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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2일 지구의 날 소등행사에 참여하세요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knews25] 성주군에서는 제56회 지구의 날을 맞아 기후 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고자 지구의 날 소등행사 를 실시한다.4월 22일 밤 8시부터 10분간 소등하는 전국적인 행사로 군 청사, 읍·면사무소 및 공공시설물의 조명을 소등하며 아파트, 일반상가 등은 자율적으로 소등행사에 참여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해안 원유 유출 사고를 계기로 환경보호 실천을 유도하는 세계적 기념일로 1970년 미국의 민간단체에서 제정한 이래 전 세계로 확산된 환경 기념일이다.성주군은 “이번 소등행사를 통해 주민 여러분이 일상에서 에너지 절약과 저탄소 생활을 실천하며 지구의 녹색대전환을 만들어가는 데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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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소독 종사자 교육 실시
경산시,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소독 종사자 교육 실시 (경산시 제공)
[knews25] 경산시는 20일 보건소 회의실에서 감염병 예방과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읍·면 방역소독 종사자 14명을 대상으로 “2026년 방역소독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하절기 방역소독 활동에 앞서 종사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효율적인 방제 활동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방역소독 전반 △안전 수칙 △방역소독 장비 사용 및 관리 방법 △방제지리정보시스템 활용 방법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방제지리정보시스템 감시자료를 활용해, 보다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방역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최근 지구온난화 등 기후변화로 모기 및 위생 해충의 서식 환경이 확대된다.에 따라 2월부터 5월까지는 모기 유충 서식지를 중심으로 유충구제 활동을 실시하고 모기 활동이 활발한 5월부터 10월까지는 방역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분무 및 연무 소독을 집중 실시할 계획이다.안병숙 보건소장은 “방역소독은 약품과 장비를 다루는 업무인 만큼 개인보호장비 착용 등 안전 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책임감 있는 방제 활동을 통해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경산시, 건강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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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재활용 분리배출로 생활 쓰레기 다이어트”
경산시,“재활용 분리배출로 생활 쓰레기 다이어트” (경산시 제공)
[knews25] 경산시는 올바른 재활용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위해 8일부터 ‘재활용 분리배출 집중 홍보 및 점검을 추진’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홍보 및 점검은 중동전쟁 발발로 인해 종량제봉투 원자재인 ‘나프타’ 수급 불안정으로 종량제봉투 공급 차질이 우려됨에 따라 ‘재활용품 분리배출을 늘리고 생활 쓰레기는 감량한다’는 목표로 추진됐다.시는 점검반을 편성해 7개 지역 대학가, 음식점 등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현장 홍보와 점검을 병행 실시하고 있다.주요 내용으로는 △종량제봉투 내 재활용품 혼합 배출 여부 확인 △분리수거대 수거망 별 폐기물의 성상별 분류 여부 확인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 홍보 △폐건전지·폐배터리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홍보 등이다.특히 폐건전지·폐배터리는 생활 쓰레기와 혼합 배출하면 화재 위험성이 높은 만큼, 별도 분리배출의 필요성과 안전한 배출 방법에 대해 중점 홍보했다.또한, 점검 과정에서 위반 사항이 발견되면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계도하고 자원재활용에 대한 경각심 고취와 재활용품 수거율 제고를 위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김수희 자원순환과장은 “최근 종량제봉투 원료 수급 위기를 겪고 있는 상황에서 재활용품 분리배출 등이 환경도 지키고 경제도 살려 소중한 삶의 터전을 지키는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생활 쓰레기 감량과 재활용품 분리배출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경산시 재활용 선별시설은 관내 전 지역에서 배출된 재활용품을 선별·처리하는 시설로 일평균 약 30톤의 처리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2025년 한 해 동안 총 3898톤의 재활용품을 반입·처리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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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점검 완료, 선제 대응으로 도민 안전 확보
경북도,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점검 완료, 선제 대응으로 도민 안전 확보 (경상북도 제공)
