 구성해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과 사회적 참여를 유도한다.
‘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는 치매 관리 서비스 제공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거리나 시간적으로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도 쉽게 이용하실 수 있으며 사전·사후 평가 성과분석 등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해 서비스 질 향상에도 노력하고 있다.
문경시보건소는 “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 운영을 통해 치매 관리 사각지대 주민들의 서비스 불평등을 해소하고 마을 중심 프로그램 운영으로 치매인식개선과 친화적 환경조성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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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시민 드론 자격증 취득 교육 지원사업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knews25] 문경시는 오는 3월 19일까지 드론 산업육성과 시민 드론 운용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2024년 문경시민 드론 자격증 취득 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기간은 3월 4일부터 3월 19일까지이며 총 30명의 교육생을 추첨으로 선발해 오는 10월까지 교육생이 문경시 관내 드론 교육기관을 선택해 교육을 받은 후 자격증을 취득한다.
신청 자격은 만 19세 이상이며 공고일 현재 문경시에 주소를 둔 시민으로 실기시험 응시 필수조건인 2종 보통 이상의 운전면허증 또는 신체검사증명 소지자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자격조건에 해당되는 교육 희망자는 문경시청 일자리경제과로 직접 방문 신청하면 된다.
교육생들은 교육 기간 내 1, 2종의 자격증을 취득할 경우 1인당 교육비 75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기간 내 자격증 취득을 하지 못할 경우에는 교육비 지원이 불가하다.
자세한 사항 및 신청 서식은 문경시 홈페이지 내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경시청 일자리경제과 기업지원팀으로 유선 또는 방문 문의하면 된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항공촬영, 농업 방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드론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드론 산업육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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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단 액션그룹 간담회 개최
문경시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단 액션그룹 간담회 개최
[knews25] 지역 특화작목과 스포츠 자원 기반을 연계한 고부가가치 산업육성을 통해 문경시의 자립성 확보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문경시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은 액션그룹 1·2·3기 간담회를 2월 28일 개최했다.
문경 신활력플러스사업단의 2023년도 사업추진성과, 24년 사업계획 및 신활력장터운영에 대한 기본 계획을 발표했다.
또한, 향후 계획 및 액션그룹 장터 운영에 대해 추진단과 용역사 및 액션그룹이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는 상반기에 개최되는 문경시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단의 성과보고회 및 합동워크숍에 액션그룹의 의견을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액션그룹 간담회는 약 30명이 참여했다.
길민욱 추진단장은“신활력플러스 사업에 참여를 통해 다양한 농촌 관련 사업에 참여해 지속성 및 연속성을 가지는 업체와 축제마을이 되는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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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4년 시민정보화교육 개강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knews25] 문경시는 지난 4일부터 컴퓨터 기초과정을 시작으로 “2024년 시민정보화교육“을 시작했다.
시민정보화교육은 주부, 어르신 등 관내 주소를 둔 18세 이상의 시민을 대상으로 제공되는 무료 교육으로 실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정보 이용 능력을 향상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디지털 생활을 누릴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교육 신청은 교육 시작 4주 전 문경시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며 강좌별 교육 일정 확인은 문경시 홈페이지 정보화 교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교육과정은 컴퓨터 기초과정부터 스마트폰 활용하기. 스마트폰 영상편집 등 실생활에 응용이 가능한 분야의 과정까지 총 19 과정으로 월 ~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과정당 2주의 기간으로 운영되며 그밖에 자세한 사항은 홍보전산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4년 시민정보화교육 과정은 낮 시간대 교육에 참여하기 힘든 시민들을 위해 컴퓨터 기초, 엑셀, SNS 활용하기를 배울 수 있는 야간과정 3기수를 개설해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교육과정을 편성해 시민들의 정보 격차 해소에 노력하고 교육내용의 활용도를 높여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정보화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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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4년 안심식당 모집 실시
안동시, 2024년 안심식당 모집 실시
[knews25] 안동시는 관내 일반·휴게음식점 중 일반식사를 제공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안심식당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안심식당은 선진화된 외식문화 정착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으로 시작된 △덜어먹기 도구 제공 △위생적인 수저관리 △종사자 위생모·마스크 착용 등의 3대 수칙을 실천하는 음식점으로 2024년부터 관할 지자체 소관으로 운영돼, 올해 안동시는 300개소의 안심식당 지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모집 기간은 3월 4일부터 3월 15일까지며 신청을 희망하는 업소는 안동시청 누리집에서 안심식당 지정 신청서 및 참여서약서 양식을 내려받아 온·오프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안심식당으로 지정되면 안심식당 표지판이 배부되고 음식문화 개선을 위한 위생 물품을 지원한다.
