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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금천면, 주민이 함께 만든 건강한 변화…2026년 건강마을 성과대회 성황리 개최
2026-11-06 20: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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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청소년문화의집 나를 찾아 떠나는 청소년 자아성장 진로캠프 운영
고령군청소년문화의집 나를 찾아 떠나는 청소년 자아성장 진로캠프 운영
[knews25] 고령군청소년문화의집은 9월 2일부터 16일까지 매주 토요일 3회기에 걸쳐“청소년 자아성장 진로 캠프”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미래의 삶에 대해 고민해보고 자아 성찰을 통한 질풍노도의 시기를 긍정적으로 극복하며 미래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동기부여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고령군청소년문화의집은 나를 알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비전의 힘을 키워 나가는 자아성장 활동의“도전 암호를 풀어라”/ 인공지능 시대에 미래 사회를 예측하고 필요한 역량 강화를 위한 진로코칭 활동, “업사이클링 의상디자이너의 꿈”/ 업사이클링을 이해하고 나만의 의상을 디자인하며 상상력과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능력 향상을 위한 활동“꿈의 날개를 펼쳐라”/ 보드게임을 통해 나와 잘 어울리는 키워드의 우선순위를 알아보고 나도 모르는 나를 찾아 떠나는 유쾌한 토크 형식의 내용으로 진행했으며 참여 청소년들의 미래를 응원하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활동의 기회가 됐다고 전했다.
고령군청소년문화의집은“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진로 체험의 기회를 통해 자신의 적성을 발견하고 꿈을 향해 도전하며 행복한 청소년기를 보낼 수 있는 긍정적인 활동의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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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고령군 청년의 날 기념 공연‘GO RE:YOUNG’ 성황리 개최
제1회 고령군 청년의 날 기념 공연‘GO RE:YOUNG’ 성황리 개최
[knews25] 고령군은 9월 16일 청년의 날을 맞아 청년의 삶을 응원하고 함께하는 제1회 고령군 청년의 날 기념 공연 ‘GO RE:YOUNG’을 대가야문화누리 우륵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GO RE:YOUNG’ 은 신령스런 고장을 뜻하는 고령군과나이가 많다는 뜻의 고령이 발음이 같아 생기는 이미지를 벗어나 젊음의 역동적 기운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고령의 진취적 기상을 뜻하는 네이밍이며 민선8기 고령군의 군정목표인 ‘젊은 고령, 힘 있는 고령’과도 부합한다.
아울러 공연장을 찾은 600여명의 청년은 식전 행사로 개최된 고령군 청년과 고령고 밴드의 합동 공연을 즐기며 청년의 날에 대한 의미를 다시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본 공연에서는 N포세대로 지칭되는 청년세대의 현실적 어려움에 대한 스트레스를 릴보이·신스·손 심바·야누·디젤 등 힙합 뮤지션의 다이내믹한 퍼포먼스와 강렬한 비트가 어우러진 콜라보레이션 공연 속에 날려버려 힙합이 지향하는 틀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
공연장을 찾은 한 청년은 “고령군에서 청년을 위한 다채로운 문화·공연을 개최하고 적극적인 청년정책을 펼쳐줘 고맙다고 말하며 젊음의 기운이 함께하는 고령군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주기 바란다”고 했다.
또한, 이남철 고령군수는 “릴보이 등 청년들이 선호하는 힙합 뮤지션과 함께하는 힙합 공연은 그동안 시도해 보지 못했던 공연”이라고 말하며 “이번 공연처럼 청년의 니즈를 반영한 더욱 새롭고 더욱 과감한 정책으로 청년 친화도시 고령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했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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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농업기술센터-군위군농업기술센터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
고령군청사전경(사진=고령군)
[knews25] 고령군농업기술센터와 군위군농업기술센터 직원 20명은 9월 15일에 지자체 간 상생과 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식을 진행했다.
