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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라면 더 즐거운 마을, 라면 한 봉지에 담은 이웃사랑
함께라면 더 즐거운 마을, 라면 한 봉지에 담은 이웃사랑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은 10월 29일 안흥마을 경로당 앞마당에서 서구동행정복지센터,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서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2026 마을화합문화축제’를 개최했다.이번 축제는 옥야·안흥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공연과 다과를 즐기고 서로의 안부를 나누며 이웃 간 정을 쌓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매직유랑단의 서커스 공연과 주민 참여 무대가 펼쳐져 마을에 활기를 더했다.특히 주민들이 라면 1봉지 또는 1팩을 자발적으로 기부하는 ‘라면 나눔 행사’도 함께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이렇게 모인 라면은 서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홀로 사는 어르신과 저소득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됐다.이번 축제는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이 추진하는 ‘옥야마을 어울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이 사업은 3월부터 12월까지 마을동아리 운영, 마을리더 역량 강화, 마을안전망 구축, 마을화합문화축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역의 복지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박춘자 서구동장은 “라면 한 봉지에 담긴 따뜻한 마음이 이웃에게는 큰 힘이 되고 주민 간에는 더욱 끈끈한 정을 이어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번 축제를 통해 옥야·안흥 주민들이 함께 웃고 나누며 서로를 살피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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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 ‘서포터즈데이’ 개최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 ‘서포터즈데이’ 개최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10월 28일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교류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2026년 서포터즈데이-오늘은 Movie Day’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복지관 자원봉사자 47명과 직원 9명 등 총 56명이 참여해 함께 영화를 관람하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참가자들은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영화를 즐기며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보냈다.특히 자원봉사자와 직원들이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유대감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최정화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늘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해 주시는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서로의 안부를 나누고 재충전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과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며 유대감을 높이고 자원봉사 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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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경로당 아동돌봄터 체육․공예 프로그램 운영
안동시, 경로당 아동돌봄터 체육․공예 프로그램 운영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는 오는 11월부터 12월까지 경로당 연계 아동돌봄터 4개소에서 체육·공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저녁 시간 돌봄이 필요한 아동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보호자의 양육 부담을 덜기 위해서다.이번 프로그램은 안동시 교육발전특구사업의 일환으로 가톨릭상지대학교 돌봄지원센터와 협력해 추진한다.전문 강사를 활용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제공해 아동의 신체활동과 창의력 발달을 돕고 돌봄과 교육이 연계된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프로그램은 신체활동 중심의 ‘쑥쑥체육’과 만들기 활동 중심의 ‘알록달록 공예’로 구성된다.전문 강사가 각 돌봄터를 방문해 회당 40분씩 진행하며 송현·옥동·용상 돌봄터에서는 체육과 공예를 각각 주 1회, 태화 돌봄터에서는 공예를 주 2회 운영한다.경로당 연계 아동돌봄서비스는 경로당 회원들의 협조를 얻어 저녁 시간에 경로당 공간을 활용하는 돌봄사업이다.취학 전 아동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평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무료로 운영하며 돌봄교사가 상주해 학습 지도와 책 읽기, 만들기, 보드게임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한다.안동시는 2022년 10월 첫 돌봄터를 개소한 이후 지역 내 저녁 돌봄 기반을 꾸준히 확대해 왔다.현재 송현휴먼시아3단지 경로당, 옥동휴먼시아8단지 경로당, 용상현대아파트 제2경로당, 태화우성아파트경로당 등 4개소를 운영하며 아동과 보호자가 생활권 가까이에서 돌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신체활동 중심의 ‘쑥쑥체육’과 만들기 활동 중심의 ‘알록달록 공예’로 구성된다.전문 강사가 각 돌봄터를 방문해 회당 40분씩 진행하며 송현·옥동·용상 돌봄터에서는 체육과 공예 프로그램을 각각 주 1회 운영하고 태화 돌봄터에서는 공예 프로그램을 주 2회 운영한다.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돌봄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의 체험활동 선택 폭을 넓히고 저녁 돌봄서비스의 질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아이들이 집 가까운 곳에서 안전하게 돌봄을 받으며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길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저녁 시간 돌봄 공백을 줄이고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돌봄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경로당 연계 아동돌봄터 이용 대상과 신청 절차 등 자세한 사항은 안동시 보육아동가족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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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천신협, 따뜻한 이불 기탁으로 지역에 온기 전달
