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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6년 1388청소년지원단 총회’ 개최
경주시, ‘2026년 1388청소년지원단 총회’ 개최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7일 경주시청소년수련관에서 위기청소년의 조기 발굴과 연계 지원 강화를 위한 ‘2026년 1388청소년지원단 총회’를 개최했다.1388청소년지원단은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해 보호하고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사회 민간자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조직이다.일시보호, 긴급구조, 멘토링, 자원 연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이번 총회에서는 2025년도 운영 성과와 주요 사업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2026년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이와 함께 향후 2년간 지원단을 이끌어갈 단장과 하부지원단장을 선출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 활동 강화 방안도 함께 마련했다.김유경 경주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으로 연계하는 지역사회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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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2026 알아두면 유익한 지방세 안내’책자 발간
고령군, ‘2026 알아두면 유익한 지방세 안내’책자 발간 (고령군 제공)
[knews25] 고령군은 군민과 관내 기업이 지방세 제도를 쉽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2026 알아두면 유익한 지방세 안내’책자를 발간, 배포한다고 밝혔다.이번에 발간한 안내 책자는 총 65쪽 분량으로 지방세 개요, 지방세 일람표, 2026년 지방세관계법 주요 개정 내용, 지방세 세목별 안내 등으로 구성됐다.특히‘지방세 일람표’에서는 지방세 개념설명과 세목별·월별 지방세를 표로 정리해 납부방법 및 납부기한을 한눈에 보도록 했고‘지방세 세목별 안내’는 취득세·재산세·자동차세 등 11가지 세목에 대한 개요, 과세대상, 납세의무자, 과세표준 및 세율 등을 상세히 담았다.책자는 군청 지방세 민원창구 및 읍·면사무소에 비치된다.군 관계자는“이번 안내 책자를 통해 주민들의 지방세에 대한 궁금증 해소와 다양한 세무정보를 제공해 성실 납세 문화 조성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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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진로특강·학부모 아카데미 1차 특강 개최
경주시, 진로특강·학부모 아카데미 1차 특강 개최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 청소년진로교육체험센터는 지난 18일 청소년수련관 강당에서 ‘2026년 진로특강 및 학부모 아카데미 1차 특강’을 개최했다.이번 특강은 고교학점제 도입과 대입 제도 변화 등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대한 학부모의 이해를 높이고 자녀의 진로 진학 설계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특강에는 입시·진로 전문가인 대치동 ‘장원장’장덕진 원장이 강사로 참여해 ‘고교학점제 시대에 대비한 자기주도학습 전략 로드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특강에는 학부모와 학생 등 120명이 참석했다.장 강사는 학생 스스로 학습 계획을 세우고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과 단계별 전략을 제시하며 변화하는 입시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향을 안내했다.경주시 관계자는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맞춰 학부모와 학생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진로 입시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주시 청소년진로교육체험센터는 학부모의 자녀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하반기까지 ‘진로특강 및 학부모 아카데미’를 총 4회 운영할 계획이다.향후 특강은 7월 4일 ‘2027~2028 대입 개편 맞춤형 입시 전략’, 9월 5일 ‘AI 시대, 질문하는 아이로 키우는 방법’, 11월 14일 ‘상위 1% 학부모의 교육 전략’을 주제로 이어질 예정이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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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미세수술 아시안게임’ APFSRM 2030 유치
경주, ‘미세수술 아시안게임’ APFSRM 2030 유치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가 미세수술 분야 ‘아시안게임’ 으로 불리는 국제학술대회 유치에 성공하며 국제회의도시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경주화백컨벤션뷰로는 대구W병원과 함께 ‘2030 아시아태평양 미세재건수술학회’를 경주에 유치했다고 21일 밝혔다.HICO에 따르면 지난 17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제7차 APFSRM 총회에서 대한민국 유치위원회는 18개 회원국의 지지를 받아 2030년 차차기 개최지로 선정됐다.이번 학회는 2030년 5월 23일부터 사흘간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전 세계 30여 개국 1000여명의 의료진과 연구자들이 참가해 미세수술 분야의 최신 의료기술과 연구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유치는 대구W병원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HICO의 행정·마케팅 역량이 결합된 민·관 협력의 성과다.수도권 중심이던 국제학술대회 유치 구조를 넘어 지방 의료기관과 지자체가 협력해 성과를 낸 사례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유치 과정에서 HICO는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 경험 △유네스코 세계유산 관광 인프라 △최첨단 컨벤션 시설 등을 집중 홍보해 경쟁 도시와의 차별성을 부각했다.