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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동 체육회, 시민체전 성공 참여 위한 발대식 개최
양금동 체육회, 시민체전 성공 참여 위한 발대식 개최 (김천시 제공)
[knews25] 양금동 체육회는 9월 8일 양금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체육회 관계자, 선수단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김천시민체육대회 양금동 체육회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번 발대식은 시민체전을 앞두고 체육회와 선수단 간 결속을 다지는 한편 성공적인 대회 개최와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시민체전 준비 상황과 종목별 선수단 구성, 경기 일정 등을 공유했다.참석자들은 선수단을 격려하며 출전 각오를 다졌으며 성적을 넘어 주민 모두가 즐기고 화합하는 축제의 장을 만들어 가기로 뜻을 모았다.박한일 양금동 체육회장은 “오늘 발대식을 시작으로 체육회와 선수단이 하나가 되어 시민체전을 힘차게 준비해 나가겠다”며 “선수들이 부상 없이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고 응원하겠다”고 말했다.강성규 양금동장은 “시민체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체육회 관계자와 선수단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시민체전이 승패를 넘어 주민들이 함께 응원하고 즐기며 양금동의 화합과 활력을 보여주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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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부바박스’로 더욱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경상북도 김천시 시청 (김천시 제공)
[knews25] 김천시는 지난 8일 김천신협으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어부바박스’ 250개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어부바박스’는 식용유, 간장, 밀가루 등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실생활에 필요한 식료품으로 구성됐으며 총 1천만원 상당이다.김천신협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매년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최윤애 이사장은 “민족 대명절 한가위를 앞두고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탁을 준비했다”며 “김천신협은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꾸준히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배낙호 김천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김천신협의 꾸준한 관심과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김천시도 지역의 다양한 기관·단체와 협력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기탁된 ‘어부바박스’는 관내 저소득층 250가구에 따뜻하고 뜻깊은 추석 선물로 전달될 예정이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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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구성면 체육회 이사회 개최
2026년 구성면 체육회 이사회 개최 (김천시 제공)
[knews25] 김천시 구성면에서는 지난 9월 8일 구성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구성면 체육회 이사회를 개최했다.이번 이사회는 2025년도 체육회 및 제2회 구성면 어울림 한마당 결산, 2026년 김천시민체육대회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회의에서는 시민체전 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선수단 단체복 선정, 경기 종목별 참가선수단 구성, 입장식 퍼포먼스, 성화봉송 주자 선정 등 주요 사항을 구체적으로 협의했다.오세진 체육회장은 “지난 대회 때보다 더 좋은 모습으로 시민체육대회를 준비하겠다”며 “체육회 이사님들과 면민들이 모두 합심해 단합된 구성면을 보여주겠다”고 힘주어 말했다.심복규 구성면장은 “영농철과 생업으로 바쁘신 와중에서 면 행정과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체육회 임원진과 이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시민체전이 면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면에서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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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시설관리공단, 북경주체육문화센터 생존수영 교육장 안전 인증 획득