풍천신협, 따뜻한 이불 기탁으로 지역에 온기 전달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 풍천면에 소재한 풍천신협은 10월 29일 풍천면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온세상 나눔캠페인’난방용품 18채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후원품은 신협중앙회의 사회공헌사업에 따라 관내 풍천신협에 지원된 물품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고자 마련됐다.전국 신협과 신협사회공헌재단이 매년 동절기마다 추진하는 ‘온세상 나눔캠페인’은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특히 풍천신협은 올해로 11년째 꾸준히 나눔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이날 기탁받은 이불은 겨울철 난방과 생활 여건이 어려운 지역 내 저소득가구, 독거노인, 조손가정 등 취약계층 18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아울러 신협임직원과 풍천면장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이불을 전달하며 다가오는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필 계획이다.이종길 풍천신협 이사장은 “신협중앙회의 뜻을 모아 준비한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포근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엄길용 풍천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지역 주민들을 위해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풍천신협에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이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구에 정성껏 전달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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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난연합회, 시청 직원 대상 ‘난 분갈이 행사’ 개최
안동시난연합회, 시청 직원 대상 ‘난 분갈이 행사’ 개최 (안동시 제공)
[knews25] 안동시난연합회는 10월 29일 안동시청 앞마당에서 시청 직원들을 위한 ‘난 분갈이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직원들이 업무에서 잠시 벗어나 식물을 돌보는 즐거움을 느끼고 반려식물을 건강하게 관리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현장에는 연합회 회원 10여명이 나서 직원들이 가져온 난의 분갈이를 돕고 생육 상태에 맞는 관리 요령을 설명했다.직원들은 평소 궁금했던 재배 방법을 묻고 직접 난을 손질하며 식물 가꾸기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또한 회원들의 재배 경험을 바탕으로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식물 관리법을 배웠다.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식물을 돌보는 경험이 직원들의 기분 전환과 활기찬 직장 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에 배운 관리 요령을 활용해 난을 건강하게 가꾸고 일상에서도 작은 즐거움을 느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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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도산면 알뜰살뜰 마을장터 개최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knews25] 안동시 도산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오는 10월 31일 도산면 행정복지센터 마당에서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2026년 제4회 도산면 알뜰살뜰 마을장터’ 와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를 함께 개최한다.도산면이 주최하고 도산면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사과, 땅콩, 생강 등 지역농산물 판매를 통해 농가 소득증대를 도모하고 한 해 동안 갈고닦은 주민자치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식전 악기 연주를 시작으로 개회식, 축하공연, 2부 프로그램 발표, 시니어 노래자랑 순으로 진행된다.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 주민인 지연식·지선찬 부자가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짜장면 식사를 대접해 훈훈한 정을 나눌 예정이다.오후에는 앙상블 연주와 줌바댄스 등 신나는 공연과 70세 이상 어르신들이 주인공이 되는 ‘시니어 노래자랑’ 이 열려 행사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행사장에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지역 농산물 판매 장터와 도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운영하는 풍성한 먹거리 판매 부스도 함께 운영된다.조수제 도산면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은 “주민들이 함께 웃고 즐기며 소통할 수 있도록 알차게 행사를 준비했다”며 “많은 분이 오셔서 알뜰살뜰한 장터와 멋진 공연을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김태성 도산면장은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자치 역량을 선보이고 주민 스스로 지역의 가치를 높이는 화합과 성장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주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도산면민 모두가 행복하고 활기찬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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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 경북 11월의 호국영웅 ‘이일영’ 선정
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 경북 11월의 호국영웅 ‘이일영’ 선정 (안동시 제공)
