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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영주교육지원청, 지역 교육 발전 위해 머리 맞대
영주시-영주교육지원청, 지역 교육 발전 위해 머리 맞대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시는 지난 8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영주교육지원청과 함께 ‘2026년 영주지역 교육행정협의회’를 열고 지역 교육 현안과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교육행정협의회는 지역 교육과 관련한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지방자치단체와 교육기관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양 기관은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소멸 위기 속에서 지역 교육의 경쟁력을 높이고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교육 여건 개선과 지원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특히 각 기관이 추진하고 있는 교육 관련 사업을 공유하고 지역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이 필요한 분야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기로 했다.영주시는 그동안 교육경비 지원을 통해 각급 학교의 교육환경 개선과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뒷받침하고 있으며 장학사업과 교복비 지원 등 학생과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덜기 위한 사업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시는 앞으로도 영주교육지원청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며 지역 교육 현안을 함께 풀어나가는 한편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교육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영주시 관계자는 “학령인구 감소와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지방자치단체와 교육기관이 각자의 역할에 머무르지 않고 함께 해법을 찾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영주교육지원청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학생들이 지역에서 좋은 교육을 받고 꿈을 키워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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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민원공무원 몸과 마음에 ‘ 쉼표’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knews25] 영주시는 9일 시청 강당에서 민원공무원 27명을 대상으로 ‘몸과 마음의 쉼표’힐링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민원공무원들이 반복적인 민원 응대 과정에서 쌓인 긴장과 피로를 해소하고 심신을 재충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직원들의 정서적 안정과 회복을 통해 보다 여유 있고 친절한 민원서비스로 이어지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이날 교육은 몸숨쉼 정원 힐링센터 권영미 대표가 강사로 나서 전신 스트레칭과 호흡, 명상 등 몸과 마음의 긴장을 직접 풀어보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먼저 자신의 몸 상태와 컨디션을 살펴본 뒤 복식호흡을 통해 긴장을 완화하고 마음을 안정시키는 ‘치유호흡’을 체험했다.이어 목과 어깨, 허리, 골반 등 장시간 업무로 피로가 쌓이기 쉬운 부위를 중심으로 전신을 이완하는 ‘치유회복 요가’를 진행했다.또한 싱잉볼의 소리와 진동을 활용한 명상을 통해 몸과 마음을 깊이 이완하고 업무 중 쌓인 스트레스를 내려놓는 시간을 가졌다.교육 마지막에는 일상과 업무 중에도 스스로 활용할 수 있는 간단한 회복 방법을 안내해 교육 이후에도 스트레스를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권영미 강사는 경기도 인재개발원과 하남시, 인천광역시 연수구, 군위군 등에서 공무원 대상 연수와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으며 기업체를 대상으로도 다양한 심신회복 프로그램을 운영한 경험이 있다.시는 민원공무원의 건강한 몸과 마음이 시민을 대하는 태도와 민원서비스의 질에도 영향을 미치는 만큼, 앞으로도 직원들의 스트레스 관리와 심리적 회복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김상호 새마을봉사과장은 “민원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에 세심하게 귀 기울이기 위해서는 직원들 역시 몸과 마음의 여유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업무 중 쌓인 긴장과 피로를 덜고 재충전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직원들의 긍정적인 변화가 시민을 향한 친절과 배려로 이어질 수 있도록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과 민원서비스 향상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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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자원봉사센터, 단운마을 ‘영주 행복마을 26호’ 지정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knews25] 영주시자원봉사센터는 9일 상망동 단운경로당에서 ‘찾아라 영주 행복마을’ 사업을 진행하고 단운마을을 ‘영주 행복마을 26호’로 지정했다.이날 행사에는 황병직 영주시장을 비롯해 자원봉사자 20여명과 마을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행복마을 지정을 축하하고 다양한 재능 나눔 활동에 참여했다.‘찾아라 영주 행복마을’은 자원봉사자들의 재능을 활용해 주민들에게 필요한 생활 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민 간 교류와 참여를 통해 마을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주민들의 안전을 위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비롯해 점심 식사 제공과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이어 참석자들은 행복마을 현판을 제막하며 단운마을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영주시자원봉사센터는 올해 평은면 평은2리를 행복마을 24호, 이산면 두월1리를 25호로 지정한 데 이어 단운마을을 26호로 지정했다.각 마을의 여건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봉사활동을 통해 생활 편의를 높이고 공동체 의식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황병직 영주시장은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재능 나눔과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단운마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서로 돕고 정을 나누는 마을공동체가 지역 곳곳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함연화 영주시자원봉사센터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기꺼이 재능을 나눠 주신 자원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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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1동, 민·관 합동 추석맞이 국토대청결 운동 실시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시 영주1동은 9일 추석을 앞두고 치매안심센터, 평생학습센터, 서천경로당 등 지역 기관·단체와 주민이 함께하는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여자들은 영주1동 관내 곳곳을 돌며 잡초를 제거하고 도로변과 생활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또한 올바른 쓰레기 배출과 재활용품 분리수거 방법을 안내하고 교육하며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였다.