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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전통시장 화재 대비 긴급 안전점검 지시
주낙영 경주시장, 전통시장 화재 대비 긴급 안전점검 지시
[knews25] 경주시가 충남 서천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함에 따라 지역 내 주요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긴급 점검에 나섰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충남 서천특화시장 화재 소식을 접한 직후 관계 공무원들에게 긴급 안전 점검을 지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주 시장은 “경주시는 그간 지역 내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왔지만, 이번 서천 화재를 계기로 다시 한번 더 철저한 점검에 나서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지난밤 일어난 충남 서천 특화시장 화재의 원인이 상인들이 없는 한밤중 누출된 가스가 원인으로 추정되는 만큼, 그간 실시해 왔던 전기배선 점검 등 전통적인 예방법만으로는 부족하다”며 “상가가 보유하고 있는 가스시설, 난방시설 등에 대해 철저히 살피고 또한 상인들의 경각심도 높이는데도 주력하라”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경주시는 오는 25일부터 설 명절을 대비해 정부와 합동으로 주요 중앙시장에 대한 대대적인 안전점검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 점검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경상북도, 경주시, 대구경북중소벤처기업청, 가스안전공사 경북동부지사, 전기안전공사 경주지사, 경주소방서 등이 참여한다.
이를 통해 가스, 소방 설비시설 관리실태, 자율안전점검 실태, 유사 시 대응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들여볼 계획이다.
이밖에도 같은 기간 지역 내 공설시장 11곳에서 대해서도 소방서 전기안전공사, 서라벌도시가스㈜, 민간전문업체가 참여하는 설명절 대비 특별안전 점검에도 나설 계획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도 지난 2015년 추석연휴에 경주중앙시장 화재로 많은 40곳의 전포가 전소되는 등 막대한 재산적 피해를 입은 아픔이 있었는데, 당시 전국에서 따뜻한 온정을 보내와 빠르게 정상화할 수 있었다”며 “이번 서천시장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상인들의 빠른 정상화를 위해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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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민선8기 군수 공약 추진현황 보고회 개최
영양군, 민선8기 군수 공약 추진현황 보고회 개최
[knews25] 영양군은 1월 23일 군수와 군민 공약 이행평가단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8기 군수 공약 추진현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총괄 보고를 비롯해 공약사업 각각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임기 내 사업 완료를 위한 문제점 분석과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3년 12월 말 현재 공약 이행률은 84개 공약사업 중 사업 완료 23건, 정상 추진 60건, 공약 이행률은 27.3%로 나타났다.
영양군은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살맛나는 부자농촌 함께하는 화합군정 품격높은 전통문화 공유하는 생태관광 행복나눔 희망복지라는 5대 군정목표를 설정했고 이와 관련한 84개 공약사업을 제시했다.
2023년 하반기 공약완료 건은 5건으로 양수발전소 유치, 국립멸종위기종복원센터 교육관 건립, 현1리 수빙장 숲속탐방길 설치, 보조축구장 증축 및 개·보수, 국장 책임제로 군민 중심 조직 운영 건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약 이행상황 관리와 추진실적 수시 점검 등으로 이행률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화매지구 농촌용수 체계재편사업, 31번 국도 영양진입구간 터널화 추진, 917번 지방도 확포장 개설 사업 등 60개 사업도 정상 추진 중이다.
영양군은 '신뢰받는 열린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공약사항 추진현황을 매년 영양군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으며 공약사항 이행평가단 회의를 반기별로 개최해 공약 이행 상황을 촘촘히 점검하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2024년은 공약사업들이 본격적으로 속도를 내고 군민들 앞에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야 하는 시기.”며 “모든 공약의 궁극적인 목표인 ‘희망찬 영양’을 향해 순항할 수 있도록 공약 이행평가단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하며 전 공직자도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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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이륜자동차 출장검사 시행으로 군민 편의 제공
군위군청사전경(사진=군위군)
[knews25] 군위군은 거주지 근처에 이륜자동차 배출가스 검사소가 없거나 수검을 위해 원거리를 이동해야 하는 이륜차 소유자의 불편 해소를 위해 1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4일간 각 읍면사무소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의 협조를 받아 찾아가는 이륜자동차 출장검사를 시행한다.
출장검사 대상은 2018년 1월 1일 이후 등록된 배기량 50 ~ 260cc 중·소형 이륜자동차로 2024년 상반기에 검사 유효기간이 만료되는 이륜자동차이며 이륜자동차 사용신고필증과 보험가입증명서 검사수수료 1만 5000원을 지참해 해당 장소에서 검사받으면 된다 김진열 군위군수는“장거리를 이동해 정기검사를 받아야하는 군민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출장검사를 진행하오니 정기검사를 받지 못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적극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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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군위군의회, 2024년 새해 첫 임시회 개회
대구 군위군의회, 2024년 새해 첫 임시회 개회
[knews25] 군위군의회는 23일 임시회를 열고 1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새해 첫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 및 기타 안건을 처리하고 2024년 군정 주요 업무계획을 청취한 후 부서별 주요 사업을 꼼꼼히 살피는 한편 추진이 미진한 사업에 대해선 합리적인 방향과 대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또한 사회적 약자인 청각 장애인의 알 권리 보장과 의정활동 참여 기회 제공을 위해 수어 통역이 제공된다.
