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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3년도 하반기 인구 증가 우수 이동 인센티브 지원 사업 우수 이동 시상
봉화군, 2023년도 하반기 인구 증가 우수 이동 인센티브 지원 사업 우수 이동 시상
[knews25] 봉화군은 지난 1일 정례회의에서 ‘인구 증가 우수 이동 인센티브 지원 사업’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이번 시상은 2023년 상반기에 이어 두 번째이며 인구 증가에 적극 참여한 우수 이동을 상하반기 2회, 총 6개 이동을 선정해 시상하는 사업이다.
2023년 6월 말 기준 대비 12월 말 기준 인구 증감률로 평가해 소천면 두음리 춘양면 의양4리 명호면 도천3리를 선정했다.
우수이동에는 감사패와 사업비 2,000만원을 수여했다.
봉화군은 현재 인구 3만 회복 및 인구 증가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우수 이동 인센티브 지원사업, 전입축하금지원, 전입청년 주택임차료지원 이외에 전입 유공기관·기업체 장려금 지원제도를 올해 새롭게 시행한다.
전입 유공기관·기업체 장려금 지원제도는 봉화군으로 전입 신고 후 3개월 이상 된 임직원이 있는 기관에 3명 이상 5명 미만은 50만원부터 시작해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하는 제도이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다양한 인구시책 사업 추진을 통해 체류형 생활인구 확보 및 세대별 맞춤형 시책사업추진을 활성화해 보다 적극적으로 인구 감소 문제를 해결해 나갈 것이며 특히 인구 증가에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는 이장님들을 비롯한 지역 주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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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태 봉화부군수, 봄철 산불 대응태세 점검 나서
배진태 봉화부군수, 봄철 산불 대응태세 점검 나서
[knews25] 배진태 봉화 부군수는 지난 1일 산불진화 최일선에 있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와 산불진화헬기 계류장을 방문해 산불예방 대응태세를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봄철 산불조심기간이 시작되고 산불재난 위기경보가 관심으로 상향 발령돼 산불 발생 빈도가 높아짐에 따라 마련됐다.
먼저 산불대응센터를 찾은 배진태 부군수는 산불발생 시 출동 태세를 점검하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배 부군수는 “산불 발생 시 가장 먼저 현장에 도착해 산불을 진화하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조기 진화를 통한 대형산불 방지에 총력을 다하고 무사고·무재해를 목표로 안전하게 진화작업을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후에는 산불진화헬기 계류장을 방문해 진화헬기 재원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헬기를 활용한 산불 예찰과 계도활동 강화, 공중진화 골든타임 내 초동진화 요청과 함께 높은 산이 많은 봉화군 지형상 공중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봉화군은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방지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해 산불예방활동 및 신속한 초동진화를 위한 비상근무에 임하고 있다.
영농 부산물 불법소각 및 입산 통제구역 입산 실화가 예상됨에 따라 산불 감시인력을 산불취약지역에 집중 배치하는 등 현장 밀착형 예방활동 및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배진태 봉화 부군수는 “봄철은 산불 발생우려가 높고 강한 바람의 영향으로 산불이 발생하면 대형산불로 확산될 가능성이 크다”며 “인근 시군 및 유관기관간 공조체계 유지, 지상·공중의 입체적인 산불예방 활동으로 유사시 초동대응해 대형산불로 확산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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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설맞이 불법광고물 및 정당현수막 합동 점검 실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설 명절을 맞이해 9개 구·군과 함께 불법광고물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합동점검은 지난 1월 12일 정당현수막 개수와 설치장소 제한을 강화하는 개정된 옥외광고물법이 시행되면서 변화된 제도들이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정당현수막을 집중 정비하며 정당현수막 점검은 2월 말까지 지속할 예정이다.
개정된 옥외광고물 법령의 주요 내용은 ▲정당별로 읍·면·동별 2개 이내 설치 ▲어린이보호구역, 소방시설 주변 설치 금지 ▲보행자나 차량 운전자 시야를 가릴 우려가 있는 교차로 횡단보도, 버스정류장 주변은 높이 2.5m 이상으로 설치 ▲다른 현수막과 신호기, 안전표지를 가리는 방법 금지 ▲도로를 가로지르지 않을 것 ▲교통안전표지·전봇대·가로등 기둥에 설치하는 경우 2개 이내로 설치 ▲규격 10㎡ 이내 ▲정당명·연락처·표시기간을 표시하는 글자 크기는 5cm 이상으로 표시 등이다.
