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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국토안전관리원과 '건설현장 및 안전관리' 협력, “더 안전한 예천 만든다”
예천군, 국토안전관리원과 '건설현장 및 안전관리' 협력, “더 안전한 예천 만든다”
[knews25] 예천군은 19일 오후 2시 군청 중회의실에서 국토안전관리원과 ‘건설현장 및 시설물의 건설안전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학동 예천군수와 김규선 영남지역본부장은 국토안전관리원 기반시설안전실이 지난 8월 1일 진주시에서 김천시 영남지역본부로 이전하면서 지역사회 안전 강화를 위해 예천군에서 발주하는 각종 건설공사 및 관리 중인 SOC 시설물의 안전관리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이번 협약으로 예천군과 국토안전관리원은 건설안전 협력체계 구축 공사현장 안전관리 및 품질 점검 안전관리 자문 및 컨설팅 건설안전 홍보 및 교육 지원 시설물 안전 및 유지관리 기술 지원 등 건설사고 예방과 시설물 유지관리를 위한 상호지원과 연계 활동을 추진하고 강화할 예정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이번 협약으로 긴밀한 협력을 유지하며 관내 건설 현장과 시설물의 안전관리는 물론 안전 문화를 확산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더욱 안전한 예천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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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4 현대양궁월드컵대회 조직위원회 집행위원회 개최
예천군, 2024 현대양궁월드컵대회 조직위원회 집행위원회 개최
[knews25] 예천군은 19일 오후 4시 군청 3층 중회의실에서 ‘예천 2024 현대양궁월드컵대회’ 조직위원회 집행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한 집행위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을 수여하고 본부장 임명 및 사무처 구성 2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집행위원회는 변형우 경북양궁협회장이 위원장을 맡고 지역 내 관련 기관단체장들과 양궁협회 관계자, 양궁 관련 전문가들로 구성됐으며 2024년 5월 21일부터 26일까지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리는 현대양궁월드컵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계획이다.
변형우 집행위원장은 “집행위원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 양궁에 대한 군민들의 관심을 모아 월드컵 성공 개최를 위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대회 준비와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이번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예천군청 소속 김제덕 선수가 올림픽에 이어 다시 한번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예천군이 세계적인 양궁의 메카로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며 “대규모 국제스포츠 대회를 잘 치러내고 글로벌 스포츠 도시의 입지를 공고히 하는 기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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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이 곱게 물든 왕피천에 돌아온 걸 환영해 연어야’
‘단풍이 곱게 물든 왕피천에 돌아온 걸 환영해 연어야’
[knews25] 경상북도 민물고기연구센터는 지난 19일 올해 처음으로 고향인 왕피천으로 돌아온 어미 연어 2마리를 포획했다.
이번에 소상한 연어는 평균 중량 3㎏, 평균 전장 72㎝의 어미 연어로 3∼4년 전 민물고기연구센터에서 방류했던 어린 연어로 약 2만㎞의 먼 길을 돌고돌아 다시 고향으로 돌아온 것이다.
민물고기연구센터에서는 매년 연어 인공부화 방류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도 울진 왕피천에 포획장을 설치해 어미 연어 포획을 위한 채비를 마쳤다.
그리고 10월부터 11월까지 약 2개월간 750마리의 어미 연어를 확보해 인공수정 및 부화 과정을 거친 어린 연어를 내년 3월에 방류할 계획이다.
자연상태에서 어린 연어의 생존율은 10%미만이지만 인공부화 관리 시 생존율이 80%이상으로 회귀량도 그만큼 크다.
방류된 어린 연어는 하천에서 머물다가 약 1개월 뒤 바다로 나아가 북해도를 거쳐 베링해와 북태평양에서 성장하고 3~4년 후 어미가 되어 고향 하천으로 돌아와 산란 후 생을 마감한다.