고령군농업기술센터 소장 및 팀장들이 군위군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진행한 기부식은 고령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뿐 아니라, 농촌지도사업 현안에 대한 논의와 더불어 두 기관간 소통과 협력을 약속하는 장이 됐다.
강명원 고령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역 농업은 농촌이 재정이 유지될 때 발전할 수 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지방 농촌의 재정 격차를 완화하고 균형발전을 도모할 수 있게 지원하는 제도로 이러한 상호 기부를 통해 농촌의 재정이 안정될 수 있도록 제도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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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구지예씨 가족 경BOOK페스티벌 다독가족 시상에서 최우수상 수상
고령군 구지예씨 가족 경BOOK페스티벌 다독가족 시상에서 최우수상 수상
[knews25] 지난 16일 경북도서관에서 개최된‘2023 경BOOK페스티벌-다독가족 시상’에서 다산도서관 회원인 구지예씨 가족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독서문화 활동에 뛰어난 기여를 한 가족을 인정하고 격려하는 자리로 도내 공공도서관에서 추천받은 34가족이 선정됐다.
최우수로 선정된 구씨 가족은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대출통계를 기준으로 총771권을 대출했다.
또한, 지난 9일 다산도서관에서 진행된 9월 독서의달 행사 중 다독자 시상에서 자녀 안류겸은 어린이다독상을 수상했다.
구지예 씨 가족은 이번 수상을 통해 “다산도서관을 매일 이용하는 이용자로서 경book페스티벌 다독가족 최우수상으로 선정되니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책을 가족과 함께 읽고 도서관에서 행복한 추억을 쌓아가겠다”고 전했다.
다산도서관 관계자는 “2023경BOOK페스티벌에서 고령군의 가족이 다독가족 최우수상을 수상해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 더 많은 이용자들이 책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도서관 이용이 활발해 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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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문화재청 공모사업 3건 선정
고령군, 문화재청 공모사업 3건 선정
[knews25] 고령군은 문화재청에서 공모한‘2024년 지역문화유산 활용사업’에 3개의 사업이 선정됐다.
‘지역문화유산 활용사업’은 문화유산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유산이 지역발전을 위한 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향교·서원 문화유산 활용사업 문화유산 야행 고택·종갓집활용사업으로 총 1억 7,800만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2020년 문화재청 우수프로그램 및 5년 연속 문화재 활용사업에 선정된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은 대가야와 조선시대의 정신문화를 계승하는 고령향교에서 선비육예 등을 콘텐츠로 체험과 교육, 지역 관광을 연계한 프로그램이다.
또한, 2023년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된 고택·종갓집 활용사업은 조선시대 사림의 큰 스승인 점필재 김종직 선생과 종가의 가풍을 배워보는 교육 여행 콘텐츠 프로그램이다.
마지막으로 고령 지산동 고분군 야행은 9월 17일 열린 제45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최종 결정된 가야고분군의 세계유산 등재를 기념해 2024년 대가야 역사를 알리고 고령의 특색있는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진 야간 문화유산 향유 프로그램 개최할 예정이다.
이남철 고령군수는“지역 문화유산을 활용한 공모사업이 선정될 수 있게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할 계획이며 다양한 문화유산 활용사업을 통해 고령과 대가야를 알리고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끌어내는 문화 체험의 장을 마련해 문화도시 고령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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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지산동 고분군 등 가야고분군 대한민국 16번째,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고령 지산동 고분군 등 가야고분군 대한민국 16번째,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knews25] 고령 지산동 고분군을 포함한 가야고분군이 유네스코 세계유산목록에 최종 등재됐다.
가야고분군은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개최된 제45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신규등재유산 안건에 올라 9월 17일 최종 등재됐다.
가야고분군은 대한민국이 보유한 16번째 세계유산이다.
가야고분군은 7개 고분군으로 구성된 연속유산으로 지산동 고분군, 대성동 고분군, 말이산 고분군, 옥전 고분군, 송학동 고분군, 유곡리와 두락리 고분군,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이 그것이다.