대구광역시는 작년부터 불법현수막으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시민안전을 확보하고자 시 및 구·군 불법광고물 합동점검반을 지속 운영했으며 설을 맞이해 설 연휴 전후로 시 특별점검반을 가동해 불법현수막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시민들도 생활주변에서 불법광고물 발견 시 안전신문고 홈페이지 또는 앱을 통해 신고할 수 있다.
허주영 대구광역시 도시주택국장은 “대구시는 9개 구·군과 함께 설맞이 불법광고물 합동점검을 통해 대구 시민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에서 행복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 정당, 민간단체, 시민들 모두 불법광고물 근절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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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하수처리장 유입수 내 항생제 내성균 검사 실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는 올해 1월부터 생활 하수에 섞인 병원체를 분석해 지역사회 환자 발생을 조기 예측하는 국가 하수 기반 감염병 감시체계에 항생제 내성균도 포함되어 감시가 강화된다고 밝혔다.
현재 하수 기반 감시 사업은 지난해 5개 지역의 하수처리장에서 올해부터는 1곳을 추가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를 포함한 호흡기 감염 바이러스 9종과 노로바이러스를 대상으로 주 1회 모니터링을 하고 있고 올해부터는 기존 감시 항목에서 항생제 내성균을 추가했다.
CRE 감염증은 카바페넴 항생제에 내성을 나타내는 세균성 병원체 감염으로 발생한다.
카바페넴 항생제는 요로감염증, 폐렴 및 패혈증 등 다양한 감염성 질환 치료에 이용되며 내성을 나타내는 경우 여러 계열 항생제에서 내성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다.
특히 의료기관 내 항생제 내성균의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한 관리가 중요하다.
연구원이 도내 의료기관 및 보건소와 연계해 CRE 세균의 인체 감염을 모니터링 한 결과, 2018년 265건을 시작으로 최근 3년간 2021년 904건, 2022년 802건, 2023년 1,182건의 감염이 확인되어 해마다 급격한 증가추세를 보였다.
경북의 경우 CRE 감염증 환자 65.3%가 70세 이상으로 나타나, 고령층에 대한 카바페넴 항생제 내성균의 감염관리가 더욱 중요하다.
고령층이 많은 요양병원의 감염관리 강화를 위해 연구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도 감염병관리지원단과 함께 선제적으로 요양병원 무증상 종사자 및 신규 입원 환자를 대상으로 모니터링하고 환경 검체까지 대상을 확대한다.
서상욱 감염병연구부장은“CRE 감염증이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 맞춰 연구원에서도 하수처리장 유입수, 무증상자 대상 선제 검사 등 적극적인 검사를 통해 도민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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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희망 2024 나눔캠페인’성황리 종료.모금액 초과 달성
‘경북 희망 2024 나눔캠페인’성황리 종료.모금액 초과 달성
[knews25] 경상북도는 지난 1일 도청 앞마당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 앞에서 ‘경북 희망 2024 나눔캠페인 종료식’을 진행했다.
종료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전우헌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이진복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 도 단장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기부로 경북을 가치있게’라는 슬로건으로 62일간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경북도민과 지역기업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모금 목표액인 164억 6,000만원을 초과한 193억원이 모금되어 사랑의 온도 117도를 달성했다.
이로써, 경상북도는 13년 연속 모금목표액을 달성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과 이웃을 위한 경북의 정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모여진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북 도내 취약계층의 생계비·의료비 지원, 냉난방비 지원, 방과 후 아동보호 지원, 노후 주택 개보수 지원, 찾아가는 이동 복지 지원, 경북도 내 다양한 복지사업 등을 통해 전액 사용된다.
전우헌 경북공동모금회장은 “이웃을 돕고자 하는 소중한 마음들이 모여 사랑의 온도 초과 달성이라는 큰 열매가 맺어진 것이라 더욱 뜻깊게 생각하며 캠페인 기간 마음을 모아주신 모든 경북도민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어려운 경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올해도 사랑의 온도탑 100도 초과 달성은 도민 여러분을 비롯한 여러 기관과 단체, 기업에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덕분이다”며 “나눔캠페인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따뜻한 관심을 어려운 이웃에 나누어 모두가 존중받는 경북을 실현에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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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기회발전특구를 통해 자동차산업 미래첨단먹거리로 대전환
경북도, 기회발전특구를 통해 자동차산업 미래첨단먹거리로 대전환
[knews25] 경상북도는 지난달 31일 경북테크노파크 세미나실에서 시, 연구기관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동차산업 활성화를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내연기관 중심의 자동차 부품산업을 미래 첨단 모빌리티 소재부품 산업으로 대전환하겠다는 전제로 지원방안 모색과 수도권 과밀화, 청년인구의 지속적인 유출 등 인구감소에 대책 마련 내용으로 열렸다.