민물고기연구센터는 이러한 연어의 모천회귀성을 이용해 어린 연어 머리에 첨단 표시장치인 코디드와이어택를 삽입하거나, 발안란 이석온도자극표지 등의 방법을 통해 회귀율, 회유경로 등 연어의 생태 및 특성을 연구한다.
이경곤 경상북도 해양수산국장은 “어미 연어가 원활하게 바다에서 고향 하천으로 소상할 수 있도록 하구개방, 소상로 정비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 건강한 내수면 생태계와 풍부한 어자원을 만들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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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본부, 포스코로부터 WTP강으로 만든 산불진화장구 전달 받아
경북소방본부, 포스코로부터 WTP강으로 만든 산불진화장구 전달 받아
[knews25] 경북소방본부 119산불특수대응단은 포스코가 개발한 초고강도 WTP강 소재의 산불진화장구의 실사용 테스트를 맡게 됐다.
이번에 개발한 산불진화장구는 포스코 프리미엄 강재인 WTP 강을 사용해 강도와 인성이 높고 한 개의 날에 괭이, 쇠스랑, 갈퀴, 평탄 고르게 등 4개 장비 특성을 갖춘 다기능 진화 장구이다.
포스코는 제품의 기능 및 편의성을 보완하기 위한 실사용 테스트 기관으로 국내 유일의 산불전담조직인 경북소방본부 119산불특수대응단을 선택했으며 지난 18일 장구 50세트를 전달했다.
경북은 매년 대형산불로 몸살을 앓고 있으며 특히 작년에는 울진, 영덕, 고령, 군위, 봉화에서 대형 재난급 산불이 연달아 발생했다.
이에 체계적인 산불 대응을 위해 올해 1월 전국 소방기관 최초로 산불전담부서인 119산불특수대응단을 설치해 현재까지 113건 출동, 24시간 공백없는 진화 활동으로 명실상부 전국 최고의 산불 진화 조직으로 발전했다.
또한, 지난 7월에는 32일간 캐나다 산불 진화지원 활동으로 대한민국 소방 역량을 세계에 과시했다.
하지만, 산불 진화 장비의 성능에 있어서는 다소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
현재 사용 중인 산불 진화 장구는 방화선 구축, 낙엽층 화재, 뿌리 제거 등의 진화 활동 시 휘어짐, 자루 빠짐, 연결부분 파손 등이 발생해 무게, 내구성, 강도 면에서 많은 문제점이 있었다.
한편 포스코는 작년 제11호 태풍‘힌남노’로 인해 큰 피해를 입었으나, 경북소방본부의 신속한 대응과 끊임없는 복구지원 덕분에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
이를 계기로 재난 대응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사회적 문제 해결 능동적 참여 정책의 일환으로 산불정책연구소의 자문을 얻어 내구성, 강도, 사용 편의성을 보완한 산불진화장구를 개발하게 됐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포스코 열연선재마케팅실 반돈호 실장은 “앞으로도 소재 전문 기업으로서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재난 대응에 기여 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했다.
이영팔 경상북도 소방본부장은 “효과적인 산불 대응에 포스코가 보여준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WTP강 복합기능 산불진화 장구의 개선 및 보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실사용 테스트를 진행한 후 즉각적인 피드백을 제공하겠다”고 답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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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집행부 정례 간담회 개최
상주시의회-집행부 정례 간담회 개최
[knews25] 상주시의회는 19일 의장실에서 상주시의회와 집행부 간 정례 간담회를 개최 했다.
간담회에는 상주시의회 안경숙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사무국장 및 전문위원 등이 참석하고 집행부에서는 강영석 시장과 최우진 부시장, 시정 주요 현안 사업 보고 관련 부서장이 참석했다.
