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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2월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1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해 제5기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3년도 연차별 시행결과를 심의했다.
이날 회의는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3년도에 해당하는 계획의 수행결과를 발표하고 평가했으며 우수사업으로는 상주시 복지콜센터 활성화,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행복한 빨래터,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 3가지 사업이 선정됐다.
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은 사회보장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 및 사회보장 활동을 수행하거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법인·단체·시설의 대표자 등 복지, 보건, 고용, 주거 등 다양한 분야의 영역에서 참여 가능하다.
제8기 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은 지난 2022년 위촉되어 제5기 상주시지역사회보장계획의 목표인 ‘가까운 복지, 돌보는 이웃, 다함께 상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등 민관이 협력해 적극적인 소통과 교류를 추진하고 있다.
대표협의체 공공위원장인 강영석 상주시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간과 공공이 함께 지역 사회보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복지 위기가구 발굴 등 지역 복지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며 “상주시에서는 민관이 함께 노력해 함께 잘 사는 존심애물 복지상주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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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상주시협의회 1분기 정기회의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주시협의회는 2월 22일 10:00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1분기 정기회의에는 강영석 상주시장, 윤경한 협의회장을 비롯한 자문위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주제에 대한 정책건의와 2024년 민주평통상주시협의회 지역통일 기반조성을 위한 주요사업 따른 분과별 사업추진계획 보고 및 협의회 운영방안 등을 논의했다.
회의진행에 앞서 노경순 보궐자문위원 위촉장 전수와 평화통일 기반조성과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자문위원 2인에 대한 상주시장 표창패 수여가 있었다.
‘남북관계 대전환기, 북한주민 포용 방안’ 주제로 열린 이번 정기회의는 북한이탈주민 정책 지원, 북한 인권 증진 등을 위한 정부와 민주평통 차원에서 우선적으로 추진해야 할 과제에 집중 토론했으며 정책건의 시간 또한 가졌다.
윤경한 협의회장은 “각 분과별 계획한 지역 평화통일활동 사업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며 특히 북한이탈주민의 정서적 지원과 남한 사회에 소속감을 가질수 있도록 자문위원님의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국민과 함께 자유민주주의에 기반한 통일 준비에 중요한 역할을 하시는 자문위원들게 감사하다”며 “바른 통일 담론 확산으로 국민 통합과 통일 미래세대 지원을 통한 대통합을 위해 행정적인 관심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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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회관 문경의 마중물 되다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knews25] 문경문화예술회관이 우리 지역에 여러 방면으로 긍정의 힘을 불어 넣고 있다.
문경 지역 ‘열린 문화 공간’으로서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문경문화예술회관에서는 지역민들의 문화수준 향상과 삶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세대별 맞춤형 문화행사를 월 2 ~ 3편 정도 주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저렴한 관람료로 수준 높은 공연 및 박스오피스 순위에 오른 작품 위주의 영화 관람을 할 수 있다고 입소문이 나면서 모든 공연에 조기 매진 사례를 기록하는 등 지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그로 인해 올해부터는 추가공연도 진행하고 있으며 그마저도 매진 사례를 기록하고 있다.
그리고 1월 26일부터 2월 29일까지 진행하고 있는 24년 문경문화예술회관 기획전시는 문경에서 처음으로 시도한 미디어 아트로 국내외 거장들의 최고 작품을 미디어와 결합한 작품전시, 라이브 스케치, 드로잉 아쿠아 체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전시도 점점 입소문이 나면서 많은 관객이 문경을 방문하고 있는 추세이다.
문경문화예술회관 공연을 관람하러 온 A 관객은“문화생활을 하러 서울이나 대도시에 가고 했는데 이제는 멀리 가지 않고 우리 지역에서 수준 높은 문화생활을 할 수 있게 되어 문경시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수도권에서 온 B 관객은“공연 관람을 위해 처음 문경을 방문했는데 우선 공연 수준이 높았고 부담 없는 관람료에 만족한다.
공연을 관람하기 전 문경의 명소를 찾아갔는데 경치가 너무 아름다웠고 이용한 모든 장소에서 친철하게 대해 주어 문경에 좋은 추억을 남기고 간다며 다음에 다시 한번 문경을 방문하겠다”고 말했다.
