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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농업기술센터,‘농기계 이론 및 실습교육’실시
청송군농업기술센터,‘농기계 이론 및 실습교육’실시
[knews25] 청송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관내농업인 53명을 대상으로 지난 20일 '농기계 이론 및 실습교육'을 청송군농기계임대센터에서 실시했다.
이번교육은 농업기계 보급이 확산됨에 따라 기계사용이 미숙한 귀농·귀촌인 및 고령 농업인의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임대사업용 농업기계의 작동원리 및 취급조작법, 점검정비 등 이론 및 실습교육을 병행해 진행됐다.
특히 임대해 주는 농기계 중 비교적 사고의 위험성이 높고 임대 횟수가 많은 트랙터, 농용굴삭기 등 2기종 위주로 집중 교육했으며 본 교육을 필수로 이수해야 해당 농기계 임대가 가능하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농기계 관련 재해는 다른 사고에 비해 치사율이 높아 사용자의 안전의식 제고가 꼭 필요하다”며 “농업인 소득향상과 안전한 영농활동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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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 예비후보“시민 캠프”개소식에 지지자 3천명 운집
[경산=K뉴스25] 김성재 기자 = 최경환 경산시 무소속 예비후보(전 경제부총리)는 25일, ‘시민 캠프’ 개소식을 열어 “경산 발전의 재시동을 걸겠다”는 각오를 밝히며 4.10총선에서 필승을 다짐했다.
경산시 농협중방동지점 2층에 위치한 ‘시민 캠프’에는 이날 최외출 영남대 총장 등 경산지역 대학총장들과 은혜사 회주 돈명 스님과 동화사 제9교구 주지 능종스님, 소병욱 전 대가대총장 신부님 등 종교계 인사, 최재림 노인회장, 전직 시도의원, 청년 및 여성단체 등 각계 지역단체장, 밴드 친구 등 지지자 3천명이 몰렸다.
청와대 경제수석, 공정거래위원장 등을 지낸 김인호 후원회장은 축사를 통해 “될성 부른 사람은 떡잎부터 다르다는 말처럼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는 경제기획원 시절 실력과 인품을 다 갖춘 공직자였다. 4선 국회의원, 경제부총리, 장관 등 경산이 길러낸 큰 인물 최경환은 경산 발전을 완성할 사람”이라고 평가했다.
‘시민 캠프’의 선대위원장을 맡은 최영조 전 시장은 “최경환이라는 이름은 경산 발전의 대명사”라며 “과거 3선 만들어 마음껏 부려 달라던 최경환이 다시 시민의 부름을 받고 경산 발전을 위해 헌신하려고 한다. 최경환과 함께 다시 뛰는 경산을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서청원 전 대표는 “최경환은 신의와 의리를 지킨 정치인이고 경제 전문가로서 대한민국 경제 발전에 큰 기여를 한 인물”이라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시민은 “최경환은 경산의 발전과 함께 항상 호명되었다” 며 “최경환이 국회의원할 때 경산의 지도가 달라졌다. 최경환이 국회의원이 되면 경산은 또 다시 엄청 달라지며 새롭게 도약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드러냈다.
최경환 예비후보는 “지난 개소식과 달리 선거 운동복 색깔이 달라졌지만, 길에서 만난 많은 시민들께서 저를 잊지 않고 손을 맞잡아 주셨다. 경산에서 최경환 만큼 일 많이 한 사람이 어디 있노라는 말씀에 만감이 교차했다”며 “멈춰선 경산 발전을 위해 한 번 더 뛰어 달라는 시민의 부름을 받아 마지막 남은 힘을 경산 발전에 바치기로 했다”며 경산시민의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최 예비후보는 현역 의원 시절 각종 SOC 사업을 유치하여 경산을 인구가 모여드는 도시로 만들었던 사실을 강조하며 “앞으로 경산에 3조 사업을 유치하고, 3만 일자리를 창출하여 인구 30만 자족도시를 완성하는 등 『경산 경제 르네상스 시대』를 열어 경산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국가산단과 첨단산업단지를 추가 유치하여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고, 미래 인재들이 모여드는 경산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의원 시절, 경산의 산업단지 면적을 62만평에서 300만평으로 확장했던 성과를 소개하기도 했다.