이날 지방교부세 등 재정 전망과 예산편성 방향 등 8건의 현안 사업을 보고받고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상주시의회 안경숙 의장은 “오는 27일 제222회 임시회 2024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앞두고 현안 사업에 대해 사전에 파악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으며 향후 집행부와 지속적인 소통으로 시민 중심 정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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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하수관로 정비 공사현장 건설폐기물 환경오염 심각
폐콘크리트 /사진=김성재 기자
[의성=K뉴스25] 김성재기자 = 경북 의성군 금성면 학미리 일원에서 시공중인 한국환경공단이 발주하고 의성군이 시행하는 하수관로 정비과정에서 발생한 건축폐기물 임시야적장 부실관리로 환경오염과 수질오염의 피해가 우려된다.
하수관로 정비중 발생한 많은 양의 폐콘크리트와 폐아스콘 등 보양이 되지 않은 채 보관 중이며 혼합폐기물 또한 분리되지 않아 우천시 침출수가 인근 농지로 스며 들어 토양을 오염시킬 위험이 있음에도 전혀 관리되지 않은 채 방치되고 있다.
혼합폐기물과 침출수 /사진=김성재 기자
취재진은 발주처인 한국환경공단 공사 감독 관계자에게 문제를 제기했으나 관계자는 공사관련 사항이 아니라는 변명과 폐기물관리에 관한 기본적인 지식과 인식도 부족한 수준의 답변을 내놨으며,현장대리인은 “지적한 사항에 대해 최대한 빨리 시정조치하고 폐기물관리에 신경 쓰겠다”고 말했다.
폐아스콘과 폐콘크리트 /사진=김성재 기자
앞서 취재진의 환경오염 심각으로 보도된 동일 공사현장이지만 발주처인 한국환경공단 공사감독 관련자와 시행처인 의성군과 시공사인 w사가 폐기물 관리규정도 숙지 못하고 공사를 진행중이며 임시폐기물 안내표지판 설치에 관한 설명에도 생소하게 이해하는 모습에서 환경오염과 대기오염과 수질오염은 남의 일처럼 여겨지는 느낌을 받는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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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별이와 함께하는‘마실 두뇌게임 대전’개최
참별이와 함께하는‘마실 두뇌게임 대전’개최
[knews25] 성주군치매안심센터는 18일 ‘스마트 똑띠학교’의 스마트경로당 4개소이용 지역주민 75명을 대상으로 치매예방을 위한 ‘참별이와 함께하는 마실 두뇌게임 대전’을 개최했다.
‘스마트 똑띠학교’는 올해 8월부터 매주 대면·비대면 결합 실시간 원격 송출 교육방식으로 운영되는 치매예방 프로그램으로 운영강사가 대면으로 성산3리 경로당 이용자를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함과 동시에 화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해 나머지 3개의 경로당 이용자도 원격으로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할 수 있게 이끌어 가고 있다.
이번 ‘마실 두뇌게임 대전’은 스마트경로당의 장점인 원격방식 적용 오락 프로그램으로 지난달 비대면으로 진행한 치매예방 체육대회의 반응이 뜨거워 특별프로그램으로 편성한 두뇌활성 프로그램이다.
이날은 특별히 이병환 성주군수도 스마트 똑띠학교 경로당 중 한 곳인 성주읍 성산3리 경로당을 방문해 75명의 어르신들과 공을 옮겨라, 숫자를 맞춰라, 모양을 맞춰라, 사탕을 찾아라, 높이높이 쌓아라, 조각을 맞춰라의 6가지 미니게임에 참여했으며 모두 하나되어 각 마을의 승리를 위해 치열하게 게임에 참여하며 경로당의 열기를 후끈 데웠다.