가야는 1~6세기에 한반도 남부에 존재했던 고대정치체로 가야고분군은 가야가 실재했음을 증명하는 독보적 증거이다.
고령 지산동 고분군의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준비는 2011년 처음 시작했으며 2013년 유네스코 잠정목록에 등재된 이래로 7개 가야고분군으로 확대되어 2020년 9월 최종 등재신청 대상에 선정됐다.
2021년 1월 등재신청서 제출 후 1년여 기간동안 본격적인 심사과정을 수행했고 마침내 2023년 5월 ‘등재 권고’를 전달받았고 이 결과를 바탕으로 제45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최종적으로 등재됐다.
이번 등재결정 과정에서 유네스코의 자문기구인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가 제출한 평가보고서에 따르면 가야고분군은 기본적으로 완전성과 진정성을 갖추고 있으며 세계유산 등재기준 을 충족하는 것으로 인정했다.
또한 가야고분군의 지리적 분포, 입지, 고분의 구조와 규모, 부장품 등을 통해 ‘가야고분군’이 주변국과 공존하면서 자율적이고 수평적인 독특한 체계를 유지해 온 ‘가야’를 잘 보여주면서 동아시아 고대 문명의 다양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증거라고 평가했다.
고령 지산동 고분군은 대가야 지배층의 집단무덤으로 생활공간을 둘러싼 배후산지의 능선을 따라 700여기의 무덤이 축조되어 있는데, 가야고분군 중 최대규모를 자랑한다.
이는 무덤을 축조한 집단이 피지배층과의 위계관계를 확립하는 과정에서 생겨난 가야고분군 만의 독특한 경관이다.
또한 가야고분양식의 가장 발전된 형태를 보이는데, 특히 순장자를 위한 순장덧널을 별도로 만들어 축조했고 한 무덤에서 순장자 40여명이 확인되는 등 지산동 고분군은 과거 대가야의 위상을 증명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대가야식 토기양식, 금공품 등이 주변지역으로 확산되는 것으로 보아 가야정치체의 최전성기를 보여준다.
이번 고령 지산동 고분군의 세계유산 등재는 우리의 유구한 역사인 ‘가야’의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세계인으로부터 인정받은 것이다.
세계유산 등재는 끝이 아닌 시작으로 다음 세대를 위한 보전과 올바른 활용을 통해 지역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는 큰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고령 지산동 고분군을 비롯한 가야고분군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고령군민 전체를 대표해서 세계유산 등재라는 역사적인 이 순간을 위해 힘써주신 모든 분께 진심어린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 가야고분군의 대표유산인 고령 지산동 고분군에 대한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우리나라 대표 역사문화도시이자 세계유산도시로 도약할 고령군에 많은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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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달산면에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준공식 개최
영덕군, 달산면에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준공식 개최
[knews25] 영덕군은 지난 15일 달산면 행복문화복지공간에서 김광열 군수, 황재철 도의원, 손덕수 군의회 의장과 의원,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준공한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은 농촌 지역의 거점 공간인 지역 소재지에 교육, 문화, 복지, 체육시설 등을 종합적으로 확충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하고 공동체 활성화를 추구하는 사업이다.
앞서 영덕군은 농식품부가 추진한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사업비 42억원을 확보함으로써 이번 사업을 성사했으며 그동안 행복문화복지공간과 지역민의 역량강화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조성된 행복문화복지공간에는 주민들의 문화·복지 활동을 위한 행복센터, 게이트볼장, 행사 공간인 어울림마당 등 다양한 시설들로 구성돼 주민들의 교류와 소통을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달산면민들의 노력이 모여 진행된 사업이 이같이 결실을 보게 돼 기쁘고 한편 축하드린다”며 “달산면민들의 소통과 화합에 구심점 역할을 하는 공간으로 지역 공동체에 새로운 활력을 불러일으키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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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목재문화체험장, 정식 개관 전 시범운영 ‘무료’
영덕목재문화체험장, 정식 개관 전 시범운영 ‘무료’
[knews25] 영덕군은 지역민과 관광객들에게 목재를 통한 다양한 생활용품 제작과 목재 문화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건립한 ‘영덕목재문화체험장’을 오는 19일부터 시범 운영한다.