그는 글로컬 대학 사업과 R&D특구제도 등을 활용해 대학들이 학생수 감소시대에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대비하고, ‘대기업 창업 지원 센터’를 유치하여 청년 인재들이 모여드는 경산을 만들겠다고 했다.
최근 지역내 다수 고3학생들이 의대와 수도권 명문대에 진학한 내용도 언급하며, 수성구를 따라잡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경산을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로 약속했다. 13개 대학이 참여하는 대학캠퍼스 타운 사업을 추진하여 대학의 교육 인프라를 청소년에게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과거 경산의 지하철 시대를 열고, 도로, 터널 등 각종 SOC 사업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던 최 전 부총리는 지하철망을 확충하고, 경산의 미래 교통 인프라를 구축하겠다고 했다. 대구광역권철도 중산·정평역을 신설하고, 남산-하양 국도대체우회도로도 조기 완공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대임지구를 경산의 미니신도시로 추진하고, 전 지경부 장관으로서 지식산업지구에 ‘대형 아울렛’ 유치를 자신했다. 아울러, 대학병원을 유치하고 실버세대를 위한 노인정책도 추진하겠다고 다짐했다. 23킬로미터 오목천 종합개발사업도 추진할 뜻을 밝혔다.
끝으로 최 예비후보는 “오로지 경산시민 여러분만 믿고 흔들림 없이 가겠다”며 “반드시 당선돼 경산 발전의 재시동을 걸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서청원 전 대표, 박인상 전 국회의원, 김광림 전 국회의원, 노철래 전 국회의원, 이우현 전 국회의원, 이완영 전 국회의원, 현기환 전 국회의원, 우병우 전 민정수석 등 정치권 인사들도 참석했다.
한편, 이날 개소식에서는 노인회장, 소상공인, 간호사, 참전유공자, 기업 근로자, 청년, 다둥이 엄마 등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영상메시지를 통해 최 예비후보에게 전달했고, 최경환 예비후보의 네이버 밴드 친구 1만명 돌파를 축하하는 기념 촬영도 진행했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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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 임대형 스마트팜 창업농교육 개강식 열어
봉화 임대형 스마트팜 창업농교육 개강식 열어
[knews25] 봉화군은 지난 24일 스마트농업의 미래를 선도할 ‘봉화 임대형 스마트팜 창업농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
봉화군은 민선 8기 박현국 봉화군수의 대표적인 공약으로 농업의 첨단산업화로 열어가는 지방시대라는 도정목표와 발맞춰 ‘봉화군 스마트팜 조성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농업은 봉화의 근간이자 미래’라고 강조하는 박현국 군수는 기존 농업인의 경험, 지식에 의존했던 농업에서 첨단 ICT기술과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봉화농업의 대전환을 이뤄야 한다는 각오로 농업정책을 이끌고 있다.
봉화군 스마트팜 조성사업은 딸기, 화훼, 커피나무의 신기술 도입을 위한 스마트팜 테스트베드 건립사업과 청년농 지역 유입 및 지역 농업인들의 스마트팜 진입의 장을 마련하는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 조성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
봉화 스마트팜 창업농교육은 기존의 경종농업에서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도입한 스마트농업의 성공을 위해 필수적인 과정으로서 총 20개월 동안 교육이 진행되며 기초 이론교육 8개월과 토마토, 딸기재배를 위한 실습 심화교육 12개월로 운영된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스마트농업이라는 시대적 변화와 봉화군 스마트농업을 이끌어가는 전문가 양성을 위한 이번 교육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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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경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봉화군 방문해 해빙기 대비 급경사지 및 수해복구 현장 점검
이한경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봉화군 방문해 해빙기 대비 급경사지 및 수해복구 현장 점검
[knews25] 이한경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지난 24일 해빙기를 맞아 급경사지 안전관리 및 수해복구 현장을 점검하고자 봉화군을 방문했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을 비롯한 행정안전부 관계자와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박현국 봉화군수를 비롯한 지자체 관계자 등이 현장 점검에 함께 했다.
