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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6년 ‘자랑스러운 시민상’ 수상자 선정
2026-09-14 18:3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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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8월은 주민세 납부의 달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knews25] 울진군은 2023년 주민세 6억 3200만원을 부과·고지했다.
과세기준일은 7월 1일이며 개인분은 울진군에 주소를 둔 세대주에게 지방교육세를 포함한 11,000원이 부과되며 작년 산불 피해를 입은 주민들은 올해까지 감면된다.
사업소분은 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이 8,000만원 이상인 개인사업자와 법인에 부과되며 기본세액과 연면적에 따라 산출된 세액을 합한 금액을 8월 31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한다.
울진군에서는 사업소분 대상 납세자의 불편을 덜기 위해 납부서를 발송하고 이를 납부하면 신고한 것으로 인정되며 고지된 연면적과 현황이 다른 경우 위택스 또는 팩스, 방문을 통해 직접 신고·납부가 가능하다.
주민세 납부는 8월 31일까지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가능하며 신용카드, 가상계좌, 위택스 및 지방세입 계좌, 인터넷 지로 등으로 납부하면 된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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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8월 2차 민선 8기 주요 현안 및 공약사항 점검 회의 개최
울진군, 8월 2차 민선 8기 주요 현안 및 공약사항 점검 회의 개최
[knews25] 울진군은 지난 14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군수, 부군수, 국장, 정책홍보관, 실장, 관련 부서 과장 및 팀장 등이 참석해 8월 2차 민선 8기 주요 현안 및 공약사항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군수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군청사 증축 사전 기획 용역 울진군 정책과제 발굴 및 실행계획 수립 용역에 대해 추진 상황 및 문제점 검토와 효율적인 추진방안 등을 논의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군청사 증축 사전 기획 용역은 공청회를 거쳐 군민의 의사를 수렴해야 하며 정책과제 발굴 용역 중 울진군 가업승계 청년 지원사업은 내용을 보완해서 본예산 신청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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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고준위 특별법 촉구‘대국민 심층 토론회’개최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knews25] 울진군은 1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원전 소재 행정협의회 고준위 특별법 ‘대국민 심층 토론회’를 개최했다.
원전 소재 행정협의회는 국내 원전이 위치한 경주시, 기장군, 영광군, 울주군, 울진군 총 5개 기초 지자체로 구성됐으며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특별법’이 장기간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원전 소재 지방자치단체 및 원자력 학계와 함께 한목소리로 특별법의 조속한 국회 통과를 촉구했다.
원전 소재 지방자치단체 행정협의회와 한국방사성폐기물학회가 개최한‘대국민 심층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은 포화가 임박한 원자력발전소 부지 내 건식 저장시설과 관련한 주민 수용성을 제고하고 고준위 방폐장 부지선정에 조속히 착수하기 위해 고준위법 제정이 시급하다고 입을 모았다.
이날 행사에는 원전지역 주민, 전문가, 유관기관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원전 소재 지방자치단체 행정협의회장인 손병복 울진군수는 이날 개회사를 통해“기후 위기 시대에 반드시 필요한 에너지원인 원자력발전을 위해 사용후핵연료 임시저장 문제는 시급히 해결되어야 할 국가적 사안”이라며“미래세대를 위해 사용후핵연료의 안전한 관리에 필요한 고준위법의 신속한 제정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월성원전 및 건식 저장시설,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등을 관내에 둔 주낙영 경주시장은“경주는 이미 지난해 3월 건식 저장시설를 증설해 현재 운영 중”이라며“고준위 방사성폐기물 중간 저장시설과 영구 처분시설 확보를 위해 고준위법 제정이 절실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처럼 지자체들이 직접 팔을 걷어붙이고 나선 것은 작년 11월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산업통상자원특허소위원회에 상정된 고준위법이 장기간 표류하면서 이대로는 법 제정이 좌초될지도 모른다는 위기감이 커졌기 때문이다.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영구 처분을 위한 부지선정 절차 및 일정, 유치지역 지원, 독립적 행정위원회 설치, 원자력발전소 부지 내 건식 저장시설 설치 등을 주된 내용으로 하는 고준위법은 작년 11월부터 올해 7월까지 9차례의 법안소위 심의를 거치는 동안, 여·야가 그 필요성에는 공감했으나 핵심 쟁점에서 여전히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다.
이 때문에 원전 소재 지자체들은 이날 토론회에서 고준위법 통과를 위한 초당적 협력을 거듭 당부했다.
또한, 원전 부지 내 저장시설의 영구화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고준위법 제정이 시급하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지자체 참석자들은 원전 내 사용후핵연료의 조속한 반출을 위한 중간 저장시설 확보 시점과, 부지 내 저장시설 설치 시 지역주민 의견수렴 및 지원방안 등을 고준위법에 구체적으로 명시해 줄 것을 요구했다.
