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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0월 문화가 있는 날
2023년 10월 문화가 있는 날
[knews25] 2023년 문화가 있는 날에 개최되는 ‘청춘마이크’ 공연이 경주 첨성대 광장에서 10월 29일 일요일 오후 3시에 펼쳐진다.
특히 이날 공연은 경주시와 협력해 청춘마이크 문화가 있는 날 10주년 기념 공연으로 펼쳐지며 청춘마이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열정과 재능 있는 청년예술가들에게 공연기회 제공 및 재정지원을 통해 전문예술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날 첨성대 광장에서는 타악연희집단 오락, GENZI, 비쥬 앙상블, 에스텔&홍주, 쏘노로스 팀이 출연해 대중음악, 국악, 양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문날 미니 토크 콘서트로 경주시민들에게 다가설 예정이다.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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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립 노인전문요양병원, 감염병 전문 격리병실 신설
경주시립 노인전문요양병원, 감염병 전문 격리병실 신설
[knews25] 경주시립 노인전문요양병원이 30병상 규모 감염병 전문 격리병실을 신설했다.
경주시립 노인전문요양병원은 지역 요양병원 중 처음으로 17병상 규모 감염병 전파 차단 음압병상 운영을 시작한데 이어 최근 감염병 전문 격리병실을 갖추고 감염병 재유행에 대비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이 병원은 가정의학과 전문의와 감염전담 간호사로 구성된 감염전담 관리실과 격리병실을 갖추고 지난 13일 경북도의 허가를 받아 감염병 환자 관리를 시작했다.
격리병실선 코로나19 등 전염병 외에도 6종의 항생제 내성균으로 격리치료를 받아야 되는 노인성 질환자까지 입원 치료를 받을 수 있다.
정부는 고위험시설 위주로 항생제 내성균 보균자 발생추세가 급증하면서 CRE 등 항생제 내성균 6종을 지정감염병으로 분류해 115개 표본감시 기관에서 감시하고 있다.
경주시립 노인전문요양병원은 240병상 규모 공립요양병원이다.
중풍·뇌졸중 등 급만성 노인성 질환자 등 한 해 평균 2천명 가량의 노인환자를 치료하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노인 건강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경북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시립노인전문병원이 보다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 고위험군 시설의 모범이 될 것”이라며 격리병상 운영의 의미를 강조했다.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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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청소년오케스트라, 독도사랑 버스킹 공연 성료
경주시 청소년오케스트라, 독도사랑 버스킹 공연 성료
[knews25] 경주시 청소년오케스트라에서 지난 22일 경주문화관1918 광장에서 펼친 독도사랑 버스킹 공연이 성황리 마무리됐다.
이번 버스킹은 ‘찬란한 대한의 땅, 독도’ 라는 주제로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맞이해 음악을 통한 우리 땅 독도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기획됐다.
‘독도는 우리 땅’과 ‘홀로 아리랑’ 등 우리 귀에 익숙한 음악을 비롯해 청소년 단원들의 훌륭한 연주와 감동적인 무대 연출로 관객들에게 소소한 감동을 줬다.
또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응원도 함께 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배경혜 아동청소년과장은 “청소년 단원들이 매주 일요일 정기연습을 통해 갈고 닦은 연주 실력을 발휘한 감동적인 무대였다”며 “음악을 통해 독도의 날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 보는 뜻 깊은 시간이 돼 기쁘다”고 전했다.
한편 경주시 청소년오케스트라는 12월 17일 경주예술의전당 화랑홀에서 제13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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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청소년 동아리 2팀, 경북도 청소년 페스티벌에서‘금상’수상
경주 청소년 동아리 2팀, 경북도 청소년 페스티벌에서‘금상’수상
[knews25] 경주시 청소년 동아리 ‘리틀예인무용단’과 ‘nature’가 지난 21일 구미서 열린 경북도 청소년페스티벌에 참가해 각각 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리틀예인무용단은 16개 팀이 참가한 공연부문에서 nature는 10개 팀이 참가한 체험부문에서 각각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번 페스티벌은 ‘청소년이 ‘꿈’며들다’ 라는 주제로 도내 지역 청소년대표 동아리가 한자리에 모여 공연과 비공연 부문으로 나눠 경연대회가 열렸다.
여기에 서바이벌 게임, 카트레이싱, 항공기 조정 체험, 축하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됐다.