먼저 급경사지 관련 조기경보시스템의 설치 및 유지관리 현황을 점검 하기 위해 달바위골 현장을 방문해 운영체계 및 대응체계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실제 대피 시 대피로가 쉽게 알아볼 수 있는지, 대피 장소는 안전한 곳인지를 확인·점검하고 달바위골에 살고 있는 주민들을 만나 의견을 청취했다.
이후 작년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봉성면 오그래미 마을을 방문해 작년 피해 현황과 복구사업 추진현황 등을 확인하고 자연재해 재발생 시 주민대피 계획과 연락체계 및 지원과 관련한 안전관리대책을 점검했다.
점검을 마친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해빙기를 맞아 급경사지 조기경보시스템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이상징후 시 선제적인 주민대피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오그래미 수해복구 현장은 우기 전 위험구간을 우선적으로 추진해 공사 시행에 따른 주민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조기경보시스템의 상시작동에 만전을 기해 군민의 안전을 책임지겠으며 우기 전까지 위험한 구간의 수해복구를 우선으로 시행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봉화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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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민원서식 작성 간편하게’…QR코드 안내서비스 시작
영주시, ‘민원서식 작성 간편하게’…QR코드 안내서비스 시작
[knews25] 영주시는 민원 편의 증진을 위해 시청 민원실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QR코드를 활용해 민원서식 작성예시를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그동안 민원 서류를 작성할 때는 시청이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비치된 작성예시를 찾거나 담당자에게 문의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시는 이용이 많은 민원서식 14종의 작성예시를 QR코드로 제작해 영주시청 누리집에 게시하고 시청 민원실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했다.
QR코드로 제작된 민원 서식은 ▲주민등록표 열람 또는 등·초본 교부 신청서 ▲인감증명서 발급 위임장 ▲전입, 재등록신고서 ▲전입세대확인서 열람 또는 교부 신청서 ▲가족관계 등록사항별 증명서 교부 등 신청서 ▲출생신고서 ▲사망신고서 ▲혼인신고서 ▲이혼신고서 ▲여권 발급 신청서 ▲여권 발급 신청서 및 법정대리인 동의서 ▲여권 분실 신고서 ▲주민등록증 재발급 신청서 ▲출입국 사실 증명 발급·열람 신청서 등이다.
QR코드 사용 방법은 스마트폰에서 카메라를 실행한 뒤 QR코드를 스캔해 나오는 접속 링크를 눌러 민원서식 작성예시를 볼 수 있으며 화면을 확대하면 보다 큰 글씨로 작성예시를 확인할 수 있다.
조낭 새마을봉사과장은 “민원인의 대기시간 및 혼잡도를 낮추고 어디서나 장소에 구애받지 않아 신속하고 편리하게 민원 처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민원인의 입장에서 만족할 수 있는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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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영농철 맞아 ‘어르신 농가’ 농작업 대행 실시
영주시, 영농철 맞아 ‘어르신 농가’ 농작업 대행 실시
[knews25] 영주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지역 내 영농 취약계층을 위한 농작업 대행사업을 오는 3월부터 실시한다.
취약계층 농작업 대행사업은 경작면적이 적거나, 기계화 농작업이 곤란해 작업 우선순위에서 배제됐던 영농취약 농가의 적기 영농을 실현하고자 지역 농협과 협력해 추진된다.
사업은 농협에서 영농대행단을 구성해 농작업을 대행 후 시중시세 보다 적게 받는 농가부담 작업료 및 농기계 작업 취약농지 작업중 발생한 손실금을 영주시에서 영농대행단에 보존해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기존 마을 작업자도 농협 영농대행단으로 활동 가능할 수 있다.