이처럼 문경문화예술회관에서는 다양한 문화정책을 통해 문경시민들의 관심과 호응이 높을 뿐만 아니라 실제로 문경문화예술회관 공연 관람을 위해 전국의 시군에서 많은 관객들이 지역 명소와 맛집들을 찾아 문경 곳곳으로 유입되고 공연을 본 후 문경에서 숙박까지 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와 문경홍보 효과도 톡톡히 해 침체되어 있던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는 일석이조의 효과도 누리고 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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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에서 취·창업의 꿈을 펼치다
문경에서 취·창업의 꿈을 펼치다
[knews25] 문경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2024년 2월부터 10월까지 점촌 1, 2동 중심시가지형사업 내 세대공감어울림센터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취·창업 플랫폼 및 지역 커뮤니티 강화프로그램인 ‘취·창업 동아리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5인 이상으로 구성된 취·창업 동아리라면 신청이 가능하며 선정된 동아리는 찻사발공방 내 조성된 코워킹스페이스 사용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컨설팅, 멘토링, 역량강화교육, 선진지 견학, 박람회 참석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받을 수 있다.
문경시도시재생지원센터 윤효근 센터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취·창업 활동을 고민하는 청년들을 지원하고 청년들의 새로운 아이디어와 협업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점촌 1, 2동 중심시가지형 사업은 2019년부터 진행됐으며 문화의 거리 활성화, 점촌역 이벤트 광장 행사 주최,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한 찻사발 공방, 지역 커뮤니케이션 거점시설인 세대공감 어울림 센터, 문화·역사 거점 공간인 광부아트갤러리 조성 등 다양한 HW/SW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2024년 사업 마무리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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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행복하게‘주흘꿈터’에서 만나요
우리를 행복하게‘주흘꿈터’에서 만나요
[knews25] 문경시는 2월 20일에서 21일 이틀에 걸쳐 주중 특별체험활동으로 경북행복재단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과 연계해 찾아오는 수련활동 공예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에서 제공하는 [찾아오는 수련활동]은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레이저 각인 공예와 천연 비누 만들기 체험이 진행됐다.
방학 동안 풀지 못했던 청소년 내면의 감정을 표출해 정화할 수 있는 기분이 전환의 시간이 됐으며 체험을 통해 청소년의 자기수용을 증진하고 어울림 활동으로 새로운 친구들과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도움의 장을 제공했다.
주중 특별체험활동 프로그램 [찾아오는 수련활동]에 참가한 방과후아카데미 학생 박OO은 “친구들과 같이 처음 해보는 레이저 공예와 비누 만들기를 하면서 신기하기도 하고 기분이 좋아지는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송희영 여성청소년과장은 문경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주흘꿈터]에서 청소년들이 방과후 돌봄교실을 이용하며 꿈과 미래를 키워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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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공직자 특화 교육 ‘예천야학’ 운영
예천군 공직자 특화 교육 ‘예천야학’ 운영
[knews25] 예천군은 20일 오후 6시 예천군문화회관에서 공직자 특화교육 ‘예천야학’ 첫 수업을 시작했다.
예천야학은 매달 셋째주 화요일 오후 6시, 연간 10회 운영될 예정이며 직장 내 공부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공직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한다.
군은 다양한 분야의 주제를 선정해 직원들이 급변하는 시대 흐름을 이해 하는데 도움을 주고 특히 군청 각 부서장, 읍면장 및 팀장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 능력 있는 관리자를 육성하고자 했다.
김학용 IOT 전략연구소 소장의 강의로 진행된 첫 교육은 “CES 2024 핵심트렌드와 기술” 이라는 주제로 최신 기술 트렌드와 AI의 실생활 접목 사례 등을 흥미롭게 풀어내 직원들의 호응을 받았다.
김학동 군수는 “퇴근 후에도 공부하는 공직자들의 열정이 군정 여러분야에 변화를 가져와 군민들이 더욱 행복해지는 예천군이 될 것이라 믿는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소양 함양을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능력있는 공직자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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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코레일 경북본부 MOU 체결, 상호협력체계 구축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은 22일 코레일 경북본부와 열차이용 관광객 유치 확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군청 중회의실에서 가졌다.