이번 임시회는 ‘군위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대구광역시 군위군 한국수화언어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 등을 비롯한 조례 및 기타 안건을 심사한다.
이중 ‘대구광역시 군위군 한국수화언어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은 의원발의건이다.
박수현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소통하는 바른 의정으로 군민을 위하는 군위군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임시회에서 군위군 주요 현안사업들이 지역 현안을 충실히 반영해 계획되었는지 살피고 다양한 의견과 효율적인 대안 제시로 집행부의 계획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모두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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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축산농가 위한‘축산 관련 종사자 보수교육’실시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는 23일 선산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구미칠곡축산업협동조합 주관으로 축산농가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산 관련 종사자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23년 축산업 허가 보수교육을 이수하지 못한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축산 관련 전문가들을 초빙해 축산법규, 축산환경, 동물복지, 가축방역 및 질병관리 등에 대한 강의가 이어졌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축산 관련 환경문제, 각종 가축전염병의 발생, 사료값 인상 등으로 많은 축산농가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선진축산, 깨끗한 축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농가주들이 자발적으로 축산 관련 법규를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축산법’에 따르면 축산업 허가자는 1년에 1회 이상, 가축사육업 등록을 한자는 2년에 1회 이상 보수교육을 12월말까지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하며 기간 내 교육 미이수 시 행정처분을 받게 된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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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찾아가는 아동 권리 강사 양성 교육 진행
구미시, 찾아가는 아동 권리 강사 양성 교육 진행
[knews25] 구미시는 3월 19일까지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연수원 대강의실에서 아동 권리에 관심이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구미시 아동 권리 강사 양성 교육’을 진행한다.
사전 공개 모집을 통해 신청한 22명을 대상으로 유엔아동권리협약 이해 아동 권리교육 차이와 차별의 개념 이해 권리 교육 기획 방법 아동 권리 강의·시연 등으로 진행되며 이론과 개별학습, 실습과정을 병행한다.
아동 권리 강사는 총 80시간 교육을 이수하고 과제 제출, 시연 등을 통해 최종 선발하며 올해 4월부터 어린이집·학교·아동시설·관공서 등을 방문해 대상자별 맞춤형 아동 권리 교육을 시행할 예정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시민을 전문성 있는 아동 권리 강사로 양성하고 찾아가는 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아동 권리 이해가 증진하기를 기대하며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아동 친화 도시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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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2024년 환경오염물질배출사업장 통합지도점검 계획 수립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는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으로 시민 행복 증진을 위해 ‘2024년 환경 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통합지도점검 계획’을 수립했다.
이번 점검 계획은 하나의 사업장에 대기, 폐수, 비산먼지 등 다수의 오염물질이 배출되는 경우 이를 통합점검해 사업자의 부담을 경감하고 점검 결과 공개로 환경오염 단속에 투명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수립됐다.
시는 환경오염 물질 배출사업장 407개소를 대상으로 연 1회 이상의 정기 점검을 한다.
현장 점검 결과 단순 실수 등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 계도하며 환경오염의 중대 위반 사항과 반복적, 고의적 위반업소는 사법처리 등 엄중히 대처할 방침이다.
지난해 구미시는 환경오염 물질 배출사업장 356개소를 대상으로 통합 지도 점검을 실시했으며 65개 사업장의 위반 사실을 적발해 4건의 검찰송치 및 행정처분을 했다.
또한, 대기오염물질 감시 차량을 이용해 국가산업단지 인근을 지속적으로 순찰하는 등 환경오염 사고를 미연에 방지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대기오염물질 감시 차량 등을 활용해 환경 사고 예방 순찰 활동을 강화하고 체계적인 관내 사업장 관리로 시민이 행복한 생활환경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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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시내버스 노선과 주요시설 경유지를 한눈에 확인하세요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인터넷, 스마트폰 이용이 어려운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노선안내 소책자를 매년 배부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안내 책자에는 지난해 7월 대구시에 편입된 군위군 경유 노선을 포함한 대구시 모든 시내버스의 노선별 안내도와 관공서 전통시장, 문화체육시설 등 목적지별 경유 노선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권역별로 편집했다.