배경혜 아동청소년과장은 “끼와 열정을 가진 청소년들이 가치 있는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경주시에서도 많은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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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수입 수산물 원산지 미표시 합동 지도·단속
경주시, 수입 수산물 원산지 미표시 합동 지도·단속
[knews25] 경주시는 지난 20일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포항지원과 포항해양경찰서와 함께 수입 수산물 원산지 표시 합동점검을 벌였다.
이번 합동단속은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에 따라 국내 수입되는 수산물에 대한 신뢰할 수 있는 소비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속은 수입 수산물 유통이력 시스템을 통해 조사된 지역 수입 수산물 취급 업체를 대상으로 원산지 미표시, 거짓표시 등 원산지 표시법 준수여부를 점검하고 관련 법령을 홍보했다.
특히 최근 일본산 수입량이 증가한 활참돔, 활가리비, 활우렁쉥이 등과 음식점 수산물 원산지 표시 총 20종 품목에 대해 집중 단속했다.
한편 수산물 원산지를 거짓 표시할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이, 원산지 미표시의 경우 5만원 이상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경주시 관계자는 “수산물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우려가 높은 시기인 만큼 원산지 단속을 강화해 올바른 원산지 표시 제도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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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7일 안강공설시장 개장 100주년 기념행사 개최
경주시, 27일 안강공설시장 개장 100주년 기념행사 개최
[knews25] 경주 안강읍민들의 삶과 애환을 간직한 안강공설시장이 100주년을 맞아 오는 27일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안강공설시장 상인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난 100년 동안 지역민과 함께 걸어온 긴 여정을 돌아보고 향후 미래 100년을 향한 희망찬 첫걸음을 내 딛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노래자랑 예선을 시작으로 라이브커머스, 민화그리기, 엿·솟대 만들기, 플리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시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사업으로 채소전 아케이트 설치 및 바닥공사 준공을 맞아 채소전 개장식을 축하하는 풍물놀이도 펼친다.
또 색소폰, 초대가수 공연, 고객감사 행운권 추첨 등으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특히 이날 안강공설시장 내에서 3만원 이상 구매 고객대상으로 선착순 300명에게 상품권 1만원권을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도 실시된다.
한편 안강공설시장은 과거 장날이면 안강읍민 뿐만 아니라 포항, 영천, 경산 등 객지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찾아 붐비던 경주 최대 5일장 이자 지역 경제의 버팀목이었다.
이원 상인회장은 “이번 축제는 안강시장 100주년을 맞아 전통시장의 따뜻한 정과 재밌는 볼거리까지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주낙영 시장은 “오늘 행사는 지난 100주년을 회고하고 다시 시작하는 미래 100년의 멋진 첫걸음이 되는 즐거운 축제의 장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안강공설시장이 과거 방문객들이 붐비던 시절을 재현하고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다양한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하겠다”고 전했다.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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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들어 9월까지 관광객 3600만명 경주 다녀가
올해 들어 9월까지 관광객 3600만명 경주 다녀가
[knews25] 올해 들어 9월까지 경주를 찾은 관광객이 3600만명으로 나타났다.
24일 경주시에 따르면 한국관광공사의 한국관광 데이터랩을 분석한 결과,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경주시를 다녀간 외부 방문객 수가 3592만 9463명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경북도 전체 외부 방문객 수는 1억 3717만 4441명으로 23개 시·군 가운데 26.19%를 차지했다.
한국관광 데이터랩은 이동통신, 신용카드, 내비게이션 등 다양한 자료를 토대로 관광 통계를 분석하는 한국관광공사의 빅데이터 플랫폼이다.
이 기간 경주를 다녀간 방문객 분포는 경북도가 807만 2491명으로 22.5%를 차지했고 울산 725만 450명으로 20.2% 부산 449만 5874명으로 12.5% 대구 423만 5310명으로 11.8% 경기 308만 506명으로 8.6% 순으로 집계됐다.
연령 분포는 20~29세가 19.4%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50~59세 19.2% 30~39세 17.4% 순으로 조사됐다.
내비게이션 검색량은 음식점으로 170만 7390건으로 34.5%를 차지했고 숙박업소 96만 7351건 19.5% 역사관광 78만 2684건 15.8% 문화관광 66만 493건 13.3% 순으로 분석됐다.
평균 체류시간은 286분으로 같은 기간 전국 기초지자체 평균 대비 83분 더 긴 것으로 조사됐다.