경상북도 경주시 시청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 중인 북경주체육문화센터가 사단법인 한국생존수영협회 주관 ‘생존수영 교육장 안전인증’을 9월 7일 최종 획득했다. 생존수영 교육장 안전인증은 한국생존수영협회 평가 담당자가 현장에 직접 파견되어 해당 시설의 안전성과 생존수영 교육 적합성을 엄격한 체크리스트로 평가해 인증을 부여하고 이를 홈페이지에 공개하는 제도다.북경주체육문화센터는 이번 평가에서 시설 안전성과 교육 환경 전반에 걸쳐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인증을 완료했다. 평가는 △관련 법령에 따른 허가 여부 △안전 관련 용품 구비 △수영장 안전성 △교육 적합성 △위생·청결 등 총 15개 영역에 걸쳐 종합적으로 이루어졌다.공단은 이번 안전인증을 바탕으로 오는 9월 14일부터 9월 23일까지 예정된 경상북도경주교육지원청 주관 초등학생 생존수영 실기교육을 한층 더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진태 이사장은 “이번 안전인증 획득을 통해 북경주체육문화센터가 시민들과 학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체육 시설임이 검증됐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안전관리와 청결한 환경 조성을 통해 고품질의 생존수영 교육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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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면 출향인 윤영숙 씨, 고향에 1백만원 고향사랑기부
산성면 출향인 윤영숙 씨, 고향에 1백만원 고향사랑기부 (군위군 제공)
[knews25] 지난 8일 영천시에 거주 중인 출향인 윤영숙 씨가 산성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고향인 군위군을 향한 따뜻한 애정을 담아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산성면 화전리 출신인 윤영숙 씨는 중학교를 졸업한 후 정든 고향을 떠나 타향살이를 이어왔지만, 마음 한구석에는 늘 고향 군위와 어릴 적 친구들과 뛰놀던 추억을 소중히 품고 살았다고 한다.또한 윤영숙 씨는 기탁에 따른 답례품마저 본인의 출신 마을인 화전리 주민들을 위해 다시 기부하겠다는 뜻을 밝혀 감동을 더했다.윤영숙 씨는 “세월은 많이 흘렀지만, 산성면 화전리의 흙냄새와 친구들과 언덕을 달려 누비던 순간들이 아직도 엊그제 일처럼 또렷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고향 사람들에게 보탬이 되고 고향이 더욱 따뜻한 곳으로 발전하는 데 쓰이길 바란다”고 소회를 전했다.이에 장범수 산성면장은 “고향을 잊지 않고 깊은 애정과 온정을 전해준 윤영숙 님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소중한 기부금과 따뜻한 마음은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를 위해 뜻깊게 사용할 것”이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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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록 영주문화관광재단 신임 대표이사 공식 취임 서울특별시관광협회 경영 경험 바탕으로
박정록 영주문화관광재단 신임 대표이사 공식 취임 서울특별시관광협회 경영 경험 바탕으로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문화관광재단은 박정록 신임 대표이사가 7일 공식 취임해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박정록 대표이사는 이날 열린 재단 이사회에서 대표이사로 선출됐으며 황병직 이사장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았다.영주문화관광재단은 지역 문화예술 진흥과 시민 문화복지 증진, 관광 활성화, 지역 축제 추진과 함께 선비세상· 선비촌· 선비문화수련원 등 주요 문화관광시설을 운영하고 있다.재단의 사업과 조직 규모가 확대된다.에 따라 문화예술과 관광정책을 현장 사업으로 연결하고 지역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이끌 대표이사의 역할도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박 대표이사는 서울특별시관광협회에서 11년간 3 연임의 상근부회장과, 회장권한대행 등을 역임하며 조직 경영과 인사관리, 대외사업, 관광정책 협력 업무를 총괄했다.특히 정부와 국회, 서울시, 서울시의회 및 관광업계 간의 협력체계 구축과 거버넌스의 지평을 넓히는 한편 관광산업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전문가 역할을 수행해 왔다.박 대표이사는 취임 소감을 통해“영주만의 고유성이 드러나는 문화관광 정책과 콘텐츠를 발굴해 현장과 시민의 삶으로 연결하는 재단을 만들겠다”며“관광산업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영주문화관광재단이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의 새로운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어“영주문화관광재단과 영주시, 지역 관광업계가 각자의 역할을 바탕으로 유기적으로 협력하고 정책 수립부터 실행· 평가까지 현장의 의견이 반영되는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겠다”며“문화· 예술· 음식· 숙박· 교통 등 다양한 분야가 결합하는 관광산업의 특성을 살려 지역의 다양한 주체들과 함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재단은 공급자 중심의 사업 운영에서 벗어나 시민과 관광객, 지역 문화예술인 및 관광업계의 다양한 수요를 적극 반영하고 영주시의 문화관광 정책을 현장에서 실현할 수 있는 사업으로 구체화해 재단의 역할과 기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한편 박정록 신임 대표이사는 신문과 잡지사 기자, 도서출판 북웨이브 대표 등의 문화산업 종사 경력과 한국외식업중앙회 기획홍보국장 등을 거쳐 서울특별시관광협회 사무처장과 상근부회장, 회장권한대행을 역임했다.아울러 서울관광재단 설립추진위원회 위원과 창립 발기인, 서울특별시 서울관광발전위원회 및 서울관광전략회의 위원, UNWTO 세계도시관광총회 기획위원회 위원, 서울특별시 비전 2030시민위원회 글로벌도시경쟁력분과 위원, 21 대 국회 국회관광산업포럼 공동집행위원장 등으로 관광산업 전문가로 활동했으며 현재 22 대 국회 국회관광산업포럼 조직위원장을 맡고 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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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2026 시민작가 양성 프로젝트’운영