대구광역시는 구·군청, 대구교통공사 등에 배부를 완료했으며 시민들은 시청, 구·군, 도시철도 역사에서 받아볼 수 있으며 책자 파일은 대구광역시 버스정보시스템에서 간편하게 다운로드 할 수 있다.
현재 대구광역시에는 121개 노선, 1,566대의 시내버스가 운행 중이며 버스정류소에는 노선안내도, 버스 정면과 우측에는 행선판이 각각 부착돼 있다.
아울러 대구광역시는 이용편의 제고를 위해 버스정보안내 시스템을 운영해 노선별, 정류소별, 목적지별 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있다.
김대영 대구광역시 교통국장은 “대구시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어르신 버스, 도시철도 통합 무임승차를 도입했다”며 “인터넷 이용이 원활하지 않아 버스 이용에 어려움이 있는 어르신들께서는 가까운 도시철도 역사, 행정복지센터 등에 비치된 안내 책자를 많이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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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명절 당일 비상진료 참여 의원, 약국 모집에 총력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 연휴 기간 의료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대구시의사회, 대구시약사회 등 관련 단체와 협력해 명절 당일 문 여는 의원, 약국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대구광역시 관내 명절 연휴 기간 운영을 희망하는 병의원 및 약국으로 비상진료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관은 운영 일자와 시간을 2월 1일까지 관할 보건소로 제출하면 된다.
특히 설 명절 당일인 2월 10일에는 동네의원 20개소 이상 운영을 목표로 동네의원과 약국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명절 연휴 기간 의료기관의 비상진료 참여를 통해 경증환자가 대학병원 응급실을 방문하지 않고 동네의원에서 편리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고 응급실 쏠림 현상을 해소해 응급환자 발생 시 차질 없이 대응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의료기관의 명절 비상진료 참여를 적극 지원하고 있는 정홍수 대구광역시 의사회장은 “시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의사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
대구시의사회는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킨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말했으며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매번 명절 연휴를 반납하고 비상진료에 참여해 주시는 의료기관과 약국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어려운 부탁이지만 이번 명절 당일에도 시민들이 안전한 명절을 지낼 수 있도록 의원과 약국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참고로 대구광역시는 2016년부터 명절 당일 비상진료 참여를 적극 독려하기 위해 ‘명절 비상진료 지원사업’을 전국 최초로 실시 중이다.
이를 통해 지난 추석 당일 18개소의 동네의원과 86개소의 약국이 운영하는 성과를 이뤘다.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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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24년도 창업기업 기술개발 지원대상 모집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오는 1월 26일 오후 2시 대구테크노파크 성서캠퍼스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대구 5대 미래산업 분야의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해 독보적 기술혁신과 시장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4년 창업기업 스케일업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2월 21일까지 모집한다.
창업기업 스케일업 지원사업은 대구의 미래 50년 재도약을 위해 5대 미래 신산업인 ABB, 로봇, 반도체, 미래모빌리티, 헬스케어 분야를 대상으로 향후 50년을 이끌어갈 유망 창업기업의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연간 8개사, 기업당 최대 1억원 규모의 연구개발 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구광역시는 대구테크노파크와 함께 창업기업의 스케일업을 위해서는 기술개발이 필수적이라 여겨 지난해부터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창업기업 대상 연구개발지원을 계속해 오고 있다.
본 사업의 모집분야는 민간투자연계형 R&D 분야와 창업초기기업 R&D 분야로 나눠 진행한다.
민간투자연계형 R&D분야는 창업 후 7년 이내 기업 중, 국내·외 민간투자자로부터 1억원 이상의 투자를 받은 매출액 100억원 미만의 기업을 대상으로 지원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대표 창업기업으로 육성할 예정이다.
창업초기기업 R&D분야는 창업 후 5년 이내, 매출액 20억원 미만의 기업 중 연구개발을 통해 기술력 향상뿐만 아니라 사업화 성공으로 신제품 출시를 목표로 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지원하게 된다.
본 사업은 지역 소재 창업기업뿐만 아니라 대구로 본점을 이전할 역외 창업기업도 신청할 수 있다.
지난해의 경우 3개사가 대구시로 본사를 이전했으며 전자파 차폐 솔루션 소재 부품기업인 브이메이커㈜는 지역 대표기업인 피에이치씨와의 협약을 통해 2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고 서구에 공장을 증설하고 있다.
지역 우수 창업기업인 ㈜도구공간, ㈜일만백만 등도 민간투자 18억원을 유치하는 등 제2의 도약을 위한 힘찬 날갯짓을 펼치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대구테크노파크 및 대구창업허브 홈페이지와 K-Startup 창업지원포털에서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천정원 대구광역시 창업벤처혁신과장은 “본사업은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창업기업의 연구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우수한 아이디어를 가진 유망 창업기업을 집중 발굴하고 창업 초기 생존에 필요한 핵심기술 확보로 기업 성장의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대구시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4-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