임동인 울진군 원전관련특별위원회 위원장은 발제를 통해“고준위법 제정 미비에 따른 부담이 원전 소재 지역에 넘겨지고 있다”며“사용후핵연료 반출 및 중간 저장시설 운영 시점, 원전 부지 내 저장시설에 대한 주민동의와 합리적 지원방안 수립을 위해서는 특별법 제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토론회에 참석한 강경성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은“고준위법은 여·야가 함께 발의해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한 만큼, 지금이 법 제정을 위한 최적기”며“우리 세대가 안전하고 저렴하면서도 청정한 원자력에너지를 통해 얻은 혜택의 부담을 미래세대로 넘겨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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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2년 연속 집중안전점검 최우수 기관 선정
고령군, 2년 연속 집중안전점검 최우수 기관 선정
[knews25] 고령군이 경상북도에서 실시한 ‘2023년도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결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는 2022년도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최우수기관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이다.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은 4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고령군 내 안전취약시설 등을 민간전문가 및 민간단체와 함께 점검하고 보수·보강 조치를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실시했으며 올해는 고령 관내 안전취약시설 131개소를 점검해 현지시정 21건, 22건의 보수보강을 완료했다.
고령군은 이번 평가에서 민간단체 및 유관기관 협조를 통한 주민 참여 실적이 우수했다는 평가와 함께 도내 시·군 중 86.5점으로 가장 고득점을 받아 경상북도지사 기관표창과 300만원의 포상금 등의 인센티브를 받을 예정이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작년에 이어 올해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한 것은 고령군이 군민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인 행정을 펼친 결과이며 앞으로도 군민이 안심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고령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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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 찾아가는 공익직불제 교육 진행
서면, 찾아가는 공익직불제 교육 진행
[knews25] 경주시 서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부터 오는 17일까지 11일간 지역 내 마을 경로당을 방문해 주민들에게 ‘찾아가는 공익직불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공익직불제는 기존 기본직불제에서 공익기능을 강화해 2020년부터 시행된 제도로 농업인에게 농업활동을 통한 먹거리 안전, 환경·생태보전, 농촌 공동체 유지 등 17가지 의무사항을 부여하고 있다.
농업인 의무교육도 17가지 의무사항 중 하나로 미이수 할 경우 올해 신청한 직불금의 10%가 삭감되어 지급된다.
찾아가는 공익직불제 교육을 실시하기 전 서면의 교육 미이수자는 전체 신청자의 30% 정도로 이번 찾아가는 교육이 바쁜 농업인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개인 사정으로 당일 교육을 이수하지 못한 서면 농업인은 8월 24일 10시에 서면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진행하는 교육에 참석하거나 농업교육포털에서 이수하면 된다.
이진복 서면장은 “지금까지 대면교육과 모바일 전화를 통한 비대면 교육을 진행했으나, 미이수자 대부분이 고령이시고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이 계셔서 ‘찾아가는 공익직불제 교육’을 실시하게 됐다”며 “이번 기회로 모든 농업인들이 공익직불제 의무교육을 이수해 농업인으로서 의무를 다 할 수 있도록 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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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농업조수입 1조원시대 달성을 위한 초석 마련, 2024년 주요 농정시책 회의 개최
성주군 농업조수입 1조원시대 달성을 위한 초석 마련, 2024년 주요 농정시책 회의 개최
[knews25] 성주군은 내년도 농업조수입 1조원시대 달성을 위해 2023. 8. 14 10시 군청 재난상황실에서 이병환 군수 주재로 ‘2024년 주요 농정시책 수립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4년 연속 참외 조수입 5천억원대 달성·2023년 6천억원 달성 도래에 따라 2023년 영농환경 및 문제점을 분석하고 2024년도 분야별 주요 농정시책을 수립 하기위해 농정과·농업기술센터·산림축산과 및 기획예산실 총 4개과 실과장 및 팀장의 참석으로 진행됐다.
주요 논의 내용으로는 농업인력 육성 및 지원 참외조수입 6천억 시대 정착을 위한 지원 확대 농민 기본권 강화 식량생산 및 과수특작 분야 지원 확대 농산물유통 다각화 및 유통·수매시스템 스마트·자동화 추진 6차산업 및 지역농산물 활용 가공산업 활성화 축산업 선진화를 통한 미래축산 기반조성 가축전염병 발생 ZERO화로 청정축산 구축 기상환경변화 대응 과학영농 실현 등 총 10개 분야 사업이다.
특히 2023년 농정분야 주요쟁점인 ‘외국인 계절근로자 지원, 참외·식량·과수특작 분야 확대 지원, 저급과수매시스템 전면 개편, 꿀벌 집단 폐사관련 문제, 담배가루이 등 병해충 문제’등에 대해서는 각 부서별 추진 가능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반영할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는 등 농가가 당면한 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각 사업별 문제점 및 대책사항을 세부적으로 분석·보완하는 열띤 시간을 가졌다.
이병환 군수는 각 부서별 주요대책을 논의 후, “2024년도는 성주군 농법·농정의 패러다임을 바꿀 필요가 있는 중요한 시기이다.