또한 안동시청 누리집, 네이버, 카카오 티맵 등에 정보가 제공돼 안동을 찾는 관광객에게 유용하게 쓰일 예정이다.
김남주 안동시보건소장은 “안심식당 지정제를 통해 선진화된 외식문화 조기 정착과 친절하고 안전한 외식 환경을 조성,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건강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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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어린이 급식소 조리원 위생·안전관리 교육 실시
안동시, 어린이 급식소 조리원 위생·안전관리 교육 실시
[knews25] 안동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28일 어린이 급식소 28개소 조리원을 대상으로‘어린이 급식소 위생·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위생·안전관리 전문성 제고 및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조리실 시설환경 ▲조리원 개인위생 ▲식중독 예방 ▲공정 및 보관관리 등 조리실 위생·안전관리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는 ▲조리실 위생 환경개선을 위한 키친 Clean-up ▲나트륨 저감화를 위한 나이스 ▲어린이 식습관 개선 부모참여 프로그램 운영 ▲대상별 식생활 교육, 위생·안전·영양 순회 방문지도 ▲소규모 사회복지시설에 맞춤형 식단과 레시피 제공 등 어린이·사회복지 급식소의 영양과 위생·안전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이미경 센터장은 “어린이·사회복지 급식소를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관리·지원해 최고 수준의 급식이 제공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영남 보건위생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급식소의 위생 수준 향상으로 안전한 급식문화 정착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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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4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시행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knews25] 안동시는 미세먼지 및 배출가스를 저감하고 친환경적인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시행한다.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은 상·하반기로 나눠 진행되고 신청 기간은 2월 29일부터이며 상반기 지원물량은 372대이다.
전기자동차 보조금 지급 대상은 안동시에 60일 이상 연속해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인 개인 또는 안동시에 사업장을 둔 법인이며 보조금 지원대상 차량 확인과 모델별 지원금액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정된 물량 중 10%는 소상공인, 차상위계층 등에 대해 우선순위를 부여하며 이와 함께 ▲전기택시에 대해서는 250만원 ▲택배용 전기화물차 구매 시 국비 지원액의 10% ▲경유화물차 폐차 이행시 국비 5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안동시는 전기승용차 1대당 최대 1,250만원, 전기화물차 1대당 최대 2,018만원의 구입보조금을 지원한다.
구매자가 자동차 판매점을 통해 차량 구매 계약을 하고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판매점에 제출하면, 판매점에서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시스템에 신청을 대행한다.
다만 지원신청일 기준으로 2개월 이내에 차량 출고가 이루어져야 보조금 지원이 가능하다.
추가적인 전기자동차 구매 관련 내용은 안동시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를 통해 시민들에게 미세먼지 걱정 없는 깨끗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을 하겠다”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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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지방세 성실납세자에 인센티브 제공
안동시, 지방세 성실납세자에 인센티브 제공
[knews25] 안동시는 성실납세자가 우대받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납세 의식 고취를 통한 자주 재원 확충을 위해 지방세 성실납세자 300명을 추첨, 5만원 상당의 안동사랑 상품권을 지급한다.
성실납세자는 지난 3년간 시세 연간 5만원 이상을 납기 내에 성실히 납부한 개인 납세자이며 대상 인원은 29,560명으로 이 중 300명을 선정한다.
추첨은 납세자의 날인 3월 3일을 기념해, 3월 5일 권기창 안동시장이 직접 지방세 정보시스템을 이용해 전산으로 진행하며 당첨자 명단은 안동시 누리집 - 시정소식 – 고시공고란에 공개된다.
또한, 지난 한 해 동안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 없이 시세를 5천만원 이상 납부한 법인 2개와 1천만원 이상 납부한 개인 2명을 지방재정 확충 유공자로 선정해 3월 5일 정례조회 시 표창패를 수여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납세 의무를 성실히 이행해주신 시민께 감사드리며 시민이 납부한 지방세는 위대한 시민의 복지증진과 새로운 안동의 건설을 위해 소중히 쓰겠다”고 전했다.
2024-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