지역 기관·단체와 행정, 주민이 함께 지역 환경을 살피고 정비하며 민·관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특히 다양한 기관과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생활환경 개선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힘을 모았다는 점에서 뜻깊은 시간이 됐다.현수진 영주1동장은 “추석을 앞두고 깨끗한 지역환경을 만들기 위해 함께해 주신 기관·단체와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올바른 분리수거와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쾌적한 영주1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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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평은면 새마을부녀회, 예고개 일대 환경정비 나서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knews25] 영주시 평은면 새마을부녀회는 9일 관내 오운2리 예고개 인근 주요 도로변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다가오는 가을철을 맞아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고 아름다운 마을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이날 새마을부녀회원 10여명은 이른 아침부터 예고개 인근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버려진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또한 도로변 곳곳을 살피며 평소 눈에 잘 띄지 않는 쓰레기까지 꼼꼼하게 수거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박명순 부녀회장은 “평은면을 찾는 분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좋은 인상을 받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정비 활동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환경정비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손현숙 평은면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지역을 위해 힘써주신 새마을부녀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깨끗한 평은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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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천1동 주민자치위원회, 학생 통학로 정비에 구슬땀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knews25] 영주시 휴천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9일 술바위교에서 한국철도고등학교와 한국국제조리고등학교로 이어지는 통학로 일원에서 잡초 제거와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학생과 주민의 통행이 많은 도로변과 인도 주변을 중심으로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보행로 주변을 정비했다.해당 구간은 인근 학교 학생들이 매일 통학하고 주민들의 이용도 잦은 곳으로 위원들은 보행에 불편을 주는 잡초와 주변 환경을 꼼꼼히 정리하며 쾌적한 통학로 조성에 힘을 보탰다.특히 술바위교를 중심으로 양방향 통학로를 따라 정비가 필요한 구간을 살피고 주변 미관을 해치는 요소도 함께 정리해 학생과 주민들이 보다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보행환경을 조성했다.신호철 주민자치위원장은 “학생들이 매일 이용하는 통학로인 만큼 깨끗하고 정돈된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위원들과 함께 정비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곳을 살피고 필요한 환경정비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수정 휴천1동장은 “학생들의 통학과 주민들의 이용이 많은 구간을 깨끗하게 정비해 주신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단체와 협력해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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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2동, 영주로 일원 추석맞이 국토대청결운동 펼쳐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시 영주2동은 9일 영주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와 함께 영주로 일원에서 추석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추석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거리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영주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회원과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영일사거리부터 가츠라사거리까지 주요 도로변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참여자들은 인도 주변의 잡초와 잡풀을 제거하고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도로변 곳곳을 정돈했다.또한 보행에 불편을 줄 수 있는 구간을 꼼꼼히 살피며 귀성객과 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거리를 이용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윤달영 영주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장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깨끗한 거리를 보며 기분 좋은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역 곳곳을 살피며 필요한 곳에 먼저 손을 보태겠다”고 말했다.이윤희 영주2동장은 “늘 지역을 위해 솔선수범해 주시는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귀성객과 주민 모두가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즐겁고 풍요로운 추석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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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장수면, 추석맞이 국토대청결 운동 실시