[knews25] 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은 2026년 11월의 호국영웅으로 6·25전쟁 당시 전투기 조종사로 활약한 이일영 공군 중위를 선정했다고 밝혔다.경북 안동 출신인 이일영 중위는 일본 구마가야 육군비행학교에서 조종 과정을 마친 뒤 육군 항공대에 입대했다.1949년 공군 창설 이후에는 L-4 연락기 조종사로 복무했으며 1950년 6·25전쟁이 발발하자 참전했다.1950년 9월에는 경북 영천 일대에 잠복한 적군의 위치를 파악해 아군에게 전달하는 등 작전 수행에 기여했다.이후 F-51D 무스탕 전투기 기종 전환 훈련을 거쳐 공군 소위로 임관했으며 주요 전투 출격 작전에 참여해 활약했다.1952년 1월 9일 이 중위는 강원도 회양과 원산을 잇는 적 보급로 폭격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뒤 귀환하던 중 하리동 상공에서 적 진지를 발견했다.이에 추가 공격을 감행해 적 포진지 1개소와 군용 건물 5개 동을 파괴하는 전과를 올렸다.그러나 공격 과정에서 적의 대공포에 피격되어 전사했으며 당시 나이는 24세였다.재단은 6·25전쟁 당시 공군 조종사로서 조국 수호에 헌신한이 중위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공적을 기리고 이를 널리 알리고자 11월의 호국영웅으로 선정했다.한희원 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 대표이사는 “이일영 중위는 조국을 지키기 위해 마지막 순간까지 임무를 수행한 호국영웅”이라며 “앞으로도 경북 출신 호국영웅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그들의 공적과 호국정신을 도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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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청소년 대상 저출생 인식개선 뮤지컬 공연 개최
상주시, 청소년 대상 저출생 인식개선 뮤지컬 공연 개최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은 관내 청소년들의 저출생 및 인구감소 문제에 대한 이해를 돕고 올바른 가족 가치관을 함양하기 위해 ‘2026년 저출생 인식개선 인구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10월 29일 상주 청리중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11월 16일 경북자연과학고등학교에서 진행되며 관내 중·고등학생 340여명을 대상으로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특히 기존의 주입식 강의 형태를 벗어나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전문 극단의 청소년 뮤지컬 ‘나 너 우리2’ 공연으로 진행되며 인구 감소와 가족의 소중함을 다룬 극 구성을 통해 청소년들이 지방소멸 문제와 가족 공동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득하도록 도울 계획이다.유헌종 인구정책실장은 “미래 세대인 청소년들이 인구 문제에 흥미롭게 접근하고 긍정적인 가치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저출생 및 인구 위기 극복을 위한 세대별 맞춤형 교육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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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공무원, 자원봉사 문화 확산에 앞장
상주시 공무원, 자원봉사 문화 확산에 앞장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와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공직사회 내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고 일상 속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수년째 공무원 자원봉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상주시 공무원과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가 함께한 첫 자원봉사 활동은 2019년 초등학교 벽화 프로젝트였다.공무원 가족들도 함께했던 이 활동은 참여자들에게 즐거움과 높은 만족도를 줬으며 동참한 자녀에게도 자원봉사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는 계기가 됐다.이후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 이해교육, 장애 이해 체험교육, 탄소중립, 안전, 벽화조성 등 다양한 주제의 커리큘럼을 각 실과소에 제안해 공무원 자원봉사 참여와 활동 영역 확대에 힘써왔다.올해는 15개 실과소와 연계해 탄소중립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폐양말목을 활용해 제작한 도어벨은 시민들과 활동 모범 자원봉사자들에게 전달하고 있으며 버려지는 커피찌꺼기로 만든 탈취제는 폐자원에 새로운 쓰임을 더해 자원순환의 의미를 체감할 수 있도록 운영했다.이러한 활동들은 기후위기와 환경 문제에 대한 공감을 높이며 자원봉사를 통해 사회문제 해결에 동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점에서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과 긍정적인 평가를 얻었다.이러한 공직사회의 자원봉사 참여는 경상북도 자원봉사 우수 시군 평가에서도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상주시는 공무원 50% 이상이 자원봉사센터 연계 활동과 부서별 자체 자원봉사에 참여하면서 평가지표인 공무원 자원봉사 참여율 항목에서 지속적으로 만점을 기록하고 있다.공직사회에 형성된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자원봉사 참여문화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정영주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공무원 개인별 활동에서 상주시 공직사회 전체의 참여문화로 확대되어 가고 있는 것이 의미 있는 변화”며“자원봉사활동이 공무원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민감도를 향상시키고 지역사회 전반에 선한 영향력으로 퍼져나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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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날, 따뜻하게 준비한‘희망드림 안부밥상’
추운날, 따뜻하게 준비한‘희망드림 안부밥상’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 이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희망드림 안부밥상’ 사업을 통해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8가구를 대상으로 48만원 상당의 따뜻한 보양식 국을 지원했다.‘희망드림 안부밥상’ 사업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균형 잡힌 식사를 지원하고자 실시하는 이안면 지역특화사업으로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따뜻하게 준비한 곰국과 육개장을 전달함과 동시에 안부 및 생활실태를 살폈다.송금화 이안면장은“‘희망드림 안부밥상’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을 지원함과 동시에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복지사각지대를 세심히 살피며 더욱더 따뜻한 이안면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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