우상현 대구W병원장은 “경주가 개최지로 선정된 것은 의료 역량과 도시 경쟁력이 함께 인정받은 결과”며 “국제 학술교류의 장이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윤승현 HICO 사장은 “이번 유치를 통해 경주의 국제회의도시 경쟁력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며 “APEC 정상회의 개최 경험을 바탕으로 2030년 학회 역시 성공적으로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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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제1호 골목형상점가’ 학사골목 활성화 위해 다함께 머리 맞댄다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knews25] 영주시는 지난 21일 경북전문대학교 앞 청년창업지원센터에서 ‘제1호 골목형상점가’학사골목 상인들과 만나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지난달 영주시의 첫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된 학사골목 상인들을 직접 찾아가 실질적인 혜택을 알리고 학사골목 상권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규모 설명회 대신 실질적으로 골목에서 점포를 운영하고 있는 상인들과 시청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현실적인 이야기를 나누는 소통의 장이 됐다.주요 내용은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가입 안내 △정부 공모사업 가이드라인 공유 △골목형상점가 지정에 따른 제도적 혜택 설명 등이며 시는 그동안 지원의 사각지대에 있었던 골목상권이 법적 지위를 얻으며 누릴 수 있게 된 변화들을 상인들이 알기 쉽게 전달했다.특히 현장에서 상인들의 느끼는 애로사항들의 의견 수렴을 통해 대학가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나누는 데 방점을 뒀으며 상인들이 제안하는 환경 개선이나 상권 활성화 프로그램 등은 향후 사업 추진 과정에 충분히 반영될수 있도록 다각도로 검토할 방침이다.시는 이번 만남이 상인들의 자발적인 결속력을 다지고 공모사업에 도전할 자생력을 키우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이를 시작으로 관내 소상공인들을 위한 현장 중심의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정교완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간담회는 학사골목이 제1호 골목형상점가로서 누릴 수 있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이나 공모사업 등 실질적인 혜택을 상인분들께 직접 안내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꼼꼼히 챙겨서 상인분들이 골목형상점가 지정에 따른 변화를 피부로 체감할 수 있도록 실무적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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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마무리
영주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마무리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시는 2025회계연도 재정운용의 건전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 지난 4월 2일부터 21일까지 20일간 실시한 결산검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결산은 영주시의회 심재연 의원을 비롯해 시의원, 세무사, 행정전문가 등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7명의 결산검사위원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세입·세출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 재정운용 전반에 대해 종합적인 점검이 이뤄졌다.특히 예산이 사업 목적과 관련 법규에 맞게 적정하게 집행됐는지 여부와 집행 과정에서의 비효율 및 낭비 요인을 집중적으로 확인했으며 주요 사업장에 대한 현장 점검을 병행해 사업 추진 성과와 예산 집행의 실효성도 면밀히 살폈다.정교윤 회계과장은 “이번 결산검사에서 확인된 지적사항과 권고사항을 향후 예산 편성과 집행 과정에 적극 반영해 재정운용의 효율성과 책임성을 더욱 강화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결산검사위원회는 오는 5월 31일까지 검사의견서를 첨부한 결산승인안을 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며 해당 안건은 9월 영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최종 승인을 거쳐 10월 결산 결과를 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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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 정체 풀고 밤길까지 밝힌다”…구미 들성로 교통·경관 동시 개선
“상습 정체 풀고 밤길까지 밝힌다”…구미 들성로 교통·경관 동시 개선 (구미시 제공)
[knews25] 구미시가 고아읍 원호리부터 문성리까지 이어지는 들성로 구간을 대상으로 도로 확장과 경관조명 설치를 동시에 추진하며 교통체계와 생활환경을 전면 개선하고 있다.상습 정체 해소와 야간 안전 강화를 동시에 겨냥한 사업으로 시는 올해 전 구간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 중이다.최근 10년 사이 문성2·3지구와 원호지구 개발이 완료되면서 약 5천 세대가 입주했고 이로 인해 들성로 일대 교통량이 급증했다.왕복 4차로 도로는 출퇴근 시간대 차량을 감당하지 못해 정체가 반복됐고 좁은 도로 폭으로 유턴이 어려워 운전자 불편이 지속돼 왔다.시는 총사업비 183억원을 투입해 원호리·문성리·송림리를 잇는 2.56km 구간 도로 확장에 나섰다.기존 보도를 일부 조정해 차로를 확보하고 폭이 부족한 구간에는 인노천 사면을 활용한 데크 보도를 설치해 추가 차로를 확보했다.구간별 유턴 공간도 새로 조성해 교통 흐름 개선에 힘을 실었다.사업이 완료되면 출퇴근 시간대 정체가 크게 완화될 것으로 전망된다.도로 확장과 함께 야간 환경 개선도 병행된다.시는 8억원을 들여 인노천 횡단교량과 들성로 데크보도 난간 등에 경관조명을 설치하고 있다.문성저수지와 인노천 산책로는 주민 이용이 많은 생활 공간으로 야간 이용 수요가 높은 지역이다.이번 사업으로 문성저수지와 인노천 산책로 들성로 보행로가 하나로 연결되면서 단절 없는 보행 동선이 구축된다.보행 편의는 물론, 조명 설치를 통한 시야 확보로 범죄 예방 효과도 기대된다.야간 경관 개선은 지역 이미지 제고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다.정성현 구미시장 권한대행은 “들성로는 주거지역과 구미국가5산업단지를 연결하는 핵심 간선도로”며 “공사 기간 불편이 있더라도 시민들의 이해를 부탁드린다. 조속한 준공으로 체감 가능한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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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발굴·확산 사업’ 공모 선정