고령군 ‘2026 시민작가 양성 프로젝트’운영 (고령군 제공)
[knews25] 고령군은 군민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내 독서·문화 역량을 높이기 위해 ‘2026시민작가 양성 프로젝트’를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고령군 농촌활성화센터 주관으로 진행되며 글쓰기와 문화 창작에 관심 있는 고령군민을 대상으로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글로 표현하고 한 권의 책으로 완성하는 과정으로 마련됐다.교육은 오는 9월 11일부터 10월 23일까지 고령군 농촌활성화센터 2층 교육실에서 총 6회 진행된다.참여자들은 △관심 주제 및 글감 발굴 △작품 소재와 주제 선정 △작품 기획 △글쓰기 및 초고 작성 △원고 수정·교정 등 단계별 교육을 통해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하게 된다.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히 글쓰기 방법을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참여자 개인의 이야기를 실제 책으로 제작·출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교육 참여자들은 최종 원고를 완성한 후 편집과 디자인 과정을 거쳐 자신의 이름으로 책을 출간할 예정이다.고령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군민들이 자신의 삶과 경험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군민 누구나 창작자가 될 수 있는 지역 문화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고령군 관계자는 “이번 시민작가 양성 프로젝트가 평범한 일상 속에 담긴 군민들의 소중한 이야기와 삶의 경험을 기록하는 뜻깊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다양한 평생학습과 문화창작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프로젝트의 모집인원은 10명 내외이며 참가비는 무료다.참가자는 교육 전 과정에 참여하고 회차별 창작 과제를 수행해 개인별 작품을 완성하게 된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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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1인가구 마음에 연결고리를 잇다…
고령군, 1인가구 마음에 연결고리를 잇다… (고령군 제공)
[knews25] 고령군은 상반기 참여자들의 큰 호응과 높은 만족도에 힘입어, 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토닥토닥 마음이음 팜테라피','손으로 만들고 마음을 나누는 가죽공예'총 2개의 과정으로 2026년 하반기 고독사 예방 1인가구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농업치유 중심의 팜테라피 교실은 9월 8일 개강해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되며 정서적 안정감을 찾고 일상의 유대감을 넓히는 데 중점을 둔다.가죽공예 교실은 9월 10일 첫 수업을 시작으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되며 수강생들은 손수 생활 소품을 제작하며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참여자 간 자연스러운 교류의 시간을 갖는다.두 프로그램은 각각 10명씩 총 20명의 1인 가구를 대상으로 8주간 운영된다.고령군은 수강생들이 단순 일회성 체험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인적 네트워크 형성할 수 있도록 소통과 깊은 대화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 할 계획이다.고령군 관계자는 “주민들의 호응이 확인된 사업인 만큼 하반기에도 깊이 있는 내실을 기했으며 지역 내 1인가구가 느낄 수 있는 고립감을 미리 방지하고 누구나 건강한 이웃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정서 지원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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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따라 칙칙폭폭, 영주 원도심의 가을밤을 걷다
달빛 따라 칙칙폭폭, 영주 원도심의 가을밤을 걷다 (영주시 제공)