[knews25] 경상북도는 해빙기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2월 23일부터 4월 10일까지 일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총 3575개소에 대한 점검을 완료했다.겨울철 결빙되었던 지표면이 녹으면서 지반이 약해져 시설물 붕괴, 낙석, 전도 등 각종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 이번 점검은 사면, 급경사지, 저수지, 옹벽 등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공무원과 공사 공단, 민간전문가 등 총 1873명이 참여해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으로써 전문성을 높였다.특히 점검 기간 동안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해 주민이 위험하다고 판단한 시설에 대해 점검을 요청할 수 있도록 했으며 주택 옹벽, 석축, 사면 등 6건을 민간전문가와 함께 현장 점검해 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했다.또한, 경북도는 수시 낙석 발생 지역과 과거 산불 피해지역 등 위험도가 높은 구간을‘해빙기 특별관리대상’ 으로 지정하고 지역 여건에 밝은 이장 등으로 구성된 마을순찰대와 함께 합동 점검을 실시해 현장에 대한 대응성을 크게 높였다.이번 점검 결과 총 3575개소 중 건설현장 추락방지시설 보완, 급경사지 낙석방지시설 정비 등 328건에 대한 안전개선 사항을 도출했다.이에 대해 즉시 시정 조치를 시행하고 필요 시 정밀안전진단을 통해 그 결과에 따라 보수·보강을 추진할 계획이다.아울러 사면 인장균열 발생 구간에는 재난관리기금을 활용해 낙석 방호시설을 설치하고 위험지역에 대해서는 사전 출입 통제를 실시하는 등 인명사고 예방 조치를 강화했다.경상북도는“앞으로도 마을순찰대와 주민점검신청제 등 도민이 함께 참여하는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확대하고 현장 중심의 예방 행정을 강화해 도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경북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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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은 예방이 최우선” 경산시, 집중 안전 점검 실시
“안전은 예방이 최우선” 경산시, 집중 안전 점검 실시 (경산시 제공)
[knews25] 경산시는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개월간 지역 내 안전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집중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다중이용시설, 숙박시설, 공동주택 등 인명피해 우려가 높은 시설 80개소를 대상으로 하며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 등 총 310명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 점검 체계로 운영된다.특히 요양병원, 외국인 숙소 등 안전 취약 계층 이용 시설과 다중이용업소, 숙박시설 등 민생과 밀접한 시설 33개소를 중점 점검 대상으로 선정해 보다 철저한 안전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점검은 건축, 소방, 전기 등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하고 드론, 화재감지기, 절연저항 측정기 등 전문 장비를 활용해 시설 전반에 대한 정밀 점검 방식으로 진행된다.점검 결과 중대한 위험 요인이 발견될 경우 즉시 사용 제한 및 긴급조치를 시행하고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할 방침이다.또한 점검 결과를 기반으로 보수·보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고 지속적인 사후관리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아울러 ‘주민신청제’를 운영해 점검이 필요한 시설을 사전에 접수 받고 합동점검 후 결과를 통보하는 등 안전 사각지대 해소에도 적극 나선다.경산시장 권한대행 이도형 부시장은 “이번 집중 안전 점검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또한 SNS, 시 홈페이지, 전광판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홍보와 캠페인을 병행해 시민 안전의식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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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읍, 시가지 연도변 꽃길조성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knews25] 성주읍은 4.20., 화사하고 아름다운 거리조성을 위해 시가지 내 연도변 화분에 꽃식재를 완료했다.이번 꽃길조성은 LG사거리 회전교차로에서 성주경찰서와 보건소 양방향 도로변에 있는 화분 200여 개에 빨강, 분홍, 다홍 등 다양한 색상의 산파첸스 모종을 식재해 시가지 경관을 한층 밝게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산파첸스는 더위나 햇빛에도 잘 견뎌 한여름에도 꽃을 연속으로 피우는 꽃으로 읍에서는 늦여름까지 오랫동안 꽃을 감상할 수 있도록 관리에 힘쓸 예정이다.성주읍장은 “지난 3월에 조성한 성산교 비올라 꽃도 본격적으로 개화하고 있고 다음 달 축제 시기에 맞춰 산파체스도 풍성하게 피워 주민들과 방문객들이 다채로운 꽃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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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6년 성별영향평가 대면 컨설팅 실시
영천시, 2026년 성별영향평가 대면 컨설팅 실시 (영천시 제공)
[knews25] 영천시는 2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주요 정책의 성평등 실현과 정책 개선 이행률 제고를 위해 ‘2026년 성별영향평가 대면컨설팅’을 실시했다.성별영향평가는 법령, 사업 등 주요 정책을 수립·시행하는 과정에서 여성과 남성의 특성, 사회·경제적 격차 등을 체계적으로 분석해 실질적인 성평등을 실현하기 위한 제도다.이번 컨설팅에는 14개 부서에서 추진 중인 21개 사업 담당자 25명이 참석했으며 내실 있는 상담을 위해 3명씩 그룹별로 나뉘어 집중적으로 진행됐다.특히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성별영향센터 소속 전문 컨설턴트 등 외부 전문가 3명이 참여해, 성별영향평가서 작성 요령을 비롯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성차별적 요인 분석, 성별 특성을 고려한 구체적인 개선안 도출 등을 밀착 자문했다.평가 대상 사업은 성평등 목표와 지역 성평등 지수 향상과의 연관성을 고려해 전문가 검토와 영천시 성별영향분석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됐으며 △일자리 창출 지원 △문화·예술 지원 △여성·가족 복지 증진 △시민안전 △평생교육 △농촌 생활문화 개선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이 포함됐다.시 관계자는 “정책 수혜자 한 명 한 명의 특성을 배려하는 성별영향평가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공직자들의 성인지 역량을 강화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평등 정책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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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보호 위한 상담자 교육 실시