영주시,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발굴·확산 사업’ 공모 선정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6년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발굴 및 확산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지난 21일 밝혔다.이번 선정으로 시는 국비 5억원을 포함한 총 10억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관사골을 시작으로 원도심 전반에 걸친 ‘영주형 공공자산 통합운영 모델’ 구축에 나선다.해당 사업은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지속 가능한 경제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사회연대경제 방식의 협력과 연대를 기반으로 한 혁신모델을 발굴·확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영주시는 그동안 ‘굿모닝 관사골’로컬브랜딩 사업을 통해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아침요가와 스토리워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이를 통해 지역 자원을 활용한 콘텐츠 운영 가능성과 협력 기반을 확인한 바 있다.이번 사업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적용 범위를 원도심 전반으로 확대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특히 관사골을 중심으로 원도심 곳곳에 분산된 공공공간을 하나의 운영 체계로 연결하고 사회연대경제 조직이 참여하는 ‘공공자산 통합운영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현재 영주 원도심은 공공공간이 조성돼 있음에도 운영 주체와 콘텐츠 부족으로 활용도가 낮고 관광객이 머무르지 않는 ‘통과형 관광지’라는 한계를 안고 있다.이에 시는 도시건축관리단과 지역 사회연대경제 조직이 함께 참여하는 운영체계를 구축하고 공공자산 운영 수익을 지역에 재투자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갈 방침이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관사골에서 시작된 로컬브랜딩 성과를 원도심 전반으로 확산해 공공자산 기반의 지속 가능한 지역 활성화 모델을 구축하겠다”며 “주민과 지역조직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연대경제 체계를 통해 영주시만의 순환경제 구조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영주시는 경상북도 경관디자인사업 공모에도 선정돼 관사골 일원 노후 골목길 정비 사업도 함께 추진 중이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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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천1동, 영농철 맞아 산불예방 순찰 강화
휴천1동, 영농철 맞아 산불예방 순찰 강화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시 휴천1동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산불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산불예방 순찰과 현장 계도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지난 21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영농철에 빈번한 논·밭두렁 소각과 영농부산물, 생활쓰레기 소각이 산불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는 점을 고려해 추진됐다.특히 산림 인접지역에서의 불법소각은 대형 산불로 확산될 가능성이 높아 사전 예방 중심 대응의 필요성이 크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이다.휴천1동은 산불감시 인력이 1명에 불과한 여건을 보완하기 위해 관용차를 활용한 기동순찰을 실시하며 순찰 과정에 주민 대상 불법소각 금지 안내와 산불예방 홍보를 병행해 산불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주요 순찰 대상은 산림 인접 농경지와 논·밭두렁, 영농부산물 적치 우려지역, 입산자 왕래지역 등으로 영농활동이 활발한 시간대와 산불 발생 우려 시간대에 순찰을 집중 실시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산림 연접지역 내 화기 취급 주의사항과 불법소각 금지사항을 적극 안내하고 마을방송과 안내문 배부 등과 연계해 산불예방 홍보도 강화할 예정이다.김금주 휴천1동장은 “영농철에는 작은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며 “논·밭두렁이나 영농부산물, 생활쓰레기 소각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이어 “지속적인 순찰과 계도활동을 통해 산불 없는 안전한 지역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동 정 1. 영주시새마을회 제56주년 새마을의날 기념식 및 수련대회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4월 22일 오전 10시부터 영주국민체육센터서 진행되는 영주시새마을회 제56주년 새마을의날 기념식 및 수련대회에 참석한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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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으로 스며든 배움, 문경시 배달강좌 인기
일상 속으로 스며든 배움, 문경시 배달강좌 인기 (문경시 제공)
[knews25] 문경시가 운영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찾아가는 배달강좌’ 가 상반기 16개 학습팀을 대상으로 운영 중이며 시민들의 높은 호응 속에 안정적으로 추진되고 있다.‘찾아가는 배달강좌’는 학습팀이 직접 강좌를 개설·운영하고 강사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로 찾아가는 방식의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누구나 배움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문경시 대표 평생학습 사업이다.강사비 지원을 통해 학습 참여가 어려운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와 함께 시간·지리적 여건으로 학습 참여가 어려운 시민과 문경읍, 가은읍, 마성면, 농암면 등 원거리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상반기에는 △뜨개연구반 △셔플댄스 △명상 △감성캘리그라피레시피 △사물놀이 △부모와 함께하는 독후활동 △건강체조 △색소폰 △하모니카 △미리캔버스 초급반 △수채화 캘리그라피 △어르신 영어교실 등 다양한 분야의 학습팀이 운영되고 있으며 자율적이고 적극적인 참여 속에 안정적으로 추진되고 있다.일부 학습팀은 지속적인 학습활동으로 이어지며 학습공동체로 발전하는 성과도 나타나고 있다.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배달강좌는 시민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하는 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문경시는 상반기 배달강좌를 4월 30일까지 신청받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학습팀을 추가 모집할 예정이다.신청은 문경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2026-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