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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에 노력
문경시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에 노력
[knews25] 문경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동절기임에도 불구하고 1월부터 3월까지 ‘동절기유해야생동물피해방지단’을 꾸려서 운영 중이다.
피해방지단은 문경시 관내 엽사 22명으로 구성되어 멧돼지, 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을 포획하고 있다.
최근 영덕군 양돈농가에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하는 등 점차 확산되고 있는 전염병을 예방하고 봄 농사철을 대비해 농작물 피해를 줄이는 데 피해방지단이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피해방지단은 2,700두의 멧돼지와 고라니를 포획해 농작물 피해를 크게 줄였고 전염병 방지에도 큰 역할을 했다.
문경시는 또한 멧돼지 사체에서 전파될 수 있는 전염병을 차단하기 위해 ‘멧돼지 사체 수색조’ 역시 운영 중이다.
문경시 관계자는 “최근 확산되고 있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을 차단하고 농작물 피해를 줄이고자 야생동물피해방지단을 연중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특히 멧돼지 사체를 발견하면 환경보호과 환경정책팀으로 연락해 줄 것” 을 당부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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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더원과 투자양해각서 체결
문경시 ㈜더원과 투자양해각서 체결
[knews25] 문경시는 1월 23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더원과 한옥호텔 건립에 대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날 투자양해각서 체결에는 신현국 문경시장, 황재용 문경시의회 의장, ㈜더원 이원용 대표를 비롯해 진후진 문경시의회 의원과 ㈜동해기술종합공사 장남종 대표, 아키어반 전우석 대표, ㈜아이랩미디어 윤현정 대표, ㈜이로움 강경억 최고운영자 등 협력업체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더원은 문경시 문경읍 상초리 288-6번지 일원에 약 150억원을 투자해, 지하1층, 지상3층 규모의 호텔을 건립할 계획이며 전통 한옥에 미디어아트를 결합한 복합체험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56실 규모의 객실, 연회장, 미디어아트 복합 카페 등 다양한 시설과 콘텐츠를 제공해 문경새재 관광 활성화 및 지역 경제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우리 고유의 건축양식인 전통한옥과 현대적 감성의 미디어아트를 접목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우리 시에 투자의사를 밝혀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문경새재의 관광과 경제를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창의적인 투자를 유도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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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 우리 아기 어떻게 키울지 고민되시나요?
사랑스런 우리 아기 어떻게 키울지 고민되시나요?
[knews25] 안동시는 ‘건강한 미래를 위한 공평한 출발’을 가치로 하는 ‘생애초기건강관리사업’을 지난해 8월부터 시행해 출산가정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생애초기건강관리사업’은 아동 건강의 시작점인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한 출발을 지원하는 체계 마련과 산모 우울 등 고위험 가정에 대한 지속적 관리 및 심리·사회적 지지를 통한 아동의 건강한 출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보건복지부 주관 공모사업으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전문교육을 이수한 영유아 건강 간호사가 임산부 및 만 2세 미만 영유아가 있는 가정을 방문해 임산부와 아기의 건강 상태 및 아기 발달 상담, 양육 교육, 정서적 지지 등 대상자별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주요 서비스 제공 내용으로는 영유아 건강사정 산모 건강사정 모유수유 아기 돌보기 등이다.
제공 기간 및 횟수는 서비스 등록 시 작성하는 설문지 평가 결과에 따라 다르다.
기본방문 서비스는 출산 4~8주 이내 1회 방문, 고위험가정을 대상으로 하는 지속방문 서비스는 산전부터 만 24개월까지 최소 25회 이상 제공된다.
특히 ‘생애초기건강관리사업’은 임산부가 겪는 임신, 출산, 양육기의 심리적, 신체적 부담감을 인터넷 등에 의존해 개인이 해결하지 않고 보건소 영유아 건강 간호사가 필요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팀 등 지역사회 자원과의 연계를 통해 체계적으로 해결해 나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출산 후 원하는 시일에 맞춰 해당 가정에 직접 방문하기 때문에 밖으로 나가거나 센터로 가야 하는 불편함을 최소화할 수 있다.
이용 대상은 안동시에 거주하는 임산부와 만 24개월 미만의 영유아 가정이며 신청 방법은 보건소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권향숙 건강증진과장은 “성인기 건강에 있어 산전, 조기 아동기는 결정적 시기인 만큼, 임산부 대상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기반으로 산모 우울 등 고위험 가정에 대한 지속적 관리 및 심리 사회적 지지를 통해 아동의 건강한 출발을 지원하는 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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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임신부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지원
안동시, 임신부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지원
[knews25] 안동시는 2024년부터 임산부에게 백일해 예방접종을 선제적으로 무료 지원해 건강한 출산 지원 및 육아 부담을 경감한다고 밝혔다.