대상자는 영주시에 거주하며 1ha 이하의 농지를 소유, 임차해 경작하는 70세 이상 고령인, 여성 단독 농업인,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농가, 갑작스런 질병이나 재해로 농작업이 불가한 농작업 애로 농가이다.
단, 지목에 관계없이 밭작물 재배 필지는 가능하며 벼재배 필지는 제외된다.
신청은 영주농협 각 지점, 풍기농협, 안정농협 농산물유통센터로 전화·방문해 할 수 있다.
대행 가능 작업은 트랙터, 관리기 활용 농작업이며 농가가 농협에 납부하는 농작업 대행료는 10a 경운 작업 5만원, 휴립 작업 5만원, 두둑작업 5만원, 단독비닐피복 작업 5만원, 동시비닐피복 작업 8만원, 트랙터 콩파종 7만원이다.
시는 지난해 시범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 대상 농가를 경작면적 0.5ha 이하 농가에서 1ha 이하 농가로 확대했다.
이와 함께 영주시 읍면별 농기계 임작업료 평균단가보다 20~40% 낮은 금액으로 농작업 대행료도 인하해 영농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더욱 확대했다.
강희훈 농촌지도과장은 “농협과 연계한 취약계층 농작업 대행사업이 성공적으로 정착해 도움이 필요한 더 많은 농가가 혜택을 받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농업 현장의 다양한 농작업 요구를 반영, 보완해 영농취약 계층의 농작업 편의 향상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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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보상계획 열람·공고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보상계획 열람·공고
[knews25] 경북 영주시는 26일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의 보상계획을 공고했다고 밝혔다.
보상계획 열람 공고는 국가산업단지 보상 절차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행정절차로 사업시행자인 경상북도개발공사가 26일부터 3월 11일까지 15일간 토지 및 지장물 등 재산에 대한 조사가 제대로 이루어졌는지 소유자의 확인을 받는 동시에 이의신청서를 접수한다.
현재 경상북도개발공사는 보상계획 열람 및 이의신청 접수를 위해 국가산단 조성사업 부지 인근에 보상사무실을 별도로 설치해 운영 중이다.
또한, 보상계획 내용은 국가산단 보상사무실 외에도 영주시청 기업지원실에서 열람 가능하며 온라인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
누락 물건에 대한 이의신청 등 자세한 문의 사항은 국가산업단지 보상사무실 및 시청 기업지원실로 문의하면 된다.
보상계획 열람이 끝나고 나면, 4월부터 토지 및 지장물 감정평가를 실시하며 감정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6월부터 토지 등 소유자와 본격적인 보상 협의가 시작될 예정이다.
또한 영주시와 경상북도개발공사는 조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현재 보상 절차와 함께 실시설계 절차를 병행 추진하는 등 관련 절차를 막힘없이 추진해 나가고 있으며 보상 협의 착수 후 뒤이어 8월에 국가산업단지 착공에 돌입할 계획이다.
박정락 영주시 기업지원실장은 “법적 기준 내에서 주민들이 정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항상 주민의 편에서 검토할 것”이라며 “보상계획 확인 후 누락된 물건이 있다면 이의신청하시고 열람 기간이 지나서도 누락 물건에 대해 현장 확인 후 반영이 가능하니 언제든지 연락 주시면 친절하게 안내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는 총사업비 2천964억원을 투입해 적서동과 문수면 일대에 118만㎡ 규모 산단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오는 8월 착공을 거쳐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국가산업단지가 성공적으로 조성되면 직·간접고용 4천700여명 등 1만300여명의 인구증가 효과와 지역 내 연간 760억원의 경제유발 효과를 일으켜 인구소멸도시 위기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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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무료 시민생활상담실 운영 확대
대구광역시, 무료 시민생활상담실 운영 확대
[knews25] 대구광역시는 일상생활 속 법률, 세무 등 전문 분야에 대한 도움이 필요한 시민들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무료 시민생활상담실을 올해 3월부터 주 5회에서 8회로 확대 시행한다.