지역 자동차산업은 경주, 영천, 경산으로 이어지는 자동차산업벨트를 정부에서 추진하는 기회발전특구지원사업을 통해 내연기관 중심의 자동차산업을 첨단 모빌리티 부품산업으로 전환을 추진한다.
첨단 모빌리티 부품산업으로의 전환은 기업에 대한 세제·재정 지원 등 다양한 혜택 부여로 자동차 부품기업의 투자를 촉진해 양질의 청년일자리 창출이 가능하다.
또한, 특구 내 근로자의 주거·교육·의료 등 정주 여건 개선 지원으로 청년인구가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정주환경을 갖추게 돼 지역 인재의 수도권 유출을 방지하고‘인재 양성 → 취·창업 → 지역 정착’으로 이어지는 첨단 모빌리티 부품산업 혁신성장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한다.
도는 기회발전특구 조성을 통한 미래첨단 모빌리티 소재부품산업 대전환 관계기관 회의를 작년 9월부터 수차례 개최해 오고 있다.
올해 2월 말까지 기회발전특구 지정신청을 위한 시군 계획을 道 지방시대정책과로 제출할 예정이다.
경북은 경기, 경남에 이어 세 번째로 자동차부품업체가 많은 1,877개 업체가 있으며 경주-영천-경산을 중심으로 집적해 있다.
이들 주요 지역을 대상으로 기회 발전 특구를 조성할 계획이다.
회의에 참석한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 관계자는 “경주-영천-경산을 중심으로 한 기존 내연기관차 중심의 생태계를 첨단 모빌리티 중심으로 혁신하기 위해서는 특정부품·모듈단위의 지역적 특화단지를 탈피해 첨단 모빌리티 기술을 융합하고 첨단 모빌리티 부품산업 생태계를 강화할 수 있는 기회발전특구 조성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김제율 경북도 소재부품산업과장은 “오늘 회의에서 논의된 기회발전특구 조성에 대해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내연기관 등 전통적인 자동차부품기업이 첨단 모빌리티 전환으로 나아가기 위해 자동차부품산업의 체질 개선과 특화된 전략 수립으로 특구가 반드시 지정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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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물 YES 시민불편 NO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knews25] 문경시 상수도사업소는 지난 2월 1일 다가오는 설 연휴 기간 동안 시민들이 상수도를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상수도 급수공사 대행업자 10개사 대표와 `상수도 대행업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설 연휴 비상 급수 대책을 수립하고 상수도 누수 응급 복구를 위한 비상 근무조 편성 및 비상 연락망 상시 유지를 당부했다.
또한 응급 복구 시 정해진 시공기준과 도로 복구기준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하고 특히 단수 발생 시 충분한 사전 안내 후 시공토록 해 시민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김순섭 상수도사업소장은 "상수도 급수공사 대행업자 간담회를 통해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과 시민들이 즐겁고 편안한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시민들이 항상 안심하고 맑은 수돗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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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한반도 교통의 중심지로 급부상한다
문경시, 한반도 교통의 중심지로 급부상한다
[knews25] 문경시는 2024년에 이른바 한반도 교통의 중심지로 급부상할 전망이다.
금년 10월 개통을 목표로 막바지 공사가 한창인 고속철도 공사 구간은 충주부터 문경까지이며 2023년 12월 충주~판교 구간이 개통됨에 따라 문경에서 수도권까지 1시간 20여분 내외로 접근이 가능할 예정이다.
문경은 예로부터 영남지역에서 한양으로 가는 길목에 위치해 있어 과거 보러 가는 선비나 경상도에서 충청도 또는 멀게는 한양으로 향하는 보부상들의 통행로로서 문경새재 즉 조령, 하늘재, 이화령 등 굽이굽이 고개의 고장이기도 하다.
이렇게 과거부터 길의 고장인 문경시가 타 지역과의 접근성이 좋아진 데 비해, 상대적으로 관내 지역 간 이동에 어려움이 많은 읍·면에 대해 도로 개설 및 확·포장, 위험도로 정비, 도로 선형개량 등을 통해 지역 내 주민들의 이동에도 안전과 편의를 도모할 계획이다.
먼저, 국토교통부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추진 중인 국가지원 지방도 32호선인 문경시 농암면 화산리에서 사현리까지의 도로 건설공사로 농암면 사현리를 시작으로 터널 1개소, 교량 3개소를 포함 총길이 5.36km의 도로 2차로 시설개량 사업이다.
이 사업에 소요되는 사업비는 약 427억원으로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이 추진 중이며 2025년 하반기 착공 예정이다.