백일해는 기침이나 재채기 등의 호흡기 전파로 전염력이 높으며 출산을 앞둔 임신부에게 예방접종을 하면 태아에게 항체가 전달되어 신생아 호흡기 감염을 예방할 수 있어 우선 접종이 필요하다.
접종 대상은 안동시에 주소를 둔 임신부로 임신 27주~36주 사이 임신마다 임신 전 백일해 백신접종 여부와 상관없이 임신 중 1회 접종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임신확인서를 구비해 안동시보건소 예방접종실을 방문하면 무료로 접종을 받을 수 있다.
안동시보건소 관계자는“건강하고 안전한 출산을 위해 사전 예방이 중요한 만큼, 임신부는 보건소를 방문해 꼭 접종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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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교사 대 아동 비율 축소’ 확대 시행
‘보육교사 대 아동 비율 축소’ 확대 시행
[knews25] 안동시는 2024년 3월 새 학기부터 0세 반에 운영하던 보육교사 대 아동 비율 축소사업을 3세 반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2023년 3월, 0세 반을 대상으로 보육교사 1명이 담당하는 아동 수를 3명에서 2명으로 줄임으로써 보육교사의 과도한 업무부담을 해소하고 더 나은 보육환경을 만들고자 경북도 내에서 처음으로 사업을 추진했으며 12월까지 10억원을 지원해 250여명의 0세 보육아동에게 혜택이 주어졌다.
이에 다가오는 3월 새 학기부터는 3세 반으로 대상을 확대해 보육교사 1명이 15명에서 10명을 담당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현재 연령별 반 편성 시 반별 정원 기준은 영유아보육법에 따라 0세 3명 1세 5명 2세 7명 3세 15명 4세 이상 20명으로 정해져 있다.
그러다 보니 영아에서 유아기로 접어드는 3세 반은 정원이 2배 이상 급증해 적응기가 필요한 3세에게 정서적으로 안정적인 보육환경을 제공하기 힘든 상황이다.
이에 교사당 담당하는 보육아동수를 줄임으로써 어린이집에 아이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제공으로 보호자의 만족도는 향상되고 보육교사의 업무부담 완화로 근무환경 개선 및 신규 보육교사 채용에 따른 일자리 창출 효과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안동시는 올해 시 예산 20억원을 편성해 0세 반과 3세 반의 아동 축소 인원당 운영비를 지원할 계획이며 2월 중 어린이집별로 신청을 받아 3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어린이집 교사 대 아동 비율을 낮추는 것은 보육의 질을 높임으로써 아이와 부모, 보육교사까지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으로 많은 어린이집에서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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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 행복을 더하다, 직원 후생복지 더하기 사업 추진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knews25] 안동시는 직원들의 일상에 행복을 더하는 2024년 직원 후생복지 사업 총괄 계획 ‘후생복지 더하기’를 수립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후생복지 더하기사업은 ‘활기찬 직장 분위기 조성, 가족 친화적 직장문화 조성, 든든한 직장 환경 조성’ 총 3가지 분야로 나뉜다.
첫째, 올해부터 초임 보수가 낮은 신규 임용 공무원에게 일정 금액을 지급하는 새싹포인트를 신설하고 자녀 출산 공무원을 위한 출산특별포인트를 첫째 자녀부터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생일 특별휴가제와 재직기간 5년 이상 10년 미만의 저연차 공무원에게 대한 장기재직 휴가제가 시행된다.
둘째, 직장어린이집을 운영해 직무에 전념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일-일상 연결고리 지원사업을 통해 연가 사용을 촉진하고 가족 휴양을 지원하고 있다.
셋째, 직원 생활의 안정성을 도모하기 위해 단체보험에 가입하고 종합건강검진비를 지원해 각종 질병 예방에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사업들은, 직원과 소통하는 양방향 사업 추진을 위해 사업 만족도 조사를 시행한 결과를 바탕으로 한 것으로 직원들의 사업에 대한 만족도와 직장에 대한 소속감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시민을 위해 끊임없이 봉사하고 있는 직원들의 일상에 행복을 더하는 후생복지 사업 추진을 통해 직원 업무 의욕을 고취해 대민서비스 향상에 기여하고 특히 저연차 공무원을 위한 사업을 지속해서 발굴해 우수한 인재가 공직에 안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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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대비 상수도시설물 사전점검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 상하수도사업소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연휴 기간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전체 시설물에 대해 사전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점검기간은 1월 22일부터 2월 2일까지 12일간이며 정수장 4개소, 배수지 20개소, 가압장 62개소 등 121개소의 상수도 시설물을 일제히 점검해 동파, 누수, 펌프 가동상태, 화재 및 안전사고 위험요인 등을 사전에 점검해 고장 발생 시 사전에 조치하는 등 각종 장비의 운영상태 이상 여부를 점검한다.