영주시 장수면, 추석맞이 국토대청결 운동 실시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시 장수면은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과 함께 9일 영주IC 및 장수면 소재지 일원에서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이번 국토대청결 운동은 추석 명절과 풍기인삼축제를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영주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여자들은 영주IC 사거리부터 두전교차로까지 주요 도로변을 따라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고 보도블럭 사이에 자란 잡초를 제거하는 등 환경정비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두전교차로 일원은 장수면 관활구역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참여자들은 영주를 찾는 방문객들이 이용하는 주요 도로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행정구역에 구애받지 않고 솔선수범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를 통해 추석 연휴와 풍기인삼축제를 맞아 영주를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정돈된 영주의 첫인상을 제공하는 데 힘을 보탰다.우도용·이경순 협의회장과 안치영 위원회장은 “내 지역만 깨끗하게 가꾸는 것을 넘어 영주를 찾는 분들이 오가는 길을 함께 정비한다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뜻을 모았다”며“가을을 맞아 영주를 방문하는 분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가셨으면 한다”고 말했다.권명옥 장수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환경정비에 솔선수범해 주신 각 단체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귀성객과 관광객들이 영주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깨끗하고 아름다운 지역의 모습을 느끼길 바라며 앞으로도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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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망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추석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상망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추석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시 상망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8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웃무리마을과 원당천 일원에서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마을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원들은 주민들의 이용이 잦은 주택가 골목길과 주요 도로변, 원당천 일원을 중심으로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불법광고물, 각종 적치물 등을 수거하며 생활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특히 주민들의 보행에 불편을 주거나 도시미관을 해치는 취약구역을 집중적으로 살피며 귀성객과 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손영숙 위원장은 “작은 실천이지만 주민들이 오가는 길을 더욱 깨끗하고 쾌적하게 만드는 데 보탬이 돼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생활환경을 세심하게 살피며 지역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호정 상망동장은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함께해 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역 단체와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상망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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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록 영주문화관광재단 신임 대표이사 공식 취임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knews25] “영주시·재단·관광업계가 함께하는 민관 협력체계 구축할 것” (재)영주문화관광재단은 박정록 신임 대표이사가 7일 공식 취임해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박정록 대표이사는 이날 열린 재단 이사회에서 대표이사로 선출됐으며 황병직 이사장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았다.영주문화관광재단은 지역 문화예술 진흥과 시민 문화복지 증진, 관광 활성화, 지역 축제 추진과 함께 선비세상·선비촌·선비문화수련원 등 주요 문화관광시설을 운영하고 있다.재단의 사업과 조직 규모가 확대된다.에 따라 문화예술과 관광정책을 현장 사업으로 연결하고 지역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이끌 대표이사의 역할도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박 대표이사는 서울특별시관광협회에서 11년간 3연임의 상근부회장과, 회장권한대행 등을 역임하며 조직 경영과 인사관리, 대외사업, 관광정책 협력 업무를 총괄했다.특히 정부와 국회, 서울시, 서울시의회 및 관광업계 간의 협력체계 구축과 거버넌스의 지평을 넓히는 한편 관광산업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전문가 역할을 수행해 왔다.박 대표이사는 취임 소감을 통해 “영주만의 고유성이 드러나는 문화관광 정책과 콘텐츠를 발굴해 현장과 시민의 삶으로 연결하는 재단을 만들겠다”며 “관광산업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영주문화관광재단이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의 새로운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영주문화관광재단과 영주시, 지역 관광업계가 각자의 역할을 바탕으로 유기적으로 협력하고 정책 수립부터 실행·평가까지 현장의 의견이 반영되는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겠다”며 “문화·예술·음식·숙박·교통 등 다양한 분야가 결합하는 관광산업의 특성을 살려 지역의 다양한 주체들과 함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재단은 공급자 중심의 사업 운영에서 벗어나 시민과 관광객, 지역 문화예술인 및 관광업계의 다양한 수요를 적극 반영하고 영주시의 문화관광 정책을 현장에서 실현할 수 있는 사업으로 구체화해 재단의 역할과 기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한편 박정록 신임 대표이사는 신문과 잡지사 기자, 도서출판 북웨이브 대표 등의 문화산업 종사 경력과 한국외식업중앙회 기획홍보국장 등을 거쳐 서울특별시관광협회 사무처장과 상근부회장, 회장권한대행을 역임했다.아울러 서울관광재단 설립추진위원회 위원과 창립 발기인, 서울특별시 서울관광발전위원회 및 서울관광전략회의 위원, UNWTO 세계도시관광총회 기획위원회 위원, 서울특별시 비전2030시민위원회 글로벌도시경쟁력분과 위원, 21대 국회 국회관광산업포럼 공동집행위원장 등으로 관광산업 전문가로 활동했으며 현재 22대 국회 국회관광산업포럼 조직위원장을 맡고 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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