상담실 운영 확대는 법률, 세무 등 상담에 대한 시민들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만족스러운 행정서비스를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제공하고자 추진하게 됐다.
상담실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5일간 ▲법률 ▲세무 ▲노무 ▲법무 분야에 대해 실시하며 1명당 20분가량 상담할 수 있다.
상담을 희망하는 대구시민은 사전 전화 또는 인터넷으로 방문, 전화, 화상상담 중 상담방법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상담위원은 대구지방변호사회·세무사회, 한국공인노무사회대구경북지회, 대구경북법무사회 소속 변호사, 세무사, 노무사, 법무사로 구성돼 자발적 재능기부를 통해 운영되고 있으며 시민생활과 밀접한 민사·형사, 세무 등 생활법률 전반에 걸쳐 도움을 줄 예정이다.
1993년 시작한 무료 시민생활상담실은 지난 한 해 1,128명이 이용하는 등 호응을 얻고 있다.
상담 분야로는 법률 536건, 세무 256건, 노무 143건, 법무 193건으로 나타났다.
김선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무료 시민생활상담실 운영 확대를 통해 더 많은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법률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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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4년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시행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미세먼지 문제를 개선하고 이산화탄소 등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기 위해 2024년 상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시행한다.
지원대상 차종은 환경부의 보조금 지원이 가능한 전기자동차로서 올해 총 590대의 전기자동차 보급을 지원하며 이중 상반기 물량인 승용 203대, 화물 225대를 2월 26일부터 예산소진 시까지 접수한다.
신청자격은 신청서 접수일로부터 3개월 이상 상주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의 개인, 개입사업자 또는 사업장 소재지가 상주시인 법인 등으로 사업신청은 전국 전기차 판매 및 영업점에서 계약 후 진행한다.
전년과 비교해 달라진 점은 차종별 보조금과 추가보조금 관련 사항이다.
국비 추가 보조금의 경우 차상위 이하 계층의 전기승용차 구매 시 기존 국비 10%에서 20% 추가 지원으로 지원액을 강화했으며 차상위 이하 계층과 청년, 생애최초 차량 구매 등 세가지 조건을 동시에 만족하는 경우 국비 30%를 추가 지원한다.
전기 택시는 기존 국비 200만원 지원에서 50만원 인상된 250만원을 지원하고 전기 화물을 택배용 차량으로 구매 시에는 국비 지원액의 10%를 추가 지원한다.
전기차 민간보급과 관련된 더 자세한 사항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전기이륜차 보급사업은 3월 중 환경부 업무처리 지침이 확정되는 대로 시행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온실가스 감축 및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하는 전기차 보급사업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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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찾아가는 복지담당자, 사례관리 전산교육 실시
상주시 찾아가는 복지담당자, 사례관리 전산교육 실시
[knews25] 상주시는 2월 23일 시청 정보화 교육장에서 24개 읍면동 찾아가는 복지담당자 30명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 업무를 위한 행복이음 전산교육을 실시했다.
상주시는 지난 2021년 읍면동 복지기능 강화를 위해 24개 읍면동 전체에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을 조직 개편했고 복지대상자를 직접 찾아가서 상담하는 통합사례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교육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 주관하는 교육으로 읍면동 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 사업수행을 위한 초기상담, 대상자 접수, 욕구조사, 사례회의 등 절차별 전산 처리 과정을 실습하고 질의응답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상주시는 이날 전산 교육을 시작으로 통합사례관리 서비스연계 간담회, 통합사례관리 발표 성과 공유회 등을 개최해 다양한 담당자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강인환 사회복지과장은 “찾아가는 복지를 통해 지역주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연계해, 함께 잘사는 존심애물 복지상주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