다음은, 경상북도에서 추진 중인 ‘문경~산북간 도로건설공사’으로 지방도 923호선 중 문경읍 갈평리에서 산북면 가좌리 구간을 연결하는 사업이다.
총길이 2.8km이며 총사업비는 약 290억원으로 현재 실시설계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2025년 상반기에 착공 예정이다.
그 다음으로 경상북도에서 추진 중인 ‘국도 59호선 문경 대상지구 위험도로 개량공사’이다.
현재 국도 59호선 중 산북면 대상리와 대하리 구간은 산북면 행정복지센터와 일반 상가 밀집 지역인 면 소재지를 통과하고 있어 주·정차 차량 등으로 인해 차량 교행에 많은 혼잡이 있는 실정이다.
면소재지 용무가 있는 차량과 시청 소재지, 동로면과 단양군 등지로 향하는 차량의 분리 통행이 당면 문제의 해법이므로 본 사업내용은 회전교차로를 포함하는 총길이 2.66km의 우회도로를 개설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약 118억으로 현재 보상 협의 진행 중이며 금년 상반기 착공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시에서 추진하는 ‘지역연계 도로 개설공사’로 문경읍 당포리와 산북면 석봉리 사이에 있는 단산을 터널로 통과하는 총길이 1.98km인 사업이다.
이 사업은 지난 2008년 사업 승인 후 양방향 진입로를 준공하였지만, 이후 국비 확보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사업의 궁극적인 목표인 터널 공사가 진행되지 못한 채, 현재까지 주민 숙원으로 남아있던 사업이다.
지속적인 문경시의 노력 끝에 2023년에 국비 100억원을 확보했고 현재 실시설계 중으로 2024년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문경시는 금년에 집중적으로 도로개설·정비에 역점을 두고 단계를 밟아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시 관계자에 따르면 “본 사업들은 문경시의 발전을 위해 중앙부처, 경상북도, 시가 함께 힘을 합쳐 이뤄낸 성과로써, 지역 간 이동 거리 단축과 교통처리 능력 개선을 통해 주민 불편 해소 및 교통편의 증대, 물류비용 절감 등의 기대 효과뿐만 아니라 문경새재 권역, 계곡, 천년고찰과 경천호반이 있는 산북·동로 권역으로 분리된 관광지를 하나로 연결해 대다수 1일 관광이 었던 관광 형태가 1박2일 이상의 체류형 관광으로 변모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본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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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망 경북문경점, 문경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이불 후원
알레르망 경북문경점, 문경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이불 후원
[knews25] 문경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1월 31일 알레르망 경북문경점으로부터 이불을 후원받아, 올해 대학 입학을 준비하는 학교 밖 청소년 5명에게 전달했다.
알레르망 경북문경점에서는 2019년부터 매년 대학 진학을 앞둔 문경시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새 출발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후원물품을 지원함으로써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장점숙 대표는 “평소 청소년에게 관심이 많아 청소년 기관과 활동들을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었다.
특히 학교 밖 청소년은 학교라는 울타리를 벗어났지만, 학업을 놓지 않고 스스로 노력해 대학진학이라는 목표를 이룬 청소년들의 노력을 격려하고 새 출발을 응원하고 싶다”고 밝혔다.
송희영 문경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지원해 주시는 알레르망 경북문경점의 장점숙 대표께 감사드리고 매년 학교 밖 청소년과 직원 모두가 따뜻한 새해를 맞이하고 있다”며 “올해도 기관 본연의 역할과 임무를 더욱 충실히 해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문경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미래의 꿈과 비전을 가질 수 있도록 상담지원, 교육지원, 직업체험 및 직업교육 훈련 지원, 자립지원 서비스를 제공 하고 있으며 학교를 그만두고 고민하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들은 문경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으로 연락하면 다양한 지원에 대해 안내 받을 수 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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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상주시협의회 설맞이 이웃사랑 실천운동 전개
새마을지도자상주시협의회 설맞이 이웃사랑 실천운동 전개
[knews25] 새마을지도자상주시협의회는 2월 1일 설 명절을 앞두고 공성면에 소재하고 있는 은혜케어상주센터를 방문해 쌀, 세제, 물티슈 등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공동체운동의 일환으로 시설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격려하고 희망과 훈훈한 정을 나누면서 사회취약계층이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실시했다.
특히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는 재난·재해지역 봉사활동, 관내 주요도로변 제초작업, 위문품 전달, 연탄 나눔 등 다양한 이웃돕기 운동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권오식 새마을지도자상주시협의회장은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설 명절이 되길 바라며 작은 선물이지만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감사하고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