영덕목재문화체험장은 정크트릭아트전시관, 신재생에너지 전시관이 있는 영덕읍 창포리의 산림생태공원에 위치하며 인근에는 해맞이공원이 있다.
연면적은 1,599㎡이며 1층엔 생활공예 제작 공간이 들어서 필통 등의 목제품을 만들 수 있고 2층 목재놀이체험실은 어린이 놀이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시범운영 기간엔 2층 목재놀이체험실을 공개하며 1층 생활공예 제작 공간은 목재 교육전문가를 채용해 프로그램 개발하고 있어 준비가 끝나는 대로 함께 시범운영에 들어가게 된다.
영덕군은 이번 시범운영을 통해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 이용객이 원하는 물품 등을 결정해 정식 개관을 준비할 예정이다.
영덕목재문화체험장은 추석 연휴와 매주 월요일 휴관이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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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대한민국김치협회 회장 이하연 홍보대사 위촉
영양군청사전경(사진=영양군)
[knews25] 영양군은 지난 18일 제15회 영양고추 H.O.T Festival 행사가 열리는 서울광장에서 대한민국김치협회 회장 이하연 전통식품명인을 영양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하연 대한민국김치협회 회장은 ‘해물섞박지’김치로 전통식품명인 58호에 지정되어 김치와 한식요리에 대한 인식과 가치를 높이기 위해 중국·일본 등 해외는 물론이고 유튜브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위촉식은 제15회 영양고추 H.O.T Festival 행사 개막 전 ‘김치명인과 고추 이야기’란 코너 촬영 이후 개최됐으며 이하연 명인은 앞으로 4년 간 영양군 지역특산물 및 축제 홍보활동을 하게 된다.
이하연 명인은 “전국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고추의 고장, 영양군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김치협회회장으로서 의미가 더 깊다”며 앞으로“지역 축제·문화·관광 자원을 홍보하고 군 이미지 제고와 위상을 높이는 데 힘을 쏟겠다”라 고 소감을 밝혔다.
오도창 군수는 위촉식에서 “이하연 명인은 대한민국김치협회 회장으로 김치의 주 양념재료인 영양고추를 대외적으로 홍보할 적임자로 생각되어 모시게 됐다”며 “앞으로 영양군과 협업해 활발한 홍보활동을 펼쳐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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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초등학교 학교복합시설 교육부 공모 최종 선정
영양군청사전경(사진=영양군)
[knews25] 영양군은 지난 15일 교육부 주관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에 영양초등학교가 최종 선정돼 국비 39억여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학교복합시설은 영양군과 경북교육청이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학교 내 유휴부지를 활용해 학교와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시설을 복합적으로 설치해 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공동체 활동과 교육·돌봄을 지원하는 공간을 제공한다.
영양초등학교 학교복합시설에는 공영주차장 및 생태공원, 맞이방 등을 조성해 2024년 12월에 준공 예정이다.
향후 학교복합시설 건립 시, 공영주차장 130여 면을 확보하게 되어 공공기관과 주택이 밀집된 학교 주변의 불법 주·정차 난을 해소하고 학생과 지역 주민의 안전한 통학 및 보행로를 확보함으로써 학교와 지역사회 간 상생을 도모하게 될 것이다.
또한, 운동장 생태공원 및 어린이놀이시설 조성으로 지역 주민과 학생이 같이 이용할 수 있는 운동시설 설치로 건강증진 및 창의적인 놀이 활동 지원, 맞이방을 조성해 지역 주민과 학생의 소통 공간으로도 활용될 전망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계하는 학교복합시설을 설치해 정주 여건이 개선되고 지역 활성화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주민 숙원 해소와 지역 주민과 어우러지는 창의력과 사고력을 갖춘 인재가 양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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