청년농업인 적극 육성,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안정적 정착, 스마트 참외시설 확대 지원, 담배가루이·흰가루병 등 병해충 문제 총력대응, 언론·유튜브 활용 등 공격적인 마케팅 추진, 저급과수매시스템 전면 자동화, 6차산업 및 지역농산물 활용 가공산업 활성화, 수정용 꿀벌 안정적 공급, 참외하우스 토양관리 대책 등 9개 부분에 대해서는 내년도 사업추진에 총력을 다해 추진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각 부서별로 제시한 2024년도 주요 추진사업에 대해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사업별 문제점 및 대책사항을 세부적으로 보완해 내년도 사업 준비에 철저를 기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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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심산문화축제’성주에서 열려
제12회‘심산문화축제’성주에서 열려
[knews25] 제78주년 광복절을 맞아‘제12회 심산문화축제’가 건강문화캠퍼스에서 열렸다.
경상북도와 성주군이 후원하고 사회적협동조합 별고을광대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200여명의 참가자가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심산어록, 성주지역의 독립운동가들에 대한 전시, 독립을 주제로 한 공연 등 다채로운 전시·공연프로그램을 운영했고 특히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미션지를 이용한 체험 행사와 바람개비, 그립톡 만들기 등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은 가족단위의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또한 곽명창 해설사의 전시해설, 독립군가 플래쉬몹은 자칫 지루할 수 있는 역사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내 많은 참가들의 호응을 얻었다.
한편 심산 김창숙 선생은 성주군 대가면 출신의 독립운동가이자 시인 겸 교육자로 성주군에서는 심산문화축제 뿐만 아니라 숭모제, 경전암송대회, 추모식등을 개최하며 심산 선생의 업적을 기리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8월 15일 광복절을 단순히 쉬는 날이 아닌 국운이 걸린 역사의 고비마다 앞장서 나라를 위해 싸운 선조들의 희생정신을 되새기며 애국애족 정신을 본받고 심산 김창숙 선생의 고귀한 뜻을 다시 한번 생각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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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전면 재경향우회장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 쾌척
초전면 재경향우회장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 쾌척
[knews25] 성주군 초전면 직원들은 8월 15일 초전초에서 열린 총동창회 체육대회를 맞아 고향을 찾은 체육대회 참가자에게 고향사랑기부제를 소개했다.
이에 초전면 재경향우회 유정희 회장이 호응해 고향 성주의 발전을 위해 100만원을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쾌척했다.
고강희 초전면장은 재경향우회장의 고향 사랑에 감사를 전하고 “작지만 보내드리는 답례품에서 고향의 향기를 느끼시기 바란다.보내 주신 기부금은 성주군 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쓰일 것이다”고 말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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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경주시지회, 광복절 맞아 태극기 달기 캠페인 실시
한국자유총연맹 경주시지회, 광복절 맞아 태극기 달기 캠페인 실시
[knews25] 한국자유총연맹 경주시지회는 지난 14일 제78주년 광복절을 맞이해 첨성대 일원에서 ‘광복절 맞이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나라의 주권을 되찾기 위해 투쟁했던 순국 선열들의 숭고한 독립정신과 희생을 기억하고 시민들의 애국심과 긍지를 드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한 회원 20여명은 첨성대 일대 골목골목 가정집 뿐 만 아니라, 상가 곳곳에 태극기 꽂이대를 설치하고 태극기도 직접 달아줬다.
지회에서는 준비한 태극기 200개와 나라사랑 홍보물 등을 시민들에게 배부하며 광복절에 꼭 태극기를 달아달라고 당부했다.
임한혁 협의회장은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태극기를 매년 나눠주고 있다”며 “이번 행사로 나라의 상징인 태극기를 소중히 여기고 국경일마다 각 가정에 태극기를 게양하는 분위기가 조성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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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립극단, 제2기 시민연극교실 참가자 모집
경주시립극단, 제2기 시민연극교실 참가자 모집
[knews25] 경주시립예술단과 경주시립극단이 제2기 시민연극교실 참가자를 9월 13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이번 시민연극 교실은 연극의 기본 이해와 신체훈련, 발성을 경험해 보는 ‘들어서기’, 직접 희곡을 읽고 등장인물로 연기해 보는 ‘올라서기’, 마지막으로 직접 무대에서 관객을 만나보는 ‘펼쳐보기’ 등 3단계로 구성돼 있다.
모집은 선착순 20명이며 공연은 9월 20일부터 12월 2일까지로 총 11주 동안 29회에 걸쳐 펼쳐진다.
시민연극교실은 20세 이상 경주 시민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고 전문 연극인이나 관련 전공자, 제1기 경주시민연극교실 수료생 등은 선발에서 제외된다.
시민연극교실 참가비는 무료이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경주시청 홈페이지 또는 경주시립예술단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한길 경주시립극단 예술감독은 “작년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2기 시민연극교실을 운영하게 됐다“며 ”이번 시민연극교실은 시립극단 단원들이 프로그램 전체를 진행해 기존 전문 연극 강사가 진행하는 수업 위주의 연극 교실이 아닌 연극 제작 과정을 직접 준비하며 무대에 오르는 체험형 교실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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