이번 협약 주요 내용은 ▲철도연계 상품 운영 및 열차 할인 지원 ▲상품 운영 관련 재정 및 행정 지원 ▲관광객 및 열차 이용객 유치를 위한 제반 노력 및 홍보 지원 등으로 예천군과 코레일은 상호 발전을 위해 관광객 유치 확대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오는 3월에는 전국 철도 여행센터 직원 및 철도 협력 여행사를 대상으로 하는 예천군 팸투어를 시행하고 곤충체험·활체험·예천참우·삼강주막 등 예천군만의 차별화된 관광자원을 활용한 열차 정기 상품을 개발·운영할 예정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코레일과의 협력이 예천군 관광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관광객 유치 확대에 최선을 다해 지역경기 활성화를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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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자원봉사센터’자원봉사 활동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knews25] 울릉군 자원봉사센터는 22일 한마음회관 조리실에서 사랑의 열매 나눔 봉사단과 함께 관내 거동이 불편한 중증 장애인과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밑반찬 요리 및 배달 봉사를 실시했다.
자원봉사센터는 매월 1회이상 취약계층 65세대에 영양과 정성이 가득한 밑반찬을 요리하고 안부 확인을 위해 직접 배달함으로써 취약계층의 건강증진과 소외감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달 밑반찬 메뉴는 어르신들의 건강 및 영양상태, 계절적 요인, 욕구 등을 반영해 칡소미역국, 명란젓무침, 멸치조림, 파전을 준비했으며 배달 봉사는 JBC봉사단에서 날씨가 안 좋은 상황에서도 도움의 손길을 더해 줬다.
울릉군 자원봉사센터 김숙희 센터장은“경제적 취약 계층이 식생활 향상을 통해 건강을 증진하고 자원봉사자와의 만남을 통해 소외감을 극복하도록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해 행복을 함께 하는 울릉을 만드는데 일조하겠다”고 했다.
이에 남한권 울릉군수는“소외된 이웃을 찾아 매월 봉사해주시는 나눔봉사단과 궂은 날씨에도 직접 배달을 자처해서 해주신 JBC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매번 정성이 가득 담긴 음식을 통해서 취약계층의 복지체감도를 향상시켜주어 감사드린다”며 답했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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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로컬푸드 인증제 상주품애 의무 교육 시행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2월 21일 지역에서 생산·유통되는 먹거리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로컬푸드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하는 로컬푸드 인증제 의무 교육을 시행했다.
상주시 로컬푸드 인증제는 ‘상주품애’라는 로컬푸드 자체 인증 마크를 개발해 2023년 10월 ‘상주시 로컬푸드 인증규칙’ 제정을 통해 로컬푸드 인증제 기반을 마련했으며 상주시에 주소를 두고 상주시에서 농축산물 및 가공품을 생산하는 농업인이면 신청할 수 있다.
인증 기준은 농수산물 품질관리법에 따른 농산물 우수관리기준에서 정하는 잔류농약허용기준에 적합한 농산물과 무항생제, 유기축산, HACCP을 적용하는 업소 등에서 생산·취급·가공된 축산물 그리고 인증을 받은 농축산물을 사용하고 그 함유 비율이 50% 이상이며 상주시 소재 식품제조가공업 영업허가 시설에서 생산된 가공품이다.
인증 신청 전 사전 의무 교육을 수료하고 신청서를 제출하면 서류검토 및 현장 심사 등을 걸쳐 인증번호를 부여받아 인증마크를 부착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인증 유효기간은 2년이며 유효기간 만료일 50일 전까지 갱신 신청할 수 있다.
박호진 유통마케팅과장은 “신선하고 안전한 지역 농산물을 공급해 로컬푸드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로컬푸드 직매장·학교급식을 포함한 공공급식 공급 농산물의 안정성 확보를 통해 소비자들의 신뢰를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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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보건소 저출산 대응 ‘2030청년 간담회’ 진행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 보건소는 2월 21일 보건소 3층 대강당에서 저출산 대응 ‘2030 청년 간담회’를 가졌다.
상주시 보건소 내 미혼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간담회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결혼·육아와 관련된 직원들의 생각과 의견, 업무하면서 겪은 고민과 애로사항부터 시정 발전을 위한 제안까지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또한 사전 익명 설문조사를 통해 제시된 직원들의 다양한 생각과 있는 그대로의 의견을 듣고 평소에 가지고 있던 진솔한 고민들을 공유하고 공감하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직원은 “평소에 고민이 있어도 말하기 힘들어 털어놓지 못했는데 이런 자리를 통해 허심탄회하게 고민을 공유할 수 있었고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서 여러 가지 정책들을 시행하고 있는데 사업에 대한 각자의 다양한 의견을 들어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김재동 보건소장은 “간담회를 통해서 직원들의 애로상황과 개선하고 싶은 점을 알게 됐고 이 계기를 통해 행복한 조직문화가를 만들어가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직원들과 소통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