또한, 설 연휴 기간의 누수·단수 등의 긴급상황에 대비한 병입수돗물 공급 등 비상 급수대책을 수립하고 상수도시설의 긴급복구를 위한 비상근무반을 편성, 운영하는 등 비상 상황에 대한 만전의 대비 태세를 유지할 계획이다.
안태용 상하수도사업소장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비상상황에 철저히 대비해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편안한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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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한국복숭아수출연합회’ 수출활성화 간담회
2024년 ‘한국복숭아수출연합회’ 수출활성화 간담회
[knews25] 상주시는 지난 1월 23일 상주곶감유통센터 대회의실에서 ‘한국복숭아수출연합회‘와 다수의 수출업체 및 복숭아 관계자가 참석해 복숭아 수출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한국복숭아수출연합회 소속 6개 법인, 수출업체 7개소, 청도복숭아연구소, 복숭아수출기술지원단이 참석해 수출 활성화를 위한 협의체를 구성했다.
한국복숭아수출연합회는 2023년 12월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지정을 받아 초대 회장으로 낙동면 소재지 복숭아친환경영농조합법인 소속 김재목 이사가 추대됐다.
한국복숭아수출협연합회는 복숭아의 품질과 가격 안정화를 도모하고 새로운 품종개발과 교육을 통해 우수한 농산물을 생산하기 위해 결성됐으며 지역농가 및 수출바이어 관리를 통해 우수한 복숭아상품 수출을 제고할 계획이다.
상주시는 앞으로 ‘한국복숭아수출연합회’와 협력해 당도와 품위를 유지하고 포전거래, 상거래질서 문란 등 상주복숭아의 브랜드 가치를 떨어뜨리는 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대처할 것을 다짐했고 또한 연합회를 통해 상주 복숭아 수출 확대가 될 수 있도록 복숭아 수출을 희망하는 농가들에게 연합회 등록을 적극적으로 권장할 계획이다.
상주시 관계자는 “이번 ‘한국복숭아수출연합회’를 시작으로 타 작목 수출단체도 협의회 구성함의 중요성을 알리고 상주시 농산물 브랜드의 위상이 확립될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 노력하겠다고”말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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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익헌 전 상주시 레슬링협회장 한국 초중고등 레슬링 연맹 회장 취임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김익헌 전 상주시레슬링협회장은 지난 19일 마리앙스웨딩컨벤션에서 대한레슬링협회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 초중고등 레슬링 연맹 초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이날 취임식은 조해상 대한레슬링협회장의 인준장과 연맹기 전달, 취임사 및 내빈 축사 등으로 진행됐으며 역대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와 국가대표 등 다수가 참석해 자리를 빛내줬다.
김익헌 초대 연맹회장은 “앞으로 꾸준한 꿈나무 인재 발굴과 체계적인 청소년 선수 육성으로 한국 레슬링의 재도약과 레슬링 중심도시로 자리매김 하는 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주시에서는 지난 15일부터 다가오는 24일까지 10일간 상주 실내체육관 신관에서 중·고등학교 19개팀, 일반부 3개팀 총 360여명의 전국 레슬링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2024 전국 중·고등부·실업팀 레슬링 동계 전지훈련’을 실시해 전지훈련 최적지 홍보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뜨거운 열기를 보태고 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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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경상북도교육청-경상북도 교육발전특구 업무 협약 체결
상주시-경상북도교육청-경상북도 교육발전특구 업무 협약 체결
[knews25] 상주시는 23일 경상북도교육청 웅비관에서 경상북도교육청 및 경상북도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공모 선정에 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기획서 마련, 교육 발전전략 수립, 지역인재 양성 시스템 구축, 공교육 분야 지원 확대, 정주여건 개선 등이다.
앞서 지난 10일 지역 13개 기관에 이어 이번에 도교육청과도 협약을 체결한 상주시는 교육공동체 활성화, 공교육 혁신, 지역인재 양성, 취업 연계 등 다양한 분야를 연계할 수 있는 상주형 교육발전특구 모델을 발굴해 공모에 나설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오늘 협약을 시작으로 지역의 강점과 비전을 부각시킬 수 있는 상주형 교육모델을 개발해 교육 발전 특구 시범지역에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종식 도교육감은 “상주는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투자해 교육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는 등, 교육발전특구의 조건이 잘 갖춰진 도시”며 “상주가 교육발전특구로 지정될 수 있도록 소통·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