오늘 행사에 참여한 이병환 성주군수는 “경로당이 변화하고 있다 어르신들께서는 칩거하시지 마시고 경로당에 나오셔서 여러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시기 바란다 성주군치매안심센터가 있어 치매걱정이 없는 성주군이 될 것”이라며 행사와 관련해 소감를 밝혔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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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청소년센터, 청소년 성교육 프로그램 운영”
“울릉군청소년센터, 청소년 성교육 프로그램 운영”
[knews25] 울릉군은 18일~19일 양일간 5개 학교와 연계해 학교별 2~4회 관내 초등학생 5~6학년 및 중학교 2학년 80명과 학부모 2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성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청소년 성교육 프로그램은 푸른아우성 성교육 전문 강사를 초빙해 학교별·성별로 각각 진행했으며 기본적인 성의 개념부터 매년 진화하는 성폭력에 대한 예방 및 대처 방법까지 다양하고 필수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청소년 자녀를 위한 학부모 교육은 강의식 성교육에서 탈피해 문답 형식의 강의로 진행됐으며 평소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었던 자녀들의 성에 대한 인식을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를 제공했다.
교육에 참여한 학부모는 “평소 뉴스에서 학생들의 성 문제 관련 기사를 보았을 때 어떻게 저럴 수가 있지? 우리 아이는 아닐 거야 라는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오늘 교육을 들으면서 우리 주변에서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을 알았고 앞으로 우리 아이 성교육을 제대로 시켜야겠다고 마음을 단단히 가지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남한권 울릉군수는 “청소년 성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올바른 성 인식을 하고 건강한 성인기로 성장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울릉군은 청소년들의 성장을 위한 올바른 성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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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북면, 울산 남구 삼호동과 우호교류 협약
울릉군 북면, 울산 남구 삼호동과 우호교류 협약
[knews25] 울릉군 북면과 울산 남구 삼호동은 상호협력과 발전을 위해 19일 북면사무소에서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태호 삼호동 주민자치위원장, 박정열 울산 남구 삼호동장, 이소영 울산 남구 의회 의원, 김태진 북면 주민자치위원장, 정윤태 북면장을 비롯한 민간단체장 및 관계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행정·경제·관광·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하며 우호를 증진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더불어 주민자치·지역발전·복지증진을 위해 필요한 정보와 편의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교류·협력 활성화와 우호 협력 관계를 다져나갈 계획이다.
이날 김태진 북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우호교류 협약식을 계기로 꾸준한 교류를 통해 다양한 주민자치 활동을 공유하기를 기대하며 두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봉사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정윤태 북면장은 “두 지역이 신뢰와 우의를 바탕으로 우호 협력을 맺게 된 만큼 앞으로도 지역단체와 주민들이 지속적인 만남을 통해 화합하고 소통하며 상생발전으로 이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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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교통장애인협회 영양군지회 2023년 영양군 민·관·군·경 합동 교통안전결의대회 개최
사)한국교통장애인협회 영양군지회 2023년 영양군 민·관·군·경 합동 교통안전결의대회 개최
[knews25] 사)한국교통장애인협회 영양군지회는 10월 19일 11시 영양군 종합복지회관 2층 강당에서 ‘2023년 민·관·군·경 합동 교통안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관내 민·관·군·경 기관 및 단체, 교통사고 장애인 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안전 캠페인 사진전시 및 교통안전 관련 모범 군민 공로패를 전달하고 교통안전 결의문 낭독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영양경찰서 및 한국교통장애인 경북협회 소속의 10여대 차량이 영양읍 일원을 순회하며 교통법규 준수의 필요성을 홍보했다.
교통안전결의대회는 교통사고의 위험성을 알려 영양군민의 안전의식을 고취하며 선진 교통 문화 및 교통법규 준수 의식 함양을 통해 교통사고를 줄이는데 의의가 있다.
김종서 교통장애인협회 영양군지회장은 “교통안전캠페인 카퍼레이드와 결의대회를 통해 운전자 및 보행자 모두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교통사고로 인한 장애 발생 방지, 후유교통장애인들의 권익 재활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준로 영양부군수는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교통사고의 위험성과 심각성에 대해 더욱 경각심을 가지고 군민 모두가 교통법규를 준수해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영양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3-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