[knews25] ‘관사골에 비친 달빛, 2026 영주 원도심 야행’이 오는 9월 25일부터 26일까지, 10월 3일부터 4일까지 총 4일간 영주 원도심 일원에서 열린다.세계유교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고 영주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선선한 가을 저녁, 기관사와 함께 원도심 곳곳을 걸으며 영주의 역사와 문화, 먹거리와 야경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야간 관광 프로그램이다.단순히 명소를 둘러보는 데 그치지 않고 해설과 체험, 공연을 하나의 여정으로 구성해 원도심 곳곳에 담긴 이야기를 색다르게 만나볼 수 있도록 했다.주요 코스는 후생시장과 영주한우 숯불거리, 근대역사 문화거리, 관사골, 부용대 등으로 구성된다.참가자들은 영주제일교회와 풍국정미소 등 원도심의 근대문화 공간을 살펴보고 관사골 골목에 남아 있는 옛 정취와 생활문화도 만나볼 수 있다.코스 곳곳에서는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체험이 이어진다.영주한우 숯불거리에서는 ‘영주한우 한쌈 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관사에서는 공간에 얽힌 이야기를 듣고 재활용 체험에 참여할 수 있다.관사골 할매 떡방에서는 참가자들이 직접 떡을 만들어보는 체험도 진행된다.부용대에 오르면 달빛과 어우러진 영주 원도심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후생시장에서는 가을밤의 분위기를 더하는 버스킹 공연이 펼쳐진다.참가자들은 셔틀버스를 이용해 후생시장 출발팀과 부용대 출발팀으로 나뉘어 같은 코스를 서로 반대 방향으로 이동한다.프로그램은 운영일마다 오후 5시 30분, 6시 30분, 7시 30분 하루 세 차례 진행된다.참가비는 1인 5천 원이며 홍보물에 게시된 정보무늬를 통해 온라인 신청서를 작성하면 참여할 수 있다.박영화 관광진흥과장은 “원도심 곳곳에 남아 있는 영주의 역사와 문화를 가을밤의 정취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관광객들이 영주에 머물며 다양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야간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원도심에 활력을 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프로그램과 참가 신청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세계유교문화재단 누리집 또는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세계유교문화재단 문화사업팀으로 하면 된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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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전에 201억 푼다’…구미시, 6만5,800명 복지급여 조기 지급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구미시 제공)
[knews25] 구미시가 추석 명절을 맞아 저소득 취약계층과 복지시설 입소자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9월 14일부터 30일까지 ‘추석 명절 사회복지분야 종합대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대책은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명절 전 생계 지원, △연휴 기간 돌봄 공백을 방지하는 돌봄 및 안전 관리 강화, △지역 사회가 함께하는 민·관 협력 나눔 등 3대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된다.201억원 규모 복지급여 9월 18일 조기 집행 명절 생계 부담 완화 저소득 가구의 명절 가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매월 20일과 25일 지급되던 복지급여를 명절 전에 조기 집행한다.조기 지급 급여는 기초생계급여, 기초연금, 장애인연금·수당으로 지급 규모는 총 6만 5800명, 201억원에 달한다.또한, 생활 사회복지시설 입소자 581명에게 1인당 5만원의 명절위문금을 지원하고 저소득 1080세대에는 세대당 10만원의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위문금을 전달한다.24시간 스마트 돌봄·안전망 가동 연휴 중 돌봄 공백 Zero 명절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취약계층의 돌봄 공백과 위기 상황에 대비해 밀착 안전망도 구축한다.취약 노인 2800여명의 안전을 노인맞춤돌봄생활지원사를 통해 미리 확인하며 요보호 어르신은 연휴 기간 중 2~3회 안부 확인과 비상 방문을 실시한다.돌봄이 필요한 장애인 310명에 대해서도 활동지원사와 비상 연락체계를 유지하며 응급사항에 대응한다.또한, 고립 위기가구 500여명은 ‘스마트돌봄 통합관제’를 통해 24시간 이상징후를 감지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히 출동할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유지한다.지역 기업 1억4000만원 상당 후원 명절 나눔 이어져 지역 기업의 후원을 통한 나눔도 이어간다.인탑스, 케이엠엑스,삼성전자 구미사업장, 구르미애, 주왕산삼계탕 등 관내 기업체에서 총 1억 40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후원받아 저소득 가정과 소규모 복지시설에 전달한다.또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도 명절을 앞두고 송편·반찬전달, 이불 세탁 등 다양한 지원으로 따뜻한 명절 만들기에 노력하고 있다.김장호 구미시장은“취약계층이 따뜻한 정을 느끼며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생계 지원부터 안전 관리까지 빈틈없이 챙기겠다”며 “민·관이 합심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유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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