또 1박 이상 숙박객은 전체 방문객 중 558만 2501명으로 15.5%를 차지했는데 1박 75.6% 2박 17.7% 3박 이상 6.8% 순으로 집계됐다.
경주시는 한국관광 데이터랩의 외부 방문객 통계를 유의미한 자료로 보고 이를 기반으로 좀 더 치밀한 관광 정책을 세울 계획이다.
또 한국관광 데이터랩과 별도로 대릉원과 황리단길 등에 설치한 무인계측기를 추가 설치해 더욱 정밀한 관광객 수를 파악할 예정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방문객들이 경주 어디를 찾고 뭘 소비하고 체류시간은 얼마나 되는지 정확히 분석해 관광정책 수립 시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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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나는 우리소리 이야기 봉화군, 국악인 남상일 초청 10월 봉화아카데미 개최
신명나는 우리소리 이야기 봉화군, 국악인 남상일 초청 10월 봉화아카데미 개최
[knews25] 봉화군은 오는 26일 오후 2시 봉화군청 대회의실에서 ‘신명나는 우리소리 이야기’라는 주제로 국악인이자 방송인인 남상일 대표를 초청해 봉화아카데미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을 맡은 남상일 대표는 남상일아트컴퍼니 대표이자 우리창극연구회 회장, 국립극장창극단 단원으로 우리 국악 연구에 힘쓰고 있으며 KBS 불후의명곡, 아침마당, MBC 복면가왕, 라디오스타 등 TV 프로그램에 자주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펼치며 국악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남상일 대표는 예전부터 전해져 내려온 우리 소리를 발굴하고 그 소리에 담긴 우리 민족의 얼을 살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국악은 지루하고 어렵다는 편견을 깨뜨리는 내용으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봉화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초청해 군민들에게 다양한 지식과 정보 및 폭넓은 교양함양과 소양을 넓혀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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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소방서 수장된 차량 내 에어포켓에서 버틴. 운전자 극적구조
경산소방서 수장된 차량 내 에어포켓에서 버틴. 운전자 극적구조
[knews25] 경산소방서는 저수지에 추락해 물속에 잠겨져 있던 차량내 요구조자 A씨를 극적으로 구조해 귀중한 생명을 살렸다.
경산소방서에 따르면 2023.10.23. 07:14 경산시 용성면 곡란리 회곡 저수지에 차량이 빠져 가라앉고 있다는 신고를 받아 현장으로 즉시 출동했다.
선착한 자인119안전센터 출동대는 물속에 완전히 가라앉은 사고 차량의 정확한 위치를 구조대원들에게 전파했고 잠수장비를 착용한 구조대원들의 수중수색 중 수심 5m 지점 차량 내 요구조자 A씨를 발견해 신속히 육상으로 구조 완료했다.
다행히 구조된 요구조자 A씨는 가벼운 저체온증 외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로 119구급차를 이용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요구조자 A씨는 운전미숙으로 인한 단독 추락사고이며 본인 이외에 다른 동승자는 없다고 진술했으나 혹시 모를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현장대원들은 차량 내부 및 사고 현장 인근 재수색을 통해 추가 인명피해는 없음을 재확인했다.
경산소방서 관계자는 “차량이 물속에 장시간에 거쳐 완전히 잠겨있었다 내부 호흡을 가능하게 한 에어포켓과 더불어 출동대원들의 신속한 현장 대응으로 기적적으로 생명을 살릴 수 있었다”고 말했다경산소방서 박기형 서장은 “평소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언제 어디든지 시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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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동 적십자봉사회 행복경로당 사랑의 밑반찬 전달
계림동 적십자봉사회 행복경로당 사랑의 밑반찬 전달
[knews25] 상주시 계림동 적십자봉사회에서는 10월 21일 관내 경로당 16개소를 대상으로 사랑의 밑반찬을 전달했다, 이는 올해 5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둘째 주, 넷째 주 토요일마다 월 2회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이 각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반찬을 지원하는 행복경로당 반찬지원사업으로 어르신들의 건강증진 및 경로당 이용 활성화를 위한 사업이다.
계림동 적십자봉사회 이진영 회장은 “반찬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게 되어 대단히 기쁘며 반찬 배달뿐만 아니라 어르신들의 안부도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채인기 계림동장은 “항상 계림동을 위해 봉사해 주시는 계림동 적십자봉사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경로당 이용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