청소년 보호 위한 상담자 교육 실시 성폭력 예방교육으로 현장 대응력 높여 (영주시 제공)
[knews25] 지난 20일 센터 회의실에서 상담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4월 상담자원봉사단 월례회의 및 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청소년 상담 및 활동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성폭력 상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상담자의 감수성 및 대응 역량을 강화해 안전하고 전문적인 상담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교육은 △ 현장 실무 중심의 성폭력 예방 수칙 △ 사례별 긴급 대응 절차 피해 청소년 보호를 위한 상담자의 역할 등으로 구성됐으며 실제 사례를 기반으로한 실질적인 대응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상담자원봉사단은 타로상담, 심리검사, 학교폭력 예방교육 등 다양한 대면 활동을 수행하고 있어, 현장에서의 안전한 대응 역량이 중요하다.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신숙철 상담자원봉사단 회장은“봉사자들이 현장에서 마주할 수 있는 위험 상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익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앞으로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정경숙 소장은“상담 활동의 핵심은 청소년과 봉사자 모두의 안전을 확보하는 것”이라며“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지역 청소년 안전망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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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관광과, 관광지 광 내는 중
성주군 관광과, 관광지 광 내는 중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군 관광과가 ‘2026 성주참외 생명문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현장을 세심하게 살피며 쾌적한 관광 환경 조성에 나섰다.4월 20일 성주군 관광과 직원들은 ‘우리동네 새단장’활동의 일환으로 관광 명소인 생명문화공원을 찾아 대대적인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특히 이날 활동에는 지난달에 이어 지역 문화유산을 가꾸는 데 뜻을 같이한 문화관광해설사들이 기쁜 마음으로 동참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이번 활동은 축제의 본질인 ‘생명’의 소중함이 깃든 생명문화공원을 정갈하게 가꾸어, 방문객들이 성주만의 고유한 생명 문화를 오롯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마련됐다.관광과 직원들은 공원 곳곳을 세밀하게 살피고 시설물을 정비하며 축제 기간 이곳을 찾을 방문객들에게 생동감 넘치는 성주의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 정성을 쏟았다.성주군 관광과장은 “생명의 기운이 넘치는 축제 시즌을 맞아, 우리 군 생명 문화의 거점 공간을 가꾸는 데 관광과가 앞장섰다”며 “지난달에 이어 이번에도 기쁜 마음으로 동참해 주신 해설사분들의 소중한 발길에 깊이 감사드리며 정성껏 단장한 생명문화공원에서 성주의 따뜻한 생명력을 가득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성주 대표 축제인 ‘2026 성주참외 생명문화축제’는 오는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성밖숲 일원에서 개최되고 세계적인 명품 성주 참외의 달콤함과 숭고한 생명 문화의 가치를 깊이 있게 담아낸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봄날의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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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어린이 과학체험공간 공모사업 선정
경상북도 칠곡군 군청
[knews25] 칠곡군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 2026년도 어린이 과학체험공간 확충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지난 16일 밝혔다.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칠곡군은 국비 10억원과 도비 2억원을 지원받아 꿀벌나라테마공원 2층을 활용한 어린이 과학체험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해당 공간은 ‘달콤한 과학관’을 콘셉트로 꿀벌과 음식을 소재로 한 체험형 콘텐츠를 기반으로 어린이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는 과정 중심의 과학체험 공간으로 조성된다.특히 단순한 전시·체험을 넘어 관찰과 실험, 문제 해결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탐구형 콘텐츠를 강화해, 방문할 때마다 새로운 질문과 배움을 이어갈 수 있는 구조로 운영할 예정이다.주요 콘텐츠는 꿀벌의 감각과 생태를 활용한 과학 탐구 프로그램, 빛·소리·파동 등 일상 속 과학 원리를 체험하는 전시, 기후변화와 생태계를 이해하는 환경 체험 콘텐츠 등으로 구성된다.사업은 2027년 개관을 목표로 전시물 제작·설치와 내부 공간 조성을 추진 될 예정이다.칠곡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이번 사업을 통해 어린이들이 과학을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는 체험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내 과학교육 기반을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